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미란 교수의 연구실은 신종암 유전자 변이, 자가포식과 관련된 유전자 기능, 바이러스 유전자 다형성, DNA 복구 메커니즘, 천연물의 식품 안정성 향상, 그리고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천연보조제의 효과를 중심으로 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종양, 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에서의 유전자 이상과 자가포식의 역할을 분자생물학적·유전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천연물 성분이 식품과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내 유전자 변이의 특성과 천연물의 기능적 기전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초록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 특히 미세갑상선암과 유전성 갑상선암의 생물학적 특성 및 예후 요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유전성 갑상선미세암(FPTMC)의 유병률과 임상적 특성 분석, 그리고 림프절 전이 비율(LNR)이 재발 예측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 환자의 장기적 추적 관찰과 수술적 치료 전략의 최적화에 관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원재 교수의 연구실은 담낭절제술이 간장내산염 순환과 장내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담낭 기능 저하와 관련된 소화기계 질환의 미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췌장낭종, 간세포암 등 소화기계 종양의 진단 및 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메틸화, 세침주 및 내시경 초음파를 활용한 정밀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건민 교수의 연구실은 암 환자의 정서적 고통과 치료 반응성, 특히 소아암 및 고령 환자에서의 치료 접근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암 치료 후유증, 특히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에 의한 심장독성의 조기 진단 및 예후 평가를 위한 심장 MRI 기반 평가 기법 개발입니다. 또한 YAP 단백질의 안정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약물 내성 극복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희귀 암 종양의 비수술적 치료 반응성에 대한 임상 사례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찬 교수의 연구실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성 미생물의 병원학적 메커니즘과 백신 개발을 중심으로 한 전염병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쇼크링가 바이러스(Chikungunya virus)와 같은 열대성 질환의 유행 메커니즘과 임상적 영향을 분석하며, 신속한 백신 개발 기반 기초 연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분석을 통해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변민광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과 기침기류성 폐질환에서의 체내 염증 반응, 근육량 감소(근육병), 그리고 저항성 병원체에 의한 폐렴 등에 초점을 맞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에 대한 치료 전략과 폐미생물군의 역할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농양 및 흉막농양의 수술적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송종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중 및 수술 후 통증 조절, 약물의 조합 효과, 불안정한 혈역학 상태에서의 뇌산소포화도 모니터링, 그리고 염증 반응과 조직 손상의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염증제와 항구토제의 조합 효과, 그리고 혈관내피의 당성막(글리코칼리움) 파괴 메커니즘 등 생리학적 기전과 임상적 적용을 연결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성환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에너지 변환·저장 기술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를 메탄올로 전환하는 카본 캡처 및 활용 기술(CAMERE 공정), 광반응성 나노구조체(티타니아, 카드뮴 sulfide 등)의 저온 합성 및 헤테로구조 형성, 전기화학적 방법을 통한 나노결정성 산화锡 전극 개발 등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을 위한 고감도 다가성 펩타이드 프로브 개발을 통해 바이오센서 기술과의 융합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박종세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및 머신러닝 워크로드의 고성능·고효율 처리를 위해 하드웨어 기반 가속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FPGA 기반의 자동 가속기 생성 프레임워크, 정밀도 저하에 강한 신경망 아키텍처 설계, 그리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내장 압축 가속기 등을 통해 통신 비용과 에너지 소비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사한 계산 특성을 가진 코드를 위한 아날로그 하드웨어 기반의 근사 계산 기법 등, 전통적인 von Neumann 아키텍처를 넘어서는 혁신적 접근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조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 내 정서적 복지와 직무 몰입, 조직 행동의 심리적 기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무 동기부여, 웰빙 행동, 정보 기술 사용이 일과 삶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일상 일기법과 다수준 분석을 활용한 실증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심리적 요인의 역할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철환 교수의 연구실은 에피제네틱스와 염색체 구조 조절을 중심으로, 히스톤 메틸화 효소 PRC2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종양의 주요 변이인 H3K27M 돌연변이가 PRC2 기능을 어떻게 억제하는지, 그리고 PRC2의 자가메틸화가 히스톤 메틸화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단백질체학적 접근을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DNA 복제와 관련된 효소(Dna2, Fen1 등)의 기능과 RNA 결합 단백질(Vts1)이 복제 장애를 보완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발달장애와 관련된 HDAC3 변이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승관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의 진화와 분류를 중심으로, 특히 이석류류, 나방류, 곤충의 분자계통학적 분석을 통해 고대적 진화적 관계와 생물다양성의 기원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기반의 고해상도 계통수 구축을 통해 기존에 모호하게 알려진 곤충 목의 분류관계를 재정립하고 있으며, 농업 해충이나 균류 농장 피해 곤충의 정확한 종 분류를 통해 실용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분자계통학, 생물지리학을 융합하여 곤충의 진화적 역사와 생태적 적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유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강박장애의 뇌 구조적 이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뇌 영상 분석 기법을 활용해 회색질 밀도의 지역적 변화와 임상적 변수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강박장애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전염병 패닉에 대한 정서적 반응을 평가하는 심리척도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유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촉매 기반의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산성 조건에서 높은 산화 반응 활성을 보이는 이르리듐 산화물 기반 전기화학 촉매의 효율성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교통 예측 모델링과 중고거래 플랫폼의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실생활 응용이 가능한 데이터 기반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수요 해소를 위한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ipsC)을 이용한 인공적 적혈구 생성 기술 개발도 핵심 연구 분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용천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조현병의 임상적 특성과 진단 기준의 문화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의 정서장애 유병 양상과 자살의도, 신체적 증상으로 표현되는 우울감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며, 진단 기준의 이질성과 문화적 편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병성 증상, 특히 비논리적 언어 표현의 평가 도구로서의 BPRS의 타당성과 약물 처방 패턴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알루미늄 합금의 강도 향상과 비열처리 공정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Mn을 도핑한 Al–Mg–Si 계 합금에서의 분산화 경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현장에서의 심폐소생술 품질 향상을 위한 기구적 보조 장치(예: 스텝스톨)의 효과 분석과, 희귀 뇌신경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영상유사 특징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재료, 의료기기, 환경독소 영향 평가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특히 지질(zeolite)과 그래핀, 실리콘 나노와이어 등의 나노물질을 이용한 정밀한 구조 제어와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고분자 템플릿을 통한 나노결정의 정렬 배열,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필름의 분자적 상호작용, 그리고 나노스케일 표면 구조가 생체세포(특히 신경세포)의 발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기능성 향상과 신소재 설계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이동환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화학과 신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유기합성에서의 고도로 선택적인 C–H 기반 알킬화 반응, 나노구조 촉매(예: LTA 제올라이트 기반 팔라디움 촉매)를 활용한 산업적 유용한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자기기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메모리 물리 모델링 및 파arameter 추정 기법 개발, 정신건강 문제와 스마트폰 사용 간의 상관관계 분석, 뇌전도도(EEG) 기반 정신질환 진단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분류 모델 개발 등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생활 응용 가능성이 높은 촉매 및 의료·정보기술 융합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배종석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조직성과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성과창출형 인적자원관리(HR) 시스템의 설계와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의 인적자원 전략, 기술 혁신과 HR 역량의 상호작용, 그리고 탐색과 활용의 균형이 조직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한국과 동아시아 주요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분석을 통해 제도적 배경과 기업 전략이 HR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여립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신뢰 형성과 기술 수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신뢰, 건강 정보 웹사이트에 대한 신뢰, 교육 현장에서의 기술 수용 등 소비자 행동과 정보 시스템의 신뢰성 및 신뢰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타분석과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실증적이고 실천적인 통찰을 도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