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공성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뼈질환, 특히 골다공로시스와 골절 위험 예측을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기반 딥러닝 모델을 활용한 골절 예측, 비침습적 생체정보를 통한 질병 위험 평가, 그리고 장기적인 추적 관찰을 통한 인구집단 기반 연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 관찰 전략과 수술 간의 삶의 질 비교, 비타민 D 보충제의 영향 분석 등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실용적 연구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박경덕 교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텅스텐 디硒화물(WSe₂)과 같은 전이금속 디할라이드화합물에서 발생하는 엑시톤의 나노스케일 운반 및 상호작용을 고해상도 광학 분광법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주로 톱-엔핸스드 라만 및 광발광(TEPL/TERS) 기반의 나노스펙트로스코피 및 나노이미징을 활용해, 나노미터 수준의 국소적 비균일성(모서리, 트윈 결함, 미세한 변형 등)이 엑시톤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규명합니다. 또한, 동적 기계적 스트레인 엔지니어링과 플라즈몬 나노구조를 활용한 강한 결합 및 엑시톤 제어 기법을 개발하여 초박공한 광전자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신혜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핵심 분야인 면역요법과 정밀의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에서 저용량 페밀리움브라브 등 면역검사억제제의 유효성과 재정적 부담 경감 가능성을 탐색하며, 치료의 접근성과 환자 중심의 의료를 추구합니다. 또한, 종양 내 대사 이질성, MHC 클래스 I 및 PD-L1 발현 등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의 연관성을 규명함으로써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 및 유방 질환의 영상진단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초음파 및 MRI를 활용한 암 위험도 평가 및 정밀 진단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침 기반의 생검 유발률과 악성도 위험도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과잉 진료를 줄이고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농양에 대한 라디오파배열치료(RFA)의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 메커니즘과 세포의 물리적 특성, 특히 세라믹 단백질인 케라틴 네트워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와 산화 스트레스의 영향을 연구하며, 신약 후보 물질이 세포의 섬유아세포 노화와 자가분해 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전이 억제, 신경 보호, 노화 억제를 위한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경석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의 알레르기 질환,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유병률과 그 원인을 국민 대상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기상 패턴의 변화가 수분기 및 알레르겐 감작율에 미치는 영향, 사회경제적 지위가 천식 악화와 의료 이용에 미치는 영향 등 실생활 환경 요인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기 알레르기 질환의 유전적·환경적 요인 분석과 함께, 수유 방식과 알레르기 발생 간의 관계 등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승수 교수의 연구실은 간담도암, 췌장암 등 간담췌장질환의 수술적 치료 및 옹종성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편도부위암의 치료 전략 비교, 간엽절제술의 수술적 및 종양학적 결과 분석, 복합장기 절제의 임상적 안정성에 대한 다기관 연구를 통해 최적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장기 생리학 및 체액 분비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수술 후 회복 및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다은 교수의 연구실은 학업 성취와 정서적 조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사고방식과 심리적 프레임워크가 학업 성취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특히 고정된 지능관(엔티티 이론자)과 유연한 지능관(인크리멘탈 이론자)의 차이가 수학 불안, 실패 대처 방식, 도움 요청 행동 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실험적· longitudinal 연구를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부모의 간섭적 지원, 교사의 지도 방식, 스트레스 마인드셋 등 환경적 요인이 학생의 동기와 자기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박훈기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영상 및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의 진단 및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파장 PPG 센서를 활용한 운동 아티팩트 보정 기술과 웨어러블 기반의 자율적 산소포화도 및 심박수 측정 시스템 개발을 통해 비의료 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의 빠른 산소포화도 평가 및 생존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의료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밀한 초기 평가가 가능하도록 하는 지능형 진단 보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임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과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식도질환인 역류성 식도염, 아칼라시아, 기능성 소화불량 등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식도수압측정을 활용한 질환 분류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대한 연구가 핵심이며, 임상 지침 개발과 함께 진단 기준의 표준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침습적 치료 기법과 신기술 적용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윤하나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요로감염, 간질성 cystitis, 과민성 방광 등 하부우로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대장균의 방광상피세포 내 생존 메커니즘과 자가분해작용을 통한 박테리아 제거 과정, 스트레스가 방광 기능에 미치는 영향 등 분자생물학적 및 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노령화와 관련된 성건강 및 만성 통증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강승완 교수의 연구실은 뇌-장 축소통로와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과 정신건강, 뇌기능 저하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요소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 치료가 유도하는 장내 미생물군 변화, 항산화제 및 천연소재(예: 프로리타닌, 라이치과 추출물)의 운동 능력 향상 및 수면 개선 효과, 뇌전도(EEG) 기반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알고리즘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정밀의학 기반의 생물학적 지표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종양 생물학, 대사성 간질환 및 e스포츠 소비자 행동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척수액 shunt 실패 원인 분석과 p53 단백질이 항암제 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세포 사멸 및 세포주기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NAFLD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동물 모델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소비의 새로운 형태인 e스포츠 관람 동기와 소셜미디어 이용 패턴을 심리적·사회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디지털 문화 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주선 교수의 연구실은 고생대의 미세조직적 퇴적물과 극한 환경에서의 생물학적 및 비생물학적 퇴적 과정을 중심으로, 특히 박테리아 기반의 탄산염 석출과 고대 생물군집의 퇴적 기록을 해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주로 중국과 남극 등 세계 곳곳의 고대 퇴적지층을 현장 조사와 함께 분석하여, 미세한 구조적 변화가 기후, 해양 조건, 생명체의 존재 여부 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성의 퇴적분지와 같은 외행성 천체의 퇴적 기록을 비교 연구함으로써, 지구 외 천체의 고환경 복원과 생명의 흔적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매이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자원봉사자들의 동기, 유지를 이해하고 조직 차원에서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작업/조직 적합도, 권리의식, 자율성 등 조직 행동 이론을 기반으로 자원봉사자의 참여 의도와 유지를 분석하며, 청소년 스포츠, 메가 이벤트, 특수체육 등 다양한 스포츠 환경에서의 자원봉사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과 척도 개발을 통해 실천적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박은애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의 생존율과 신경발달 결과를 개선하기 위한 임상적·생리학적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저출생량 미숙아에서 단백질 및 에너지 섭취의 조기 강화가 체중 증가와 18개월 시점의 신경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성별에 따른 임상적 결과의 차이와 유전적 요인(예: SHP-2 유전자 변이)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혈관성 종양 치료 및 아동의 신경질환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중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담도암, 췌장암, 위암 등 치명적인 암에서 발생하는 암 줄기세포와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진단 기술(예: 외소체 기반 바이오마커 검사)과 표적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 endoscopic 초음파를 활용한 조직 채취 기술과 히스톤 탈아세틸화효소 억제제를 활용한 신약 임상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유라 교수의 연구실은 대표적으로 다발성 백혈병, 결장암, 관절염 등 만성질환의 분자 기전과 대사 변화를 탐구하며, 특히 Wnt 신호전달 경로와 TNIK 단백질의 역할, 면역조절 인자 및 대사물질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추출물이 비만 및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과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 효과에 대해서도 실험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혈액 내 대사물질의 정량 분석 기법을 개발하여 질병의 생물지표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동근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 회복력 강화, 도시 환경 문제 해결,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사회 회복력 평가, 도시 열섬 현상과 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도시 형태의 역할, 그리고 재난 대피 행동의 결정 요인 분석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적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 대비 및 도시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 종양학, 대사질환 및 인류공학적 디자인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Clostridium difficile 감염의 심각도 평가, 간염 B 관련 간세포암종의 조기 진단 전략, 비만 유도 만성염증이 유도하는 인슐린 저항성 등 질병의 기전과 조기 진단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포괄적 패션 디자인 프로세스 개발을 통해 사회적 포용성을 고려한 의복 설계의 실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