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정혜문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 특히 비정상적인 심장 구조와 기능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고형성 심장병(HCM) 환자에서 유전자 변이가 심장 섬유화, 좌심방 구조 및 기능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심초음파, 심장 자기공명영상(CMR) 및 유전자 분석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와 영상 생체지표의 융합적 분석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재희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성과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조와 사회적 자본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크의 중심성, 구조적·관계적·인지적 네트워크 활동이 경제적·사회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네트워크 분석 및 다집단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의 업종 차이를 고려한 비교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기업의 성과 향상을 위한 효율적 네트워크 활용 전략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육형동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세포성 및 근육침윤성 림프계 종양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임상적 예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요로상피세포암의 분류, 생물학적 마커, 전신염증반응 지표를 통한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생존율과 재발 위험을 높이기 위해 조직학적 분류, 혈액 검사 기반의 염증 지표(예: NLR, dNLR, PLR, De Ritis 비율)를 활용한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성 림프계 종양의 치료 반응과 예후를 예측하는 데 기여하는 분자표지자와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인지 기능과 감각 인식을 규명하기 위해 신경 회로와 전기적 활동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특히, 베타 파동의 일시적 고파워 이벤트가 감각 인식과 주의 조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리고 시각적 추론 과정에서 ‘허상 윤곽’과 같은 비정상적 자극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신경 회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이미징, 전기생리 측정, 뇌 모델링을 융합한 접근을 통해 뇌의 기능적 회로 원리를 밝혀내고자 합니다.
이민구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효율적 라우팅 기반의 통신 기술과, NFC 기반의 안정적 보안 인증 기술, 그리고 탄소 포집 및 고순도 칼슘탄산염 생성을 위한 화학적 전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적 라우팅 알고리즘과 생체모방 로봇 기반의 복잡한 지형 탐색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현장 및 위험 환경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병석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섬유 및 신소재를 기반으로 한 다기능 통합 에너지 시스템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Xene, 그래핀 유도체, 2D 재료를 활용한 내구성 있는 에너지 수확 장치, 전자간섭 차폐, 열 관리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메타물질 구조 설계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인간 활동에서 유도하는 기계적 에너지와 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스마트 패브릭 기반 헬스케어 및 웨어러블 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수찬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직행동 및 복지정책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직장-가정 갈등, 선택적 복지제도,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 기업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EAPs) 등 조직 내 복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및 직군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와 다중회귀,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을 활용한 분석을 통해 기업의 조직유효성 향상과 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여성과 남성의 역할 기대 차이, 유연근무제, 가족친화 정책 등 성별과 조직 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복지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성림 교수의 연구실은 가정경제와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한 가계의 교육지출 부담, 소비자 불안, 여가소비 패턴, 중산층 주부의 소비 경험 등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교육비 부담이 가계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소비자역량,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이 소비자 행동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서적 요소인 행복과 갈등이 소비생활에 어떻게 스며들어가는지에 대한 인간 중심의 연구가 특징입니다. 연구는 통계분석과 질적 심층면접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이화영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과산화물질이 관련된 만성질환, 특히 대사성 및 혈관성 질환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피 기능 이상, 엔도플라스미크 레트리큘럼(ER) 스트레스, 그리고 항산화 시스템의 기능 저하와 관련된 질병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분자세포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 당뇨, 알레르기성 천식 등 대사질환과 면역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식물성 천연물질의 기능성 메커니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박무석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임상적 경과와 장기적 결과를 중심으로 한 신경학적 혈관질환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신경학적 악화, 뇌소혈관질환의 영상학적 소견, 비타민 D 수치와의 연관성, 그리고 스타틴 치료의 뇌내 동맥경화에 대한 영향을 다룹니다. 장기적으로는 환자의 기능적 예후와 의료비 연관성을 분석하여, 뇌졸중 환자 관리의 임상적 및 경제적 의사결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중식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 기술과 인공지능을 융합하여 만성질환 관리와 진단 지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초음파 영상 분석을 통한 갑상선 결절의 악성 여부 예측, 개인 건강기록(PHR) 및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환자 참여 유도, 그리고 환자 자가기록 데이터를 임상 현장에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인터페이스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의 정서적 요구에 부합하는 기계적 특성을 지닌 대화형 에이전트 개발 등 첨단 기술이 환자 중심의 의료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병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데이터, 특히 fMRI를 기반으로 한 뇌 기능 연결성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정밀의료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뇌의 기능적 연결망을 그래프 구조로 모델링하고, 그래프 신경망(GNN)을 활용해 뇌 기능 연결성의 복잡한 패턴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정신질환의 생물학적 기초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회공포증, 우울증, 뇌종양의 유전자-영상 연관성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임상적 의미 있는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동헌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정보효율성과 기업 공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금융정보학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가결산이익 공시, 재무분석가의 예측 수정 행동, 경영자 정보의 시장 반응성 등 자본시장에서의 정보 전달 메커니즘을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반도체 물질의 스핀 특성 제어 및 나노스케일 결함 제어 기술 등 신소재 및 나노물리학 분야의 기초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정보와 고기능 물질의 기초 연구가 융합된 독특한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염종훈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마취제의 급성 내성(예: 렘프타닐 내성), 통증 완화를 위한 약물 조합(예: 페프티드와 케타민의 조합), 마취 유도 및 기도 확보 기법의 최적화(예: 글라이드스코프를 이용한 기관절개 삽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체중 기반 약물 투여 방식의 정확성과 안전성 평가(예: 덱스메두티딘의 IBW 대 TBW 기반 투여)를 통해 고도의 개인 맞춤형 마취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고다영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및 손톱 질환, 특히 변형된 손톱 성장과 관련된 질환인 옹치그리포시스, 베우선, 옹치마데시스 등 다양한 손톱 이상에 대한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적 특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만성 장운동장애, 복강내 혈관 수술, BCG 접종 후 림프절염 등 희귀질환 및 특수 임상 사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진단 및 치료 전략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학제적 접근과 고급 영상 기술을 활용한 정밀의료 모델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손민성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보험 제도의 정책 효과와 의료 이용 패턴, 특히 국민건강보험(NHI)이 소비자 권리 보장과 함께 초래할 수 있는 도덕적 위험(moral hazard)에 주목합니다. 또한 의료 접근성 격차, 소득 수준, 환자 권익 향상, 환경적 요인(대기_pollution) 등이 건강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특히 여성의 권한 강화와 모성 건강, 사회적 고립과 결핵 발생 간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실천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건강 불평등 해소 및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보건 및 사회문제에 대한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메시지 프레임링, 디지털 소통의 정서적 영향, 그리고 건축 설계의 기술적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문화 가치가 예방 행동에 미치는 영향, 장로층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정서적 복지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에너지 효율 건축 설계에서의 정보 통합 기술에 대한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이론적 통찰과 실천적 응용을 동시에 고려한 다학제적 연구입니다.
김제완 교수의 연구실은 민법, 특히 계약법, 제조물책임법, 손해배상법, 소멸시효, 사회적기업법 및 주거법 등 분야에서 국내외 법제와 판례를 비교·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 법원리의 한계를 넘어서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예를 들어 스마트 계약, 전세사기, 전환기의 국가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제도적 개선을 위한 실질적 입법 제언을 제시합니다. 연구는 법적 원리의 철학적 성찰과 실증적 분석을 융합하여, 법이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합니다.
신승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자 편집 기반의 정밀한 단백질 발현 플랫폼 개발과 임상적 응용을 목표로 하며, 특히 CRISPR/Cas9과 재조합효소를 활용한 표적 유전자 통합 기술을 통해 동일한 유전자를 지닌 이소지닌(유전자적으로 동일한) 인간 세포주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 및 만성 통증 질환의 조기 진단과 병행해 PET/CT와 같은 영상 유도 생물학적 지표를 활용한 종양 이질성 분석 및 신경영상 메타분석을 통해 성별에 따른 뇌 기능 차이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전이성 병변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18F-FDG PET/CT의 임상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영상 분석 기법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의 안전한 환자 관리와围수기 합병증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질환 환자나 복부 대수술을 받는 환자에서의 보호적 통기 전략, 마취 유도 및 회복 단계에서의 산소 중단 실패, 오ピ오이드 사용 최소화 전략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경차단술, 척추하부 마취, 알부민 투여 등 다양한 마취 전략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압력, 마취 회복기 산소 관리, 통증 조절 전략의 최적화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