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봉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학 및 이비인후과 영역에서의 임상적 문제를 중심으로, 뇌신경계와 상부 호흡기계의 기능 및 병변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비염, 비중격만곡증, 뇌신경종양, 기도내 삽입 관리 등에서의 수술적 접근과 생체리듬에 기반한 호르몬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린이 뇌신경종양의 치료 전략과 기도내 삽입 깊이 예측 모델 개발 등 정밀의료 기반의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심상군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과 간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체액생물학적 바이오마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청 내 외소체를 통해 검출되는 마이크로RNA의 변화를 분석하여 간염, 간경변, 간세포암 등 간질환의 조기 발견 및 위험도 평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약물성 간손상과 대사증후군 등 간질환의 위험 요인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육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유전적 전환 메커니즘과 바이러스 감염의 세포 및 분자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EGFR 돌연변이를 가진 폐암에서 발생하는 소세포폐암으로의 전이, SARS-CoV-2가 폐 알베올러스 세포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L1 역전이를 통한 노화와 암 발생의 연관성 등을 다루며, 환자 기반 3D 세포 모델과 유전체 분석을 통해 암의 전임상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과 감염병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표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준윤 교수의 연구실은 글로벌 위성항법시스템(GNSS) 기반의 항공우주 안정성과 정밀 항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이온권으로 인한 오차와 간섭으로 인한 시스템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온권의 공간적 비균일성, 스크린테이션, 간섭 등이 항공기 정밀 접근 및 착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지상 보정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정의 신호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GNSS 데이터 품질 평가 및 위험 할당 기반의 정밀 보호 수준 산정 기법을 통해 항공안전성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학진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자동화와 정밀농업을 위한 지능형 센서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드론과 RGB-D 카메라를 활용한 작물 생육 상태 모니터링, 수확물의 생육 지표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 그리고 수경재배 환경에서의 영양소 농도 실시간 측정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이온 선택 전극과 신호 처리 기법을 융합해 정밀한 영양소 분석 및 로봇의 고정밀 위치 추정 기술까지 응용하고 있습니다.
강병재 교수의 연구실은 뼈 및 연골 재생을 위한 혁신적 생체재료와 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맛기질(마이크로캡슐화된 간엽줄기세포), 수소겔, 나노섬유 기반 인공구조물 등을 활용해 골수, 지방, 월슨의 젤리 등 다양한 유형의 줄기세포의 뼈 형성 능력을 비교·최적화하고 있으며, 특히 뼈형성단백질-2(BMP-2)의 안정적 전달과 장기적인 연골 보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약물 공급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철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분자적 기전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소형 생체 조직을 활용한 정밀 병리진단 기술과 신진대사 조절 약물의 항암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진단 기술을 임상에 응용해 암 관련 생체마커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혁신적 접근을 개발하였고, 메트포르민 등 기존 약물의 재창출을 통해 암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종양 및 기형 병변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면역형광, 전자현미경, 유전자 메틸화 분석 등 다각도의 분석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동우 교수의 연구실은 통합회로 설계 및 나노소자 기반의 저전력 시스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100nm 이하의 미세공정에서 발생하는 게이트 산화막 누설 전류와 서브스브리지 누설 전류의 정확한 분석 및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성능·저전력 설계를 위한 수렴형 Vt 할당과 슬립 상태 할당의 융합 기법, 그리고 실시간 시스템의 사전 검증 기법 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조스케일 로봇 및 초고온 세라믹 코ating 등 나노재료와 응용 기술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장두준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 두께의 나노소재 기반 막 분리 기술과 유연한 열전 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다공성 그래핀을 활용한 고성능 막 분리막을 개발하여 수분과 이온의 선택적 통과를 실현하며, 기계적·화학적 처리를 통한 결함 봉쇄 기술로 대면적 응용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고정도 탄소 나노튜브를 활용한 유연한 열전 소자 설계를 통해 웨어러블 에너지 수확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융합, 스마트시티 산업, 연구 협업의 성과 및 R&D 협력 메커니즘, 전자기기의 전력 분포망 최적화 등 첨단 기술과 산업 응용을 연결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융합의 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스마트시티 산업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입력-출력 분석을 통해 분석함으로써 기술 정책 및 산업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연구 협업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팀 특성, 동기, 프로세스 등 내재적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혁신적 연구 성과를 이끌어내는 조직 역량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안현의 교수의 연구실은 정서조절, 외상 후 심리적 회복력, 그리고 자기역량 발달을 중심으로 한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적응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아동·청소년기 외상 경험, 복합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Complex PTSD), 의미 재구성, 우울 및 정서조절곤란과의 상관관계에 초점을 맞추며, 다양한 정서조절 전략과 심리적 회복 과정을 척도 개발과 실증적 분석을 통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대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심층 분석을 기반으로, 정서적 외상의 장기적 영향과 치료적 접근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최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융합, 스마트 시티 산업, 연구 협업의 성과 향상 및 전자기기의 전력 분포 네트워크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융합의 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스마트 시티 산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유도 효과를 입력-출력 분석을 통해 분석하며, R&D 협업의 성공 요인을 팀 차원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기기 내부의 전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차폐 커패시터 최적 배치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진화론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학생과 교사의 사고 방식, 인지적 편향, 동기 요인 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를 분석합니다. 특히 자연선택에 대한 이해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전문적 평가도구(ACORNS) 개발과 함께, 기계학습 기반의 서술형 답변 채점 기술의 응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 학습 동기, 특히 진로 동기가 과학 진로 선택에 미치는 영향과 장기적인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의 효과를 탐색합니다.
김종유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 이미지 품질 평가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인간 시각 시스템을 반영한 신경망 모델을 개발하여 주관적 평가와 높은 상관도를 가지는 객관적 품질 평가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전반 참조(FR) 및 비참조(NR) 이미지 품질 평가 방법의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해, 컨볼루션 신경망을 활용한 새로운 평가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특히 S3D(스테레오 3D) 이미지나 얼굴 랜드마크 정렬 등 다양한 비디오 및 이미지 처리 응용 분야에 적용 가능한 지능형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인간의 시각 인지 메커니즘을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시키는 데 중점을 두어, 실제 인간 평가와 유사한 결과를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용태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가스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촉매 기반 기술과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탄의 선택적 활성화를 위한 고체 촉매 설계와, 박테리아에서 유래하는 세포소재 나노섬유를 활용한 고안정성 배터리 소재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Rh 단일원자 촉매와 생물학적 합성 방식을 통해 에너지 전환 및 환경 친화적 소재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신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손실이 큰 네트워크(LLN)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터넷 연결을 구현하기 위한 네트워킹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PL(Routing Protocol for Low-power and Lossy Networks)과 같은 IPv6 기반 라우팅 프rotocol의 성능 최적화, 부하 분산, 혼잡 제어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스마트 시티, 스마트 그리드, 전자 가격표 등 실생활 IoT 응용 분야에 적합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표준 프로토콜의 실제 적용성과 성능 한계를 실험 기반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은철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내경동맥에 발생하는 파열된 혈액 블러드 블리스터aneurysm(BBA)와 척추동맥·기저동맥의 분열 동맥류 등 치명적인 뇌출혈 유발 병변에 대한 최신 내과적 치료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텐트 보조 coil 씰링 및 스텐트 인 스텐트(SWS)와 같은 재건성 엔도빈질적 수술 기법의 임상적 적용과 장기적 결과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당뇨병과 청력 손실, 근육량과 심혈관 질환 간의 연관성 등 대사성 질환과 뇌혈관 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꾸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영상 유도 진단과 생체지표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경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소프트 로봇공학과 바이오전자공학 분야에서의 응용을 겨냥한 혁신적 소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한 압력 센서, 전도성 다공질 나노복합재, 그래핀 기반의 미세 전자 티태치(의료용 편재성 센서) 등으로 구성된 e-스킨 기반의 생체 신호 모니터링 기술에 주력하고 있으며, 실시간 생체 신호 측정과 신뢰성 있는 신호 전송을 위한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와 신체에 부착 가능한 스마트 기기의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이호영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어 억양과 발음의 인지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말토막 억양 패턴의 청취 인지와 실제 발음 습관의 변화를 과학적 실험을 통해 분석합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젊은 세대의 경음화 선호도 변화와 표준어 발음 기준서의 실제 발음 반영 부실성 문제를 제기하며 언어 정책과 실제 언어 생활의 괴리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또한 외과 수술 기법의 비교 연구를 통해 임상적 효율성과 환자 중심의 치료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용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체의 흉부·부인과·소아과 영상의학 및 면역학적 기전을 기반으로 한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낭종의 초음파 소견과 병리 소견의 연관성, 류마티스성 관절염에서 T세포의 비정상적 활성화 메커니즘, 그리고 만성 관절염의 면역 조절 기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림프절 재건 수술 기법 개선과 같은 신규 수술 전략의 영상학적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