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신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기능적 대사 변화와 신경 회로 기반의 신경계 질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편두통과 관련된 전정 기능 이상, 기저핵의 보상 기반 학습 및 운동 조절 신경 회로, 그리고 레미프레드 수면 행동 장애에서의 도파민 수송체 변화 등 신경영상(피티)과 동물 모델을 융합한 기초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질환 수정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α-synucle인과 타우 단백질의 세포 간 전파 메커니즘과 신경염증 반응에 대한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민아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존자, 장애를 가진 성인 자녀를 둔 부모, 암으로 인한 자녀를 잃은 부모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정서적 회복력과 정신건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및 청년기 암 생존자들의 후유증, 외상 후 성장, 정서적 고통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위해 정성 있는 질적 연구와 정량적 분석을 융합한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포토보이스와 같은 참여형 연구 방법을 활용해 환자 및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임상적 개입과 정책 제안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양경훈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통합 가능한 전자소자 및 고속 무선 통신 시스템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비쿼터스 헬스케어를 위한 초박판 유연한 RFIC, 나노스케일 메모리 소자, 고속 광수신기 및 고효율 RF 파wr 앰프 등 생체 내장형 반도체 소자와 통합 회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임플란트 기기의 안정성과 기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오홍상 교수의 연구실은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MERS-CoV)의 임상적 진행 양상과 면역 반응, 사이토카인 프로파일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바이러스 부하 변화, 항체 반응의 시계열적 동태, 그리고 중증도와 연관된 면역 반응의 지연 여부를 분석하여 MERS-CoV 감염의 병태생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2015년 한국의 MERS 유행을 바탕으로 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분석이 특징입니다.
윤진구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과 임상미생물학을 중심으로, 특히 코로나19, 인플루엔자, 호흡기바이러스 및 다제내성 항생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병원성 동역학, 감염 확산 억제 전략, 고위험군의 임상적 부담과 치료 결과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수자원 관리, 감염병 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 기반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원 내 감염, 특히 다제내성 박테리아에 의한 폐렴의 미생물군 분석을 통한 임상적 인사이트 확보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이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세균, 특히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류(Enterobacteriaceae)의 병원성 및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항생제 내성 플라스미드가 세균에 미치는 적응도와 병원성 영향을 분석하여, 임상적 내성의 확산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 및 치매 가족 간병자와 같은 고위험군의 정신건강과 자가관리 능력 향상 방안을 다각도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규선 교수의 연구실은 뇌출혈, 뇌경련, 심정지 등 신경외과적 급성 뇌질환의 예후 및 위험도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혈성 뇌졸중과 뇌출혈 환자의 장기적 기능적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뇌위축, 생체마커(copeptin) 등 다양한 예측 인자를 규명하고 있으며, 치료 전략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메타분석과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경련제 사용의 적정성과 장기적 합병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옥항남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기성과 결정성의 상전이를 다루는 고체물리 및 재료물리적 접근을 기반으로, 비정질 금속막과 산화물의 자기이성질성, 고체 상태에서의 원자 구조 변화 및 자기적 상전이를 M"ossbauer 분광법, X선 회절, 밀도 측정 등 다학제적 기법을 통해 연구합니다. 특히 비정질 편광성 금속막의 자기이방성, 고체상에서의 상전이 경로, 그리고 반자성체의 자기적 상전이 거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스케일 자기소재 개발과 고성능 투과성 자기막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로 내부에서의 연료 피복재 거동을 중심으로, 고온에서의 산화 거동, 피로 및 연성 저하, 그리고 손상 거동을 기계적·열적 모델링과 실험을 병행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롬 도금된 지르칼로이 및 SiC 피복재의 고온 스팀 산화 거동, 수소화로 인한 연성 저하, 그리고 LOCA 상황에서의 거동을 분석하여 안전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검증과 수치 모델링을 융합하여 실증적인 원자력 소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영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정밀한 혈관 접근 기술과 신경차단, 척추안마취의 생리학적 기초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의 둔근동맥 카테터 삽입 성공률 향상, 스마트 글래스를 활용한 초음파 유도 카테터 삽입 기술 개선, 그리고 척수액 볼륨 측정을 통한 마취 약물 동태학 분석 등 임상적 난이도가 높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치과 내과 분야에서는 만성 뿌리관 치료의 실패 원인과 해부학적 변형에 대한 체계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유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약품 저항성 및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글리리코프로테인(P-gp) 억제제를 활용한 항암제 내성 세포의 민감도 향상에 대한 기전 연구와, 줄기세포 분화 과정에서 전사 조절 인자와 염기서열 메틸화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분야에서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내 염증 반응 모델과 세포 수준의 면역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식물성 에센셜 오일의 항염증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한규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 내부에 통합된 무선 생체 신호 수집 및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주로 구강 내에 장착 가능한 타격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보조 기기인 '내의식 타 tongue drive 시스템(iTDS)'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 내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무선 통신 기술과 실시간 자극 피드백을 통한 운동 제어 정밀도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뇌-기계 인터페이스, 신체 감각 회복, 원격 제어 시스템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이고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생체 신호 기반 제어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설계가 핵심입니다.
조민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반응 조절과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LR 및 Mer 수용체를 통한 면역 반응 조절, Src 티로신 키나제의 역할, 그리고 허혈성 질환과 간염 바이러스 감염에서의 딜리거 신호 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폐질환과 림프종의 유전자 및 분자형질 분석을 통해 질병의 발달 기전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과 생물학적 마커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이준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질환과 대사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및 선별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과 연관된 저분자량 이온(Low-Mass Ions, LMI)의 프로파일링을 통해 암, 난치성 뇌질환, 발작성 뇌병증 등 다양한 질환의 생물학적 표지자와 진단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질량분석법(MALDI-TOF, triple-TOF)을 활용한 정밀 대사 분석과 뇌 영상, 임상 데이터의 융합 연구가 핵심입니다.
전태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영상 및 종양영상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소인비강 종양, 신장세포암 등 악성 종양의 정밀 영상 진단과 치료 반응 모니터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적 대조 강화 MRI와 diffusion-weighted MRI를 활용한 약물 치료 초기 반응 평가 등 혁신적인 영상 기반 생물학적 반응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 영상 해석 기준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종양에서의 영상 소견과 임상 결과 간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안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정보시스템 성과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능형 추천 및 다이내믹한 거래 환경 구축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ERP 시스템의 후속 단계 성과 향상 요인, 제품 추천 시스템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특성 선택 및 유사도 측정 기법, 특히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인 '콜드스터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이나믹한 전자상거래 환경에서의 에이전트 간 상호운용성과 실시간 대화 정책 협약 기반의 유연한 거래 프레임워크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공문규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맥락막 질환, 특히 당뇨병성 망막병변과 유절리온 증후군 등 신경안과적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산성광간섭단층촬영(SD-OCT)을 활용한 맥락막 두께 측정 및 혈관성 질환과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정밀안과 진단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안과 질환 진단 시스템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과 영상 기반 생체지표 분석과 유전자 빈도 분석을 융합한 개인 맞춤형 진료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진웅식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재건 수술의 옹호적 안전성과 장기적 예후를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형 유방재건과 자가유전자 이식을 통한 유방재건의 비교 분석, 혈관합류 기반의 피막 이식술의 기술적 개선과 합병증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다발의 병리학적 특성과 낭종성 병변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여, 유방재건의 임상적 안정성과 미용적 결과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경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을 앓는 취약군 환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 건강사서(Community-based Health Workers, CBHW)의 역할과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권리 향상과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로, CBHW의 자격, 운영 방식, 환자 중심의 건강 결과 및 비용 효율성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의 활동이 자궁경부암 검진, HPV 예방접종 등 예방의료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주환 교수의 연구실은 탄성파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초음파 및 기계적 파동의 전파 거동을 정밀하게 설계하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모드 간의 효율적 에너지 변환, 초저주파수 진동 차단, 고해상도 초음파 영상, 일방향 파동 전파 등 응용 중심의 신소재 메타물질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 제조, 건축 구조물의 소음 제어, 고성능 센서 및 이미징 기술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