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지민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안정성 조절 메커니즘과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s(PTM)를 중심으로, 특히 PTM에 의해 조절되는 degron 구조를 통해 단백질 분해와 생합성의 분자적 근거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합성에서의 다기능 촉매 시스템과 C-H 기능화 반응을 활용한 고효율 합성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퇴행성 히스테리스 질환의 치료를 위한 mitochondrial transplantation 기반의 재생의학적 접근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약물 타겟 발굴과 질병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인쇄 기반 유기 전자소자와 생체모방형 3D 생체구조물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잉크젯 인쇄 기술을 활용해 유기 트랜지스터, 태양전지, 압력 센서 등 웨어러블 및 포터블 전자기기를 위한 고성능 인쇄 전자소자를 구현하고 있으며, 특히 3차원적 통합 기술로 소자 밀도와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생체세포를 정밀하게 프린팅하여 폐의 기능적 장벽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약물 개발 및 질병 메커니즘 연구에 응용 가능한 생체 인쇄 기술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성규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재료 및 센서-액추에이터 기반의 스마트 구조물의 해석과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다중장력 해석 기법과 나노복합재, 생체의학적 임플란트, 수소 저장용 복합재 압력용기 등 응용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복합재의 미세거동과 파손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안정성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친화적 생분해성 고분자 소재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연료전지 차량용 경량 고압 저장용기의 설계 및 해석 기술 개발은 미래 수소경제의 핵심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김태균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세포 노화가 연관된 만성 염증 상태인 '인플레이나징(Inflammaging)'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피부 노화 및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생물학적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과 생체분자 고정화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치료제 설계를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 및 조직 재생 유도를 위한 단백질 및 성장인자 기반 치료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섬유, 실리카 나노입자, 생체분해성 폴리머를 활용한 기능성 재료 개발을 통해 의료 응용에 적합한 신소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안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금리 구조와 자산 가격 결정 이론을 중심으로, 비선형적이고 비정적 모형을 활용한 고도화된 정량적 금융 모델링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차형 수익률 구조 모형(QTSM), 비모수적 추정 기법, 그리고 스토하스틱 디스count 팩터를 통한 전략 수익률 분석을 통해 금리의 비선형성과 시장 리스크의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금리와 환율의 상관관계, 다국적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복잡한 구조를 수학적 모형으로 해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성필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나노섬유,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필름, 그리고 스마트 웨어러블 소자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스피닝과 전기박막 증착 기반의 나노소재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투과율과 낮은 접촉저항을 동시에 확보한 유연한 전도성 필름을 개발하며, 신축성과 내구성까지 확보한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수확 소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속 스프레이, 코어-쉘 나노섬유, 페로일렉트릭 나노소재를 활용한 자가치유성 복합재 및 파이에조전기 발전기 등 미래형 스마트 소재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명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학 영상 기술과 신호 처리를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망막 혈관계의 3차원 정량 분석 및 망막신경절의 구조적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소계수 이미징에서 발생하는 스펙클 노이즈 제거를 위한 변분법 기반 영상 복원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 노동의 자본 형성 과정을 사회자본 이론을 기반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술과 사회의 융합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연구는 의료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함께 디지털 노동의 사회적 구조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송영재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2차원 물질 및 이종구조를 중심으로 초고온·초저온 환경에서의 물성 제어와 나노스케일 합성 기반의 전자소자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프ène과 hexagonal boron nitride(h-BN)로 구성된 이종접합 구조를 CVD 기반의 직접 성장 기법을 통해 고순도·고품질로 제작하고 있으며, 이는 전자적 성능 향상과 기계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합니다. 또한 초저온 및 고자기장 환경에서의 스캐닝 프로브 마이크로스코피를 활용한 나노물성 분석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원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과 항염증, 항응고 작용을 보이는 천연 화합물의 생리적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기반 나노입자, 마스린산, 올레아노릭 산 등의 자연 유래 물질이 면역 반응 조절 및 염증성 질환에서의 치료적 잠재성에 대해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서의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 예를 들어 SREBP-2, NETosis, Endocan 등의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질환 및 공중보건 분야에서의 정책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 배경이 산모 및 태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에이즈 치료의 약물 복용 준수율, 습진 및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의 유병률 및 치료 불이행 원인을 국가급 의료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전파 경로 분석을 통해 감염병 유통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내과적 및 외과적 접근을 융합한 최소침습성 뇌신경외과 및 갑상선외과 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assisted 및 내 endoscopic 수술을 통한 갑상선암 치료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정성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갑상선 기능 저하 및 혈관 내피형성 인자(VGEF)와 같은 생물학적 지표를 통한 예후 평가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두-식도 역류와 음성 장애 간의 연관성에 대한 청각적 분석을 통해 비침습적 진단 및 치료 평가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암의 정밀 진단과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며, 특히 초음파 및 MRI를 활용한 병변의 정확한 해부학적 평가와 림프절 전이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병변의 크기, 혈류 소견, 영상적 신호 강도 변화를 분석하여 국소 림프절 전이의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수술적 치료의 적응 여부를 결정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암 환자의 추적 영상에서 나타나는 이상 소견(예: 성장하는 종양 증후군)의 조기 발견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김남훈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체 composition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근육량 감소, 체지방 증가, 뼈 밀도 저하 등 노인기 질환과 연관된 생체 구성 요소의 변화를 정밀하게 평가합니다. 특히 체중 조정형 허리둘레지수(WWI)를 활용한 신체 구성 평가 방법을 개발하고, 이와 관련된 대사질환, 우울증, 심혈관 질환 등과의 연관성을 실생활 데이터 기반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노화와 건강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김훈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 광통신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다중대역 주파수 다중접속(MIMO, OFDMA 등) 및 고속 신호 전송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비례적 공정 스케줄링(Proportional Fair Scheduling) 기반의 자원 할당 최적화와 비선형 위상 노이즈, 광신호의 왜곡 보정 기술에 대한 이론적·실험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광전송 시스템의 성능 한계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호 처리 및 전송 기술 개발을 통해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광접속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검증과 시뮬레이션을 병행하여 실세계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장항석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 특히 페피러리 타입 갑상선암과 악성도가 높은 아나플라스틱 갑상선암을 중심으로 임상적 특성과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BRAF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의미와 치료 반응 예측, 그리고 암 줄기세포 기반의 약물 내성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적 치료 이외에도 타겟 치료제의 병용 요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손명현 교수의 연구실은 알레르기성 질환, 특히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의 면역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YKL-40(CHI3L1)과 BRP-39와 같은 염증 관련 단백질의 기능과 유전적 변이가 알레르기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호흡기 및 피부의 조직 복구,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실내 알레르겐, 비만 관련 호르몬, 산소 과잉 노출 등 환경적 요인이 알레르기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생물학적 마커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권오훈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전자 톰그래피를 활용해 분자 내 프로톤 이동, 터널링 동역학 및 나노스케일 기계적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DNA 기반 기초 상호작용,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의 폭발물 감지 메커니즘, 나노튜브 및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의 동적 거동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자 수준의 반응 메커니즘과 나노물질의 기계적 특성을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김철주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한 전자적·광학적 성질 제어 및 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그래핀, 화학기상증착(PECVD)을 통한 저온 금속 실리드 나노와이어 합성, 이중층 hexagonal BN의 다층 구조 제어를 통한 전자적 특성 조절 등에서 독창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와이어 기반 고감도 광검출기 및 고성능 p형 2차원 반도체 인크를 활용한 프린팅 전자소자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유연·저비용 전자소자 및 나노전자 소자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인아 교수의 연구실은 해마의 구조적 및 기능적 기초를 규명하며, 공간 기억, 인지 표현 형성, 기억 인코딩 및 회상 메커니즘을 해부하고자 합니다. 특히 해마의 주요 하위구역(CA3, CA1, 덴트구역)과 엔토르히널 코르티스로부터의 입력이 공간 기억 및 작업 기억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뇌의 인지 기능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뇌 손상 모델과 행동 실험을 융합한 정밀한 신경생물학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박진주 교수의 연구실은 심부전, 특히 당뇨병과 연관된 심장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과 예후를 중심으로 한 심혈관계 질환의 종합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 환자의 심실 기능 변화, 예후 요법 및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생체지표를 분석하며, 영상 유사 기반의 인공지능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급성 병변 진단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국내 심부전 등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와 함께, 신경망 기반 영상 진단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