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염민규 교수 연구실은 위장관과 유선의 상피 세포 갱신 및 분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스며들어가는 세포 갱신과 줄기세포의 역할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 corpus의 줄기세포 분화 경로와 Wnt/β-catenin 신호 전달 경로에서 AIMP2 단백질이 어떻게 조절되는지 규명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장내 줄기세포의 유지 및 결장암 발생 메커니즘 해독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유선의 측지 branching 형성에서 ID2 단백질의 기여를 규명하여 발달 생물학과 암 발생의 연결 고리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김어진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암, 위암, 간세포암, 대장암, 폐암 등 다양한 암 종양의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장비, 염색체, 비암세포성 RNA, 미생물군 등 다양한 생물학적 요소가 암 발생 및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HOTAIR와 같은 장비RNA의 기능과 다형성, 종양 미세환경 내 미생물군의 역할, 그리고 면역세포 기반 치료법의 유효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임상 기반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혜미 교수의 연구실은 윤리적 소비, 환경적 행동, 소비자 행동 이론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과 행동 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타인과 사회에 대한 고려를 반영한 윤리적 소비 행동과 전통적 시민참여 행동 간의 관계, 그리고 개인의 가치 지향성(사람 중심, 사물 중심)이 이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확장현실(XR) 기술이 소비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과 fair trade, 지속가능성 소비 행동의 이론적 모델링을 통해 실천적·이론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윤희인 교수의 연구실은 5세대 이동통신(5G) 시스템을 위한 초저잡음 밀리미터파 신호 발생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고성능 로컬 온스틸레이터(LO)와 주파수 증폭기의 설계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초저잡음 주파수 동기화 기술, 초저전력 주파수 추적 루프, 그리고 CMOS 공정 기반의 고성능 주파수 합성기 아키텍처 개발을 통해 실시간 정밀 제어와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초저잡음 및 초저전력 설계 기법을 접목한 밀리미터파 밴드 주파수 생성 소자에 대한 응용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권봉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압축성 유체와 다체 입자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ucker–Smale 군집운동 모델과 레이놀즈 평균화된 유체역학 방정식을 결합한 하이드로다이내믹스 모델을 통해 입자 군집화의 기원과 안정성, 시간에 따른 점진적 정렬 동역학을 연구합니다. 또한 플라즈마의 표면에 형성되는 플라즈마 쉬드, 비선형 파동의 안정성, 그리고 비결정성 시스템에 대한 최적 실험 설계 이론 등 다양한 응용 문제를 다루며, 수학적 모델링과 정규성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분석을 수행합니다. 이는 생물학적 군집 행동, 플라즈마 공학, 고체 물리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지닌 학문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권현지 교수의 연구실은 노동조직, 성별 불평등,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의 구조적 문제를 중심으로 한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유지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여성 노동자의 저임금화와 불평등한 노동 경험을 기업의 고용 정책, 위계적 분업 관계, 고객 서비스 전략 등 조직 내부의 구조적 요소와 연결하여 분석합니다. 또한, 역사적 폭력과 식민지적 기억을 예술을 통해 회복하고 재구성하는 예술적 저항의 형태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신체와 기억, 정체성을 연결하는 시각적 서사 방법론을 연구합니다.
허주선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 및 저출생량 아동의 장기적 건강 영향과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숙아의 신기능 이상, 낭포성 염증성 장질환(NEC)의 예측 모델링, 유전성 대사질환의 임상적 특성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기반 임상 연구가 특징입니다. 한국신생아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대규모 종단적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허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 기반 임상시험 및 디지털 치료제(DTx)의 임상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형 임상시험(DCT), 실생활 데이터, 디지털 생체지표, 블록체인 기반 동적 동의 플랫폼(METORY)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데이터 무결성과 환자 참여의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약물 생체이용률 평가 및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거 요법의 약리동역학적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용성과 안전성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유성 교수의 연구실은 네트워킹, 무선 통신, 반도체 제조 공정 최적화 등 다학제적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 중심 네트워킹(CC-N)의 이동성 기반 기술, 다중 안테나 기반 스펙트럼 센싱을 위한 딥러닝 기반 신호 처리 기법, 반도체 웨이퍼의 결함 분류 및 패턴 분석을 위한 지능형 데이터 처리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제조와 고성능 통신 인프라의 구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유재웅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 특히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S), 양자점 LED, 유기 태양전지 등에서의 수명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성능 수분 차단막 및 표면 공학 기반의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중층 구조의 실리콘 질화막 기반 초저수증기 투과율 방벽과 하이브리드 투명 전도체를 접목한 도전성 필름을 통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자 이동도 제어 및 표면 특성 최적화를 통한 소자 성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 장애와 신경질환, 특히 나이와 당뇨병이 연관된 청력 손실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경수용체 기반의 고감도 바이오센서 기술 개발을 통해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강·두경부암에서 SOX2 유전자 활성화가 치료 반응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발현 분석을 바탕으로 규명하고, 신경마비 환자의 신경기능 평가 체계의 정확성과 유용성도 검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력 손실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 평가 도구의 정교화를 통해 청각 건강과 신경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브란 에릭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국가의 교육 제도, 이주와 이주 이주 전이, 정치적 통합 방식, 그리고 도시화 과정에서의 권력과 권위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특히 국제학교의 시장화, 유학생과 유학생 가정의 사회적 지위, 내부 이주와 역이주 전이, 그리고 강력한 국가 기구가 도시 빈민 주거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정치적 민주화 과정에서 엘리트의 역할과 제도적 배제 구조 역시 그의 연구의 중심 축입니다.
이선재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폰과 소비자 기기 기반의 지능형 상호작용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정서 상태 인식, 자율적 에너지 절약을 위한 스마트 홈 시스템, 스마트폰 사용 중 발생하는 비만성 자세 문제의 실시간 모니터링 등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Context-Aware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기기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동적 분할 및 원격 회의 중의 주의 산산이 흩어지는 상황을 보완하기 위한 실시간 텍스트 기반 지원 기술 등, 사용자 경험 중심의 혁신적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조성규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공학 및 의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열전발전소(TEG)의 고효율 에너지 수확 기술과 심장 수술에서의 혈관 구조 보존을 위한 수술 기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제어 장치 없이도 안정적인 최대출력 추적을 구현하는 아날로그 기반 MPPT 회로 설계와, 소아 심장 수술에서의 산소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해부학적 구조를 최소한으로 훼손하는 수술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에서도 코드 암호화 기반의 키 관리 기법을 개발하여 공격자로부터의 역공학 공격에 대비하는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 영재 육성 및 과학교육에서의 소집단 협동 학습, 특히 모델링과 탐구 기반 학습을 중심으로 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와 진로 형성 과정을 탐구합니다. 특히, 학생들이 공동으로 과학 모형을 구성하고 비판적 사고를 발휘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의 규범과 인지적 책임감이 어떻게 학습 효과를 이끌어내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교육 현장의 통합을 통해 과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천적 접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손미애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홈 환경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context-aware 개인화 서비스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톨로지 기반의 지식 표현과 추론을 활용해 사용자 상태, 환경 맥락, 개인의 특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추천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의료·ICT 융합 기술을 활용한 우울증 조기 진단 시스템 및 e-멘토링 시스템의 지능형 매칭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생활 환경에서의 지속적이고 정교한 적응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김부열 교수의 연구실은 개발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저소득 국가에서의 교육, 복지 정책, 공동체 개발 프로그램의 효과를 실험적·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교육 지원, 현금 전달, 마을 주도 개발(CDD) 등 다양한 개발 개입이 개인의 경제적 이성과 생활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랩-인-더필드 실험과 랜덤화 실험 설계를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마라위, 미얀마, 아프리카의 저소득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정책의 효과성과 타겟팅 오류를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오승상 교수의 연구실은 날개를 펼친 수학적 기법을 바탕으로 생물학적 분자의 구조적 특성과 양자 물리학적 모델링을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리와 링크의 기하학적 특성, 즉 루프의 난이도와 최소 에너지 구조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DNA나 단백질과 같은 생체 분자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하학적 특성을 수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양자역학적 시스템을 모사하는 데 활용되는 '모자이크' 기반의 수학적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여, 고리의 기하학적 최적화와 양자 시스템의 구조적 표현을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백명호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비 지출과 의료과실 책임 제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손해배상제도 개혁이 의료비 증가세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토르트 리포밍(의료과실법 개혁)이 방어적 의료행위와 전체 의료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토하며, 고령 환자와의 관계성, 의료진 공급, 지역적·인구적 차이까지 포괄적인 분석을 수행합니다. 이와 함께 고령화 시대의 건강 불평등과 사회경제적 특성의 영향을 분해 분석함으로써,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심우석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통증의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비강장 수술(예: 복강경 폐엽절제술,食道절제술) 환자의 통증 관리와 관련된 고도의 정밀한 약물 투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척추하행 마취( Epidural PCA )와 정맥 주입 통증 완화(IV PCA)의 임상적 효과 비교, 특히 심장 arrhythmia 예방을 위한 흉부 척추하행 마취의 영향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대상포진 및 대상포진후통의 표준 치료 지침 제작과 같은 임상 가이드라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