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정은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산업과 의료·생명공학 분야에서의 기술기반 서비스 및 건강 문제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기반 셀프서비스의 사용자 수용과 지속적 이용의도, 조직 문화가 직원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노인을 대상으로 한 기능성 변비의 위험인자 분석 등 실증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VR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과 콜라겐 대사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생물학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과 건강, 조직 운영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박지형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 및 지구관측을 위한 혁신적인 광학 설계와 위성 기반 관측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MEMS 마이크로미러를 활용한 '옵티컬 텔레스코프' 기반의 고속 동적 이미징 기술과, 전천문 조사에서의 노출 시간 최적화 전략을 통해 잠재적 천체 잠재현상이나 급격한 천체 잠재현상의 실시간 탐지 및 분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류세 개념과 지속가능성 문제를 천문학적 관점에서 재고하는 초학제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나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학 분야에서 뇌출혈, 동맥류, 뇌경색 등 뇌혈관 질환의 수술적 치료 및 합병증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뇌출혈 후 혈종 제거, 혈관 spasm 예방, 열성 합병증 진단 등 임상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정밀한 수술 접근법과 보존적 치료 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의학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산업 환경오염과 건강 영향, 온실가스 저감 기술 기준 등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안전과 환경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유해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의 생성 메커니즘과 저감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라이드 포테이토와 같은 가공식품에서의 아크릴아미드 농도 변화를 분석하고, 조리 조건(온도, 시간, 예비처리 등)이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교육 분야에서는 산학의 역사적 유산을 활용한 수학과 교과서 개선 방안과 루브릭 기반 수학적 모델링 평가 방법의 도입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의료 영상 분야에서도 초음파 영상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복합체적 펌프(phantom)의 설계 및 성능 평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윤진 교수의 연구실은 헌법재판소의 국제적·외부적 요건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국내 헌법재판의 세계화와 보편적 인권 기준의 현지화 과정을 분석한다. 특히 비민주적 권력의 역사적 배경을 딛고 나온 한국 헌법재판소가 국제인권법과 상호작용하면서 어떻게 비례원칙, 판단의 여지, 초국경적 인권의무 등 핵심 원칙을 재구성하고 있는지를 다각도로 연구한다. 이와 함께 인권침해의 초국경적 성격을 고려한 새로운 인권의무 해석 모델의 필요성도 제기한다.
홍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형사법과 헌법의 교차 분야에서 법적 안정성과 정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국민의 기본권 보장, 수사와 기소의 분리, 형사절차의 민주적 통제, 그리고 아동·청소년 증인 보호 등 공정한 사법질서 확보를 위한 제도적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죄형법정주의와 비례의 원칙을 바탕으로 한 형법 해석 및 정책적 판단의 타당성을 분석합니다. 형사절차의 실질적 정당성과 법치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한 실증적·비교법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이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과 복지 분야에서 여성의 장애와 삶의 질,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안정성, 대사증후군과 체력 간의 관계 등 사회적 약자와 건강 위험 요인에 초점을 맞춘 실증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 여성의 삶의 질 향상, 양육비 제도의 공적 전환, 청소년기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와 신체기능 간의 연관성 등 실천적 정책 제언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구는 설문 조사, 패널 데이터 분석, 신체기능 측정 등 정량적 방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시호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회로 설계, 스마트 센서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응용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전소자 기반의 최적 전력 추적 회로, 3D 통합 회로용 열관리 통신 프로토콜, 실내 자동 주차를 위한 고정밀 측위 기술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하드웨어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생성형 AI의 학업 능력 평가 및 재난 대비 체감형 교육 게임 개발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기범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법의 핵심 원리인 형평성과 해양법의 해석·적용 문제를 중심으로, 특히 UN해양법협약(UNCLOS) 상의 관할권, 해양경계선 설정, 국제중재제도의 기능과 한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형평의 개념이 국제법에서 어떻게 제한적이고 규범화된 방식으로 적용되는지를 검토하며, 해양영역에서의 정의로운 자원 분배와 국제기구의 의사결정에 대한 법적 규범성 문제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법의 기초 원리로서의 형평성과 글로벌 행정법(GAL)의 도전적 개념을 비교·분석함으로써, 기존 국제법 체계의 한계를 진단하고 새로운 법적 접근의 타당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소사라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중환자 치료 분야에서의 약리학적 반응, 특히 성별에 따른 마취제 반응 차이와 약물 효과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미펜타닐의 효과적 효과부위 농도를 성별에 따라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마취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며, 라파로스코픽 수술 중 뇌산소포화도와 jugular venous 산소포화도의 상관관계 등 뇌순환 및 산소화 상태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취 중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합병증인 정맥공기색전증, 급성 폐색전증, 심부전 등에 대한 진단 및 대처 전략에 대한 임상 사례 연구를 통해 안전한 마취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류철형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퇴행성 운동장애와 뇌철분축적 뇌질환(NBIA)을 중심으로 한 신경영상 및 유전체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푸르트로닉 페트(18F-AV-1451)를 활용한 타우 단백질 병변의 영상 분석과 함께, 약물유도 파킨슨증, 루이소체병, 진행성 위상마비 등 다양한 신경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적 원인과 영상 소견 간의 연관성을 규명함으로써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황현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및 교육 분야의 정책적 대응과 임상적 결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방치교육 정책과 중독, 심정지, 뇌출혈 등 응급의료 분야에서의 생존율 향상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초 연구와 정책 분석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의료 및 사회적 영향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허승철 교수의 연구실은 독립국가공화국 간의 언어 정책, 국가 간 외교 관계, 그리고 중동유럽과 러시아의 정치적 갈등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의 다국어 사회 구조와 언어 정책, 러시아와의 외교적 갈등, 그리고 유라시아 지역의 민족·이주 문제에 깊이 관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배경에 있는 지정학적 요인과 벨라루스의 역할에 대한 분석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이는 현대 러시아 외교 정책과 유라시아 지역 안보 구조의 이해를 위한 종합적 접근을 제공합니다.
최영희 교수의 연구실은 문화콘텐츠와 사회적 정체성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의 영화, 희곡, 문화원형을 통해 민족정체성과 사회질서의 변화를 기호학적·역사적 관점에서 탐구하며, 현대 미디어 속에 재해석된 전통적 상징성의 기능을 분석합니다. 또한 개인의 정서와 사회적 가치가 문화 콘텐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동환 교수의 연구실은 공정거래법의 사적집행 활성화, 플랫폼 기업의 자사우대 행위 규제, 그리고 디지털 경제에서의 경쟁제한적 합의와 부당성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한 공정거래법의 현대적 해석과 적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거래질서 변화에 대응하여, 금지청구제도, 고객유인행위의 법적 성격, 차별남용의 판단기준 등 실증적 사례를 바탕으로 한 법적 분석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위의 조사절차 및 심결 절차의 적법성 확보를 위한 절차적 권리 보장과 공정성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학문적·제도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평세 교수의 연구실은 핵 fusion 플라즈마에서 이온 온도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성공한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나노미세 구조의 기계적 특성 분석과 목재 보존 기술 개발까지 다각도의 물리 및 재료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헤이븐콤의 기계적 강도와 기계적 거동을 원자력현미경을 활용해 분석하고, 농림자원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화학적 처리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핵융합 에너지 기술의 실현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기여하는 연구입니다.
이훈희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및 반도체 회로 분야에서 고성능, 저복잡도의 신호 처리 기법과 통합 회로 설계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MIMO-OFDM 시스템에서의 복잡도 저감과 성능 향상을 위한 신호 검출 기법, 디지털 주입형 PLL의 저전력·저복잡도 구현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건강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신체적 요인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노인 건강 관리에 기여하는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응용이 융합된 연구를 지향합니다.
이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신뢰성 높은 지능형 공사 품질 관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GPS 기반 지능형 다짐 롤러와 가속도계를 활용한 연속 다짐 강도 측정 기술을 통해 전통적인 일점시험에 의존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공사 품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시공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비언어적 심리평가 도구 개발을 통해 임상적 객관성을 제고하고 있으며, 신호 처리 및 다중 척도 분석 기법을 활용한 생체 신호 분석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서경우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의 융합을 중심으로, 기업의 디지털 역량이 ESG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동적역량(Dynamic Capabilities)과 기업의 디지털 책임(Corporate Digital Responsibility)이 지속 가능성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사회적 교환 이론과 조직 신뢰, 소속감 등의 심리적 요인까지 통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SNS 기반 디지털 마케팅 등 신속한 디지털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동샤오난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탄소중립 전환을 중심으로, 자원조율이론과 지속가능한 밸런스드스코어카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와 재무성과 간의 인과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성과측정시스템, 인적자원관리, 디지털 기술(예: AI)의 역할과 기업 내 자원 구성이 지속가능성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기업 차원의 탄소중립 이행 과정과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연구합니다. 중국 A주시장 기업을 대상으로 한 패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증적이고 실천 가능한 정책 및 경영 전략을 도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