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윤송 교수의 연구실은 폐질환,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폐동맥고혈압과 같은 혈관성 폐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약물 개발과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응용한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스타틴, 메트포르민, 루시글리타존과 같은 기존 약물의 폐 및 혈관 보호 효과, 그리고 CRISPR/Cas9 기반 미토콘드리아 DNA 편집 기술 개발을 포함합니다. 특히 TGF-β 신호 경로 조절과 단백질 분해 메커니즘을 통해 섬유화 및 혈관 리모델링을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임춘학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수술 및 대체순환에서의 혈류 파동성과 혈역학적 효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펄스일레이트드 펌프와 외과적 순환 보조 장치의 기전 및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격 이 schemia 조절, 신장 및 폐 기능 보호, 그리고 고압산소 치료의 영향 등 순환기계전환 및 장기 보호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부전 및 패혈성 쇼크 등 중증 순환기질환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권헌주 교수 연구실은 영상의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초음파, MRI, CT 등의 영상유도 진단 기술과 치료법의 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질환(예: 지방간), 갑상선 기능 이상과 간질환의 연관성, 신장 및 간의 영상 생체지표 평가 등에서 비침습적 영상 기반 진단 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간암, 전립선암, 흉막 및 췌장의 희귀 종양 등 다양한 종양의 영상 특성과 치료 반응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유도 간접 치료(예: 라디오펄스 열치료)의 안전성과 병변 탐지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윤정원 교수의 연구실은 해외 유학생 및 이민자 집단의 건강 정보 행동, 일상 생활에서의 정보 수요와 정보 탐색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언어 장벽, 문화적 적응 단계, 자연어 질문을 통한 이미지 정보 필요성 등 실생활 맥락에서의 정보 행동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다국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또한 조직의 전략적 리더십과 성과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국제화 성공 전략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정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전달물질 방출 메커니즘과 세포 구조의 기능적 연관성을 전자현미경 단층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시냅스 활동부에서의 비드된 소포의 구조적 특성과 그가 방출 확률에 미치는 영향를 분석하며, 뇌의 학습 및 기억 기전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자 합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전자발사 특성 향상 및 유전적 질환과 호르몬 수용체 간의 연관성에 대한 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만성질환, 특히 만성 신질환과 관련된 신장 및 심혈관계 합병증의 조기 발견과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신장질환 환자에서 심장 구조 변화인 좌심실비대의 유병률과 진단 기준의 표준화, 그리고 혈압, 당뇨, 미세설탕뇨와 같은 생체마커의 역할을 다룹니다. 또한 항생제 유도 신손상, 보조인자 결핍 등 면역 및 신기능 관련 질환의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임상 지침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평복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및 말초신경성 통증, 특히 척추수술 후 증후군, 천공성 척추관 섬유화, 만성 복합부정맥통증 증체후 등에 대한 비침습적 치료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신경차단술, 경피적 축적성 분리술(PA), 스테로이드 및 캡사이신 기반 통증 완화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신경생리학적 기전과 통증의 심리사회적 영향까지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의 해부학적 변형이 신경근 기능에 미치는 영향과 약물 혼합 시 결정 형성 문제 등 실무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희연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이론물리학과 수학적 구조의 융합을 중심으로, 초대칭 게이지 이론, 슈퍼시매트릭 인덱스, 복소 기하학적 구조를 통한 이론 물리학의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3차원 초대칭 이론의 수학적 구조와 그 위상적 성질, 예를 들어 R-대칭과 기하학적 구조를 가진 다발 위에서의 분할 함수 계산을 통해 이론의 보존량과 스펙트럼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차원 이론의 저에너지 극한에서 나타나는 초등각장이론(예: 아르가레스-두글라스 이론)의 성질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이론 구조를 탐색하며, 이론적 예측의 정밀한 계산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해용 교수의 연구실은 제조 공정 최적화와 시스템 설계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반도체 웨이퍼 팹과 같은 복잡한 생산 환경에서의 스케줄링 및 운반 시스템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예측 기반 운반 배정, 하이퍼휴리스틱 기반 디스패칭 규칙 학습, 하이브리드 메esh 생성 기법 등을 통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산 모의실험 및 전산 설계 기술을 응용한 사회경제적 분야의 응용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정렬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공학, 도시계획 및 공간분석을 기반으로 도시의 경제적·공간적 구조 변화를 분석합니다. 특히 교통망의 경제적 영향, 복지시설의 접근성 평가, 정보기술이 도시 구조에 미치는 영향, 네트워크 도시 이론의 적용 및 제도적 전환에 따른 산업 분포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GIS와 공간모델링 기법을 활용한 정책기반 연구가 두드러지며,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도시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합니다.
김대욱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시계와 만성 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특히 만성질환 치료의 최적화를 위한 '순환시계 기반 치료법'(Chronotherapy)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투여 시점을 생체 내 시계에 맞춰 조절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는 신약 탐색과 생체리듬 모델링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유래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체활성 성분이 바이러스 단백질(예: SARS-CoV PLpro)에 미치는 억제 작용을 규명하며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의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과학 및 재활의학 분야에서 체계적인 생체 신호 모니터링과 신경 조절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주사(요추MBB)의 정확한 시술을 위한 영상 유도 기술 개선, 척수신경병성 통증 모델에서의 약리적 치료 효과 분석, 그리고 신경통증 완화를 위한 전기자극 치료의 병행 효과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조절 기반의 신체 보조 장치 및 소프트 로봇 기술의 응용 연구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권기환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병태생리와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마비와 심부전의 원인인 뇌염성 심장질환, 약물 유발 심장독성, 동맥경화성 병변의 유전자 및 세포 기반 치료를 위한 신소재 및 비유전적 전달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충격파 기반 세포외소포 공학 기술을 활용한 정밀의료 치료제 개발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암 치료의 핵심 타겟인 KRAS 유전자를 표적으로 삼는 고효율 전달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조성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진단과 종양 생물학의 융합을 목표로 하며, 특히 MRI를 활용한 암 진단 정밀도 향상과 병변의 생물학적 특성 간 연관성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간세포암과 신세포암과 같은 암 종양에서의 카드헤린 발현 패atters 분석, 그리고 화학요법 중 발생할 수 있는 유사 전이성 병변(CIFH)의 영상학적 특징 규명 등, 임상적 유의미성 있는 영상 생물지표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보조 진단 기술과 고해상도 영상 영역에서의 정밀 진단 기법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규호 교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소재, 특히 MXene 기반 나노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에너지 수확, 신뢰성 있는 전자 소자, 그리고 신경형 컴퓨팅 기반의 인공지능 전자피부 등 미래형 웨어러블 및 인간-전자 통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 기반 에너지 생성기, 투명 유연 전극, 광학적 학습 기능을 갖춘 인공 시냅스 소자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소재와 구조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생체 통합 센서, 초경량 인공지능 장치 등에 응용 가능합니다.
장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동맥류와 코로나리아 동맥 동맥류를 유발할 수 있는 케이웨이크상 병변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계 및 유럽계 인구를 대상으로 한 GWAS 연구를 통해 BLK, CD40, FCGR2A 등 관련 유전자를 규명하였으며, 유전자 변이와 성별에 따른 유전적 소인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활용한 유전자 서열 분석과 형광 탐침 기반의 DNA 분석 기술 개발을 통해 진단 및 연구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문화유산, 관광, 교통, 건강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관광 경험, 전자워드오브마우스(eWOM)의 행동 메커니즘, 스마트 이동체 데이터 기반 교통 수요 분석, 디지털 마케팅의 5A 프로세스, M&A의 가치 창출 메커니즘, 그리고 온라인 건강 커뮤니티에서의 자기공개 행동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술과 인간 행동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 분석과 심리학적 이론을 융합하여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서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발광 소자(OLED)의 고효율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빨간색 인광성 이리듐 복합체를 활용한 고성능 RGB-WOLED 및 단순 구조의 고효율 발광 장치 설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저전압 구동과 높은 빛의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밀 3D 스캐닝 기술을 통해 기계 부품의 정밀 측정과 설계 최적화를 위한 기반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수의학 및 의학 분야에서의 임상적 응용과 신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기 개발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의학적 약리학, 특히 마취제의 역행제제 효과 분석과 함께, 고도로 정밀한 소프트 액추에이터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배양 기반의 대체육 개발 및 희귀 병변의 진단·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임상적 실용성과 기술 혁신이 융합된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김희재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분자 구조와 동역학을 초고속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탐구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및 생체막의 상호작용, 이온-단백질 상호작용, 고체 표면에서의 전하 이동 메커니즘 등 생체물리화학적 현상의 원리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태양전지 및 나노소재 응용을 위한 표면 및 나노구조 제어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분자 수준의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생체계의 기초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