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전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허미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소재와 터널 재료를 핵심으로 하여, 초박막 페로일렉트릭 필름의 안정성 향상과 고성능 메모리 소자, 특히 페로일렉트릭 터널 재료(FTJ)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W 전극과 RuO₂ 산화전극을 활용한 Hf₀.₅Zr₀.₅O₂ 기반 소자에서 뛰어난 페로일렉트릭 특성과 높은 전도도 비율을 구현하며, 뉴모포르픽 컴퓨팅 및 초저전력 소자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피부(e-skin)와 같은 소프트 전자 소자 기반의 다기능 센서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숙박 및 관광 산업 내 지속가능성, 브랜드 정체성,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한 논문들을 다수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 호텔 브랜딩, 고객 만족도 및 재방문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적·정서적 이미지 요소, 그리고 직원의 일상생활 질과 직무 만족도 간의 비대칭적 관계에 대한 분석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축제 참여, 쇼핑 관광, 브랜드 성격 등 다양한 관광 경험에서의 가치 창출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의 실천적 통찰을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구철모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관광과 메타버스 기반 관광 생태계의 이론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도시 차원의 스마트 관광도시 개념을 제안하며 실천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의 경험과 삶의 행복을 연결하는 기술적 요소와 목적지 가치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온라인 리뷰의 영향력 및 정보 공유 행동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관광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은철 교수의 연구실은 금 나노구조체의 세포 내부화 거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나노입자의 크기, 형상, 표면 화학적 특성이 세포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전하에 따른 나노입자 부착 거동 분석과 함께, 광열성질을 활용한 의료 응용, 예를 들어 진단 및 치료용 나노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도에 민감한 수화젤 및 다공성 금속 나노소재의 설계를 통해 자율적 반응성과 물질 수용 능력을 갖춘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희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희귀 혈액질환, 기생충 퇴치 등 다양한 질병과 병원체에 대응하는 신약 개발과 약리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사멸 회피 기전을 극복하기 위한 자가분해성 세포사(자기포식) 유도제나 사멸유도리셉터르(TRAIL)와의 조합요법, 그리고 염증과 암의 연관성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에서 유래한 항진균·항진충 성분의 생물학적 활성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배덕수 교수의 연구실은 자궁경부암과 난소세포암을 중심으로 암의 발병 메커니즘과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분자 표적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LR9, BRD7, ICAM-3, SK1 등 암세포의 생존과 전이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의 기능과 역할을 면역세포 외의 비면역세포에서의 발현과 연관지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방사선 저항성, 세포 사멸 유도, 종양 미세환경 변화를 기반으로 한 신약 타겟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 모델과 임상 조직을 융합한 번역의학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박중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알레르기 질환, 특히 밀기생(벅위트)에 의한 식품알레르기의 혈액학적 특성과 주요 항원 단백질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질환, 특히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서의 기도 구조 변화와 폐기능 저하 간의 연관성을 고해상도 CT를 활용해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비만과 당뇨가 폐 기능 및 기도 과민성에 미치는 영향, 특히 TGF-β1 및 IL-1 신호 경로의 역할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폐질환의 염증 반응 및 기전을 분자 수준에서 해명하고자 하는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과 악성 종양의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세포암, 전이성 림프계 종양, HIV 진단 지연, 그리고 Stenotrophomonas maltophilia와 같은 다제내성 병원성 세균에 의한 감염 등 면역저하 상태나 희귀 종양에서의 감염 위험 요인과 임상적 결과를 다룹니다. 또한 혈관내피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와 같은 생체마커와의 연관성을 통해 세균성 패혈증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및 발달유전학을 중심으로, 초파리와 선충(Caenorhabditis elegans)을 모델 생물로 활용해 세포 간 신호 전달,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행동 유전학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드로지 핑거 신호 단백질, 클라트린 의존성 막 운반, piRNA 기반 행동 조절 등에서 핵심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 질병 메커니즘과의 연계성에서도 뚜렷합니다. 최근에는 갑상선 미소암의 임상적 특성과 예후 요인 분석을 통해 임상 유전학 분야로도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 지 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 및 백신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siRNA, 올리고뉴클레오티드, DNA 등의 유전 물질을 효율적이고 표적적으로 세포 내로 전달할 수 있는 생체모방형 나노입자, 마이크로니들, 하이드로젤 딜리버리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 환경(예: 산성 내소모, 체온 변화)에 반응하는 스마트한 물질 설계를 통해 약물의 지속적 방출과 생체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홍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양극 및 음극 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니켈 농도가 높은 리튬니켈코발트 manganese 산화물(LNCM)의 기계화학적 파손을 억제하기 위한 텍스처드 마이크로구조 설계와 함께, 실리콘 나노소재의 스케일업 합성 및 고분자 결합 기반 안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료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아크 산화법을 활용한 Ag/Pt 도핑 칼슘인산염 코ating을 통해 세균 억제성과 생체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한 복합 코ating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제어, 표면 기능화, 그리고 전기화학적 안정성 향상 기반의 소재 설계가 주요 연구 전략입니다.
안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에너지 효율적인 다수핵 아키텍처 설계와 메모리 시스템 최적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의 스케일러빌리티를 확보하기 위한 고레디우스 스위치 기반 네트워크 구조(예: HyperX)와 적응형 라우팅 기법, 그리고 메모리 모듈의 병렬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성 향상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림 프로세싱 아키텍처와 하이브리드 코어 기반의 병렬 처리 기법에 대한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 및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안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다중코어 아키텍처 설계와 메모리 시스템 최적화를 중심으로, 초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의 에너지 효율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천 개의 코어를 내장한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아키텍처 설계, 고속·저비용 인터커넥트 기반의 스케일러블 네트워크 구조(예: HyperX), 그리고 메모리 모듈의 병렬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슈퍼컴퓨터와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의 실현 가능한 성능·에너지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기초 기술 개발입니다.
박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신경내분비 tumor(NET), 간장암 및 위암과 같은 소화기계 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KRAS 돌연변이가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재발과 생존에 미치는 영향, ATM 단백질의 전이 예측 가능성, 그리고 신경내분비 tumor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결과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임상시험의 안전성 및 약물 동태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대식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신뢰도 높은 오프타겟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Digenome-seq를 비롯한 in vitro 유전자 편집 특이성 평가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RISPR-Cas9 및 프라임 에이저와 같은 정밀 유전자 편집 도구의 오프타겟 활성과 크로마틴 환경이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향후 치료적 응용에 필수적인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편집 도구의 기초 메커니즘과 세포 내 환경 요인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길주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광반응 및 호르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토크롬과 PIF 단백질을 통한 광신호 수용체 작용, 자라나는 식물의 발달 조절, 그리고 식물 내 대사 경로(예: 엽록소 생합성, 지아바논, 진세노사이드 등)의 분자적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식물의 생식 발달과 색소 생합성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노화가 관련된 퇴행성 관절질환, 특히 골관절염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셀레늄 대사와 관련된 시스템, 특히 selenoprotein의 기능과 그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미세RNA와 같은 분자 조절 인자들이 관절연골의 기질 대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필름과 천연 항균제를 활용한 유기농 식재료의 안전성 향상 기술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만, 당뇨,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대사체 프로파일링과 유전자 조절 인자인 마이크로RNA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노화가 뼈격근에 미치는 영향과 그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천연 효소인 나트티okin아제의 기전과 기능을 임상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기화학적 전극 설계를 통한 아연 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향상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용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소재 기반의 초고속·저소비 전력 컴퓨팅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기 반도체, 산화물 반도체, 2차원 물질을 활용한 신경형 컴퓨팅 소자와 광학적 제어 기반의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개발하며, 특히 유연성과 저비용을 갖춘 박막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광기반 시냅스 소자, 그리고 나노스케일 전자소자에서의 전자 구조 해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스마트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공지능 하드웨어 등에 응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김병문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척추동맥 및 기저동맥 해부학적 분열(동맥류)의 진단, 치료 및 예후를 중심으로 한 신경민감외과 및 신경인터벤션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혈전성 뇌경색, 동맥류의 내시적 치료(스텐트 시술, 코일링 등)의 장기적 결과와 재발 위험 요인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영상 유도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음파 소견을 통한 갑상선 결절 악성도 예측 및 로봇 제어 시스템의 실시간 구현 문제에 대한 실험적 연구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