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유용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 통증, 특히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신경병성 통증을 중심으로 한 신경차단 및 약리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유도 신경차단, 보툴리누스 토크신을 활용한 장기 지속 효과 연구, 그리고 페프타이드 기반 진통제의 효과 평가 등 정밀하고 임상적 적용가능성이 높은 신경차단 기법과 약물 치료의 최적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증 완화를 위한 약물 감소 효과(오ピ오이드 스파링)와 환자의 만족도 향상에 초점을 맞춘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박희천 교수 연구실은 2.5D 및 3D 통합 칩 설계 기반의 차세대 SoC 아키텍처와 EDA 도구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칩렛(Chiplet) 기반의 이식성과 이종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2.5D 인터포저 기반 설계 흐름과 활성 인터포저의 설계 전략을 개발하며, PPA(성능-소비전력-면적) 최적화를 위한 종합적인 EDA 플로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일 칩 내 수직 통합을 극대화하는 몰로리틱 3D(IC) 기술을 대비한 고신뢰성 테스트 기법과 실사용 가능한 GDS 레이아웃 생성을 위한 흑자형( pseudo-3D ) 설계 도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민동주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와 지속가능한 탄소배출 감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전극 재료로 유기 레드옥스 활성 기초를 탐색하며, 특히 s-테트라진 衍생물과 같은 신소재의 전기화학적 거동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지질적 이산화탄소 저장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해저 지질 형성 분석과 CO2 저장 가능 지역 선정에 관한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나노소재, 에너지 저장, 탄소중립 기술 분야에서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진강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학 분야에서 임상적·정서적·사회적 요인이 건강 행동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민 여성의 건강 서비스 접근성, 노인 환자의 약물 복용 준수 문제,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 및 정서적 안정 등에 초점을 맞추며, 실천적 간호 역할과 윤리적 고려사항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중심의 간호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 연구가 특징입니다.
박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픽스 파이프라인, 웹 브라우징, 게임, 옴니디렉셔널 비디오 스트리밍 등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에너지 소비 문제를 분석하고, 에너지-aware 스케줄링(EAS) 기반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조직시민행동 강화를 위한 인적 자원 관리 전략에 대한 사회적 기여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소민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질환의 정밀 진단과 병변의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고해상도 영상 기반 기술, 특히 옵티컬 코herence 톰그래피(OCT)와 OCT 혈관단층촬영(OCTA)를 핵심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당뇨병성 매크룰 에드레마, 황반변성, 매크룰 텔랑기ect라지아 등 망막 전문 질환의 영상 소견과 치료 반응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영상 특징과 시력, 임상 단계 간의 연관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 모델을 활용한 망막 퇠퇴성 병변 유도 연구를 통해 병리 기전을 기초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정효 교수 연구실은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및 고기능화 반응을 중심으로, 특히 코발트 및nickel 기반 촉매를 통한 선택적 C–N 결합 형성 반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이고 풍부한 원료인 알카인을 효율적으로 변환할 수 있는 새로운 반응 경로를 개발하며, 전자적 조절과 이론적 분석을 통해 반응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이랄 인산 촉매를 활용한 입체선택적 당화합물 합성 및 고분자 고정 촉매를 통한 반복 사용 가능한 반응 조건 개발 등, 지속가능성과 선택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정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청소년 언어, 특히 비속어, 유행어, 전문어어의 사용 패턴과 그 사회적 맥락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언어가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언어학적·화행론적 분석을 통해 청소년의 언어 사용 양상과 사과문 같은 공적 언어 행위의 구조적 특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가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나태준 교수의 연구실은 정책결정 과정에서의 갈등 구조와 이해관계자 간 인식의 괴리, 제도적 동형화 현상, 그리고 정책 프레이밍의 역할을 중심으로 정책 및 행정 분야의 핵심 문제를 분석합니다. 특히 지방정부의 조례 제정 동기, 언론 보도의 인식 프레임, 정책 아이디어의 확산 메커니즘 등을 실증적·질적 방법론을 융합해 탐구하며,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정책의 실천적 배경과 제도적 맥락을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적 갈등 관리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소순범 교수의 연구실은 프로그래밍 교육과 소프트웨어 정확성 보장을 핵심으로 삼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초보자 대상 프로그래밍 과제(예: 정규표현식, 패턴 프로그래밍)를 예제 기반으로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과, 스마트 컨트랙트의 수학적 안전성 검증 및 버그 자동 수정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습자에게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임베디드된 결함이 없는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는 실용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나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정서적·심리적 요법과 건강 증진 전략을 중심으로, 환자 및 의료진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수술 환자의 통증 관리, 청소년기 정서 문제, 교대근무 간호사의 심리적 특성과 건강 행동 간의 상관관계를 다루며, 생활 패턴과 정서적 특성 간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는 임상적 실천에 기초한 실질적인 정책 및 간호 전략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합니다.
박원용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미생물학과 병원성 세균의 생태 및 생물학적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스틀에서 분리된 질소고정 박테리아와 기름 오염 토양 내 균류의 역할을 규명하며 환경 정화 및 생물학적 농약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작물 병원균인 파쇄병과 베키나에 병의 생장 동역학을 분석하여 병해 방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환경 보존과 농업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실용적 접근을 담고 있습니다.
박예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재정학과 복지경제학 분야에서, 특히 비완전한 시장 조건 하에서의 최적 과세 정책과 사적 보험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원 배분의 외부성, 자본과 인적자본의 과잉 축적 문제, 그리고 한계적 책임 경제에서 정부의 최적 재정 정책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사적 보험 시장의 기능과 정부의 과세 정책 간 상호작용을 이론적·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최근에는 자동 문항 생성 기술을 활용한 언어평가 기술 개발을 통해 교육 평가의 정교화와 기술적 혁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갑성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주거정책 및 공간적 불평등을 중심으로 한 정책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공공임대주택의 질적 성과와 주거만족도, 도시공원의 접근성 및 영향력, 산업단지의 공간적 집중과 정책적 요인 분석을 통해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주거안정을 위한 제도적 설계 및 공간적 요인의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권혁용 교수의 연구실은 비교정치, 복지국가 정치경제학, 민주주의의 퇴행 및 정당정치를 중심으로 한 실증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서구 및 한국의 복지국가 제도와 정당당파성의 상호작용, 민주주의 제도의 점진적 약화 요인,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정치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연구는 경험적 데이터와 정책 분석을 기반으로 하며, 정치제도, 당파성, 복지정책 간의 상호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이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과 기술, 특히 인공지능 기반 음성 시스템이 인간의 인지적·정서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성의 성별이 사용자의 신뢰도 및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복무 부적응 병사의 자살 시도 과정이나 말기 암 환자와 가족의 죽음에 대한 주관적 경험 등 정서적 위기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질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건강 간호 및 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고경아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임플란트 및 뼈 재생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치아 결손 후 릉드 복원을 위한 가이드드 뼈 재생(GBR) 기법과 혈소판 농축 혈장(프리피어드 린프, PRF)의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 모델(비염개)과 임상 연구를 통해 뼈 대체재, 생체막의 고정 방식, 조직 재생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치료의 안정성과 환자 중심의 결과(예: 환자 보고 결과, 임상적 안정성)를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학적 분석과 고해상도 CT 촬영을 융합한 정밀한 재생 평가 기법을 개발·적용하고 있습니다.
고선영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의류 소비 구조의 변화를 중심으로, 비계획구매의 의사결정 과정과 그에 따른 만족도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합리적 비계획구매와 충동구매의 유형을 구분하여 소비자의 이성적·감정적 평가가 구매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며, 경제적 발전과 산업 구조 변화가 의류 유통 구조에 미친 영향을 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이와 더불어 분자유전학 분야에서도 HLA 유전자 앨레르기의 새로운 변종을 규명하는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를 활용한 신경 해부학적 관계 분석과 신경병증의 진단 및 평가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지 및 하지의 신경, 특히 정중신경, 경쇄신경, 척골신경 등의 해부학적 특성과 기능적 이상을 초음파를 통해 정밀하게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경 손상의 기전과 동역학적 압박을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진단 초음파의 임상적 응용 확대를 목표로, 신경병증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및 보건 분야의 구조적 요인과 임상적 결과 간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의 구조적 특성이 공무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위계선형모형(HLM)을 활용해 분석하며, 의료 현장에서의 진단 어려움과 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감염병의 진단 및 치료, 내 endoscopy의 품질 향상, 그리고 치료에 따른 생물학적 반응의 메커니즘 규명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의료 정책 및 임상 실무에 실질적인 기여를 목표로 하는 응용 중심의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