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희택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제조와 예측 정비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4.0 환경에서의 설비 가동률 향상과 지속가능한 제조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서 기반 소음 및 진동 모니터링, 머신러닝 기반 특징 인식, 고속 3차원 형상 측정 기술, 나노레이저를 활용한 광학 격자 제작 등 정밀 제조 및 상태 모니터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제조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며,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원석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소비 행동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행동과 정서적 반응을 탐구합니다. 특히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팀 소속감이 소비자의 여행 의욕과 행복에 미치는 영향, 알고리즘 뉴스에 대한 수용성 등 실증적이고 응용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포츠 팀의 명성 측정 척도 개발과 AI와 인간의 상호작용이 미디어 신뢰에 미치는 영향 등 이론적 기여와 실무 적용이 결합된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학술 자료의 개방형 접근과 연구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자발적으로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동기 요인과 장애 요인을 분석하며, 기관 보관소(IR)의 활용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연구 데이터의 장기 보존, 메타데이터 관리, 공유 정책의 강도 등 연구 윤리와 데이터 거버넌스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술 생태계의 투명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만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서비스 품질과 환자 만족도, 재방문 의향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지역거점 공공병원과 치과진료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소통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개발 및 R&D 투자 전략, 심혈관계 질환의 생체지표 분석 등 의료기관의 기업가치 향상과 공공보건 문제에 대한 종합적 접근도 함께 다룹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의 장기요양 수요와 가족 간 caregiving 태도의 성차별적 영향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백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영역에서 해부학적 구조와 척추의 전이성 체결부위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영상 유도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간, 신장 동맥, 대동맥 분지 등의 해부학적 랜드마크를 활용한 척추 단위의 정확한 식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MRI 및 CT 영상에서의 구조적 위치 분포를 기반으로 한 임상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및 방사성 동위원소 기반 에너지 변환 기술 등 신소재와 에너지 분야의 융합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문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생체분자 시스템의 구조-기능 관계를 해석하고자, 고해상도 분석 기법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의 손상 최소화 전이 기술, 수분 여과에 응용 가능한 아쿠아포린 모방형 그래핀 옥사이드 막, DNA 나노구조물의 다차원 정보 저장 메커니즘 등에서 기초적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기계적 동역학과 기능적 변형 경로 예측을 위한 고도화된 에너지 네트워크 모델링 기법 개발을 통해 생체 분자의 기계적 특성과 기능적 운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를 활용한 신소재 개발과 그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동위원소 분리, 단일 원자 촉매의 실온 합성, 그리고 약물화학적 유사체로 활용되는 디아릴 디플루오로메탄의 효율적 합성 등 다기능성 촉매 및 다공성 소재의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촉매, 항생제 저항성 세균 억제, 에너지 및 환경 분야의 응용까지 확장되는 연구입니다.
박병배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행생물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림프계 종양(특히 T세포 림프종, B세포 림프종)과 백혈병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치료 반응 예측 지표, 그리고 표적항암치료제의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LT3 돌연변이를 가진 급성 백혈병, 비만성 림프종, 그리고 항암치료 내성 메커니즘 등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표적치료제의 유효성과 부작용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기관 임상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최슬기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 불평등, 정신건강, 이주자 및 소외계층의 건강 상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접근성 향상과 복지 정책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소득 및 지리적 요인이 건강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주자와 이주민의 식이습관, 체형 변화, 정서적 건강 상태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통합적 건강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이주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식이 행동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통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근옥 교수의 연구실은 다상계 재료의 미세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제어하기 위해 상-계면 및 입자-경계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상자형, 타원형, 입자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제2상 입자가 다결정 재료의 결정립 성장에 미치는 억제 효과를 상전이 모델링과 수치 해석 기법을 통해 연구하며, 특히 입자 형상과 표면 에너지의 기여도를 분석합니다. 또한, 비등방성 재료에서의 결정립 성장, 잔류 응력 분포, 복합재의 거시적 물성 예측 등 응용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은식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학적 문제와 문화적 배경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청소년기 신체 이미지와 정서적 불안정성, 코로나19 패닉과 같은 급격한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의 정서적 반응 및 대처 전략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아시아권을 비교하여 정서 표현 방식, 신체화, 사회적 상호작용의 장애 등에 대한 문화적 특이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용호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공학과 나노구조 설계를 융합하여, 생체 유적합성 나노소재와 자가조립 기반의 정밀 생체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이 조절하는 나노구조 형성과 그래핀 기반 2차원 나노크리스탈의 설계를 통해 진단·치료 통합 플랫폼 및 차세대 생체전자 기반 의료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맞춤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고감도·고특이성 생체센서 및 약물 전달 시스템의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최영수 교수의 연구실은 인적자원 관리, 기업 회계 및 재무정보의 투명성, 친환경 경영 실천, 기업가치 평가 모델 개선, 팀 기반 학습 환경의 질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텔 산업 현장에서의 인재 관리와 녹색 경영 인식, 비일반적 회계정보의 전략적 활용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며,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전략 도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있습니다.
박진석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고체 리튬이온 배터리의 저온 작동 성능 향상을 위한 신소재 전해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무기 복합 구조를 가진 엘라스토머릭 전해질과 다중블록 코폴리머를 활용해 이온 이동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스케일의 상 구조 제어와 용매 첨가를 통한 이온 전도도 향상 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주파 대역에서의 정밀한 전송 제어를 위한 밀리미터 웨이브 기반 통신 소자 설계와 나노입자-고분자 상호작용의 미세한 메커니즘 규명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정석기 교수 연구실은 구강·악안면 영상의학과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진단 보조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널로닉 레이저 영상, 뼈밀도 분석, 셸터모트리스 영상 등을 활용해 골다공리아 진단 및 정밀한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한 딥러닝 기반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열 혼잡도 평가, 치아 제거 필요성 판단, 수술 여부 결정 등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정밀한 영상 분석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 학습과 Grad-CAM 기반 해석 가능성 확보를 통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인영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근병증 등 유전성 질환의 병태생리 이해를 위해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iPSCs)를 활용한 질병 모델링과 근육 세포 유도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DMD 환자 유전자 변이를 반영한 인도적 근육세포 모델을 구축해 약물 스クリ닝 및 유전자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신경 및 대사 신호 전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전자 조작을 통한 생물학적 단백질 생산 기술과 식물 병원균의 분류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효순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병원체의 약물 내성 유전자 변이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분자진단 기술 개발과 함께, 내분비계 질환, 특히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과 관련된 호르몬 생물학적 지표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 환자에서 콜레스테롤 측정의 정확성 문제와 비타민 D 수치의 인구집단적 영향 요인 분석을 통해 예방의학적 접근도 함께 다룹니다. 특히 임상현장에서의 급성 이상치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기반 알림 시스템의 실용성 평가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김봉근 교수의 연구실은 노동경제학과 통계적 측정 오차 이론을 융합한 고도화된 패널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임금 변동성, 세대 간 소득 이동성, 자영업 수익의 부정확한 보고 문제 등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 회상 데이터의 비정규적 측정 오차나 시간에 따라 다르게 반복되는 측정 오차의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존 연구의 오용된 결과를 수정하고 보다 정확한 경제 정책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위성 빛 데이터를 활용한 제재 영향 평가 등 비정형적 데이터의 측정 오차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실증적 분석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세포의 산화적 스트레스 반응을 중심으로, 특히 퍼옥시리드옥신 1(Prx1)이 암에서 어떻게 발현이 조절되고, 세포 생존과 치료 저항성에 기여하는지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산소 상태에서의 Prx1 발현 조절 메커니즘과 방사선 치료에 대한 세포 반응에서 Prx1의 기능적 역할을 분석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내성과 관련된 생물학적 경로, 특히 DNA 복구 경로와 유전자 변형이 세포 생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대용 교수의 연구실은 대체로 암 생물학과 정밀의료를 중심으로, 특히 위암, 직장암 등 소화기계 암에서의 에피제네틱스 및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HDAC)의 발현 변화와 항암 작용 메커니즘, 그리고 방사선 치료나 예방적 치료 후 임상적 결과의 예측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자연물 유래 화합물의 생리활성 메커니즘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의 정밀화를 위한 바이오마커 탐색과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