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동언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 및 강한 레이저 기반의 입자 및 복사원리 연구를 중심으로, X선 자유전자 레이저(FEL)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저입자성질 주입기와 변조가 가능한 외부 진동자(undulator)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밀 자기장 제어, 파라미터 최적화, 레이저-물질 상호작용을 통한 나노스케일 가공 및 플라즈마 동역학 해석 등 다학제적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강도 레이저를 이용한 베타트론 X선 발산 및 탄소화 공정의 열역학적 분석을 통해 반도체 패널 복구 및 마이크로소재 가공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강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신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뼈 재생을 위한 생체모델의 정량적 분석과 함께, 페로일렉트릭 소재를 활용한 비휘발성 메모리(FRAM)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산대에서 서식하는 멸종 위험 종인 '눈나비(Parnassius bremeri)'의 유전체 정보를 기반으로 한 신약 후보 물질 탐색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생물다양성 보존과 함께 신약 개발의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연아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에서 신체 조직의 염증 반응과 혈관 형성, 세포 외기질 분해를 조절하는 생체 활성 단백질인 아디포넥틴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염증성 사이토카인과의 상호작용, 세포 신호 전달 경로, 그리고 영상 진단 기반의 임상적 반응 평가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질환의 발달 기전과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피부혈관염, 근염 등 희귀 자가면역질환의 혈청학적 특성과 임상적 연관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안정혁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세포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유전자 발현, 에피제네틱 조절, 단백질 인산화 조절 등 다각도의 분자 생물학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GABRP, MUC13, CA9와 같은 전이 관련 유전자 및 PP2A를 중심으로 한 타우 단백질 인산화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의 치료 저항성과 전이의 분자 기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APP-swe)의 전사체 분석과 함께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도 분자 조절 네트워크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수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발달장애,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정신질환의 뇌 회로 및 시냅스 기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NMDA 수용체 및 IRSp53 단백질과 같은 핵심 분자들이 뇌 회로 형성과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조작 및 행동 실험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감각 이상, 사회성 결핍, 뇌 회로 기능 이상의 기전을 전기생리학적·유전자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뇌혈류장벽를 통과하는 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한 유전자 재발현 기법을 도입해 성인기 전후의 뇌 기능 회복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성윤희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소통과 온라인 행동의 심리적·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 브랜드 액티비즘,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 소셜 미디어 영향력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외국인의 문화적 적응과 다문화 소통, 인터넷 광고의 효과성 등 실생활 문제에 기초한 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인지와 태도 변화를 중심으로 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상돈 교수의 연구실은 형사법과 복귀법, 특히 피해자 참여의 확대와 경영판단원칙의 법적 정당성에 초점을 맞추며, 현대 형사사법체계의 한계를 초월해 복원적 정의와 치유적 사법의 이론적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법관의 해석 역할과 소통적 합리성의 실현을 통해 형식적·실질적·절차적 합리성의 조화를 추구하며, 법학 교육의 이론적·실천적 통합 방향성 제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경영결정과 형사책임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법리적 프레임워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자연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흉통과 관상동맥 질환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비관류성 흉통 환자에서 위식도역류질환의 유병률과 위험인자를 분석하고, 만성 total occlusion 치료의 장기적 결과, 예비당뇨병 환자의 스텐트 치료 후 임상적 결과, 그리고 혈관 spasm 환자에 대한 약물 치료 전략 등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이식 스텐트를 사용한 치료 후 장기적인 임상 결과를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임상적 지침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병호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및 네트워킹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MIMO 안테나 기술, 차량 통신(VANET), WiMAX 및 802.11/802.16 기반의 이동성 기반 네트워킹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성능 무선 환경에서의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위해 채널 특성 분석, QoS 기반 핸드오버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 고려 건축 자재의 탄소 배출 평가까지 다각도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세계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과 시뮬레이션 기반 최적화를 통해 실용적인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영우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전력 전달 통신 네트워크(WPCN)와 관련된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향회선 신호를 통해 에너지 전달과 동시에 사용자 스케줄링 정보를 전송하는 혁신적인 신호 설계 기법을 개발하며, 전력 수확 기반의 에너지 효율적 통신 시스템의 최적화를 목표로 합니다. 유저의 전송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간 자원 할당 및 컨벡스 최적화 기반의 자원 배분 전략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금속 성형 공정에서의 탄성 복귀 현상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기 위한 비선형 비틀림 경화 모델링 기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유미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정책, 도시 인프라, 그리고 정의와 복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도시 교통망 확장이 혁신 협업에 미치는 영향, 사전 구금 제도 개혁이 고용 및 범죄율에 끼치는 영향, 그리고 정부 예산 배분의 정치적 결정 과정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실증적 데이터와 게임 이론 모델을 융합한 정책 분석이 특징이며,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효율적 공공투자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우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표면 기술을 기반으로 초수성·초소수성 표면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반도체 공정 기반의 마스크리스 나노리소그라피를 활용한 광학적 특성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이전 및 산학협력 체제의 구축과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대학의 산업 연계 역량 강화에 대한 정책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혁신과 실용화를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신성환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기술과 사회, 문화적 상상력이 교차하는 영역에서 인간과 기술, 환경, 공간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SF 문학과 영화를 통해 쓰레기 문제, 생태위기, 기술적 확장된 마음, 도시 공간의 정체성, 디지털 놀이 문화, 전쟁과 시각 기술의 관계를 분석하며, 현대 사회의 핵심적 위협과 대안을 철학적·문화적으로 성찰합니다. 기술의 윤리적 함의와 인간 존재의 조건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기현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과 인간자원관리 분야에서 관계적 리더십, 사회적 네트워크, 직무 스트레스 및 근골격계 건강 위험요인 등 조직 내 구성원의 정신적·신체적 복지를 중심으로 다자관계적 관계 구조와 조직환경이 개인 성과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리더십 유형, 네트워크 중심성, 직무스트레스, 물리적·심리적 위험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실증적 설문조사와 통계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연구는 기업, 농업인, 제조업 현장 등 다양한 조직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도록 실용적이고 실천 중심의 연구를 지향합니다.
전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실내 환경과 인간의 행동, 특히 열환경, 공기질, 그리고 설계 요소가 주거 공간의 쾌적함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서울의 주거 환경을 대상으로 한 현장 측정과 설문 조사, 실험적 분석을 통해 실내 기후 조절 기기의 사용 패턴과 인간의 쾌적함 인지, 그리고 생활 행동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의 적용 현황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서도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구승회 교수 연구실은 간에서의 포도당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fast-ing 상태에서의 간성 포도당생성(gluconeogenesis) 조절에 핵심적인 전사 인자들과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cAMP-CREB/CRTC 신호전달 경로와 PRMT1 등 전사 조절 단백질의 기능을 통해 대사 균형을 유지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며, 당뇨병 및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간에서의 대사 조절 전사 네트워크와 히스톤 변형 효소의 기능을 중심으로 기초 대사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권오정 교수의 연구실은 전략적 무기 할당 문제와 드론의 지능화를 핵심으로 삼는 군사공학 및 전략 최적화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기 할당의 비용 최소화와 자율 드론의 인공지능 기반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알고리즘 설계, 실시간 전장 환경에서의 의사결정 지원 기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도시전에서의 전투 특성을 수학적 모델로 정량화하기 위한 프랙탈 차원 이론 기반 도시화 요소 평가 방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어, 현대 전쟁의 복잡성을 반영한 고도화된 전술 시뮬레이션 기반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1960~1980년대 한국 현대사의 핵심 주자인 교육 제도, 학생운동, 공안정치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특히 강남 ‘8학군’의 형성과 고등교육의 대중화 과정을 정치적 정책과 사회적 압력의 교류 속에서 다루며, 엘리트 의식의 변화와 학력주의의 역사적 기원을 탐구한다. 또한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에 걸친 학생운동의 이면에 숨은 자치와 민주화 욕구, 그리고 정권의 통제 기제를 함께 분석한다.
최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수질 및 퇴적물의 환경적 영향을 분석하고, 하천·호수 등 수문학적 시스템의 수질 변화를 예측·관리하기 위한 정량적 모델링과 실험 분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천 유역의 수질 개선 정책 효과 평가, 보 및 방조제 등 수문구조물이 퇴적물과 수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수질 모델링을 통한 환경관리 전략 수립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장기 수질 경향 분석과 HSPF, RMA-2/RMA-4 등 정밀 수문 모델을 활용한 수질 예측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정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영상 기술과 가상현실 기반의 사용자 경험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영상 시스템의 성능 평가와 임상적 적용, VR 콘텐츠에서의 멀미 감소 전략에 대한 정량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가치가 스포츠 소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소비자 행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료 영상의 정량적 평가, 사용자 중심의 기술 설계, 그리고 환자 중심의 치료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