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백무현 교수의 연구실은 계산화학를 중심으로 유기 및 금속유기 반응의 기구를 밀도함수이론(DFT)과 연속체 모델을 결합한 고정밀 계산 기법을 활용해 연구합니다. 특히 메탄 수소화, 플라티나 약물의 DNA 결합 메커니즘, 질소화합물의 선택적 C–H 삽입 반응 등에서 이론적 예측과 실험 결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촉매 설계와 반응성 예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광활성 촉매를 활용한 비대칭 사이클화 반응의 기구 규명을 통해 입체화학적 제어 원리를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및 간장 등 내장기관의 혈관 기형과 악성 종양의 영상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구역 CT와 MRI를 활용한 비침습적 해부학적 및 기능적 영상 분석을 통해 조기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장기 지방침수(예: 췌장 지방화)의 영상 측정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상원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진료 향상과 예후 개선을 위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급성 뇌경색과 기계적 혈전제거술의 임상적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 질환, 특히 도시형 콜레스티아(산림지역 감염)와 SFTS 바이러스 등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는 열성 질환의 진단 및 생물학적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재료 개발을 통해 implantable 의료 기기의 생체적합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분해성 전자소재와 면역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동시에 탐구하는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결정 실리콘 나노막대와 같은 생체분해 가능한 전자재료의 수용성 거동과 생체적합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임플란트형 의료기기 및 환경 친화적 전자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T세포와 자연살해세포의 면역 조절 수용체인 CTLA-4와 2B4의 신호전달 기전을 타깃으로 하여 면역 반응의 분자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세포 사멸 메커니즘과 나노물질의 전자구조를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암세포의 세포자멸사 회피 기전, 미토콘드리아 내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세포사슬 기전, 그리고 고스핀 오르빗 결합이 초래하는 새로운 전자상태와 반도체 소재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의 전기적·자기적 성질을 고해상도 실험과 이론적 모델링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향후 의료 및 에너지 기술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소재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혈관 변화, 고혈압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간엽줄기세포의 기능 향상 및 조직 재생, 혈관 손상에 따른 병변 유도 단백질의 분자 기전, 뇌의 신경세포 발생 및 배양 기법, 그리고 천연물의 항염증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다각도의 생물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노화와 고혈압의 분자 기전, 줄기세포의 유지 및 기능 개선, 그리고 천연물의 면역조절 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응용을 목표로 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와 나노입자를 융합한 유연한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를 포함한 솔루션 프로세싱 기반의 유기 트랜지스터를 활용해 높은 신뢰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확보한 메모리 장치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차 future 디스플레이 및 웨어러블 기기 등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관련 호르몬인 GIP의 기능과 메타볼릭 조절 기전에 대한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남도현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고급도의 간질성 뇌종양인 간질성 뇌종양(Glioblastoma, GBM)의 병행 기전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환자의 종양을 그대로 반영한 이식모델(orthotopic patient-derived xenograft)을 구축하여 약물 반응 예측과 치료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GSC( glioblastoma stem cell)의 유지 및 악성도 유도 신호 경로(예: MET, Wnt/β-catenin, TGM2)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미세환경 변화(예: 괴사 유도 환경)가 종양의 악성도 전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자의 극소량 종양세포를 활용한 고속 약물 효능 평가 플랫폼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의근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발생 메커니즘과 예방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규모 국가 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실생활 관찰 연구와 함께, 부정맥, 심부전,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 인자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아 건강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 암 환자에서의 심방세동 발생 위험, 그리고 스마트 기기 기반의 부정맥 조기 진단 기술 개발 등 실용적이고 임상적 의미가 높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심혈관 질환의 기전을 밝히기 위해 체내 지방세포, 특히 복부내장지방의 분자적 기전과 대사 조절 호르몬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 제2형 당뇨병, 관상동맥질환 등 대사질환과 관련된 생체마커와 영상진단 기반의 생물학적 기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혈액생화학, 단백질체 분석, 다중감도 CT를 활용한 정밀 진단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인구기반 코hort 연구와 실험모델을 융합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특징으로 합니다.
김동기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투석 환자의 병변 관리, 신장 기능과 심장 질환 간의 유전적 연관성 분석, 그리고 의료 영상 기반 자율주행 차량의 위치 추정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머신러닝과 유전체학을 융합한 유전자-질병 연관성 분석 및 실시간 영상 기반 자율비행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곽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 질환, 특히 갑상선 결절의 영상학적 특징과 분자생물학적 특성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 진단 및 위험도 분류 체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영상 소견을 기반으로 한 TIRADS 시스템의 실용적 적용과 함께, BRAF(V600E) 돌연변이와의 연관성을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진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미소암(Papillary Thyroid Microcarcinoma, PTMC)의 병행 소견 및 외성 확산 여부 예측에 초점을 맞춘 임상적 유용성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태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샘플드 데이터 시스템, 퍼지 타키가시 모델 기반 제어, 신경망의 시간지연 고려 안정성 분석 등 제어 이론 및 응용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지연과 불확실성을 고려한 안정성 분석을 위한 고도화된 리아푸노프 함수 및 적분부등식 기반 기법을 개발하여, 보다 엄밀하고 효율적인 제어 설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암세포 내에서 VEGF가 자가신호로 작용하는 새로운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생명과학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의 생리적 기능과 질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 장벽 형성과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칼슘 채널과 프로테아제-활성화 수용체(PAR-2)의 기능을 규명하며, 피부염증, 아토피 피부염 등 질환에서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멜라닌 생성 억제 및 산화 스트레스 완화 작용을 보이는 천연물 성분의 기전 분석과, 염증 미세환경을 정밀하게 타겟팅하는 자극 반응성 나노입자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박민혁 교수의 연구실은 허미아-지르코니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및 안티페로일렉트릭 페로일렉트릭 물질의 나노스케일에서의 상 안정성과 전기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반도체 공정과의 호환성과 환경 친화적인 비 lead 페로일렉트릭 소재로서의 잠재성을 탐구하며, 고온에서도 안정된 에너지 저장 성능과 높은 내구성을 확보한 HfO₂ 기반 페로일렉트릭 필름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결정 구조, 잔류 응력, 결정립 방향성 등이 페로일렉트릭 전환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 및 척추외과 분야에서의 혁신적 치료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침맥을 통한 정맥 접근을 통한 경동맥 정맥동 동맥정맥피합(сDAVF) 치료의 안정성과 병변 관리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척추 임플란트 수술에서의 고정 안정성과 척추디스크 재생 치료를 위한 생장인자 활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뢰도 높은 생체센서 및 저온 처리가 가능한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메모리 소자 개발을 통해 의료 기기 및 바이오센서 기술의 융합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일권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및 스마트 소재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산화 반응 촉매,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수확 장치, MXene 기반의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인공근육, 그리고 환경 정화를 위한 3차원 나노구조 복합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가능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친환경 소재 및 나노구조 설계에서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김영삼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실에서의 예후 예측 및 감염성 질환의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반응성단백질/알부민 비율, 미성숙 호산구 수치, 다제내성 아세티노박터 바우마니이의 위험 인자 분석 등을 통해 중증 환자의 예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자 합니다. 또한 심부전, 감염, 수술 후 합병증과 같은 임상적 문제에 대한 생물학적 지표와 모델링 기반의 진단·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태환 교수의 연구실은 철저한 면역학적 기반과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염증성 관절질환, 특히 강직성 천식과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IL-17A, B27-미생물 상호작용, 그리고 산화적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토콘드리아 신호전달 경로(MAVS, MARCH5)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이는 새로운 치료 타겟의 탐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 및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생물학적 과정, 예를 들어 프로린 축적과 영양소 흡수의 관계나 천연물의 생리적 기능 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종경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신호전달 경로, 특히 Akt, STAT, LKB1 등 핵심 신호분자들이 세포 생존, 대사 조절, 미토콘드리아 기능 및 유전자 안정성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생물학적 모델(예: Drosophila)과 세포 시스템을 활용해 단백질 인산화, 유비퀴틴화, 대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암, 파킨슨병, 대사질환 등 관련 질환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APK/STAT 신호, Parkin-VDAC1 미토콘드리아 조절, LKB1-SIK3 지방 대사 경로 등에서의 기능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