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치헌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외과 분야에서 최신 내시경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펄서널 엔도스코픽 디세크티omy(PEID), 후방 경피적 경요추 디스크 제거술(PECD), 그리고 전방 접근이 어려운 중심성 또는 측측 땅위 협착증에 대한 전면적 내시경 수술 기법의 적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 수술적 척추 고정술(MIS-TLIF)과 기존 수술법의 비교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치료 결과와 비용 효율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윤효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인터페이스 및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중심으로, 고성능 에너지 소자와 스마트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조립 단층막(SAMs), 액체 금속 나노입자, 슈퍼모라포릭 촉매 등 혁신적인 나노소재를 활용해 태양전지, 에너지 수확 장치, 분자 전자소자 등에서의 성능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 수준의 상호작용 제어와 표면 기능화 기반의 정밀한 물리화학적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선화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색소 대사, 특히 카로티노이드 생합성 경로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추, 쌀, 콩과 같은 주요 농업 작물에서 색소 축적과 관련된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대사공 ing 및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과 대사공 ing 기술을 접목해 영양가치 높은 작물의 품종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남일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 스펙트럼 카메라 시스템의 정밀 보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가시광선 및 열화상 카메라의 보정을 위한 혁신적인 패턴 보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작이 용이하고 열 방출 특성이 우수해 장시간 일관된 열 방출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실시간 응용 분야에 적합한 고성능 보정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및 스마트 시스템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김영찬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생물학과 광학 이미징 기술을 융합하여 생체 시스템의 미세한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고속으로 정량 측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혈구의 기계적 성질, 형태, 화학 조성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광학 허모그래픽 미세촬영 기술을 개발하여 질병의 조기 진단과 생체 내에서의 생리적 기능 이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크스터미터(THz) 스펙트로스코피 및 편광 허모그래픽 마이크로스코피를 활용한 고속·고정밀 측정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신영수 교수의 연구실은 실시간 임베디드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하며, 프로그래머블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에서의 저전력 설계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 우선순위 스케줄링, 가변 속도 프로세서 제어, 버스 인버트 코딩, 파wr 게이팅 등의 기술을 통해 실시간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전력 소모를 극도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의료 기기, 차량용 전자제품,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등에서의 고신뢰성 저전력 설계가 포함됩니다.
진동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성 대사질환, 특히 리소좀 질환인 망상지질증(Mucolipidosis)과 히너증후군(Mucopolysaccharidosis II, MPS II)의 유전자 기반 기전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한국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변이 분석과 단백질 구조-기능 연관성 연구를 통해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고, 재조합 효소 치료제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성 신손상에서의 세포 부착 수용체 변화 등 질병의 세포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황보제민 교수의 연구실은 다리로 걷고 뛰는 로봇의 자율주행과 동적 운동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성능 토크 제어 기반의 복합 관절 모듈과 실시간 외부 감지 기반의 보행 전략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강화학습과 고정밀 시뮬레이션 기법을 융합해 실제 로봇에 적용 가능한 제어 정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악, 화산, 재난지역 등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의 탐사 및 운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상경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과 암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내 약물 분포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침습적 비강을 통한 뇌전달(nose-to-brain delivery) 전략을 핵심으로 하며, 나노입자 기반의 표적 전달 시스템을 통해 암세포나 신경세포에 정밀하게 약물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유전자 치료 및 RNA 간섭 기반 치료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나노입자 플랫폼과 세포 표적성 향상을 위한 리간드 기반 설계 기술을 함께 응용하고 있습니다.
조항정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 금융 및 이커머스 분야의 사용자 수용 및 신뢰 형성, 그리고 개발도상국의 혁신 시스템 효율성 등 디지털 기술이 사회·경제·환경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수용의 심리적 요인, 개인정보 보호와 보상 간의 갈등, 지속가능성 달성에 있어 디지털 기술의 역할 등 실증적이고 실천적인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연구는 주로 설문 조사와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김유선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 특히 복합적이고 다각적인 병태생리학을 가진 장기질환인 베체트병,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의 진단 기준 개발과 유전적 기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군, 면역 반응, 장-간 축의 상호작용 등 병리적 기전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임상적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표적 시퀀싱과 대량 샘플 풀링 기반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희귀변이 탐색도 진행 중입니다.
김광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시스템성 홍반성 루푸스의 유전적 기반과 환경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LA 유전자 다형성과 흡연 등의 환경적 요인이 류마티스성 관절염 발병에 미치는 상호작용을 아미노산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전적 위험 점수와 임상적 요인의 통합 분석을 통해 질환의 발달 메커니즘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의 유전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있어 고해상도 유전자 분석 및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지혜 교수의 연구실은 한味약재인 인삼과 그 유래 물질의 생리적 기능과 약리적 작용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토파나자디올계 사포닌, 인삼 유래 외소체 유사 나노입자, 그리고 단백질 아르기닌 메틸트랜스퍼라제(_PRMTs_)와 같은 핵심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염증, 암 예방, 신경퇴행성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치료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삼 유래 나노소재의 피부 보호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 완화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홍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 특히 간선상정맥류 출혈과 만성 간염 치료에 초점을 맞춘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내 endoscopic 치료법(예: N-부틸 사이아노아크릴레이트 주입, BRTO, MUSE 장치 등)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며, 특히 간경변 환자에서의 치료 결과 및 예후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수술 가능성 예측 지표로 활용 가능한 생체마커(예: CA19-9, CEA)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명곤 교수의 연구실은 허혈성 질환과 혈액세포 발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TET 유전자 및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ET2의 기능 상실이 골수성 악성 종양을 유도하는 메커니즘과, DNA 메틸화의 산화적 탈메틸화 과정이 혈액줄기세포의 자기복제와 분화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B세포 발달 과정에서의 염색체 구조 조절 단백질의 기능과 관련된 전사 인자 및 염색체 리모델링 복합체의 역할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민범기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과 그래핀을 융합한 활성 광학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탄소 나노소재 기반의 전기적 제어 가능 메타표면을 통해 탄성적이고 비가역적인 광학 특성을 실현합니다. 주로 탄성파장대(THz) 영역에서의 비선형 광학, 느린 빛 제어, 전자기파의 편광 제어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춘 메타소재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센서, 정보 처리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민원기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과 그래핀을 융합한 활성적 제어가 가능한 탄성 광학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탄성 주파수 영역에서의 군속도 제어, 편광 상태 제어, 비가역 메모리 기능을 구현한 메타소재 기반의 신개념 장치를 연구하고 있으며, 전기적 신호로 동작하는 고성능 THz(테라헤르츠) 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센서, 정보 처리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박선미 교수의 연구실은 비암호화 RNA, 특히 마이크로RNA(microRNA)가 암 발생과 전이 과정에서 어떻게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let-7과 miR-200과 같은 마이크로RNA가 암세포의 이행성 전환(EMT)과 관련된 전사인자(ZEB1, ZEB2, HMGA2 등)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암의 초기 발생 단계와 전이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입니다. 또한 텔로머라제 활성 조절을 위한 E3 리가아제(MKRN1)의 역할을 밝혀내며 세포 노화와 암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성태 교수의 연구실은 흉부 영상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며, 기도 및 폐의 희귀 종양, 염증성 병변, 그리고 양성·악성 신생물의 영상 특징과 조직병리학적 연관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도 내 종양, 폐의 BALT 림프종, 폐암의 희귀 유형인 편평세포암과 다형성 치료 등에 대한 고해상도 CT 영상 분석이 핵심이며, 임상 영상 소견과 병리 소견 간의 정밀한 연관성을 추구합니다. 이는 정확한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목표를 반영합니다.
송호진 교수의 연구실은 태헤르츠(THz) 대역을 활용한 초고속 무선 통신 기술의 핵심 요소인 고주파 신호 발생, 검출 및 통합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300GHz 대역에서 24Gbps 이상의 고속 데이터 전송을 실현한 유니트래블링카리어광다이오드(UTC-PD) 기반 송수신 시스템과 QPSK 기반 모듈레이터/디모듈레이터의 마이크로웨이브 집적회로(MMIC) 구현을 통해 6G 통신 시스템의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주파에서의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밴드패시브 밸런스 및 박막 미세줄선 기반 패키징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