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공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질환의 유전자 기반 원인 규명과 신체의 섬모 기능 이상과 관련된 질환, 특히 BBS(바르드-비드르 증후군)와 같은 섬모병증의 유전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 모델(예: 제브라피시)을 활용한 기능적 기전 검증과 함께, 임상 적용에 유용한 나노소재 기반의 영상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근적외선 발광 나노겔을 이용한 림프절 영상 기술 개발은 암의 림프절 전이 예측에 응용 가능성을 지닌 연구입니다.
강영철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효율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낙상 사고의 원인 분석과 방지 기술, 녹색 건축의 성공적 구현을 위한 사전 계획 수립, 정보기술 및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안전 관리 시스템의 정량적 평가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 분쟁 관리의 성과 측정 지표 개발을 통해 프로젝트의 투명성과 성과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주천 교수의 연구실은 허브바이러스 감염, 특히 간염 C 바이러스(HCV) 감염과 관련된 면역 회피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F-kappaB 신호전달 경로의 에피제네틱 조절, 특히 p300/CBP에 의한 RelA 단백질 아세틸화가 만성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자연물 유래 항염증제인 EGCG의 분자적 기전을 밝혀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HCV에 의한 면역세포 기능 저하, 특히 자연살해세포(NK 세포)와 B 세포의 기능 이상 및 고형혈청병성 면역 복합체 형성과 관련된 면역학적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종양의 분자적 특성과 치료 전략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간질성 뇌종양(Glioblastoma)의 유전자 발현 서브타입과 생존 예후 간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활 및 조직 재건을 위한 혈관편향성 피부편이란 신경조직 복원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 분야에서는 고전압·대용량 다중레벨 인버터의 제어 기술 개발을 통해 전력변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시욱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재활 및 노화 관련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뇌졸중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운동 강도의 최적화, 척추 및 근육의 노화 관련 퇴행성 변화(스파inal sarcopenia)의 기전 규명, 그리고 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약리적 치료법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졸중 후 신경기능 회복, 체력 향상, 통증 조절을 위한 신경조절 기법(예: tDCS)과 운동 요법의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동물 모델에서부터 임상적 적용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승혁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정밀화를 목표로 영상유전학(radiomics), 면역조절 및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 치료 후 종양 반응을 예측하는 영상 기반 생체지표 개발과 함께, T세포 기반 면역치료의 기전과 병용요법 전략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4-1BB와 PD-L1을 동시에 표적으로 하는 이중항체 기반의 새로운 면역치료 전략에 대한 기전 해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유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신경세포 생물학, 신경다발성 및 뇌 내 대사 폐기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림프성 폐기 기능, 신경줄기세포 및 외소포를 통한 세포외 소포 기반 치료 전략,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배출 메커니즘 등에서의 초음파 기반 치료 기술을 응용한 신경보호적 접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의 지역적 전사체 변화와 신경형질세포의 기능 변화를 공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질병 진행의 이질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심원목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인지 신경과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시각 피질의 피드백 기능, 주의의 신경 기제, 시각적 워킹 메모리의 뇌 기반 메커니즘, 그리고 집단적 시각 정보 통합(ensemble coding)의 신경 기초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fMRI와 심리물리적 실험을 융합한 접근을 통해 시각 시스템의 정보 처리 원리를 밝혀내고 있으며, 특히 주의의 다중 집중, 시간적 우선순위, 자극 간 상호작용 등 복잡한 인지 기제의 뇌 기반 기초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한상웅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과 신부전 환자의 전반적인 생리적 이상, 특히 전해질 이상(칼륨, 나트륨 불균형)과 관련된 신진대사 및 신경학적 합병증의 기전과 치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톨바탄(티브라졸)을 활용한 저나트륨혈증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 혈액 투석 환자에서의 전해질 변화에 대한 기전적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장 기능 저하 상태에서의 안과적 변화와 신경보호 작용을 갖는 천연물질(푸에라린)의 기전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신종원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효율 전력변환 회로 설계, 배터리 밸런싱 기술, 전자기간섭(EMI) 저감 기술, 그리고 나노소재 합성 공정 최적화입니다. 특히, 고성능 피크 전류 모드 제어, 브릿지리스 파워 팩터 보정, 공통모드 노이즈 감소 기술 등에서 독창적인 회로 구조와 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체 전자기기의 열·전기적 성능을 동시에 고려한 파워 모듈 설계 및 나노입자 합성 공정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천체유체역학 분야에서 다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난류 흐름의 안정성 분석, 특히 층류와 난류 간의 전이 메커니즘, 그리고 별의 복사권에서 발생하는 수평 및 수직 기울기 불안정성에 의한 난류 운동량 및 원소 이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에 오래 남는 농약의 발현 독성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제브라피시를 활용한 발현독성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체물리학적 현상과 환경과학의 융합적 접근을 시도하는 연구입니다.
강소라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분류된 유방암, 특히 HER2-low 및 HER2-zero 유방암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약 항체-세포독성 항체 결합제(ADC)의 임상적 효과와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해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재 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신규 치료제 적용 후 HER2 발현 상태의 변화와 그 임상적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이성 암(CUP)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 통찰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택상 교수의 연구실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체암 등 여성생식기 암의 분자기전과 진단 생물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크로RNA 발현 프로파일링, 유전자 메틸화 변화, 임상 지침 개발을 통해 암의 조기 진단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정서적 영향과 삶의 질 향상을 고려한 임상적 접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학적 응용에 적합한 비모수 및 반모수 회귀모형의 점근적 이론을 다루며, 이는 교차성 자료, 공간적 종속성, 이질성 등 복잡한 구조를 가진 데이터에 적용 가능한 강력한 통계적 분석 기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밀도가 존재하지 않거나 이질적인 오차 구조를 가진 상황에서도 유효한 추정 및 통계적 추론 방법을 제안하며, 경제학, 공학, 환경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실증 연구에 응용 가능합니다. 최근 연구로는 콘크리트와 GFRP 재료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구조물의 내구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용범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졸중과 소뇌질환의 생물학적 기전과 예후 인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타민 D 수치가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예후와 뇌소혈관질환의 영상학적 소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핵심 연구 주제이며, 인지기능 저하 및 미세혈관 병변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영상과 생체마커를 기반으로 한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승민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악안면외과 및 치과implantology 분야에서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한 생체재료와 해부학적 구조의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치열 주위의 뼈 구조, 산소화막의 해부학적 특성, 그리고 임플란트 식입 시 고려해야 할 혈관 및 신경 구조의 위치를 체컴 단층촬영(CT)을 활용해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운동선수의 체형 및 전기적 특성 분석을 통해 스포츠 의학과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백길 교수 연구실은 고체 편압과 기계적 신호 전달이 난세포성 유방암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종양 미세환경 내 섬유아세포와 암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기계생물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압축 스트레스가 대사 재편성과 EMT 전이를 유도하는 메커니즘, 그리고 뇌전이를 유도하는 암유도성 섬유아세포(CAFs)의 역할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 및 신세포암의 조기 진단 biomarker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학 분야에서 임상적 의미가 높은 생물학적 마커와 치료적 요법의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학적 지표인 혈小판 평균부피(MPV)와 그 비율이 혈전색전성 질환의 위험도와 관련이 있는지, 간염 바이러스 보유 이식 환자의 예후 및 항바이러스 치료 효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잇몸 및 구강 기능과 관련된 임상 문제, 예를 들어 템포람디부러리 장애, 보툴리눔 토크신 주사의 치열 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구강칸디다의 형태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 기반의 정밀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구강·악안면 질환의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류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공급망 관계의 거버넌스, 신뢰 및 문화적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적 불확실성과 상호의존성 구조가 기업 간 거래 거버넌스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장기 지향성, 집단주의와 같은 문화적 차이가 공급사슬 내 신뢰와 유대감 형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연구합니다. 또한, 국제적 공급망의 효율성과 관계 유지 전략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접근을 통해 글로벌 기업 간 협력 모델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황인석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인간의 행동과 상황을 지능적으로 인식하고 지원하는 context-aware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센서 기반의 협업 기반 상황 감지 기술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일상생활 속의 대화, 운동, 제스처 인터랙션 등 인간 중심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스마art한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자녀 상호작용 개선, 운동 촉진, 눈을 쓰지 않는 인터페이스 설계 등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