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신석민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양자역학적 계산을 기반으로 한 다핵종 반응 및 계면에서의 분자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전자-핵 동역학, 계면에서의 고분자 체인의 구조적 거동, 그리고 비극성 및 부분적으로 플루오르화된 계면활성제의 상도 구조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분자 시뮬레이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중 시간스케일 알고리즘 및 단백질 구조 모델링 기법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문재균 교수의 연구실은 고밀도 자기기록 시스템에서의 신호 처리 및 검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인터심볼인터페어런스(ISI)와 전이잡음, 제자리지터 등으로 인한 신호 왜곡을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최적화된 검출 알고리즘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MMSE 등급화 기반의 신호 등화 기법과 최대우도시퀀스검출(MLSD) 기반의 고성능 검출기 설계, 그리고 신호의존성 노이즈 환경에서의 효율적 예측 기반 검출 기법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고밀도 기록 환경에서의 오류율 저감을 위한 코드 설계와 신호 대 잡음비(SNR) 정의의 재구성도 연구의 중요한 축을 이룹니다.
김상혁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전력 전송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심장 등 인체 내부에 삽입 가능한 소형 임플랜트 디바이스의 에너지 공급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거리 영역(Mid-field) 기반의 고효율 전력 전송 시스템 설계와 최적의 송신기 구조(예: 슬롯 어레이)를 통해 생체 조직 내에서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체 적합성과 장기 사용이 가능한 임플란터블 전자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PT 대칭 기반의 와이어리스 전력 전송 시스템을 통해 동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구현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효빈 교수의 연구실은 2D 물질과 이2D 물질을 기반으로 한 박막 구조에서 발생하는 양자물리 현상을 탐구합니다. 특히 마법의 각도를 가진 쌓인 그래핀( twisted bilayer graphene)과 비드바울스 환원체에서의 양자상태, 초전도 및 플라스몬 파장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 상호작용, 광학적 특성 제어, 그리고 유연한 전자소자 응용까지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김만득 교수의 연구실은 소견자기영상, 혈관내시술, 신장질환 등 다양한 영상의학적 영역에서의 임상적 응용과 기초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동맥 embolization(UAE)을 통한 자궁근종 및 암성질환의 영상적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장 섬유화 및 TGF-β 시스템과 관련된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질환, 림프절 질환, 뇌혈관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영상적 특징과 치료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정밀의료 기반 영상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강병하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 특히 솔루션 프로세싱 기반의 고성능·고안정성 투명 반도체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차원 물질인 모리브데나 디 sulfide(MoS₂) 기반 트랜지스터의 안정성 향상과 광감지 기능을 갖춘 a-IGZO 기반 광트랜지스터 개발을 통해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웨어러블 전자소자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영향을 고려한 미세열전기 및 수소 연료전지 기반 에너지 시스템의 최적화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 복원, 영상 처리 및 다중 모odal 학습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인 랭크 최소화 기반 알고리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복잡한 노이즈와 이상치에 강건한 저질서 구조 복원, 고역동도(HDR) 영상 복원, 그리고 음성에서 얼굴을 재구성하는 다중 모달 생성 기술 등 응용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수학적 최적화 이론과 딥러닝을 융합하여 실세계 문제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빠른 알고리즘 설계에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신유경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노화 및 식품 섭취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Sirt1 활성화제, GLP-1 신호전달,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식도수용체 기반 대사 조절을 연구합니다. 특히 고지방·고당식이 유도하는 대사 이상과 그 치료 전략으로서의 천연물질(예: 레스베라트롤) 및 합성 화합물의 기전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인간 대사질환의 복잡성을 반영한 비인간 영장류 모델을 적극 활용하여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고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선천성 기형, 특히 두개부좌열병, 선천성 심장병, 성 발달 이상 등 유전적 원인에 기인한 희귀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변이, 복수의 염색체 이상, 그리고 성호르몬 관련 유전자(예: KISS1, GPR54, SRD5A2)의 기능적 영향을 분석하며, 임상적 유전체 분석 기술(예: 아레이 CGH)을 활용한 진단 및 정밀의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 유전적 연구를 통해 희귀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조희태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관광과 레크리에이션 행동에서의 노스탈기아(노스탈기아)가 개인의 심리적 복지와 행동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팬들의 정서적 유대감과 기억이 관광 행동 및 삶의 만족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노스탈기아의 다차원적 측정 척도 개발과 심리적 요인 간의 메시징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팬심리, 봉사자 참여 동기, 패닉 기간 중 소비 행동 변화 등 다양한 사회적·심리적 요인과의 연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선복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의 생물학적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수리모델링 기반의 생물공학 연구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대장균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과 재조합 단백질 생산 공정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플라스미드 복제, 유전자 발현 조절, 단백질 생산 동역학 등에 기반한 기계학습 기반 수리모델을 구축하여 생물공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아파타머와 같은 기능성 핵산의 선별 및 응용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채현욱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대사질환, 특히 철저한 신장기능 및 대사 이상과 관련된 생체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비만, 비알코올성간지방증, 당뇨병성 신손상 등 청소년기 건강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혈액 및 소변 생체마커를 활용한 조기 진단 및 모니터링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액, 혈액, 소변 검사로 간편하고 정확한 대사 상태 평가 기반의 임상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일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골육종 및 희귀 골종양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춘 전문적인 정형외과 종양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반부 골육종의 보존 치료 및 재건 수술의 기능적 결과와 생존율 분석, 거대세포종양에서의 폐 전이 모니터링 전략 수립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환자 중심의 종합적 접근을 바탕으로 한 오랜 추적 관찰과 정밀한 임상 데이터 분석이 핵심입니다.
최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갈라진 퇴적 환경, 특히 간조대계의 퇴적 구조와 형태역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매크로조류대의 하구 유역과 갯벌에서 관찰되는 경사지향 이종층리(IHS), 리듬적 기복모래층 등 퇴적 구조의 기원과 환경 의미를 해석하며, 현대와 고대 퇴적 환경의 유사성을 비교 분석합니다. 특히 조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해안 퇴적계에서의 수문적 과정과 퇴적물 이동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백세진 교수의 연구실은 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중심으로 한 복잡한 대장암 치료의 임상적 및 경제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암 수술에서 로봇 수술의 경제성과 안전성, 그리고 배액성 이leo스토미와 관련된 합병증 예방 전략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배변기능을 보존하기 위한 수술 기법 개선과 함께, 장내 미생물과 관련된 염증성 장질환의 메커니즘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장기적인 치료 성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지희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과 관련된 생체리듬, 대사 조절 및 신장 보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항성 대사질환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연관성, 그리고 혈액포도당 변동성과 같은 생체리듬 기반 생체마커와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GLP-1 수용체 작용제와 같은 혁신적 치료제의 신장 및 심혈관계 보호 효과에 대한 기전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덕진 교수의 연구실은 위성 간섭형 레이더(InSAR) 기반의 지형 변화 모니터링을 핵심으로 하며, 교량의 장기적 처짐과 열팽창, 간조대ens 지역의 수위 변화 및 해안지형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주기적 SAR 데이터를 활용한 시간 시리즈 분석과 항공기 기반 레이더의 응급 대응 기능 평가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환경재난 대응 및 고령자 모니터링과 같은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센서 네트워크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현영율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영양 상태와 단백질-에너지 쇠약(PDW)의 유병률 및 관련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예방 및 관리 전략 개발을 위한 대규모 코hort 연구를 기반으로, 신장 기능 저하 단계에서의 영양 상태 변화와 임상적 결과 간의 연관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육량과 고혈압 발생 간의 인과관계, 혈중 크레아티닌/시스테인 프로테아제 비율이 예후 예측에 미치는 영향 등 신장질환과 대사 상태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철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메커니즘과 인간 행동의 심리적·사회적 요인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유전자 조절 단백질인 p53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과 전통 한방 약재의 염증 조절 작용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며, 동시에 여가 활동과 스포츠 참여가 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이처럼 분자생물학에서부터 인간 행동의 심리적 기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원에서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성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간지방질간염(NAFLD)과 간질환의 조기 진단 및 위험 요인 규명을 중심으로, 간 기능 이상과 대사질환, 심혈관 질환, 암 등 전신적 질환 간의 연관성을 다룹니다. 특히 알코올 소비, 정서적 스트레스, 체중 변화 등 생활습관 요인이 간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장기적 관찰 연구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건강검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코hort 및 횡단면 연구를 통해 진행되며, 비침습적 지표를 활용한 간섬유화 진행 평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