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경훈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의 생체역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추의 체성정렬과 통증의 관계, 뇌동맥류의 허혈성 손상 위험 요인 분석, 급성 뇌경색에서 혈류 재개를 위한 수술적 접근 등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 분석과 혈역학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뇌혈관 질환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윤정모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집단, 특히 한국의 재벌집단(차베올)의 성과와 내재적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경제 성과를 재정적 효율성보다 생산성 효율성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기업의 투자 비효율성과 기술 역량의 변화가 위기 후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패널 데이터 분석에서의 이질적 분산과 자기상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급 통계적 방법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화 회귀 모델의 표준오차 보정 및 균일 추론 기법 개발을 통해 경제학적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정경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산성 환경에 대한 박테리아의 생존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과산화물 의이온(SOD)과 라이신 탈카복실화 효소를 통해 중성화 및 산화 방어 기작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병원성 박테리아인 비브리오 홀레리쿠스와 라호도바서스 흑색 등에서 유전자 조절, 효소 기능, 산화 스트레스 반응 네트워크를 분석하며, 세포 내 활성산소종의 조절 메커니즘과 대사적 적응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adBA 유전자 및 MnSOD의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병원성 박테리아의 생존 전략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공태식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센싱과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핵심으로 하며, 사용자와 기기의 개별적 특성에 기인한 데이터 분포 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메타학습 기반의 적응형 학습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테스트 시점 적응(TTA) 기법과, 일상적인 동작(예: 물건 두드리기, 식사 행동)을 통해 사용자 의도를 간편하게 인식하는 센서 기반 인식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침습적인 웨어러블 기기(예: 안경형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식사 감지 및 이모지 추천 시스템 등 실생활 적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응준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조기 진료 및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병 후 도착 시간이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 클로날 혈액세포증식의 가능성(CHIP)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 만성 신기능 이상이 뇌혈류 및 소뇌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 혈관성 뇌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예후 예측 요소를 다룹니다. 또한 정신건강 측면에서 뇌졸중 후 우울증과 코로나19 패안드레미아 기간 동안의 정서적 영향에 대해서도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선영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간질성 뇌종양인 간질성 뇌종양(GBM)의 병행 치료 내성과 재발 원인으로 작용하는 간질성 뇌종양세포(GSCs)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otch 신호전달 경로와 SOX2, JAG1 등 신장성 인자들이 GSCs의 자가재생 능력과 치료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천연물 유래 화합물이 GSCs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GBM의 재발 방지를 위한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조병철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 갑상선암, 신장질환과 연관된 암 등 고도로 치명적인 암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 인자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EGFR 변이, CRP 등 생체마커를 통한 예후 예측 및 표적치료 반응 분석, 다학제적 치료 전략의 실생활 적용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초혈관 기형과 같은 희귀 해부학적 이상이 암과 관련된 혈전증과 연관될 수 있음을 밝혀내며, 암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승문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간전이성 종양 치료를 중심으로, 경동맥화학 embolization(TACE)의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 특히 이물질 유입이나 수술 후 합병증을 고려한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이식 후 발생하는 담도협착 등 복잡한 담도질환에 대해 신개념 금속 스텐트를 활용한 내시경적 치료 기법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며, 영상 유도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자동화된 혈관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간기능 유지 상태가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간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경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컴퓨터 비전 및 신호 처리 분야에서 활동하며, 열화상 영상 강화, 이질적 환경에서의 얼굴 인식, 비디오 이상 탐지, 금속 유기 구조물 합성, 그리고 깊이 복원 기술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영상 및 희박한 센서 데이터 기반의 영상 처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며, 딥러닝 기반의 신경망 설계와 구조적 특징 추출을 통해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알고리즘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진원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공간과 인간 행동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공공장소 접근성, 지역사회 복지, 글로벌화가 반영된 문화공간(예: 트랜스클럽)의 형성, 그리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정서적·학업적 적응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분석합니다. 특히 거리, 접근성, 문화소비 행동 등에 기반한 공간적 불평등 문제와, 전통 구비문학의 구조적 특성 및 현대적 변형을 비교·분석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또한 대학원생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맞춤형 논문 추천 시스템 개발 등 교육 기술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교수의 연구실은 개발정치, 복지정치, 글로벌 거버넌스 및 제도적 거버넌스의 정치학을 중심으로, 한국의 발전국가 모델과 민주화 과정에서의 제도적 전환을 분석합니다. 특히, 복지정책의 정치학적 기반, 개발협력의 책임성과 거버넌스 메커니즘, 코로나19 대응 모델의 제도적 요인 등을 다루며, 국가와 시민사회의 상호작용, 기술과 거버넌스의 융합을 중심으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합니다. 글로벌 개발협력 거버넌스의 분절성과 통합의 과제를 진단하며, 제도적 조율과 책임성의 정치학을 탐구합니다.
정주영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심리학과 국제경제학을 융합한 종단적 데이터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학생의 학업스트레스, 자기조절학습능력, 진로성숙도 등 심리적·정서적 요인과 교사의 성취압력, 시험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자기회귀교차지연 모형과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해 시간에 따른 심리적 변화의 동적 구조를 규명하고자 하며, 교육적 영향의 순환적 영향 구조를 정량적으로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국제무역에서의 무역창출·무역이탈 효과 분석을 통해 제도적 배경이 개인 및 국가 차원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에지 컴퓨팅, 실시간 시스템 최적화 및 증강현실 기반의 스마트 설계 도구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자동 리소스 할당, 생체 신호의 연속 모니터링, 혼합현실 환경에서의 고정밀 조명 추정 등 실시간 성능과 사용자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기술적 도전에 집중합니다. 딥러닝, 그래프 신경망, 강화학습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가 핵심 연구 기반입니다.
김지선 교수의 연구실은 언어교육 현장에서의 학습자 중심의 내성적 학습 활동과 협동 학습의 융합을 중심으로, 블렌디드 러닝 환경에서의 자율적 학습 능력 향상과 실천적 설계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학습자 내성활동의 설계, 협동 학습을 통한 전략적 의식화 촉진, 자립준비 역량 평가 척도 개발 등 실증적이고 실천적인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문학적·문화적 소재를 통해 생활 속 예술과 정서적 안정의 가치를 탐구하는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의 실천적 문제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천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강우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건강 문제, 특히 농촌 지역 노인 환자에서의 취약성(frailty)과 노인기능 장애의 조기 진단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기반의 자동 진단 기술,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골밀도 측정 및 골다공로시스 스크리닝 기술 개발에도 핵심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척추요법 및 영상 진단의 정확성 평가, 복합재료의 기계적 거동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신일 교수의 연구실은 대학 교육의 질 향상과 교수-학습의 혁신을 중심으로, 강의평가 시스템의 개선, 문제중심학습의 적용 가능성, 교수수행능력 개발, 예비교사의 교직 희망 동기 및 통합교육 역량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교수와 학생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 개선을 유도하는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구조적 개선과 인적 자원 육성의 조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석규 교수의 연구실은 고객 보상 프로그램의 효과적 디자인을 중심으로, 보상물의 성격(실용적/쾌락적), 제공 시기, 선택 제도, 고객의 사용 지위에 따른 선호도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심리적 요인(죄책감, 손실 회피)과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보상 프로그램 전략을 제안하며, 실무적 적용과 학문적 통찰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또한 예술교육 분야의 사례 연구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교육적 영향력도 함께 고려하는 다학제적 연구 성향을 지닙니다.
임헌길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및 대사질환과 관련된 생체학적 지표와 임상적 결과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압 변동성, 동맥경화성, 심장기능 이상 등 심혈관계의 다양한 생리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뼈밀도와 심혈관 질환 간의 상관관계 등 새로운 생체지표의 임상적 의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인구집단 연구를 통해 심혈관 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위험도 예측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원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 및 복합외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로봇 수술 기반의 미세외과적 접근법과 장기 이식, 특히 췌장·도파일라스 이식의 장기적 생존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조직의 이식 후 복구 메커니즘, 특히 정자 및 난소 이식의 장기적 생존과 악성변환 위험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흉부 및 기도의 희귀 종양(예: 기관지 흉선성 다형성 선종)의 진단 및 치료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실용성과 기초 연구의 융합을 추구하는 종합적인 외과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휘용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 압축 및 품질 평가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시각 인지 특성을 반영한 비디오 품질 평가 기반의 압축 기술, 머신 비전을 위한 영상 압축(VCM), 그리고 고해상도 및 허브로그램 영상의 효율적 압축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false contour와 같은 시각적 잡음 문제의 정밀 검출 및 제거 기술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영상 전송 및 저장을 위한 실용적이고 지능적인 압축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