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서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미래지향적 거버넌스와 정책 수립을 중심으로, 특히 예측 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선제적 거버넌스(anticipatory governance) 및 보건 정책의 디지털 전환을 연구합니다. 특히 코로나19 패an데믹 대응을 통해 드러난 디지털 기술 기반 정책 실행력과 국가별 의료 시스템의 대응 차이를 비교 분석하며, 향후 정책 설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미지 워터마킹 기술을 활용한 정보 보존 및 보안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순민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암의 발생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바이러스성 온코프로테인, 특히 B형 간염바이러스 X 단백질(HBx)이 유도하는 에피제네틱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내 CpG 도시(인트라제닉 CpG 도시, iCGI)의 메틸화 조절 메커니즘과 DNMT 효소가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에피제네틱 변화와 유전적 변형이 간암 진행에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아줄기세포에서의 성세포 형성 과정에서의 에피제네틱 리셋 메커니즘과 Rho GTPase를 통한 면역세포의 식세포 작용 조절 메커니즘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의 에피제네틱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현민 교수의 연구실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건강소통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웹사이트 상호작용, 블로그 소통, 의료관광 광고의 프레임 전략, 위기 상황에서의 스토리텔링 전략 등 조직의 신뢰성과 평판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건강 메시지의 프레임, 감정 반응, 시청자 반응을 고려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연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백혈병을 비롯한 암의 세포 신호전달 경로와 세포 cycle 조절 단백질, 특히 p27Kip1과 Skp2의 기능적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kt/PKB 경로에 의한 단백질 국소화 변화와 항암제(apicidin)의 세포 사멸 유도 메커니즘 등 암 생물학의 핵심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신경 손상 모델에서 간엽세포의 기능 향상 및 환경적 요인(환경 풍부화)이 치료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병행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전략 개발과 신경재생 치료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광대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예후 예측 및 생물학적 마커 탐색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임상적 관점에서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림프절 비율(LNR)과 CDX2 단백질 발현이 대장암 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분자표지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강경 수술과 같은 최신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통해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채연 교수의 연구실은 선천성 기형 및 소아 외과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수립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선천성 다핵막호흡기성 허혈(예: 횡격막호흡기, Meckel's diverticulum 등)과 후천성 합병증(예: HCC 등)의 위험 인자 분석 및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소아 복부 종양의 복강경 수술 등 최소 침습 수술의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예후 향상과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
최서영 교수의 연구실은 실수 사영 기하학과 곡면 위의 실수 사영 구조, 특히 볼록 실수 사영 구조의 변형 공간에 대한 깊이 있는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한다. 주로 고유성과 위상수학적 성질을 갖는 곡면의 실수 사영 기하학적 구조, 특히 히치킨의 추측을 증명하고 모듈리 공간의 구조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테이히무勒 공간과의 관계, 대수적 위상수학적 기법을 응용한 분석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테리슨의 이론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도출하며, 실수 사영 기하학의 기초 이론을 확장하고 있다.
최민호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호텔 관리, 항공업계의 브랜드 관계 및 소비자 감정, 임상 분야에서의 유전자 분석 기술의 적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무 중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 분야에서는 당뇨병 환자에서의 비만, 인슐린 저항성과 동맥경화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의료 영역의 데이터 기반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선 라이다 기반 다중 객체 추적 기술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병훈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나노스케일 전자소자 통합 및 고밀도 패키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3D 패키징에서의 신뢰성과 접합 성능 향상을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에서의 금속 확산 방지, 광학적·전기적 특성을 제어하는 나노구조 재료 설계, 그리고 적층 제조 기반 전자기기의 기능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해상도 리소그래피, 나노입자 기반 접합, 그리고 레이저 처리를 통한 그래핀 전도성 필름 형성 등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나노전자 소자 통합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이 의료 현장에서 소비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심리학적·신경과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AI의 인간화 전략,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소비자의 의사결정과 정서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행동 및 뇌영상 데이터를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소비 행동과 뇌파 반응의 관계를 뉴로마케팅 기법으로 연구하며, 소비자의 가치관과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종양 suppressor 단백질인 p53의 돌연변이 형태가 어떻게 세포 내에서 유지되고 제거되는지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분열 상태의 종양세포에서 매크로자화와 채널 프로테인 매개 자가분해를 통해 돌연변이 p53 단백질이 어떻게 분해되는지를 약리학적·유전자적 접근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뼈 및 연골 관련 질환, 특히 관절염과 척추의 비정상적 골화(예: DISH, OPLL)에 영향을 미치는 생체역학적 요인과 임상적 특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뇌간 및 청각도관 영역의 희귀 종양, 특히 피부세포암이 기저에 있는 원발성 뇌내 악성 종양의 진단 및 생물학적 특성에 대한 사례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용 생체재료, 특히 유비쿼터스 나노소재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하이드로젤을 활용한 조직 공학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 관절, 유방 implant, 뼈 수리 등에 응용 가능한 기능성 나노복합체의 설계와 그 생체적합성, 약물 방출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염증 반응과 관련된 세균 생체막 형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술 후 합병증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계 용매를 이용한 유기산 추출 기술과 생체재료 기반의 신진료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락틱산 등의 유기산을 효율적으로 분리하는 반응성 추출 기반의 공정 설계와, 온도 및 용매 조건에 따른 수분 공취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분리 공정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열상상 치료 및 심장질환 환자의 재활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 피부 graft 및 ECMO, IR 손상 완화 기법 등 의료 분야의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및 신경과학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전도 측정법(Bispectral Index)을 활용한 마취 깊이 모니터링, 수술 환자의 통증 관리 및 합병증 예방 전략에 대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위험 환자 대상의 신속한 회복을 위한 정밀한 마취 및 집중치료 전략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안전과 회복을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이고 데이터 기반의 의료 솔루션을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윤대희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정보의 역할에 중점을 두며, 특히 제휴 관계, 가격 전략, 성과 평가 시스템, 정보 공개 전략 등에서 회계 정보와 전략적 상호작용이 어떻게 기업의 수익성과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합니다. 제조업과 유통의 상호작용, 이중 유통 구조에서의 전략적 협력과 경쟁, 공기업의 성과 평가 제도가 경영자의 이익조정 유인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이론적 접근을 병행합니다. 특히 정보 비대칭, 전략적 인센티브, 제도적 환경이 기업의 전략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조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핵심 과제인 종양 이질성과 치료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적 치료제의 비선택적 살해 효과를 활용한 새로운 약물 전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캡사제-3 활성화를 통한 자가증폭 방식의 세포독성 작용과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을 접목하여, 종양 미세환경을 효과적으로 공격하는 혁신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세포막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밸런스 전달체를 통해 암 백신 및 면역치료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발목 불안정성(CAI)과 관련된 신경근육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허프만 반사와 경두개자극을 활용한 체내 신경 excitability 변화를 분석하며, 균형 조절과 운동 제어의 신경생리학적 기초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시각 제한 훈련, 국소 냉각 치료 등 신경조절 기반의 재활 전략의 효과를 실험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창혁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물성 및 나노구조 재료의 핵심 기초 물리 현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체 내 이온 도핑, 표면 및 계면에서의 성장 메커니즘, 그리고 초전도체의 비정상 상태에서의 전도도 및 스핀 구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금속계면에서의 에피택시얼 성장 제어, 이온 주입에 의한 표면 구조 조작, 그리고 리튬 이온 도핑된 고체 전해질의 전도성 메커니즘 분석 등 응용 기반의 물리적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에서의 이온 이동성, 초전도 상태의 비대칭성, 그리고 불순물에 의한 초전류 및 자기장의 형성 메커니즘을 이론과 실험을 융합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봉진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질환, 특히 삼차신경통과 반면성경련과 같은 신경성 통증 및 신경압박 증후군을 중심으로 한 신경외과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세혈관분리술(MVD)과 감마나이프 방사선외과(GKRS)의 비교 분석을 비롯해, 뇌신경의 해부학적 기전과 수술적 접근법에 대한 정밀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신경의 압박 원인과 수술 후 예후를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재옥 교수의 연구실은 게임 이론을 기반으로 한 인센티브 설계와 자원 공유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피어 투 피어(P2P) 네트워크와 인지 무선에서 발생하는 자유기여자 문제(자기 중심적 사용자에 의한 자원 공유 저항)를 게임 이론적 프레임워크로 분석하고, 개입 기반 인센티브 기법을 통해 비협력적 행동에서 기대하는 성능으로의 전환을 연구합니다. 무선 통신 환경에서의 자원 할당, 스펙트럼 공유, 그리고 메모리 기반 분산 MAC 프로토콜의 최적화 문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