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Baik Lin Seong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합성의 핵심 분자인 tRNA의 구조적 특성과 기능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카리오틱 유전자에서의 번역 시작 메커니즘과 tRNA의 구조적 특징(예: 수용성 스템의 비특이적 기저 쌍)이 번역 선택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구조 백신 설계 및 재조합 단백질의 기능적 발현에도 응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RNA가 단백질 접힘에 영향을 주는 분자 채프론 역할을 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탐구하여, 백신 및 치료용 단백질의 고효율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Fabian Jintae Froese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 노동 이동, 해외 파견 및 자발적 해외 이주자(자기주도 해외파견자)의 역동적 행동과 조정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기업 파견 외국인 근로자와 자기주도적으로 외국에 진출하는 전문가들의 동기, 문화적 적응, 직무 만족도 및 조직 유대감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글로벌 인재 관리의 이론적 기초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인사관리, 여성 기업가의 특성, 복원력이 외국파견 근무자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인적자원 관리 문제를 다룹니다.
Nuri Yu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형세포외소포(sEVs)와 엑소좀을 활용한 나노의료 기반 치료 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장질환, 뇌신경퇴행성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유전자 조절 물질(예: siRNA, miRNA)을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표적화된 외소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심염증, 심근경색,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Cdk5 활성화 및 세포사 조절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의학, 세포외소포 생물학, 질병 모델 기반 약물 전달 전략의 융합을 바탕으로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Jae-Heung K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나무줄기 형성과 수피성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세포벽 생합성, 특히 두꺼운 세포벽 형성과 관련된 전사인자(MYB46, ANAC012 등)와 그 조절 네트워크를 연구하며, 환경 스트레스 반응과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축성장 유도 신호와 호르몬(예: 옥신)의 역할을 분석하여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Sang Soo Han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수준에서의 물질 설계를 목표로 하며, 주로 고분자성 구조를 가진 공유 결합 고체(코발런트 유기 프레임워크, COFs)와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활용한 수소 저장 소재의 이론적 설계 및 성능 예측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구조 계산과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분자 동역학 등을 접목하여 고밀도 수소 저장, 열팽창 제어, 수분에 대한 안정성 등 실용적 응용에 필수적인 물리화학적 특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수소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실험과의 협업을 통해 실현 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u-Young Moon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에서 면역 및 염증 반응이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NLRP3 인플라마좀을 중심으로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신장 손상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며, 염증 반응, 세포 사멸, 섬유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전달 경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紧张계와 산화 스트레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반 ROS 생성 메커니즘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켄불 소네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에피제네틱스의 교차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히스톤 변형과 에피제네틱 조절 단백질이 암 발생 및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염색체 손상 복구와 관련된 히스톤 H2AX의 인산화 및 메틸화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SUV39H2, EZH2, SETD8 등의 히스톤 메틸트랜스퍼라제가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기술을 활용한 자궁내막암 조기 진단 시스템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기초 생물학과 임상 응용을 융합한 연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켄지 카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촉매를 활용한 고성능 생분해전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프럭토스나 포도당을 연료로 사용하는 직접전자이동(DET) 방식의 생전지 시스템을 개발하며, 효소의 고정화 기술과 전극 표면 기능화를 통해 전력 밀도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빌루르빈 산 유사 물질을 이용한 생양극 성능 향상 기술은 생전지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Mahdi Khosravy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버보안,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인간 중심의 스마트 제조, 그리고 시각적 인지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얼굴 인식 시스템의 보안 공격 대비 기법, 태양광 발전의 고도화된 최대출력 추적 알고리즘, 그리고 인간-로봇 협업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시각 체계에 맞춘 이미지 향상 기술과 고도화된 전력망의 고장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실생활 응용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Kiyotaka Nakagawa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성 항산화 물질, 특히 티카테킨, 루테오린, 실포라프산, 1-디옥시노지리미딘 등 생리활성 화합물의 대사 및 생체 이용 가능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동물 모델과 임상 시험을 통해 이들 화합물이 항암, 항산화, 항당뇨 효과를 어떻게 발휘하는지에 대한 약리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HPLC, 질량분석, 화학발광 검출 기반의 정밀 분석 기법을 활용해 생체 내 농도 변화를 정량화하는 데 뛰어난 전문성을 보입니다.
김우치 교수의 연구실은 막 생물반응기(MBR) 및 직접막여과(DMF) 기반의 폐수처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막 혼탁화의 원인과 제어 기반의 지속가능한 운영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유기물의 성질과 막 재질 간의 상호작용이 불가逆한 혼탁화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영 비용 절감과 장기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적 역세척(CEB) 기술과 고도정화 기반의 막 재생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카즈아키 타구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기반 나노약물전달시스템과 인공 산소운반체 개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부민 및 혈액형 단백질을 활용한 고안정성 리포좀 시스템을 통해 약물의 장기 순환과 효율적 종양 집적을 실현하고 있으며, 특히 페액티셀과 같은 항암제의 고용량 탑재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크로파지의 분화 조절을 통한 염증 조절 및 헤모글로빈 기반 인공 혈액 대체제 개발을 통해 만성질환 및 외상 치료에 응용 가능한 생체재료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남경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생물학적 분해 및 생태계 복원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토양과 수질 오염물질인 페나란트와 같은 다환화합물의 생가용성과 생분해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금속 혼합 오염의 독성 상호작용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생물학적 리간드 모델(BLM) 기반의 환경 위험 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치유 기반의 자가치유 콘크리트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염 제거와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Young Mi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및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생물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 GLP-1 기반 치료 전략, SGLT2 억제제의 신장 보호 효과,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메커니즘 등 대사 신호전달 및 세포 기반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우의 유전적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변이를 규명하는 유전체학 연구를 병행하여, 대사질환과 유전적 요인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Kwang Seob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결정체, 특히 황화수은(II) 기반 나노결정을 중심으로 한 중적외선 영역에서의 전자적 및 광학적 특성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중적외선 영역에서의 안정적인 인트라밴드 전이 관측, 나노결정의 전자적 도핑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비독성 대체 재료(예: Ag₂Se)를 통한 실용적 응용 가능성 탐색입니다. 특히 기존에 불안정시켰던 실온에서의 안정된 실체 전자 상태 유지 및 전자 전이 메커니즘의 제어는 나노광학 및 태양전지 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Byung-Ok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병증과 근병증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색소매병(CMT)과 청소년기 발병 근이영양증을 비롯한 퇴행성 신경근질환의 유전자 원인을 밝혀내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전장 엑소좀 시퀀싱을 활용한 희귀 유전질환의 유전자 진단 및 신규 변이 탐색이 핵심 연구 전략이며,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개인 맞춤형 진료 기반의 유전체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PMP22, PMP2, DGAT2, ADSSL1 등 다양한 유전자에서의 새로운 병원성 변이를 규명하며 유전적 이질성과 임상 양상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통증과 쾌락을 뇌 기능망과 신경가시화 기법을 통해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통증과 쾌락의 뇌 기반 공통 표현 체계, 동적 기능적 연결성, 개인 맞춤형 뇌 디코딩 기술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fMRI 및 전기자기적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통증의 신경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신뢰도 높은 신경생물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마사노부 나카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 이온 배터리 및 고체 전해질 소재의 이온 이동 메커니즘과 전기화학적 거동을 밀도함수이론(DFT) 및 전도도·임피던스 분석을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속 이온 전도를 갖는 산화물 전도체(예: doping된 CeO₂), 고체 폴리머 전해질(SPE)의 이온 이동성 향상, 그리고 리튬이온의 거친 전이 메커니즘과 전극 반응의 전자 구조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자 구조 분석(XAS)과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을 융합한 다각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아츠시 스즈끼 교수의 연구실은 근육 섬유 유형의 구조적 이질성과 생물학적 기능 간의 관계를 조직화학적·생물역학적 방법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가금류 및 반추류의 골격근에서 myofibrillar ATPase의 pH 안정성에 기반한 근섬유 유형 분류와 그 기능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근육의 기능적 분할과 운동 기능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근육의 생리적 특성과 기능적 분화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Yuki Hattori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발달 중 미세소마세포의 역할과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혈모자세포에서 유래하는 미세소마세포가 뇌 발달 과정에서 신경줄기세포의 분화를 조절하고, CXCL12 등 신호 분자의 영향을 받아 특정 부위로 이동함으로써 뇌의 구조적 및 기능적 발달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코박테리아 유래 지질(예: GroMM, TDM)이 면역세포에 미치는 자극 작용과 Mincle 수용체를 통한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