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곽원진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산소 배터리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인 에너지 밀도 향상, 에너지 효율성 개선, 사이클 수명 연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촉매 및 전해질 설계를 통해 리튬과산화물의 안정적 형성과 분해를 유도하고, 레드옥스 매개체의 열화 원인을 규명함으로써 배터리의 내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노소재 기반의 복합 전극 설계를 통해 전기화학적 반응성과 전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준범 교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수동형 장치와 웨어러블 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액체 금속(eGaIn)을 활용한 직접 인쇄 기반의 유연한 센서 및 힘 피드백 장치 개발을 통해 가상현실, 재활치료, 로봇 외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움직임 측정, 신호 해석, 기계적 안정성 확보 등 통합적인 설계와 제작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김동석 교수의 연구실은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연료 효율성과 배기가스 저감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냉시동 조건에서 촉매 온도 상승을 고려한 동적 프rogramming 기반 최적 제어 전략 설계, PHEV의 전자기구 제어기 설계, 복합 기어 기반 파wr전달 경로 최적화 등 차량의 전체 성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구는 실제 제작에 적용 가능한 구현 가능한 제어 전략 도출에 중점을 두어, 이론적 최적화에서 실용적 응용까지의 다리를 놓는다.
김길호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 MoS₂, WSe₂ 등의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TMD)를 활용한 고성능 전자 및 광전기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낮은 접촉 저항과 표면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최적화 기술, 예를 들어 hBN 캡슐화 및 ZnO 인터메디어터를 활용한 깨끗한 전계층 형성입니다. 또한, 이중 채널 FET, 이종접합 소자, 그리고 탄소 나노튜브나 그래핀을 포함한 복합 나노소재를 통한 열전성능 향상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금동석 교수의 연구실은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연료 효율성과 배기가스 저감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냉시동 주행 사이클에서 촉매_CONVERTER의 가동 온도 상승을 고려한 동적 프로그래밍 기반 최적 제어 전략 설계, PHEV의 전자기동 제어 및 에너지 관리 전략 개발 등에서 핵심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워트레인 구성 설계의 자동화와 기어 기반의 설계 공간 축소 기법을 통해 실용적인 제작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찬국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그리드와 P2P 전력거래, 에너지 정책 분석, 그리고 실존 철학적 관점에서의 불안 개념을 융합한 독특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 가능 에너지 기반의 분산 전력 거래 시스템과 그 기반 기술인 GPS/INS/오도미터 통합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책적 일관성과 소비자 수용성의 동적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데거 철학을 바탕으로 한 정서적 경험의 철학적 분석을 통해 현대 사회의 에너지 정책 수용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소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박연환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건강 불평등을 중심으로 노인의 정신건강, 영양 상태, 만성질환 관리, 감염 예방, 신체활동 및 수면 패턴 등 노인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과 여성 노인의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간병 및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간병사례 기반의 실천 가능한 스크리닝 도구와 메모리 기반의 약물 복약 준말 전략 개발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연구는 현장 중심의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지역사회 및 장기요양기관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정책 및 간병 실천 가이드라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고성범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 환자에서 나타나는 비운동성 증상, 특히 시각 기능 저하와 인지 기능 저하의 기초를 규명하고자 한다. 주로 비약물성 치료와 조기 진단을 목표로 하며, 특히 입체시각(스테레오프시스)과 뇌의 회색질 부위의 변화 간 연관성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파킨슨병의 조기 발병 위험 요인과 비모터 증상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은지 교수 연구실은 망막 혈관망의 미세혈관 변화와 시신경축삭의 퇴행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고해상도 산성광학간섭단층촬영(angiography, OCTA)을 활용한 논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위부 망막신경섬유층의 퇴행과 관련된 미세혈관 소실(MvD), 특히 시신경두부 주변의 깊은층 혈관망 변화를 분석하여, 당뇨병성 망막병변이나 녹내화의 조기 진단 및 진행 추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시신경두부 주변의 망막 및 망막하 조직의 미세해부학적 변화와 혈류 이상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교육 혁신을 중심으로, 학생과 AI의 협업 학습(SAC), 교사와 AI의 협업 수업(TAC), 그리고 학생의 AI 리터러시 및 프롬프트 설계 능력 향상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K-12 및 고등교육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수업 설계, 상호작용 모델, 학습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교육 현장의 교사와 학생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의 실천적 요구에 기반한 AI 통합 교육 모델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채영찬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의 전이와 내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세포 외소포체, 대사 재편, 그리고 신호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생존과 전이에 기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반 대사 조절 및 스트레스 반응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세포가 치료에 내성을 갖는 메커니즘을 대사 및 단백질 수소화체계를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도상환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 신경전달물질 수송체, 특히 글루타메이트 수송체(EAAT3)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용 마취제인 마그네슘 황산염, 덱스메타ASON, 덱스메티도미딘, 리도카인 등의 약리적 작용이 신경 수용체 및 수송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법(예: Xenopus 오ocytes 시스템)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취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진통제 및 마취제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는 치료적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통증 완화와 기도 관리의 안정성 향상에도 응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충식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공학 및 토목구조물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반개선 기술로 활용되는 지오그리드·지오텍스 둘레 둘레 콘크리트 기초(예: GESC, GESCs)의 거동 특성과 설계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장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한 유한요소 해석 및 실험적 검증을 병행합니다. 또한, 침하 저감, 지반 안정성 향상, 침하 및 변형 거동 예측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이고 신뢰성 있는 설계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 및 청소년의 신체발달과 건강 상태 평가를 중심으로, 성장 차트 개발과 체질량지수 변화 추세, 비만 관련 대사생물지표 탐색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성장 기준치의 개선과 비만 예방을 위한 생체지표 발굴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 문제에 대한 조기 진단 및 간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정착과 질적 향상을 위한 생체측정 자료 분석 및 상담 지침 개선 방안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영범 교수의 연구실은 저온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핵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초박판 전해질과 나노입자 촉매층을 통한 전기화학적 저항 감소, 극소량의 백금 촉매를 활용한 고효율 전극 설계, 그리고 산화물 계 전도체의 표면 및界面 특성 제어를 통해 연료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외소체 분리 및 분석 기술 개발을 통해 바이오메디컬 응용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준성 교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관련된 질병, 특히 암과 간염 등에서의 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OS 유도성 산화적 손상과 미토콘드리아 네트워크의 신호 전달 체계, 그리고 에너지 대사 이상이 세포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유래 천연물질(예: EGCG, CK 등)이 피부 보습 및 항노화 효과를 발휘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의료 및 화장품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종헌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표면 공학 분야에서 고에너지 입자 비산사출을 활용한 그래핀의 전기적 성질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Kelvin probe force microscopy와 Raman, XPS 분석을 융합하여 원자 크기의 결함을 도입함으로써 그래핀의 표면 전위를 정밀하게 조작하는 기반 기술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는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시스템, 특히 관상동맥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식이 조언 서비스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노인 및 만성질환 환자 대상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 모델링과 U-value 측정 신뢰도 향상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나노전자소재와 의료·에너지 융합 기술을 동시에 선도하고 있습니다.
서대헌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 특히 여드름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여드름의 염증 반응, Propionibacterium acnes의 역할, 피지 분비 증가 및 모낭형성 이상과 같은 핵심 요인들을 분석하며, 특히 여드름 흉터 형성 메커니즘과 그 예방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건강과의 연관성, 플라즈마 성장인자 기반 치료법의 분자 기전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승아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센서 기술과 나노재료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나노입자 기반의 광학적 증폭 기법(MEF),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 진단 기술(TIRFM 및 나노어레이 기반 칩), 그리고 의료 영상 및 수술 중 림프절 전이 탐지 기술을 통해 정밀의료와 조기 진단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수확 기술과 항암 치료 내성 극복 전략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권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면역학적 기능 평가 및 응고 인자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살해세포(NK 세포) 기능 평가를 위한 혈액 희망 기반의 유비쿼터리 플로우 사이토메트리 기반 분석법 개발과 함께, 항응고제 워파린의 약물 대사 및 개인별 반응을 분석하는 약동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요인에 기인한 출생 이상과 응고 인자 결핍증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