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종민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계전 및 혈관 생리학을 중심으로, 맥동성 혈관 압력과 혈류량 변화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손가락에서 측정한 광전도 혈액량도법(Plethysmography)과 정맥압의 상호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생체 신호의 기전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맥 관류 및 동맥 카테터화와 관련된 혈전 형성 원인, 비만과 양성 전립선비대 간의 연관성, 이식 생체재료의 뼈 재생 효과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다양한 생체의학적 문제를 다룹니다.
최규성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이식 분야에서 특히 라파로스코픽 기반의 생체 기증자 간이식 수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술의 안전성과 환자 회복을 최적화하기 위한 혁신적 기법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기증자의 수술 부담을 줄이고 이식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복강경 수술 기술의 정착과 고도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문맥에 따라 문맥에 따라 복강경 수술의 안정성과 장기적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증자 중심의 이식 의료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학종 교수의 연구실은 암 진단 및 치료의 정밀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MRI 및 초음파를 활용한 암 병변의 영상 기반 분류 및 진단 정확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에서 정밀한 정밀 진단을 위한 영상 특징 분석과 함께, 면역요법 및 약물 전달 시스템의 혁신적 접근을 통해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초음파 유도 면역치료 기술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구남수 교수의 연구실은 중증 감염, 특히 세균성 패혈성 쇼크와 다제내성 병원성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에서의 생존 예측 및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혈액 검사 지표인 CRP, 알부민, RDW 등이 패혈성 쇼크 환자의 180일 사망 예측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석하며, 다제내성 아세티노박터 바우마니아 및 스테노트로포모나 말토필리아 등의 병원성 세균에 대한 신약 조합 치료의 효과를 동물 모델을 활용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관련 부작용의 발생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여 임상적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 특히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을 중심으로 임상적 결과와 질환 활동도 간의 연관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장내시경을 통한 조기 대장암 및 전암 병변의 위험도 평가와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복잡한 배관 환경에서의 자율 점검을 위한 로봇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및 산업 현장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추적 관찰과 메타분석을 기반으로 한 임상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류성언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특히 산화환원 반응과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단백질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히드록실화 효소, 티어레독신 폴드를 가진 단백질들, 그리고 효소 억제제의 설계를 통한 약물 개발에 관한 고해상도 구조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질병 메커니즘 규명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약용균류와 식물성 알칼로이드의 생리활성 성분이 암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르디세프린과 이소퀴닌 알칼로이드가 세포 사멸 및 세포주기 정지 유도에 기여하는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 있으며,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으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중심으로 한 중국 이민자 공동체의 정체성과 사회적 지위 변화에 관한 인류학적·사회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주경 교수의 연구실은 췌장 및 담도 종양의 진단과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소견자율성 있는 병변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령 환자에서 간비낭(GB) 폴립의 크기가 암성 여부를 예측하는 독립적 요인임을 규명했고, 췌장신생물의 유전자적 변화와 메틸화 변화를 통해 진단 및 예후 마커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시경 초음파 유도 에탄올 레이저 치료와 같은 최신의 비침습적 치료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병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적 퇴행성 질환과 발달 장애를 중심으로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주로 파노텐산 키나제 결핍성 뇌질환(PKAN), 뇌전증, 근이영양증 등 희귀 신경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다이나믹한 유전자 분석 기술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전장 엑솜 시퀀싱과 다이렉트 시퀀싱을 통한 유전자 변이 탐지 및 모자이크 변이 분석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전체 기반 진단의 임상적 유용성과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신경생물학적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구보경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비만증후군(NAFLD)의 병태생리적 기전과 관련된 유전적 소인, 신호분자, 그리고 대사 및 근육량 변화와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GDF15, PNPLA3, TM6SF2, MBOAT7-TMC4 유전자 변이와 KCNJ11 유전자의 다형성 등이 NAFLD의 염증 및 섬유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근육량과 간질환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퇴행성 간질환의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학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고정길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손실이 큰 네트워크(Low-Power and Lossy Networks, LLNs) 기반의 IP 기반 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의료 현장과 재난 상황에서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무선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MEDiSN과 같은 실용적 응용을 통해 환자의 생체 신호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수집·전송하는 기반 기술을 연구하며, IETF 표준(6LoWPAN, RPL 등)과의 통합 및 이식성 문제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 구동 환경(예: Contiki와 TinyOS) 간의 성능 격차 분석을 통해 실제 시스템에서의 상호운용성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정길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손실이 큰 네트워크(Low-Power and Lossy Networks, LLNs) 기반의 IP 기반 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의료 모니터링과 재난 상황에서의 실시간 환자 데이터 수집을 위한 무선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MEDiSN과 같은 실용적 응용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뢰성, 개인정보 보호, 보안, 그리고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 등 실세계 적용에서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IETF 표준(6LoWPAN, RPL 등)의 구현 및 성능 평가를 통해 표준화와 실세계 적용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경환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관문 억제제 치료 반응 예측 및 부작용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혈액을 통한 동적 생물학적 마커를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흉선세포종양과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항-PD-1 치료의 예후 예측 및 고위험 부작용인 면역관련 합병증의 면역세포 기반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 후 발생하는 심방세동과 같은 심혈관계 합병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초를 탐색하며, 면역세포의 기능적 이질성과 바이오마커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간세포암종과 같은 치료 난이도 높은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의 유효성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
신인식 교수의 연구실은 실시간 시스템의 구성적 설계와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복잡한 시스템에서 컴포넌트 간 시간적 요구사항을 정확히 추상화하고 조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EDF, RM 등의 스케줄링 알고리즘 기반으로 정확한 스케줄러빌리티 조건을 도출하고, 다중 프로세서 환경에서의 클러스터 기반 스케줄링 및 자원 공유 환경에서의 성능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항공우주, 의료기기 등 안전이 핵심인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에 응용됩니다.
정재민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소비자 행동과 기술 수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소셜 네트워킹 광고의 효과성, 뉴스 오버whel밍 현상과 정보 소비 행동, 전자책 독서기의 확산 요인 등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수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실증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정보 과부하에 따른 직원의 번아웃 현상과 모바일 앱의 악성코드 탐지, 스토리지 아키텍처 최적화 등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과 인간 행동의 상호작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융합 연구를 지향합니다.
정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임상약리학 및 약물개발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신약의 심장독성 평가와 약물의 체내 흡수·활성도를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난소세포암의 치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간선세포(암세포유사세포)의 특성과 표적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단계에서의 안전성 평가 및 천연물 성분의 생체이용률 향상 기술에 대한 응용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김민혜 교수의 연구실은 아토피성皮膚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의 미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병원성 미생물에서 비롯되는 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s, EVs)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 및 체내 미생물의 시스템적 분포와 그 외소포 성분이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게놈 분석과 혈액 및 체액에서의 병원체 특이적 외소포 검출을 통해 신속하고 정밀한 진단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 특히 세팔로스포린과 스테로이드 사용 시 폐렴 위험 증가 등 치료 관련 합병증의 기전과 모니터링 전략에 대해서도 집중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근유 교수의 연구실은 장세포의 극성과 밀접하게 연관된 타이트 점착결합 단백질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세포극성 유지를 위한 단백질 복합체의 진화적 보존성과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PALS1과 PATJ를 포함한 세포극성 단백질 복합체가 상피세포의 방향성 이동 및 조직 재생 과정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유래 장기류 모델을 활용한 약물 반응 예측 및 종양 내 이질성 분석을 통해 개인화 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권의 대기 순환 메커니즘, 특히 헤이들 세포의 구조와 그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기상 요인들에 대한 기초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축대칭 및 비축대칭 대기 순환 모델을 활용해 바클린 에디(기상 시스템의 불안정성에 기인한 에너지 전달 현상)의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이는 기후 변화 연구와 기상 예측의 정교화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야에서는 세포 내 전사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에피제네틱스, 특히 JAK2-STAT3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발생 메커니즘과 염증 반응 조절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고동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계적 성질과 궤도 자유도의 새로운 응용을 탐구하는 궤도전자학/orbitronics 분야의 선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편미분 대칭에서의 궤도홀 효과, 궤파 라슈바 효과, 그리고 전자기적 상호작용을 통한 궤파 운동량의 전도 메커니즘을 이론적·수치적 방법으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양자재료 설계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전자기적 성질뿐 아니라, 전자 상태의 궤도적 성질이 어떻게 전류와 상호작용하는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