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석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첨단 표면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을 활용한 고 dielectric 상수 재료 개발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복약순응도 향상을 위한 의약품 패키지 정보디자인, 언어학적 참조 표현의 의미론적·언어적 분석, 그리고 near-field 광기록 기술을 위한 슬라이더 공기역학 설계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적 혁신과 인간 중심의 설계, 언어적 의미 구조 분석이 융합된 연구가 특징입니다.
양승보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계 질환, 특히 파킨슨병과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통한의학적 치료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의약, 침술, 약침, 보조요법 등을 병행한 종합적 치료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며, 운동기능 향상, 자율신경 조절,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의 후유증인 기립성 어지러움, 기립불안정성, 캄프토코르미아 등 복합적 증상에 대한 한의학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박선기 교수의 연구실은 기상 및 기후 시스템에서의 지표면 과정, 생태계-기후 상호작용, 그리고 태풍과 같은 극단성 기상현상의 예측 정밀도 향상을 위한 관측 시스템 설계와 데이터 통합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표면 온도, 수분, 탄소 순환 등 지표면의 물리적·생물학적 과정을 정밀하게 모의하고, 관측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날씨 예측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지역 기상 변화 예측과 관련된 고해상도 기상모델링 및 장기 기후 시나리오 분석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끝별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시의 언어와 정체성, 특히 여성시와 아이러니를 중심으로 한 비평적 탐구를 전개합니다. 여성의 경험을 여성의 시각에서 재구성하고, 언어적 표현 방식을 통해 남근중심적 사고에 대응하는 비판적 시각을 발전시킵니다. 포스트모더니즘적 요소와 이미지 이론을 접목해 현대시의 형식과 의미 구조를 분석하며, 특히 은유, 아이러니, 운동성 있는 이미지의 작동 원리를 문학교육과 연계해 연구합니다.
정수임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 교육에서 평가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을 중심으로 한 학업 성취도 분석과 함께, 천연기념물센터, 극지 과학, 스토리텔링 기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통합한 융합적 과학 교육 모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인식과 태도, 배경 변인을 고려한 평가 도구의 설계 및 교과서 속 극지 교육 소재의 질적·양적 분석을 통해 학생 중심의 과학 교육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론적 분석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설문, 면담, 전시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방법론을 융합하여 실천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심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및 임상 분야에서의 감염병 진단과 치료, 특히 면역저하자에서 발생하는 희귀 감염성 질환(예: 나이코르디아 감염, 레지오니아 감염)에 대한 임상적 특성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고성능 내장형 프로세서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하드웨어 최적화 기법, 특히 캐시 메모리의 정적 및 동적 에너지 소비를 동시에 줄이는 통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기기의 장기 사용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도 응용 가능합니다.
박한선 교수의 연구실은 진화정신의학과 행동진화학을 기반으로 정신장애의 진화적 기원과 생태학적 기전을 탐구합니다. 특히 정신병리적 증상이 진화적으로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론적 모델링과 에이전트기반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생태학적 진화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행동면역계 이론과 방어기제의 과도한 활성화가 초래하는 정신적 기능장애의 진화적 역학을 분석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닉 상황에서 종교집단의 방역 수칙 불순응 행동을 진화인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연구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김현균 교수의 연구실은 라틴아메리카 문학과 비교문학의 교차점에서 탐구를 펼치며, 특히 파블로 네르uda, 히스패닉 문학의 수용사, 마르케스의 마콘도 상징성, 그리고 새로운 문학적 정체성 형성 과정에 주목한다. 문학적 정체성과 역사적 트라우마의 재구성, 특히 ‘맥온도’와 같은 새로운 문학 공간의 탄생을 분석함으로써, 전통적 서사의 비틀림과 새로운 서사의 탄생을 다룬다. 비교문학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문학사적 재구성과 정체성 정치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된다.
서영채 교수의 연구실은 20세기 한국 근대사와 정신사 속에서 죄의식, 윤리, 주체성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특히 1980년대의 역사적 기억과 민주화 운동이 개인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으로 어떻게 재구성되었는지를 다루며, 소설을 통해 드러나는 정신적 갈등과 윤리적 자각의 서사적 기제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국학적 사유의 전통을 넘어서, 실증적·지역학적·인간학적 시각을 융합한 한국소설사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김학배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시티와 융합된 IT 기반의 지능형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유비쿼터스 도시 서비스 아키텍처, 에너지 효율 최적화 수자원 관리 시스템, 고성능 네트워크 아키텍처, 실시간 데이터 전송 최적화 기술, 그리고 디지털 홈 환경의 통합 제어 기반의 스마트 홈 인프라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자원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중시하는 기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중심의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한원식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지질자원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원자력 사고 후 방사성 세슘의 환경 이동 메커니즘과 그 정화 기반 기초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점토광물의 이온 교환 및 흡착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세슘의 안정적 고착을 위한 인공 풍화 기반 재료 개질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방사성 오염 토양 및 지하수의 복원에 기여합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는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기술과 연계하여 현무암의 광물화 반응 메커니즘에 대한 실험 및 모델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하수 수위 변화 예측을 위한 고급 통계기법인 가우시안 프로세스 회귀(GPR)를 활용한 장기적 수자원 동태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전중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의료 영상 기술, 특히 PET(정성우진단) 영상제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플루오르-18를 기반으로 한 고특이적 라벨링 기법과 신속·효율적인 방사성 약물 합성 공정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뇌의 타우 단백질 응집체를 탐지할 수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의 최적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청각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청력 보조 장치의 임상적 효과 평가를 통해 의료 기기와 약물 개발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정복영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학 분야에서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정밀 진단 및 치료 기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치근과 치관 비율 측정, 다수의 보철 부위를 위한 정확한 인상법 개선, 프레이더-윌리 증후군의 분자진단 기법 평가, 치수 및 주위조직 질환의 정확한 진단 체계 수립, 그리고 MTA를 활용한 치수재생 및 경피성 수복술 등 치과 임상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이식 환자와 같은 고위험군 환자 대상의 치과 관리 전략 개발도 중요한 연구 과제입니다.
고광일 교수의 연구실은 네트워크 과학과 복잡계 이론을 기반으로 다층 네트워크의 상전이 및 비상태적 거동, 스케일프리 네트워크의 자기유사성 기원, 단백질 발현의 스토케스틱 진동 특성, 그리고 과학자 간 협업 네트워크의 진화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다층 네트워크에서의 악화 전파, 스케일프리 네트워크의 자기유사성 구조, 생물학적 진동 시스템의 소음 특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증 데이터 기반의 모델링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이는 복잡계의 거시적 거동과 미세한 동적 메커니즘 간의 연결 고리를 탐색하는 데 기여합니다.
김상철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전지 및 전기화학적 촉매 시스템의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고체 전해질, 나노복합재료, 전이금속 화합물 등을 활용한 새로운 에너지 장치의 설계와 기초 물성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화 가능성을 고려한 재료 설계와 메커니즘 규명을 병행하여, 미래 에너지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송호빈 교수의 연구실은 조선시대 한문산문과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천문관찰, 꽃, 울음과 같은 상징적·지적 개념이 사유와 미학으로서 기능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특히 전통 지적 세계관과 실증 경험의 갈등과 조율, 서양 과학의 수용 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유교 경전, 사료, 평점(비평) 문헌을 통해 사유의 구조를 해체·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일본 동양문고의 한문자료 수집 및 활용 체계를 분석함으로써 아시아 내 지식 전파와 자료 관리의 역사적 맥락을 탐색합니다.
노현경 교수의 연구실은 중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학업소진 간의 상호작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학업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식 모형과 종단적 연구 설계를 통해 탐구합니다. 정서적 안정과 학업 성취 간의 균형을 찾기 위한 실질적 지원 전략 개발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학사경고 학생들의 학업적 회복 과정을 질적 연구로 탐색하여 대학 차원의 지원 정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정량적 분석과 질적 인터뷰를 융합하여 학생의 심리적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김법연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적 도전과제에 대비해 디지털 시민역량 강화, 제품안전관리 제도의 보완, 사이버보안 법제 정비, 그리고 인공지능 규제 체계의 정착을 위한 정책·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윤리적 AI 활용과 법적 규제의 균형, 소비자 안전 확보, 민간과의 정보공유를 통한 사이버보안 강화 등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을 고려한 정책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규제 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의 정책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차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적 소외와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취약 집단, 특히 서울의 단독 주거형 숙소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한 정신건강과 사회생태적 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동시에 중국의 해외 개발협력과 소프트 파워 전략이 아프리카 현지 정부의 부패 인식 및 시민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국제개발 협력의 정치경제학적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술 혁신과 무역 정책, 노령화 사회의 만성질환 대응 체계 구축 등 현대 사회의 핵심 과제에 대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양영구 교수 연구실은 고주파 및 무선 전력 전송 기술, 특히 초고주파 대역에서의 효율적 전력 포집 및 전력 증폭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13.56 MHz 및 2.4 GHz 대역에서의 고효율 D급 증폭기, CMOS 기반 전력 증폭기, 그리고 환경에 강한 무선 전력 시스템의 설계와 검증을 통해 실용적 응용을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고성능 전력 증폭기의 비선형성 보정, 메모리 효과 모델링,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트랜スポ터 시스템의 설계 등 실물 기반의 실험적 연구가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