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경태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의 발달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나노스케일 표면 구조가 신경돌기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카 비드의 크기와 배열이 신경세포의 신장 행동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신경 회로 형성의 생물학적 기초를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촉매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무기 나노zym스 및 생체친화성 고분자 표면 기능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동석 교수의 연구실은 케멘트 페이스트의 미세구조적 특성과 기계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해석하기 위해 고해상도 미세CT 영상 분석, 나노인덴테이션 및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수치 시뮬레이션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축성 상의 분포와 연결성 특성, 특히 이방성 연결성(Anisotropic Contiguity)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콘크리트의 거동 예측 및 내구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실재 물성과 미세구조의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고성능 콘크리트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 도구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Uwe R. Fischer 교수의 연구실은 초저온 양자물리학과 양자기체의 비평형 동역학을 중심으로, 보스-아인슈타인 응축체, 음향 기하학, 양자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다체계의 양자 얽힘과 분할 현상, 회전하는 응축체의 거대 바이러스 상태, 그리고 우주의 초기 인플레이션을 모사하는 애날로그 중력 모델 등 응집물리와 천체물리의 교차 분야에서 혁신적인 이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실험과의 융합을 고려한 이론 모델링을 통해 현상의 물리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은주 교수 연구실은 줄기세포의 임상적 응용을 위한 효율적 배달 전략과 생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타액선세포를 활용한 3차원 구형 구조(3D-bullet)를 개발하여 심장 질환 모델에서의 세포 정착률과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인간 탯줄 혈액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기능적 이질성과 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표면 마커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새로운 방법으로 유도·정제함으로써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훈석 교수의 연구실은 팀 창의성, 다문화 사회의 수용성, 게임 활용의 긍정적 측면, 그리고 개인과 집단의 정서적·인지적 경험을 중심으로 한 사회심리학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단 내 가치관과 자아 개념의 조합이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여성결혼이민자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의 양면성, 청소년의 적응적 게임활용도 측정 등 실증적이고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룹니다. 연구는 실험적·질적 방법을 융합하여 사회적 상호작용과 문화적 다원화의 심리적 기제를 탐구합니다. 특히 다문화 사회의 포용성과 청소년 정서조절을 연결하는 연구는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포용적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찬익 교수의 연구실은 내장형 시스템과 스토리지 아키텍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NAND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스토리지 시스템, 특히 SSD, 모바일 기기 및 임베디드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플래시 번역 레이어(FTL) 설계와 에너지 효율적인 디지털 메모리 관리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 용량과 성능의 균형을 고려한 응용 프로그램 특화 페이지링 기법과 컨트롤러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시스템 전체의 에너지 효율성과 수명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공학과 생명공학의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설기술과 의료신소재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모듈러 건설의 공장-현장 통합 관리 및 BIM 기반 프리패브 스틸 프레임 개발을 통해 건설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동시에 유전자 조작을 통한 혈관세포 재생 및 AAV 바이러스를 활용한 간세포 유전자 치료 기술 개발로 의료분야의 신소재 기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공정을 수량화하고 최적화하는 알고리즘 및 고해상도 이미징 기반의 신속한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재하 교수의 연구실은 임플란터블 의료기기의 자가전원 공급과 무선 통신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피에조 전자 소자와 고효율 전력 조절 회로 설계를 통해 반복 수술이 필요 없는 지속 가능한 의료 기기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유연하고 통합된 전자 피부(e-skin) 기반의 완전 연질 로봇 시스템과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초고속 송신기 회로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진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퇴행성 질환, 특히 공통된 증상이 많은 뇌경색성 공황장애 및 파킨슨병 관련 신경학적 장애의 정밀한 진단과 병태생리학적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합니다. 주로 안구운동 이상, 식도역류, 근육이완 장애 등 신경학적 증상의 정밀 분석을 통해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구분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영상 소견과 비디오 옵티컬 측정 기법을 활용한 정밀 신경학적 평가가 핵심 연구 기반입니다.
조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디오 및 영상 기반의 지능형 시각 인식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 영상에서의 객체 검출, 자기지도 학습을 통한 강력한 표현 학습, 그리고 도메인 적응 기반의 데이터 효율적 학습 기법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손상된 영상 복원이나 경량화된 라이트필드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등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영상 처리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실제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데이터 효율성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학습 기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경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릎 연골 및 인대 손상의 해부학적 복원을 중심으로 한 정형외과 수술 기법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방십자인대(ACL), 후방십자인대(PCL), 경비열연골(PLC) 등 복합 손상의 해부학적 재건 수술과 그 임상적 결과를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며, 고도의 정밀 수술 기법과 장기적 추적 관찰을 통해 환자의 기능 회복을 최적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아킬레스 건 자가이식 또는 동종이식을 활용한 다층적 재건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주용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아연의 역할과 그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글루타메이트 수용체를 갖는 신경세포에서 분비되는 아연이 뇌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생물학적·유전자적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성 요로결석, 간질성 신장질환, 비만성 뇨도암 치료 등에서 영상 유도 치료 및 내시경 기반 진단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결석의 충격파 분쇄술(SWL) 반응 예측을 위한 영상 지표 개발과 비만성 뇨도암의 광역학 치료 전략 개발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송광호 교수의 연구실은 철, palladium, 구리, 니켈 등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릴 할라이드의 아미노카보닐화, 알킨의 트리플루오로에틸화, 벤조티아졸 합성 등 다양한 C–X 및 C–S 결합 형성 반응을 효율적으로 유도하는 촉매 체계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고부가가치 유기합성 화합물의 합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모니아 분해 및 생물질 기반 수소 생산을 위한 지속 가능한 촉매 시스템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전환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안나 교수의 연구실은 페르로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안정성 향상을 위한 재료 개발과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페르로스카이트 양자점의 결정성 제어, 계면 공학, 그리고 저비용 홀 수송 물질의 개발을 통해 태양전지의 전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유전적 질환인 GNE 근병증과 루게르드병 등 근육병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기술과 유전자 기반 질병 메커니즘 연구의 융합적 접근을 보여줍니다.
안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얼음 내 기체 확산 메커니즘과 고해상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기록을 통해 고대 기후 변화와 탄소 순환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극 빙하 ice core를 활용한 장기적 CO₂ 기록 분석과 함께, 빙하 내 기체 확산이 기록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함으로써 기후 기록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과거 1000년 동안의 급격한 CO₂ 변동과 북반구 기후 변화 간의 연관성에 대한 고해상도 분석을 통해 기후-탄소 순환 피드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안현서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측정 기법을 기반으로 한 나노물질의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발생 반응(OER) 및 수소 발생 반응(HER)의 고효율 촉매 설계를 위해 니켈-iron 산화물, cobalt 인산염, CoPi 촉매 등 다양한 전이금속 산화물의 표면 활성 부위와 반응 동역학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표면 분석 기법인 표면 조사형 전기화학적 현미경(SI-SECM)과 시간 분해능을 가진 적정 분석을 통해 촉매의 진정한 표면 반응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태양연료 생성 및 수소 에너지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태일 교수의 연구실은 웨어러블 생체센서 기반의 정밀의료와 건강 모니터링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전기적 신호 및 체액 성분(예: 땀의 전해질)을 실시간으로 비침습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유연하고 3D 프린팅 기반의 무선 센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 맞춤형 건강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또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역량 분석과 소득·연령별 의료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사회적 형평성과 기술 접근성 문제를 함께 고려하는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 처리 및 인공지능 기반의 이미지 강화 기법과 다중 무작위 보행자 기반의 그래프 기반 분할 기법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2D 히스토그램 기반의 계층적 회색 수준 차이 표현을 활용한 대trast 증강 알고리즘과, 무작위 보행자 간의 상호작용을 설계하여 실사 이미지의 신뢰성 있는 세분화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이주와 시민권의 재정의 문제를 다루며 국가주의적 정체성과 시민권의 관계를 사회학적·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기술과 사회의 융합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윤영욱 교수 연구실은 체내 통증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척수 손상과 말초 신경병성 통증에서의 중추 sensitization 및 통증 유지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NMDA 수용체, 일산화질소 등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을 기반으로 한 통증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통증 완화 전략과 보조 치료법(예: 근육 보조 테이핑, 국소적 NMDA 수용체 억제제 투여)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증 행동과 신경 활성화 지표(c-Fos)를 연계하여 기전 연구와 치료 전략 개발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박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펩타이드 및 단백질 기반 약물의 체내 전달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도화된 약물 전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PEGylation 기법을 활용한 약물 제형 개발과 함께, 비만·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구강 투여 가능한 펩타이드 제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PEG 결합 단백질의 분리 및 특성 분석을 위한 고분리 분석 기술(예: RP-HPLC, MCGE)의 응용도 깊이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