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태규온 교수의 연구실은 미국 정치에서의 폭력적 대립과 소셜미디어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의 폭력적 언어 확산, 입법자들의 패an디믹 대응 방식, 그리고 정당 간 네트워크 구조가 정치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탐구합니다. 또한 독재정권에서 민주화된 후 정당의 생존 전략에 대해서도 비교정치적 시각을 접목해 연구합니다. 주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현대 민주주의의 위기와 회복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박태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생체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그래핀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바이오센서를 통해 병원성 바이러스의 정밀 감지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무역 협정의 법적 효과성과 기술장벽 통제 체계의 투명성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정책적·법적 분석을 통해 한국의 국제무역 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소재 개발에서부터 정책 적용까지의 융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권칠훈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전립선비대, 암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병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 및 재발 예측 요법, 비만과 관련된 대사질환의 연관성, 그리고 신장·방광 종양 모델링을 통한 신약 개발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스타틴의 전립선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병이 병원성 급성 신우신염에 미치는 영향 등 임상적 실마리를 제공하는 메타분석 기반의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최아름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윤리경영을 중심으로, 사회적가치, 정부지원정책, 경제적 성과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의 공익적·윤리적 가치 실현과 이를 둘러싼 공시 및 평가 제도의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며, 국제 비교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고령화 사회에서의 삶의 질과 정책적 요인의 영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목표로 하는 실증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조성문 교수의 연구실은 2차 형식과 헤르미트 형식의 국소 밀도, 특히 2진 수체에서의 임의의 비분해적 확장에 대한 군 스킴 모델을 활용한 정수 계량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원 슈퍼싱귤러 다양체의 특수 섬에서의 국소 교차승수와 시겔-이즈엔스타인 급수의 푸리에 계수 간의 관계를 규명하며, 고전적 질량 공식의 보완과 확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군 스킴 이론, 고전적 수론, 모듈러 형식 이론을 융합하여, 국소-글로벌 원리의 장애 요소를 정량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예원 교수의 연구실은 4차원 공간 속 표면링크의 위상적 성질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표면링크를 나타내는 마크드 그래프 다이어그램과 관련된 유인자, 이동법, 그리고 대수적 구조를 활용한 새로운 불변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Yoshikawa moves를 통한 표면링크의 동치 관계 분석과 함께, 바이쿼내들의 대체 구조인 바이쿼랜드 모듈, 앨리거버 바이쿼랜드 등을 활용한 불변량의 구성으로 이어지며, 비가역적 표면링크의 식별 등 응용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전적 링크 불변량을 기반으로 한 상태합 모델과 이상환을 이용한 코스터 불변량 등, 다양한 대수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석규 교수의 연구실은 조선시대 정치이념사, 특히 민본정치와 구언 제도의 기능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특히 16세기 이후 민본이념이 제도적 실천에서 퇴색하고 군주의 도덕적 실천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분석하며, 재이, 응지상소, 언로의 기능 변화를 통해 지배층과 민간의 정치적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이는 조선 후기 정치문화의 이면에 자리한 권력과 도덕, 사회적 저항의 구조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유재석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의 내구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폐콘크리트에서 유래한 순환잔골재의 재활용 기술 개발과 함께, 급결제 및 지연제의 정제화 기술을 통해 콘크리트의 공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강도·고유동성 자기충전 콘크리트의 설계 및 성능 평가를 통해 실재공사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강도 용접재료의 수소취성 저항성 분석을 통해 구조재의 안전성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소자 및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아모르포스 인듐갈륨锌산화물(а-IGZO) 기반 편광형 트랜지스터의 전기적 특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조절 시스템 개발과 미세조류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물질 생산 기술, 특히 저온 유도 발현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바이오 테크놀로지 분야의 응용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적자원 개발 및 조직학습민첩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기업 내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 전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혜란 교수의 연구실은 조선시대 문학 속 인물과 여성성의 재현을 중심으로, 유교적 가치관이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관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탐구합니다. 특히 군자, 선비, 여성 주인공 등 전통 지식인과 여성의 인물상이 고전소설과 행장, 근대 연재소설을 통해 어떻게 형상화되고 변형되었는지를 분석하며, 성별, 신분, 도덕성의 교차적 맥락에서 한국 전통 서사의 정체성을 재고합니다. 고전 소설 속 인물의 내면적 갈등과 주체성, 여성의 자율성과 사회적 제도적 제약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한 심층적 해석이 특징입니다.
전보미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문학과 시각 예술을 통해 사회적 소외, 역사적 망각, 권력의 구조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및 유럽의 근현대사 속에서 나타나는 계급, 인종, 성별의 억압적 경험을 문학적·정신분석적 시각으로 해석하며, 일상성과 카니발리즘, 비공식적 기록의 미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웨스트민스터의 문학적 시공간, 제발트의 역사 서술 방식, 모리슨의 공동체 서사 등을 통해 권력의 정당화 구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다국어 환경에서의 한국어 교육과 디지털 언어 학습 자료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의 학술 구두 발표 능력 평가, 비즈니스 분야의 글쓰기 유형 분석, AI 기반 유연한 디지털 한국어 교재 설계 등 실용적이고 현장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중모달 정보를 통합해 가짜 뉴스를 탐지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언어학과 인공지능의 융합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생성, 혈관 형성 및 줄기세포의 생체 내 기능을 중심으로 한 기초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주조직에서 유래한 줄기세포(PDLSCs)의 혈관세포 유도 가능성과 방사선에 의한 뇌 손상 후 신경세포 재생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스트레스 관련 펩타이드의 신경조직 발달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퇴행성질환 및 조직 재생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손세형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환경적·사회적 복합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가로공간 활성화, 저탄소 녹색도시 전환, 구도심 재생, 국제적 개발협력 등 다양한 도시 문제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노천카페의 공공성과 안전성 균형, 탄소배출 감축 전략, 철로 부지의 재창조적 활용, 그리고 개발도상국의 건전한 도시화를 위한 원조 모델링 등 실증적이고 정책 기반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도시의 생태적·경제적·사회적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 도시계획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진아 교수의 연구실은 근대 동아시아의 해외 화교 자본과 이주 상인 집단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식민지 시대의 한·중·일 간 정치·경제적 상호작용과 이주자들의 자본 운용 전략을 다룹니다. 특히 광동계 화교 자본, 동아시아 해양 무역 네트워크, 그리고 전쟁과 혁명 속에서 상업적 생존 전략을 펼친 화교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초국적 역사 연구를 전개합니다. 이는 식민지 시대의 자본 이동과 민족주의 담론의 얽힘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최진환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공학과 융합된 다물체 동역학, 유체-구조 상호작용, 그리고 고정밀 유압 및 라이트웨이트 서스펜션 시스템의 설계 및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어 진동과 소음 제어,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경량화 설계, 실린더 및 고무튜브 기반 에어 서스펜션의 동역학적 특성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수치 해석 기법(MFBD, EHL, FEM)을 기반으로 한 실험과 시뮬레이션의 융합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정욱주 교수의 연구실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과 도시 녹지 계획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천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특히 도시 공간의 생태적·사회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정원도시, 기업도시, 아파트 외부조경 등 다양한 도시 환경에서의 실천적 설계 전략을 모색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개념의 체계화뿐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이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실천적 이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김규영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방송 및 통신 기술,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 영상 진단, 구조물의 신뢰성 설계 등 다학제적 분야에서의 응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T-DMB 및 지상파 DTV의 실내 수신 환경 최적화, 터널 내 차량 감시 시스템, 전자적 기반의 의료 진단 지원 시스템, 팽창 구조물의 최적 설계 등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기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측정과 유한요소 해석, 알고리즘 설계를 기반으로 하여 실용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세익 교수의 연구실은 인적자본 이론과 생애주기 투자 이론을 기반으로 개인의 소득 및 이주자 통합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합니다. 특히 성별 선호, 인적자본의 불확실성, 표본 손실 등에 기인한 선택편향 문제를 고려한 정교한 통계적 방법론을 개발하고 적용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민자들의 임금 이동성과 평균 임금 수준의 변화를 넘어 분포 수준의 통합 동향을 탐구하여 이주자 통합의 실질적 과제를 규명합니다. 연구는 한국 및 미국의 대표적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서종환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복합소재 및 나노재료의 합성과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생분해성 바이오매스 기반 복합소재, 그래핀 및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강도·고내열성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경량화를 위한 3D 프린팅 기반 복합소재 설계와 함께, 고온·고강도 조건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분자 복합체의 물성 최적화 및 수명 예측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재료의 균일한 분산과 계면 결합 강화를 위한 고도화된 합성 전략을 개발하여 실용화 가능한 친환경 소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