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송환준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의 실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된 학습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블 노이즈에 강한 신경망 학습, 대량 데이터 환경에서의 효율적 클러스터링 및 객체 검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응용에서 흔히 발생하는 데이터 품질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분석과 실증적 검증을 병행하여,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알고리즘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안효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화기계 및 피부의 혈류역학과 통증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임상적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법을 활용해 장 및 위의 혈류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복부 수술 후 장운동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마취 방법의 효과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색을 고려한 정밀 피부치료, 특히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살리실산 피부면제 치료의 색소 변화에 대한 객관적 평가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고분자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료전지 및 에너지 변환 장치에 적합한 고온·고성능 전해질 막, 생분해성 고분자, 나노복합재료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틸렌 기반의 고분자와 유사한 기계적·열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수소 이온 전도도와 수분 흡착 특성을 최적화한 고분자 전해질 막의 합성과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 소재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경아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복합성 망막질환의 해부학적 변화를 고해상도 산란형광단층촬영(SD-OCT)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미숙아와 정상 출생아의 망막층 두께 및 망막하조직 두께의 발달적 특성, 그리고 옵티컬 네우로이티스, 다발성 경화증, 뉴로마이엘리스 옵티카 등 신경성 시신경질환에서의 망막층 퇴행 양상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수술성 안구에서의 퇴행성 변화, 예를 들어 퇴행성 안구질환과 관련된 이식된 인공수술렌즈 표면의 색소침착 및 녹내마 발생 위험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추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인현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 웹 서비스의 동적 조합 및 의료 정보 자동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 설계, 복잡한 제약 조건을 가진 로봇의 운동 계획, 그리고 의료 논문의 자동 추출 및 레이블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정서 분석 및 정신 건강 상태 평가 기술의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융합형 소프트웨어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성렬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재료의 표면 기능화 및 생체재료 분석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테프론(PTFE)과 같은 불화 고분자 재료의 표면 개질 기술을 통해 접착성능 향상과 표면 화학적 특성 제어를 연구하며, 동시에 인간 유축 내 환경오염물질(PAHs, VOCs)의 정량 분석을 통해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간호사들의 정서적 웰빙과 직무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요인(자기 회복력, 감사심, 공감 피로 등)에 대한 메타 분석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물 반도체 및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전기적·화학적 성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공석 제어를 통한 투명 전자소자 및 메모리 소자의 기초 연구와, 나노메쉬 기반의 고성능 전도성 필름 개발을 통해 나노전자소자 및 센서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온에서의 금속-세라믹 계면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첨단 소재의 내구성과 융합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경준 교수의 연구실은 전임신기 질환, 특히 자궁경부 낭창과 조기출산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내막염과 Ureaplasma 감염이 조기출산에 미치는 영향, 진단 기법의 한계(예: 배양법의 민감도 부족) 및 분자진단법(PCR)의 임상적 의의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출산과 관련된 염증 반응, 신생아 뇌출혈, 호흡기질환 등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임상적 예측 및 보조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주배 교수의 연구실은 대표적으로 결장암과 비소세포성 폐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에피제네틱 마커, 특히 유전자 프로모터 부위의 메틸화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및 기도 세척액에서의 종양 특이적 메틸화 패tern을 분석하여 비침습적 조기 진단 기반의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임상적 예후 평가와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DNMTs의 발현과 메틸화 상태 간의 관계를 규명하여 폐암에서의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고압직류송전 분야에서 모듈러 다중단자 변환기(MMC-HVDC)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주파 성분을 통한 에너지 변동 최소화, 그리드 주파수 대응 인ertial 제어, 그리고 모듈 내부의 캐패시터 에너지 최적화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어린이의 발달 단계와 그에 따른 어머니-자녀 상호작용의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유아교육 정책 및 교육과정 개발에 기여하는 융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공학과 인문사회학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추구하는 연구 환경입니다.
강종헌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양극재 및 음극재 개발을 위해 나노크기의 산화 zinc(QDs)과 다공성 탄소 코팅 구조를 활용한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탄올에서 경질올레핀을 생산하는 촉매 반응(MTO)에 적합한 소공극 제올라이트 및 메탈로알루미노포스페이트 소재의 합성과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첨단 촉매 기술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윤희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환자의 삶의 질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 심방세동,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의 건강 관련 삶의 질, 자기효능감, 건강 행동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며, 노인의 건강 인식과 간병 능력에 대한 종합적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생리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생물학적 지표 분석도 연구의 한 축을 차지합니다.
송재진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산화적 스트레스와 대사 변화가 세포 사멸 신호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아폽토시스 신뢰도 조절 단백질인 ASK1과 그 억제 인자인 TRX, GRX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포도당 부족 조건에서 JNK 경로 활성화 및 Daxx의 세포내 이동이 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세포의 기능 회복을 위한 세포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해 신경줄기세포와 성돌연세포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병연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학적 이론과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공식경제, 자영업, 일자리 전환 등 사회경제적 불안정성과 관련된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가구 설문 자료를 활용해 빈곤이 비공식 노동에 미치는 영향과 월마이팅이 신규 자영업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규명하며, 전환 경제의 기제를 탐구합니다. 또한, 의료 분야의 혁신 기술로는 혈액 세포 분리 및 플라즈마 추출을 위한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진단의 효율성 향상과 함께, 저비용·고속·고순도의 혈액 분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조광민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마케팅, 브랜드 자산, 관람 행동 및 여가 만족도 등에 초점을 맞춘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스포츠 구단의 관중 유치 전략, 브랜드 태도와 재방문 의도의 구조적 관계, 여가 활동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소비자 행동을 대상으로 한 설문 기반의 구조방정식 모델링 및 경로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나성원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 치료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임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팀 기반 치료 모델이 치료 성과에 미치는 영향, 내시경적 심장초음파 검사 시 부상 위험 최소화 전략, 폐동맥고혈압에서 교감신경 차단이 항산화 기전을 통해 유용한 치료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전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치료실의 소음 환경 분석과 기도 삽입 시 치아 손상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승희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의 지역적 특성과 환경 요인(특히 식이요법)이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 성인 쌍둥이의 대변 미생물군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생물지리학적 패atters와 비만 등 생리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합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글리코시다제 및 gBE 유전자를 중심으로 장내 미생물의 대사 기능과 유전자 다양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 미생물군의 이상(예: 세균성질환) 진단을 위한 NGS 기반 정밀 분석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모집단을 대상으로 한 장내 미생물 및 유전자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형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내 막 분리 및 세포분열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단백질 복합체, 특히 ESCRT 시스템과 관련된 단백질 구조 및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IV-1의 탈출, 세포분열의 마지막 단계인 cytokinesis, 그리고 전기적 시냅스 형성에 관여하는 커넥신 단백질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림포소마와 같은 세포소기관 형성에 관여하는 BLOC-1 복합체나 세균의 세포분열 기구인 디비조드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을 규명하기 위한 고해상도 구조 생물학적 접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덕규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혈전용해 치료 전략, 특히 항혈소판 치료의 최적 지속 기간과 병용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 이중 항혈소판 요법 후 P2Y12 억제제 단독 요법의 비열열성(Non-inferiority)을 입증한 SMART-CHOICE 및 관련 임상시험을 통해 임상적 실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병변의 복잡도나 출혈 위험도를 고려한 개인화된 항응고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미숙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손상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기반 세포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형 줄기세포와 지방세포 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해 신경세포로의 효율적 유도 및 기능성 뉴런 생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전자 수정 없이도 세포 기능을 전환시킬 수 있는 소분자 기반 재프로그래밍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진단을 위한 항마이크로바이얼 펩타이드 기반 생체센서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