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조선시대 외교사절의 연행록을 통해 중국 연희 문화와 조선인의 인식을 분석하는 역사문화 연구를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프라 확충과 정신건강 복지 정책의 영향력에 대한 실증적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인프라, 경로당 내 사회적 갈등, 노인자살률의 변화 추이 등 노령화 사회의 핵심 과제를 역사적 자료와 현행 행정자료를 융합하여 분석함으로써 실천적 정책 제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역사학적 기록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장윤성 교수의 연구실은 목재의 물성 개선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첨단 기술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과열증기 및 열처리 공정을 통한 목재의 치수안정성 향상, 수분 제어 및 비파괴 분석 기술(근적외선 분광법, 적외선 열화상)을 활용한 성능 평가 및 결함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축 내장재의 조습성능 및 단열성능 평가를 위한 정량적 평가 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석구 교수의 연구실은 다문화 사회 속에서의 정체성, 민족성, 인종 및 성별 문제를 다루는 글쓰기와 문학적 표현의 정치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이민자 서사, 소수자 경험, 그리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 형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 관계를 분석하며, 다문화주의와 포스트식민 이론을 기반으로 한 비판적 해석을 추구합니다. 주로 현대 영미권 문학을 대상으로 하되, 이론적 접근과 문학적 해석을 융합한 학문적 성찰을 추구합니다.
홍승한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오염과 환경 오염물질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위생 및 건강위험 평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 환경에서의 유해 대기_POLLUTANTS, 특히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미세먼지, 흔적 금속 등이 어린이 및 도시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노출 경로와 건강 위험을 분석하고 있으며, 식물을 이용한 실내 공기 정화 효과나 EDCs(내분비 교란 화학물질)에 대한 대중 인식 연구까지 폭넓은 환경보건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 공기질, 도시 대기 오염, 건강위험 평가를 기반으로 한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준혁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정의, 인공지능 기반 의료 혁신, 감염병 공존 전략 등 보건정책과 생명윤리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의료자원 분배 원칙, 헬스케어 인공지능의 윤리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 능동적 환자 개념의 재구성 등 실질적 사회적 영향을 고려한 철학적·윤리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과 의료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으로 분석하며, 공공선과 정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의료 정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초전도체를 활용한 초전도 자석 및 전력 장치의 설계, 해석 및 최적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절연이 없는 초전도 코ils의 자기적 상호작용, Lorentz력에 의한 접촉 특성 향상, 그리고 열손실 최소화를 위한 전류 리드 설계 등 실용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전도체 내부의 미세한 결함을 비파괴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음향 에미션 기반 모니터링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권혁준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중국어의 음운 체계, 특히 옛한자어(한자어) 반음표기법과 중고대어의 음운 변화를 중심으로 한 역사음운학적 분석을 전문으로 합니다. 주로 『설문해자』, 『시명』, 『백호통의』, 『풍속통의』, 『고푸의 음역』 등 고대 문서의 음역 자료를 바탕으로 초기 중국어의 초기성과 중고대어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자음의 연음화, 조합음의 단순화, 음운계층의 변화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조’ 계열 자음의 연음화 여부, ‘의모’, ‘체모’ 등 초기 음운계의 특성과 그 발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핵심입니다.
이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평가 척도의 표준화와 임상적 유효성 분석을 비롯해 정신질환 환자의 정서적 증상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발생하는 파일리스 악성코드의 탐지 및 분석 기법 개발, 그리고 MySQL 데이터베이스 내 삭제된 레코드 복구 기술에 대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 정책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법제도 분석과 철학적 사유를 융합한 역사철학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를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진아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전시 디자인 패러다임 전환과 실시간 허프틱 렌더링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전시 구조와 접근성,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분석하며, 가상현실 기반 의료 훈련 시스템에서의 정밀한 충돌 감지 및 형태변형 시각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 공공성,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향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의 주요 거시경제 정책, 특히 주택 정책과 재정·세제 정책의 장기적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이주가계의 소득·소비 분포와 가계부채, 금리 정책의 효과를 동적 일반균형 모형과 실증자료를 융합해 연구합니다. 기업과 가계의 이권이 다른 경제적 결정을 고려한 비완전시장 환경에서의 정책 효과를 중심으로, 실질적 경제정책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서선경 교수의 연구실은 학술정보의 지적구조 분석과 데이터 기반 연구 협업 네트워크의 진화를 중심으로, 오픈 액세스, 데이터 저널, 공저 네트워크 등 정보학적·계량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구조적 특성과 연구 협업 패턴을 탐구합니다. 특히 시간적 요소를 통합한 동적 네트워크 모델링을 통해 연구자 간 협업의 변화 추이와 중심성을 분석하며, 데이터 논문과 학술논문의 협업 구조적 차이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학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연구 협업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학문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진세정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중국의 언론, 정치문화 및 정보 통제 체제의 기원과 발전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1950년대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언론의 국유화 과정, 당과 언론 간의 복잡한 유대관계, 그리고 대중의 수용을 고려한 정치적 소통 방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이는 단순한 통제나 저항을 넘어서, 권력과 언론이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정치문화의 실체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황랑기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웨어러블 기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최적화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추론 기반 대규모 언어 모델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용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차세대 AI 처리장치(NPU)의 성능 및 프로그래밍 가능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차원이 다른 데이터 흐름을 가진 GCN, 비밀유지 학습, 모수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는 MoE 아키텍처 등 AI 웨어러블 시스템의 핵심 도전 과제를 하드웨어 기반 솔루션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강상진 교수의 연구실은 기독교 철학과 고전 철학의 융합을 중심으로, 자연법, 도덕신학, 성체론적 사유, 그리고 자유의지와 신의 예지 등 기독교 철학의 핵심 문제를 실천이성과 철학적 범주론을 통해 재해석합니다. 특히 아퀴나스, 아우구스티누스, 안셀무스, 보에티우스 등의 전통을 바탕으로 도덕성과 구원의 논리를 철학적 체계로 재구성하며, 실천이성과 사랑의 질서, 후행적 필연성 등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연구는 고전 철학의 개념을 기독교 신학적 맥락에 융합함으로써 현대적 도덕 철학과 신학적 사유의 갈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김다미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꽃 피는 시기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유전자 및 단백질 기반 신호 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식물 생물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광주기와 온도에 의한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특히 CK2α 및 CKI와 같은 카이네이즈 단백질이 꽃 피는 시기 조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간의 열내성과 열 조절 행동에 대한 인지적 기반을 탐색하는 심리·생리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희수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골수성 악성병변, 중증 감염성 쇼크 등에서 세포 손상과 산화 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연관된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텔로미어 길이, 텔로머라제 활성, 산화 스트레스 매개 단백질(예: Nox-1, kallistatin)의 역할을 분석하여 신경 손상 및 예후 예측 지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폐소생술에서의 신속한 대체 치료 기기 개발과 같은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기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윤대석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문학사 교육의 재구성과 다문화·식민지 시기의 정체성 담론을 중심으로, 학문적 지식이 사회적 맥락과 연결될 수 있는 융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학 교육에서의 복수의 문학사 구성, 다문화적 타자성의 문학적 재현, 식민지 시기의 사고와 문학의 정치적 맥락을 분석함으로써, 교육적 실천과 이론적 성찰을 융합합니다. 또한 과학 소설을 통한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교육 방안을 제시하며, 미래지향적 사고를 자극하는 교육 이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정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질환, 특히obesity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히알루론산과 유사한 점액질이 있는 해양 플랑크톤인 Noctiluca scintillans의 섭취 메커니즘과 그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3T3-L1 전구비만세포를 대상으로 기계적 자극(유동저항)이 지방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비만 치료 신규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멜라토닌과 기계적 신호가 지방세포 형성에 미치는 조절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한나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거버넌스와 주주권 행사, 특히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가 기업의 투명성과 경영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자율공시, 기업설명회, 주주총회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정보 효율성과 시장 반응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기업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명윤리와 의학법제의 융합적 연구를 통해 유전자 치료, 인간 배아 연구의 규제 및 윤리적 기준에 대한 법적·윤리적 논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영중 교수의 연구실은 러시아 문학, 특히 도스토옙스키의 작품을 신경과학, 철학, 종교학적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유의지, 신경신학, 시각성과 미학의 신경기반 구조를 탐구하며, 문학 텍스트 속에 숨은 심리적·신경생리적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음식, 죽음, 기적, 신성 경험 등 상징적 요소들을 과학적 이론과 결합해 새로운 독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