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박정탁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우세포의 세포사(apoptosis, pyroptosis, ferroptosis)와 Notch 경로를 통한 신섬유화 유도 메커니즘, 그리고 TGF-β1과 microRNA가 조절하는 신경질외기질 단백질 축적 등 당뇨병성 신증의 핵심 병리적 과정을 다룹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예측 모델 개발(예: 만성신부전, 전신증 예측)과 신기능 손상의 조기 진단 biomarker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성은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이 신경퇴행성질환과 독성 물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으로 여겨지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섬유형성 형성 억제, 미생물 및 해충에 대한 식물성 에센셜 오일의 독성 작용, 그리고 페프티드 기반 생체재료의 구조 제어와 응용 등 다각도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물의 생체내 대사 조절 작용과 약리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며, 신약 개발 및 치료제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영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친환경적이고 지능적인 센서 및 전자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이온 감지, 생체 신호 감지, 3D 프린팅을 활용한 생체재료 설계, 그리고 레이저를 이용한 고성능 그래핀 패터닝 기술을 통해 미래형 녹색 전자기기와 의료용 소자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환경 친화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하며, 실용성과 기술적 융합성을 중시합니다.
이규철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반도체 소재, 특히 nitride계 반도체인 GaN 및 ZnO를 활용한 고성능 광전자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 유연한 LED, 다색 발광이 가능한 나노로드 기반 LED,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광촉매 작용을 하는 GaN 나노와이어 등 응용 중심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형 디스플레이, 유연 전자기기, 청정 에너지 기술 분야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황성주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다기능성 하이브리드 나노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계면간 상호작용을 통한 정밀한 원자 구조 제어를 바탕으로 광촉매 및 전기촉매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2차원 물질(층상 금속 수화산화물, 텅스텐 디tell루라이드 등)과 탄소 기반 나노소재를 전기적 상호작용을 이용해 정렬시켜 메세포포스터스(mesoporous) 및 슈퍼레트리스(superlattice)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빛과 전기 에너지 변환에 뛰어난 성능을 구현합니다. 특히 원자 수준에서의 촉매 활성 중심 설계와 전자적 상호작용 분석을 융합한 연구로, 플라티넘 대체 촉매 및 고효율 산소 발생 촉매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태훈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환자의 신경기능 회복을 위한 첨단 재활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computer 인터페이스 기반의 전기자극 치료와 운동 관찰 훈련을 융합한 신체기능 회복 전략을 연구하며, 뇌졸중 및 심방세동 환자에서의 인지기능 및 뇌혈관 위험 예측 모델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심장결함의 정밀 진단을 위한 영상유도 진단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세포암(HCC)의 예후 예측 및 진단 기반의 정밀의료 기반 연구와 함께, 유전적 다양성과 세포 유형 분석을 통한 식물 생물학 연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의 미소혈관 침범(MVI) 특성과 환자 예후 간의 연관성, 그리고 FMDV 바이러스의 다중 모달 감지 기술 개발을 통해 임상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비판적 문화 이론으로 분석함으로써, 역사적 맥락에서 여성의 노동력과 유교 질서의 재생산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학, 생물학, 인문학적 시각이 융합된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합니다.
남석진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분자 기반과 치료 반응 예측을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젊은 연령의 유방암 환자 중심으로 유전적 변이, 호르몬 수용체 표현형, 그리고 치료 반응과 관련된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료 기반 영상 진단 및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통해 치료 성공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광학적 및 열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나노구조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환경에서도 에너지 소모 없이 열을 방출할 수 있는 '수동형 일일 냉각 기술'과, 투명하면서도 냉각 기능을 갖춘 표면 소재의 설계 및 제작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인쇄 가능한 고굴절률 복합재료를 활용한 메타렌즈 및 메타표면 기반 광학소자 개발을 통해 저비용·고성능 제조 기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신재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학적 응용을 겨냥한 나노소재 및 생체모방 기반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소수성 코팅, 항균 표면, 질소산화물(NO) 방출 재료, 생체 분자 인식을 위한 아편머 및 SERS 센서 기술을 통해 의료용 소재와 진단 기기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공학을 활용한 친환경 플랫폼 화학물질 생산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이남용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신속한 마이크로생물학적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에서 병원성 박테리아와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는 분자진단법과 진단 테스트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 기반 운동치료의 효과 분석을 통해 신경기능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현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소재와 환경 나노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이금속 산화물 나노구조를 활용한 고성능 이온이온 전기화학적 저장 소재 개발과 함께, 나노입자 및 병원성 박테리아의 수질 내 이동 거동을 이해하기 위한 환경역학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간 상호작용, 미세생물의 표면 특성 변화, 그리고 도시광물에서의 첨단 금속 회수 기술에 대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경세포 유도 및 도파민 신경세포 생성 기법을 개발하며,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세포대체요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비타민 C가 도파민 신경세포 분화에 미치는 epigenetic 조절 기전과 DNA 복제와 관련된 단백질 복합체(Activator 1, PCNA 등)의 기능을 규명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는 신경계 발달 및 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 해명에 기여한다.
정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광학 소자와 고감도 생체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곤충의 복합눈을 모방한 구형 마이크로렌즈 어레이, 나노구조를 활용한 표면 증강 라만 분석(SERS) 기반 생체분자 감지, 그리고 눈물에서의 생체마커를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플라스모닉 스크린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진단의 민감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성배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신경망의 다중결합 기법과 퍼지 논리 기반 융합 기법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물의학 분야의 유전자 데이터 분석, 에너지 수요 예측, 사이버 보안 분야의 이상 탐지 등 실제 응용 분야에 적합한 소프트컴퓨팅 기반의 혁신적 알고리즘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감성과 직관을 반영한 콘텐츠 기반 영상 검색 기술 등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정보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필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 및 응용 분야에서 독창적인 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명한 산화티타늄과 그래핀을 기반으로 한 복합 나노소재를 단일 공정으로 친환경적으로 합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기화학적 반응 촉매, 광촉매, 에너지 변환 소재 등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재료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적 제어를 통한 다층 구조 및 박막 형성 기술을 접목해 기계적·전기적·광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종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기능 평가와 심부전의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테이퍼드 측정법을 활용한 심장의 수축 및 이완 기능 평가, 운동 스트레스 에코카디오그래피를 통한 폐동맥 고압의 기전 규명 등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에서의 잠재적 심장 기능 이상이나 허혈성 심장병 후 심부전의 진행 메커니즘을 생체영상 기반으로 분석함으로써, 조기 간병 및 개인 맞춤형 심혈관계 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E/E' 비율과 폐동맥압 변화를 중심으로 한 운동 반응 평가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최승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심부전과 급성 심근경색을 중심으로 한 기능적 및 기계적 순환 보조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장동맥외배혈순환(VECMO) 및 심장박동보조기(IABP)와 같은 생명유지 장치의 임상적 적용과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장기적인 심혈관계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질환과 심혈관계에서 아연 이온의 이차적 역할과 Wnt/β-카테닌 신호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세포 생존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창민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 X-ray와 CT 영상에서 폐암, 흉부 질환, 결핵 등의 조기 진단을 위한 딥러닝 기반 자동 진단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영상 재구성 알고리즘과의 상호작용 및 판독자 간 변동성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합니다.
장진아 교수의 연구실은 3D 생물인쇄 기반 조직 공학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탈세포화 세포외기질(dECM)을 활용한 고성능 생잉크 개발과 이를 통한 정밀한 조직 모델링 및 기능성 장기 구조물의 제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병변 모델링, 약물 스크리닝, 심장 및 혈관 등 복잡한 형상의 조직 재생을 위한 맞춤형 생체조직 공학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심장 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 치료 전략의 효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생체 환경을 반영한 생물학적 기능을 가진 인공조직을 구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