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Hiroshi Umakosh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모방 촉매, 나노구조 지질 벡터, 그리고 약물 전달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고분자 및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슈퍼옥시드디스포르타제 및 퍼옥시다제 활성을 동시에 가지는 지질 촉매, 열에 의한 단백질의 막을 통한 이동 메커니즘, 그리고 폴리에틸렌글리콜/덱스트란 기반의 수용성 두상계를 이용한 단백질 정제 기술 등 생물학적 활성 물질의 효율적 분離 및 안정화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구조 지질 캐리어(NLC)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막 유동성, 구조적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약물 전달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 Nakajima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고분성질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원자력현미경(AFM)을 활용한 소재의 기계적·점탄성 특성 측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성 고분자 및 고분자 혼합막에서의 점탄성 거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나노팔라션스기반 기계적 성질 지도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생체소재 및 나노소재의 물성 평가에 응용됩니다. 또한, 의료용 생체마커로의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교수의 연구실은 극한 조건에서의 암석 파손, 유동 및 화학적 변화를 다루는 지열 에너지 및 암반 유체 역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온·고압 환경에서의 수압 균열 형성, 미세균열 네트워크의 생성, 그리고 화학적 자극을 통한 파손면 개질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열 자원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초고온 지열 환경에서의 암석 거동과 유체-암석 상호작용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요시키 카타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 분자 인식과 반응성 고분자를 중심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키나제(A, C, caspase-3 등)의 활성화를 감지하는 스위치 기능을 가진 고분자-펩티드 접합체를 설계하여, 생체 내 신호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도나 인산화 반응에 의해 구조가 변화하는 스마트 고분자와 형광 프로브를 활용한 생체 분자 감지 시스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Yohei Mikami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의 면역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장내 면역 반응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면역세포(예: ILC3, Th17/Th1 세포)와 자율신경계의 조절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신경(비대칭성 신경)이 장염성 염증에 미치는 영향과 신경-면역 상호작용, 그리고 면역세포의 유전자 발현 프로그램 변화를 분자 수준에서 해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새로운 치료 타겟 발굴과 장기적인 질환 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할 것입니다.
김남영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 감지 및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센서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감도 레이저 레지온기반 생체센서, 전자피부(e-skin), 메모리 기반 인식 시스템 등 신축성 있고 재사용 가능한 유비쿼터스 센서 기술을 연구하며, 바이오센서, 인공지능 융합 센서, 나노소재 기반 생체 감지 플랫폼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감각 기능을 모방한 지능형 센서 시스템과 생체 분석을 위한 고성능 레이저 레지온기반 센서 기술이 주요 성과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기계적 거칠기와 기계적 거친 거동을 중심으로, 유연한 투명 전극, 나노복합재료, 나노구조 금속의 비례적 변형 거동, 그리고 고성능 하이브리드 보호 재료의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g 나노와이어의 기계적 용접 메커니즘, 3D 연속 세라믹 나노쉘 강화 복합재, 그리고 고체 상태에서의 기계적 안정성과 기계적 거칠기의 상관관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유연한 옵티오일렉트로닉스 및 고성능 코팅 소재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초 연구입니다.
강가라주 만오그나 카르티크 교수의 연구실은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표면처리 기술, 그리고 고밀도 금속 합금의 미세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금속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저 퓨전 기반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의 기계적 성질 향상을 위한 열처리 및 초음파 나노결정 표면 처리, 스테일라이트 6 코ating의 마찰식 증착 기술 적용 등 표면 강화 및 내마모성 향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텅스텐 하이드로젠 합금의 고밀도·고강도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온 압축성, 고엔트로피 합금 기반의 신소재 설계 및 고급 압축 공정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마사히로 하시즈메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와 기상 요인이 수인성 감염병(콜레라, 로타바이러스, 기타 설사병)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시간적·공간적 분석을 바탕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우기, 홍수, 기온, 습도 등 기후 변수와 병원 방문 수 및 사망률 간의 인과관계를 철저한 통계 모델링을 통해 분석하며, 취약 집단(소득 수준이 낮은 계층, 어린이 등)의 영향을 특별히 고려합니다. 이는 정책적 대응과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카오리 무토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와 같은 급격한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행동 변화와 공공보건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권고 중심 정책 하에서 개인의 예방 행동 변화의 시기와 원인을 데이터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힘쓰며, 동시에 유전적 차별과 관련된 사회적 인식 및 법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실증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Kazuma Sakoda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광합성 역동성과 수분 스트레스 반응을 중심으로, 기공 밀도, 기공 운동, 마이크로환경 변화에 따른 탄소 고정 및 수분 이용 효율성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변동하는 빛 조건과 건조/재습윤 조건에서의 광합성 다이나믹스, Rubisco 효소의 기질 특성 향상 및 기질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식물의 성장과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라비스 테리나, 벼, 콩과 식물 등을 모델로 하여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내구성 향상 식물의 유전자 기반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치노리 수기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혼합 금속 촉매를 이용한 탄소-탄소 및 탄소-이종원소 결합의 선택적 첨가 반응을 중심으로 하며, 실기화합물과 보로화합물의 유용한 기능화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킨의 사이아노보레이션, 실보레이션, 알킨릴보레이션 등의 반응을 통해 고도로 치환된 엔인, 알켄실란, 불포화 암소 화합물 등을 효율적으로 합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유기합성에서 중요한 중간체를 제공하며, 산업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고차원 유기합성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Takashi Asawa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에서의 수분 순환과 열섬 현상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도시 나무의 수분 조절 메커니즘과 열섬 완화 전략, 건물 에너지 소비 저감을 위한 수치 모델링 및 원격 탐사 기반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도시 생태계의 수자원 관리와 기후 조절 기술 개발을 위해 실험적 측정과 데이터 기반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시히코 마츠이 교수의 연구실은 수질 정화 및 환경 공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응집제를 이용한 미세입자 및 바이러스 제거, 활성탄을 활용한 유기오염물질 제거 메커니즘, 그리고 고체-액체-가스 상호작용을 고려한 연료 재형성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기반 응집제의 응집 동역학과 자연유기물(NOM)이 활성탄 흡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온·고압이 아닌 조건에서의 플라즈마를 이용한 연료 재형성 기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토모노리 오카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및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의 생리학적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이완성 고혈압 모델에서 레닌 활성과 엔도텔리얼 효소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혈관 내에서의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 조절 메커니즘과 그가 고혈압 유지에 기여하는 방식을 규명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심혈관 질환 예방 전략과 관련하여 콜레스테롤 이상의 선별 필요성에 대한 임상적 고찰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근탁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래 천연물, 특히 귀리, 밀, 블랙라스베리 등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성분의 분리, 정제 및 생리활성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탄닌류(특히 에라기타닌 및 유로리틴)의 생체이용가능성과 항암 메커니즘 규명이며, 천연 왁스 및 폴리코사놀 등 기능성 지방질 성분의 분석 및 산업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Heej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문화심리학과 응용공학, 간병 및 노인 건강 분야를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미국과 동아시아 문화 간 유일성과 순응의 가치 대비,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간병 지원 시스템 개발, 그리고 전력변환 장치의 공통모드 전압 저감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계학습 기반 정서 장애 진단 모델 개발과 실생활 데이터 수집 방법의 다양화도 중요한 연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관문 억제제를 통한 암 치료 전략 개발과 그 기전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D-1/PD-L1, CTLA-4를 비롯한 주요 면역관문 뿐 아니라 LAG-3, TIGIT, PVR 등 새로운 면역관문 타겟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암의 미세환경과 장내미생물(Fusobacterium nucleatum)의 영향 등 종양 생물학적 요인과의 연관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PI3K/Akt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신약 개발(예: TAS-117)과 코로나19 패안 시기 암 환자의 임상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등 실질적인 치료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Chan-Young Jung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특히 당뇨병성 신질환, 간질환, 암, 코로나19 등에서 신기능 저하와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와 임상적 예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및 체액에서의 생체마커 분석을 통해 질환의 조기 진단과 위험도 분류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신장 기능 저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적 전환 지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코hort 연구와 생물학적 메커니즘 탐색을 융합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Ki Ka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hexagonal boron nitride(h-BN)와 그래핀, 단일벽나노튜브(SWCNT)를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합성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자소자 및 광전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여 CVD법을 이용한 대면적 h-BN 박막 합성, 그래핀의 화학 도핑에 의한 전도도 향상, SWCNT의 전자적 성질 제어 등 정밀한 물성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구조 조절과 표면 상태 제어를 통한 신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