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합성화학과 신호전달 분자의 기작을 중심으로 한 생물학적 분자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팔라듐(0) 촉매를 활용한 고선택성 산화환원 반응과 옥사졸린 형성 반응을 통해 복잡한 자연물의 효능을 가진 생체활성 물질을 효율적으로 합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세포 내 칼슘 신호전달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 등 세포 생물학적 경로의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약 개발 및 질병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여인성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심리학과 여가활동의 심리적 요인을 중심으로, 선수의 목표성향, 자아존중감, 몰입도 등 정서적·인지적 요소가 운동 성과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방정식모형(SEM)을 활용한 인과관계 분석을 통해 지도자 리더십, 참여 동기, 라이프스타일 등 외부 요인이 선수의 몰입과 만족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 유형 분류와 서비스스케이프가 체육소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신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신경 회로 기반 기능 이해와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체내 임플란트 전극를 활용한 뇌자극 기반 감각 복원, 특히 체감각 회복을 위한 인트라코르티컬 미세자극(ICMS)의 적용과 최적화를 연구하며,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개인 맞춤형 뇌자극 치료(rTMS)의 효과 또한 탐구하고 있습니다. 뇌의 기억, 운동 학습, 감각 인식 기능을 전산 모델링과 체계적 실험을 통해 기초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연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지도 학습 기반의 메트릭 학습과 임베딩 기반 지도 학습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쌍 기반과 프록시 기반 손실 함수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손실 함수 설계를 통해 빠른 수렴 속도와 노이즈에 대한 강건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속적 레이블(예: 자세, 문장 설명)을 활용한 연속적 유사도 학습 및 임베딩 간의 상호관계 전이 기법 개발을 통해 실생활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컴퓨터 비전과 자연어 처리의 융합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습니다.
정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부모-자녀 간의 정서적 상호작용과 발달적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특히 부모 양육스트레스, 과보호 양육태도,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 등 정신건강 및 발달문제를 다룹니다. 국내 기준에 맞는 척도 개발과 표준화를 통해 임상적·연구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종단적 접근을 통해 개인의 발달 경로에 대한 이질성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신건강 문제의 기질적·환경적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예방 및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윤석배 교수의 연구실은 비정상 기체역학과 운동이론을 기반으로 한 비정상 유체역학 모델의 수학적 기반을 다룹니다. 주로 BGK 및 타원형 BGK 모델을 중심으로, 고체와 유체의 상호작용을 기술하는 복합계의 정수성과 점진적 안정성에 대한 수학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비선형 편미분방정식의 전역 해 존재성, 에너지 추정의 완비성, 그리고 열역학적 성질(예: 프란틀 수)의 정확한 재현을 위한 모델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지범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구조와 노인 복지, 환경 정책, 스마트 시스템 기술 등 다학제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 자원봉사, 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 인식의 차이, 그리고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환경에서의 LoRa 통신 기술 적용 등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사회과학적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구조와 개인 자원 간의 상호작용, 정책적 요소가 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정책적 통찰을 추구합니다.
노경태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및 세포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스트레스 반응 단백질과 면역세포 조절을 통한 암 치료 및 염증성 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72가 세포 사멸 신호 경로를 억제하는 메커니즘과, HBHA와 같은 박테리아 성분이 dendritic 세포를 활성화해 T세포 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을 연구하며, 이는 종양 백신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GSK-3 및 PKCδ를 중심으로 한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이 면역 반응과 세포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재생 가능한 생물학적 자원, 특히 당류 기반 생분해성 유기화합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화학적 전환 기반의 논리적 합성 전략을 핵심으로 합니다. 금속 촉매를 이용한 다단계 반응 시퀀스를 통해 복잡한 구조를 효율적으로 합성하며, 특히 골드 촉매를 활용한 다기능성 반응을 통해 원자경제성과 입체선택성을 확보합니다. 또한 생분해성 수지 및 고분자 재료로의 응용을 목표로 하여, 페놀류 대체 물질로써의 페라닌 유도체 및 광중합성 수지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정민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 후 재발과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및 영양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모의 면역 조절과 수술 후 혈액 수혈의 영향, 식이 항염증 지수(DII)가 유방암 환자의 재발 및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전이성 유방암에서 FOXO 전사인자와 같은 종양 suppressor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술 후 기능 회복과 관련된 신체 기능 평가, 예를 들어 목구멍 기능 평가에서 갑상샘 연골 이동성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에너지 효율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크레인과 같은 산업 장비에 적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에너지 시스템과 초전도 커패시터 기반 에너지 회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전력 ASIC 설계를 위한 펄스 락 기반 회로 기술과 고정밀 전류 센서 기술을 통해 전자 회로의 에너지 효율성과 정밀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고장 진단 및 케이블 관리 시스템 등 실용적 응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성안 교수의 연구실은 도로 네트워크의 실시간 속도 예측, 교통 혼잡도 분석 및 시각화,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연구, 금융 데이터 분석,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보조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시티 기반의 교통 시스템 최적화를 위해 공간-시간 동적 패턴을 모델링하는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시각화 분석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의학적 분야에서는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도메인 전문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시각화 및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을 지향합니다.
백성용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 복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비디오 디블러킹과 비디오 슈퍼레졸루션을 중심으로 고성능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왜곡(흐림, 압축 잔상 등)을 정확히 복원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다양한 장면을 담은 REDS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한 도전 대회를 주도하며, 상태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원 효율적인 초저밀도 정밀 양자화 기술을 통해 고성능 영상 복원 모델의 실용화를 위한 기반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임두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스마트 디스플레이, 에너지 수확, 첨단 제조공정 및 의료영상 진단 기술 분야에서의 혁신을 추구합니다. 특히 프루시안 블루 기반 전기화학적 소자,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복합재료, 그리고 AI 기반 표면 구조 예측 기술을 통해 고성능 소재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유해물질 누출 감지 및 골절 조기 진단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진단 모델 개발을 통해 산업 및 의료 현장의 안전성과 정밀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함대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과 인지 기능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천연물질의 신경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gd알린, 제삼인, 레이만니아 뿌리 추출물, 황백 등 천연 화합물이 뇌에서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기억 및 학습 기능을 향상시키는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퇴행성질환 및 스트레스 관련 정신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진화와 숙주 면역 반응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초 생명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류에 기생하는 페옥시바이러스의 세계적 분포와 유전적 다양성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의 전파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터페론 신호전달 경로와 OAS와 같은 핵심 항바이러스 단백질의 기능 기전에 대한 기전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숙주의 면역 반응 이해 및 신약 타겟 발굴에 기여합니다.
하은자 교수의 연구실은 핵물리학 분야에서 탄소-붕소 이하의 중수소 핵부터 중수소 핵까지의 복합핵에서의 쌍성성, 양성자-중성자 쌍성성, 그리고 타원형 변형이 핵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대칭성과 상호작용의 영향을 고려한 고전적 및 양자역학적 모형을 기반으로, 핵의 에너지 준위, 감마-브라운 전이, 그리고 쌍성성 상전이 현상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연구는 주로 디어포메드 BCS 및 QRPA 이론을 활용하여, 핵의 형상 변화와 쌍성성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복지국가 이행과 사회투자 정책, 증거기반 행정의 실천적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 요양보험 제도의 성격과 복지국가 형성 과정에서 유교적 가치와 발전주의적 국가주의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분석하며, 사회적 위험과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결정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코로나19 패an데믹 이후 발생한 간접적 사회경제적 손실과 ‘코로나 사회 위험’의 구조적 특성에 대해서도 핵심적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원종묵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의 예측과 복원, 지반 개선 기술, 그리고 수리구조물의 장기적 성능 저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래-점성토 혼합체에서의 입자 이동, 침전, 재결합 및 침식 거동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지오화학적 조건이 입자 거동과 오염물질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지반-구조 상호작용 해석 모델 개발을 통해 재난 예측 및 관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수일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분야에서 뇌종양, 뇌혈관질환 및 뇌손상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진단 및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종양의 유전자 기반 분류와 표적치료, 뇌혈류 조절 메커니즘, 뇌손상 후 신경재생을 위한 줄기세포 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뇌질환의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