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규하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꽃 피우기 시기 조절과 유전적 재조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FLC 및 FRI를 핵심 유전자로 삼아 꽃 피는 시기 조절 네트워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조절 복합체(FRI-C)와 스위치 단백질(SWR1C 복합체)의 기능을 통해 발달 이상과 유전자 발현 조절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으며, meiotic 재조합의 핵심 요소인 DNA 이중균열과 교차형성의 기전을 유전체적·표현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식물의 생식 발달, 유전적 다양성 유지 및 육종 기술 개선에 기여합니다.
김대우 교수 연구실은 만성 뇌염성 부비동염과 비루종의 면역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Th2 염증 반응, IL-33, 스태프일로코쿠스 아우레우스 내토신 등 병원성 미생물 성분이 비루종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원 유도 면역 반응 모델을 활용한 동물 실험과 환자 조직에서의 면역조직화학적 분석을 병행하여, 비루종의 엔디타입(병태생물학적 분류)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성구가 방출하는 외세포망(NETs)이 기도 질환의 진행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집중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충엽 교수의 연구실은 슈퍼하이드로포빅 표면을 중심으로 액체의 미세유동 제어와 표면 기반 기술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나노 구조가 형성된 표면에서의 유체 슬립 길이 증대, 기체 필름의 안정성 확보, 그리고 고압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슈퍼하이드로포빅 상태를 유지하는 자가복원 메커니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유체역학적 저항 감소, 수분 수확, 이온 선택성 막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승환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생물학과 생물다양성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곤충의 분류학적 복합체 분석과 DNA 바coding 기반의 종 식별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낭충류, 진드기류, 나방류 등 다양한 곤충군의 유전자 서열(예: COI 유전자)을 기반으로 종 간 유전자 거리 분석과 계통수 구축을 통해 생물다양성과 진화적 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인접 지역의 곤충 종들에 대한 유전자 기반 정밀 식별 체계를 구축하여 농업 해충 관리 및 생태계 모니터링에 활용 가능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호상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민감도가 뛰어난 압력 센서 기반의 웨어러블 전자기기 및 스마트 스킨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Xene, 페로브스카이트 유사 물질, 그래핀 옥사이드 등 나노소재를 활용한 초박공성 및 초저압 측정이 가능한 고성능 센서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생체 적합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혁신적 소재 기반 센서 개발을 추구합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모니터링, 소프트 로봇공학, 헬스케어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합니다.
명창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 및 에너지 변환 소재의 원자구조적 기반 설계를 목표로 하며, 전이금속 단일원자 촉매, 산화물 및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전기화학 소재의 고성능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물분해 촉매, 리이온 이차전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에서의 전자적 성능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밀도함수이론과 기계학습 기반의 고정밀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용적 응용과 이론적 이해의 격차를 좁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변석호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망막 pigment 상피세포의 생존 반응과 VEGF 신호 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형 전기 자극 장치와 같은 신개념 망막 보철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리체술의 최적화 및 망막 탈거 시 각층의 두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임상적 치료 결과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형건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판막의 생체역학적 거동과 장기적인 내구성을 해석하기 위해 고도화된 유한요소해석 및 개인화된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의 심장판막 수술 전후 평가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조직의 비선형 이방성 물성 특성을 정밀하게 모델링하여, 판막의 기계적 응력 분포와 조직 변형을 분석함으로써 구조적 퇴행과 칼슘 침착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뇌 내 신경전달물질 분석 및 농업 분야의 약한 감독 기반 영상 세그멘테이션 기술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의료 및 농업 분야의 정밀의료와 스마트 기술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정현수 교수의 연구실은 위식도 질환의 분자 기전과 내 endoscopic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암 전단계 병변인 간장화성 위점막의 유전자 기반 기전과 세포 유형의 이질성, 그리고 내 endoscopic 수술인 G-POEM을 통한 위동역성장애 및 아칼라시아 치료의 유효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과 관련된 혈소판감소성 질환의 메커니즘과 치료 반응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에 기여하는 정밀의료 기반의 위장병 연구를 추구합니다.
서아영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근무 환경에서의 직무 만족도와 기술 스트레스, 게임화 기반 정보시스템의 지속적 이용 동기, 소셜미디어 상의 정보 신뢰성 평가, 기업 내 지식 기여 촉진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조직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의 영향과 심리적 요인, 게임화 요소가 직원의 만족도와 참여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천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협업 플랫폼 활용을 배경으로 하여, 인간 중심의 기술 설계와 조직 문화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명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에서 유용한 생체활성 성분을 효율적으로 추출하는 친환경적 추출 기술, 특히 고온고압의 수분을 이용한 서브크리티컬워터 추출(SWE) 기반의 신소재 및 기능성 성분 추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항산화, 항염 등의 기능성을 지닌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플라바노이드 등 다양한 생체활성 물질의 최적 추출 조건을 규명하고 있으며, 전기장 처리와 같은 사전 처리 기술을 접목해 추출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식품 포장용 나노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기능성 물질의 안정성 및 응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B세포의 발달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리나이브 B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면역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성 루푸스 환자에서의 B세포 이상이 자가면역질환 발병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암 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한 천연물 추출물의 항암 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반적인 면역 반응 조절 및 만성 염증성 질환의 면역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지희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질병 메커니즘과 첨단 의료영상 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KITENIN 단백질이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새로운 암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임플란터블 3D 초음파 시스템을 위한 저전력 고성능 ASIC 설계와 마이크로마처드 울트라소닉 트랜스듀서(pMUT) 기반의 의료 기기 기술 개발도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이는 고해상도 실시간 심장 영상 진단과 암 조기 진단 기술의 혁신을 견인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한태희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광전소자 및 투명 전도성 필름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루션 프린팅 기반의 유기발광다이오드(SOLED)와 그래핀 기반 유연 전극의 고성능화를 핵심으로 하며, 높은 투과율과 낮은 시트저항을 동시에 확보한 화학 도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기계적 내구성과 자가복구 능력을 갖춘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광전소자 설계를 통해 웨어러블 및 유연 전자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원용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발광(ECL) 센서 기반의 고감도 생체분석 기술과 순환암세포(Circulating Tumor Cells, CTCs)의 고순도 분리 및 검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리스(2,2'-비피리딘)루테늄(II) 기반 ECL 센서의 안정성과 감도 향상을 위해 나피온-티타니아 복합막 및 자기나노입자를 활용한 다층 구조 설계를 개발하였으며, CTC 분리에서는 항체-마이크로비드 기반 캡처와 밀도 기반 정렬,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자동화 플랫폼을 융합한 혁신적 접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암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고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바이오센서 기술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재범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 질환, 특히 강직성 천식과 관절염 등 퇴행성 관절질환의 유전적 기전과 영상학적 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DNA 힙로그룹과 관절염 발생 간의 연관성, 척추 골절의 임상적 요인 분석, 디지털 톰오그래픽 영상 기반의 부정적 해부학적 이상 탐지 등 정밀 영상 기반의 질병 기전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폐고혈압과 높은 요산 수치의 연관성 등 대사성 질환과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다각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경희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병태생리와 진단 기반의 신경영상 기술, 특히 자기공명영상(MRI)을 활용한 혈전 형성 및 뇌경색의 기전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심장에서 기인하는 혈전성 뇌졸중(심장색전성 뇌경색)의 영상학적 징후인 GRE 혈관징후(SVS)의 특이성과 치료 반응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심장질환과 관련된 뇌경색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바이오센서 기반의 감염성 간질환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의 조기 진단 및 모니터링 기반의 맞춤형 의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은하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 특히 염증성 근병증과 건선성 관절염을 중심으로 한 자가면역 반응의 분자 기전과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발성 근염, 피부염증성 근병증 등 희귀 자가면역질환에서의 항체 및 유전자 발현 패atters를 분석하여 진단 및 예후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절염 및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체액성 생물학적 마커(예: 혈액 및 타액 사이토카인)의 역할을 규명하며 개인화 의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완규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바이오메트릭스 기술 등 생명정보학과 딥러닝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재포지셔닝 예측, 단백질 도메인 간 상호작용의 기하학적 분류, 손가락 혈관 영상 인식의 정밀도 향상 기술 개발을 통해 신약 발굴과 생명현상 해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생물학적 네트워크의 진화 메커니즘을 수학적 모델로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앨리스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어 처리와 지능형 대화 시스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리뷰의 복합적 감성 분석, 사회적 상호작용에서의 정서 인식, 대화형 시스템을 위한 언어 생성 기법 등 실생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이즈가 많은 그래프 데이터에서 효과적으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는 자기지도 학습 기반 그래프 신경망 기법 개발을 통해 다중 모odal 데이터와 복잡한 관계 구조의 이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