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임윤주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 특히 패혈성 쇼크와 폐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장 외소모체(exosome)와 그 표면 단백질인 CD63이 패혈성 쇼크에서 장기 기능 이상과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폐질환 환자에서의 합병증과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예: 간질성 폐질환, BMI, 수술 범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결정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정준우 교수의 연구실은 액정 물질의 미세한 구조와 외부 경계 조건이 초래하는 비대칭적이고 복잡한 분자 배향 구조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구형, 원통형, 쉘 형태의 나노구조적 한계 조건에서 발생하는 토폴로지적 결함, 비스ymmery 브레이킹, 그리고 이질적 상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나노유체학 기반의 정밀한 입자 및 액정 드롭렛 제작 기술을 응용합니다. 이는 신소재 개발과 생체모방적 기계적·광학적 기기 설계에 응용 가능합니다.
이 연구실은 주로 기생충, 특히 간흡충인 클론로르티스 시네누스(Clonorchis sinensis)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숙주-기생충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생충의 배출·분비물질(ESPs)이 간세포에 미치는 염증 반응 및 간세포암(초강모세포암) 유발 메커니즘을 단백질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과 유전자 기반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장애 유전자의 변이와 관련된 분자 기전 규명을 통해 희귀 유전성 난청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송승욱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2D)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전자소자 및 신소재 응용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D 반도체인 MoTe₂, MoS₂, WSe₂ 등을 활용한 p형 및 양극성 필드효과 트랜지스터, 페로일렉트릭 메모리, 메모리스틱 소자 등 고성능 나노전자소자 설계 및 실리콘 기반 웨이퍼 규모의 스케일업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PtTe₂와 같은 2D 금속을 활용한 저저항 접합 구조 및 MXene의 기판 직접 통합 기술을 통해 소자 성능 향상과 새로운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채동규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분석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GAN)를 활용한 추천 알고리즘 개선, 데이터 스Parser 문제 해결을 위한 가짜 데이터 생성 및 가상 이웃 생성 기법, 소프트웨어 플라그리즘 탐지 기술 개발 등 응용 분야에 깊이 있는 연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분석 분야에서도 패노프틱 세그멘테이션 기반 치아 분할 기술을 통해 정밀 진단을 지원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AI 기반의 정밀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혁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기기 및 생체재료의 혁신적 응용을 중심으로, 피부 재생, 임상 장치의 안전성 및 효율성 향상, 그리고 생체적합성 소재의 조직 재생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생분해성 스텐트 구조물의 피부 및 조직 재생 효과, 비침습적 피부재생 장치의 임상적 적용, 그리고 생체재료 기반의 혁신적 수술 보조 기기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생체재료의 생체적합성과 장기적인 안정성에 기반한 임상 응용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상철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통증의학 및 신경차단 분야에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fluoroscopy( fluoroscopy)와 초음파 유도를 활용한 척추신경차단 수술의 정확성과 방사선 노출 최소화에 대한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환자의 안전성 향상과 의료 현장의 기술적 혁신을 견인하고자 합니다. 또한, 레토릭 철학과 의학 커뮤니케이션의 윤리적 기반을 탐색하는 인문학적 연구까지 확장하여, 의료의 과학적 기반과 철학적 고민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준아 교수의 연구실은 치매 환자의 행동 및 정서 증상(BPSD) 관리와 그로 인한 간병자 부담, 특히 가정 및 요양시설 내에서의 간병 상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병자와 전문 간병자 간의 상호작용, 식사 능력 저하 요인, 산만한 행동(예: 외출 행동)의 환경적 영향 등 실질적이고 임상적 적용가능성을 고려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특히 한국적 환경과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간병자 지원 및 치매 관리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락경 교수의 연구실은 4차원 초대칭 게이지 이론과 2차원 (0,2) 게이지 이론을 중심으로, D-brane이 탐색하는 토릭 칼라비-ยอ우 다양체의 기하학적 성질과 그에 대응하는 이론적 구조를 연구합니다. 특히 브레인 브릭 모델(Brane Brick Models)을 통해 D1-브레이너가 탐지하는 4차원 칼라비-요우 4-다양체의 기하학을 게이지 이론으로 정밀하게 기술하고, 미러 대칭과 다중성(duality)의 기하학적 통합을 추구합니다. 이와 더불어, 4차원 Seiberg 다중성과 2차원 Gadde-Gukov-Putrov 다중성 간의 연결 고리로 작용하는 '오비포드 환원(Orbifold Reduction)' 기법을 개발하여 이론의 체계적 생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송승진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유압기계의 안정성 및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터보펌프 인더서의 회전 캐비테이션, 압축기 스테이지의 비축대칭 틈새 흐름, 복합재료의 균열 파손 거동, 그리고 흐름 전이가 발생하는 견인력 표면에서의 경계층 전이 현상에 대해 실험적·해석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밀 측정 기법(PIV, 핫와이어)과 비축대칭 흐름 해석 모델링을 접목하여 유체-기계 상호작용의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우주 및 에너지 분야의 고성능 기계 설계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홍승우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공학과 지능형 시스템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자기력 기반 다리로 이동하는 고속 기어다니는 로봇, 비선형 예측 제어 기반의 다리로 보행하는 로봇, 그리고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에너지 효율적인 센서 네트워크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예측과 분류, 생체 정보 보안, 환경 오염 물질 추적 등에 응용 가능한 지능형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로봇의 유연한 이동성과 환경 센서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철우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과반응 현상, 모멘텀 전략의 위험성, 크레딧 리스크 모델링, 파생상품 시장의 파급효과, 그리고 손실률과 신용도 간의 상관관계 등 금융자산 가격 움직임과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과 혼합 포isson 프로세스를 활용한 신뢰도 높은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리스크 프레임워크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이다. 시장의 비효율성과 리스크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실무적 적용이 가능한 금융공학 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신창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핵물리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응용되는 고에너지 입자 반응과 방사선 영상 기반의 정밀 진단 기법을 연구합니다. 특히 페어링 진동 모델을 기반으로 한 핵반응 분석과 함께, 어린이 히알라인 부상의 수술적 치료 및 골다공로시스 관련 장기 골절 치료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중항원 동시 검출 PCR 기법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오원옥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학 분야에서 다문화 간호 및 문화적 민감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간호학생과 방문간호사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적 전략과 제도적 지원 체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지진과 같은 급성 외상 경험 후 회복력 및 정서적 회복(PTG) 등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위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환자 안전을 위한 모바일 헬스 앱 개발 및 효과 평가 등 실천 중심의 간호학 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김좌훈 교수의 연구실은 위장관 암, 특히 위암과 간세포암을 중심으로 한 암 치료의 최신 지침 개발과 신체적 반응 예측 지표 탐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면역요법, 표적치료, 유전자 기반 진단 등 정밀의료 기반의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신규 항암제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관련 혈전증 치료 및 유전자 분석 기반 진단의 임상적 응용에 대해서도 활발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장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규 줄기세포 기반 치료 전략과 질병 모델링을 위한 분자 기전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Nrf2의 다능성 조절 기능과 대사 신호전달 경로가 줄기세포 유지 및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킬론체 대사와 관련된 뇌신경 보호 메커니즘, 유전자 손실 증후군인 윌리엄스 증후군의 신경 발달 이상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활용한 줄기세포 내 이질성 분석과 함께, 표적 단백질 메틸화 효소(PRMT1)를 타겟으로 한 염증 반응 조절 신약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오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챗봇이 건강 행동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체활동 증진, 영양 섭취 개선, 체중 관리 등 건강 행동 간행을 위한 이성적이고 공감적인 AI 챗봇의 설계와 효과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율성, 자기효능감, 실시간 정보 수집 등 심리적·인지적 요소와 기술적 요소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학적 관점에서 주어와 화제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자연어 처리 기반 AI의 의미 해석 정확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형선 교수의 연구실은 패an크레아틱암의 악성도와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상 분석을 통한 종양 이질성 평가와 함께, 기존 항암제인 게미시타빈에 대한 내성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기존 약물 재창출 전략(예: 이버멕틴, 니클로사마이드)을 통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타민 수송체(SLC38A5)와 페로프토시스 유도 등 대사 및 세포 사멸 신호 경로를 타겟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 치료법 개발이 핵심입니다.
고석재 교수의 연구실은 기능성 소화기질환, 특히 장내불균형과 관련된 장이완증후군(D-IBS) 및 기능성 설사(기능성소화불량, FD)를 중심으로 한 전통한의학 기반의 보완·대체의학적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와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味약물(예: 과향정산, 릿쿤슌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병용요법이 장기적인 증상 완화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 및 동물모델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있으며, 기능성 장질환의 진단 기준을 정량화하고 표준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효과뿐 아니라 진단 기법의 객관화와 정량화를 목표로 하여, 전통의학의 현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종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상거래 및 정보기술 수용 분야에서 소비자 행동과 기술 수용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2C 쇼핑몰의 사용자 수용, 고객 만족, 재구매 의도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기술수용이론과 고객가치이론을 기반으로 통합 모델을 제시하며, 정보기술과 마케팅 이론의 융합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또한, 해안단구의 지형학적 특성과 OSL 연대측정을 통한 퇴적물 연대 규명을 통해 지구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