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형동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과 문화유산 보존을 융합한 스마트 지도정보 기반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잠재력 평가, 마이크로그리드 설계, 그리고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부유식 태양광 시스템 최적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조 문화재의 내구성 향상을 위한 수지 경화 처리 기술과 위성 기반 태양辐射 추정 모델링 등 정밀한 공간 분석 기반의 보존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실증적이고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이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처리와 노동법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선량 X-ray 영상에서 발생하는 포isson-가우시안 잡음의 다중 척도 분석과 비샘플링 커퍼릿 변환(NSCT) 기반 잡음 제거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환자 선량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한국의 하위 노동관계 개념과 공무원 노동조합의 법제화 문제를 다루며, 노동법의 적용 범위와 기능에 대한 법적·제도적 고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허종기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악안면영상의학과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정밀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치열 임플랜트 시스템의 자동 진단, 턱관절 디스크 손상의 영상학적 예측, 턱관절 장애와 유사한 병변의 정확한 진단 등 임상적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턱관절의 해부학적 변화와 생체역학적 특성에 대한 3차원 영상 분석을 통해 수술 후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민구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효율적 라우팅 기반 기술과 동시에 탄소 포집 및 활용(CC(U))을 위한 혁신적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NFC 기반의 안전한 인증 프로토콜 설계와 전염병의 사회적·의학적 공간화를 분석하는 인문학적 시각을 융합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기술적 실현성과 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융복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남보우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구조물의 파랑 응답과 파랑 에너지 변환 장치의 동역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수중 유체-구조 상호작용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유조선형 플래트폼, 크레인선, 파도 에너지 변환기 등 다양한 해양 구조물의 운동 응답과 파랑에 의한 하중, 내부 액체의 유동(슬로싱) 영향을 정밀하게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험과 수치해석(CFD, BEM, IRF 등)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파도 에너지 수확 장치의 최적 설계 및 부두에 정박한 배의 파장 영향 분석 등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응용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공중 형성과 조직-공중 관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블로그 쓰기,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및 기업명성 등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사회적 영향력을 분석하며, 심리적 효능감과 사회참여 간의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연구는 상황이론과 귀인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실증적 실험과 설문 조사를 융합해 진행됩니다.
김범준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공학과 강화학습 분야에서 고차원 연속 상태-행동 공간에서의 효율적 계획 및 학습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적은 수의 실험 데이터나 정확도가 떨어지는 전문가 데이터로부터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에서의 모의' (LfD) 기반 알고리즘과, 과거의 탐색 경험을 바탕으로 행동 샘플러를 학습하는 GAN 기반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 및 운동 계획 문제에서 탐색 효율을 높이기 위해 문제의 성능 기반 표현('스코어 스페이스')을 활용한 지식 전이 기법을 연구하며, 안전한 탐색과 최소한의 시범 데이터로도 뛰어난 성능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박태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령화 사회에서의 재정적 안정성과 삶의 만족도를 중심으로 한 노령 경제학과 복지정책의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재정사회화, 금융능력, 노령층의 소비 행동 및 정신건강과 관련된 정책 효과를 분석하며, 한국과 미국의 장기 종단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실증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의료비 부담과 공공연금 개혁이 노인의 삶의 질과 여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윤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학 분야에서 감염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응급상황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칼시토닌, D-다이머, ADSF 등 생체표지자와 신속진단 기술을 활용한 감염성 질환(예: 폐색전증, 세균성 혈행감염)의 정확한 진단법 개발과 함께, 한방 약재의 부작용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상 환자의 테트라스 예방 및 면역 상태 평가를 위한 임상 지침 개선 연구를 통해 응급실에서의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손호성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과 신경·혈관 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해소하기 위한 생체재료 및 임상적 응용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 회복을 위한 히알루론산 기반 타액성 젤, 심장 수축기 기능 향상을 위한 펄스퍼퓨전 기반 심장수술 기법, 그리고 심부전 및 뇌전증과 연관된 심방세동의 조기 진단을 위한 타이머리스 웨어러블 ECG 기기 개발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능성의 균형을 고려한 신소재 개발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 알고리즘 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 불평등과 성별 격차를 중심으로 한 교육 정책 연구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 교사의 존재가 여학생의 학업 성취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성별 고정관념이 교육 현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계획과 이동성, 환경 공학, 생물학적 발효 기술, 노화와 건강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형평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전희정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주거정책 및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다층적이고 공간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국과 미국의 도시 및 주거 환경을 대상으로 하여 공공주택과 민간주택의 혼합 정책, 지역 주거 만족도, 도시의 회복력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성별에 따른 건강 불평등의 공간적 특성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적 스케일 분석과 공간통계 기법을 활용해 정책적 영향력을 높이는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산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도약, 양자상태의 공유 제약성, 다중편자 양자엔트로피의 구조적 특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다중량자 시스템에서의 엔트로피 기반 양자상관관계, 응집된 양자상태의 분할 엔트로피 분석, 그리고 히스테리시스를 포함한 비선형 양자측정 이론을 중심으로 다각도로 접근합니다. 연구는 주로 양자정보 이론의 기초 이론과 응용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다중량자 양자상태의 분포와 공유 가능성의 수학적 구조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양종희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 및 광전자 소자에서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및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결정(큐브닷) 소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표면 제어, 상 안정성 향상, 그리고 전하 수송 메커니즘 최적화를 통해 효율적이고 내구성 있는 광전환 소자를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속 실험 워크플로우와 자동화된 분석 기법을 활용해 복잡한 조성 공간에서의 상 형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남가람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수술 및 중환자 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결과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심장이식 환자의 수술 전후 관리와 혈액 수혈 영향, 산소 농도 조절이 수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 카테터 삽입 기법 개선과 같은 실질적인 의료 기술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뇌간질환 환자나 경추 불안정성 환자에서의 기관삽입 기법 선택에 있어 척추 안정성을 고려한 최적의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전자 및 RNA 가공 효소의 생화학적 기전 연구를 통해 분자 수준의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백경록 교수의 연구실은 수문학적 시스템, 특히 강우유출 모델링과 도시배수망의 구조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역 내 에너지 소산 최소화 원리와 최대 엔트로피 생산 원리에 기반한 자기조직화 현상, 그리고 수문학적 네트워크의 스케일링 및 토포로지 분석을 통해 자연과 인공 시스템 간의 공통된 구조적 원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디지털 고도 데이터 기반 유량 경로 추출 알고리즘과 자동 캘리브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수문 모델링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손영익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양자소재 및 초정밀 제어 기반의 양자정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 내 점결함(예: 실리콘빈약 중심)을 활용한 고성능 양자 플랫폼 개발과 함께, 나노스트링, 표면 탄성파, 나노구조 광공진기 등을 통해 양자 상태의 정밀 제어 및 통신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양자 인터넷, 고신뢰성 양자컴퓨팅, 그리고 하이브리드 양자 네트워크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연규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정치와 안보, 특히 중앙아시아와 러시아의 외교·경제적 영향력 변화를 중심으로 한 국제관계 이론 및 정책 분석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영향력 위축과 중국의 경제적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지정학적 균형 변화, 자원의 지속 가능성 문제, 그리고 국가주의와 글로벌 자본주의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특히 러시아의 해외 영향력 확대 전략과 중국의 경제외교 전략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종흠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 특히 호르몬 신호전달과 단백질 분해계인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UPS)이 환경적 스트레스와 병원균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E3 리가제, 특히 U-box 및 RING 구조를 가진 E3 리가제가 식물의 생장 조절과 스트레스 적응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브시스산(ABA), 사레산(SA), 브라시노스테로이드 등 주요 식물 호르몬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트레스 반응의 조절 네트워크를 해독하고 있습니다.
김진만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신호전달과 이동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광유전자 조절 기술(optogenetics)과 세포 골격, 신호 분자의 상호작용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세포의 이동을 조절하는 칼슘 신호와 YAP/TAZ 전사공동활성화인자, 그리고 세 cytoskeleton의 역할을 고시공간·시간 해상도로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빛을 이용한 비침습적 세포 조절 기술을 통해 세포의 기능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이는 암 치료 및 신경질환 연구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