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홍은희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저출생량 아기의 황반부분 이완성 망막박리(ROP)와 망막혈관성 질환의 영상 기반 진단 및 치료 반응 평가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산란광학단층촬영(OCTA)과 다중 영상 모odal 기법을 활용해 망막 혈관망막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항VEGF 치료나 항염증제를 통한 치료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황반부분 이완성 망막박리 환자의 시력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생체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찬용 교수의 연구실은 복부외과 및 외상외과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복합성 복부질환, 허혈성 장폐색, 흉부·Abdominal외상, 그리고 복벽결손과 같은 복잡한 수술적 문제에 대한 임상적 접근과 수술적 기법 개선을 중점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비만 환자에서의 허혈성 장폐색, 복강내 전이성 허혈, 복강내 혈종 등 복부외과적 급성상황의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손상제어외과 수술 및 복강내 혈관 손상의 적절한 관리 방법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흔하지 않은 복부 빈혈성 허혈, 복강내 혈관 동맥류, 복강내 병변의 정확한 진단 및 수술적 접근에 대한 임상적 사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형진 교수 연구실은 전기차용 고효율, 고밀도의 단계별 전환기 기반 충전기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전해판을 제거한 콤팩트한 구조의 온보드 충전기 설계와 ZVS(제로 전압 스위칭) 기반의 넓은 전압 범위에서의 안정적 동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단계 구조를 통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단일 제어 변수인 위상 이동 각도로도 넓은 입력/출력 전압 범위에서 고성능 제어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 레슨 참여자의 심리적 요인과 운동 몰입, 행복감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인문사회학적 연구를 병행하여 기술과 인간행동의 융합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과 임플란트 및 뼈 재생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상악동 심부피 이식술의 합병증 예방과 치료법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인자(BMP-2)의 지속적 방출을 위한 신소재 캐리어 개발과 함께, 줄기세포를 이용한 뼈 재생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당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레드긴저드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Professor Jeong Hwan Che'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nanotoxicology and biomedical applications of nanomaterials, focusing on the safety and efficacy of engineered nanoparticles in biological systems. The lab investigates the subchronic and systemic toxicity of various nanomaterials—such as zinc oxide, silicon dioxide, silver, and iron oxide nanoparticles—following oral or subcutaneous exposure in rodent models. A key research direction involves evaluating the potential of core-shell nanoparticles as vaccine carriers for cancer immunotherapy, particularly in dendritic cell targeting. The lab also explores the biological effects of common food and cosmetic additives, such as parabens, on reproductive development and health.
기명 교수의 연구실은 노령기 자살 예방과 사회경제적 지위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결정요인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건강 상태가 사회적 이동성에 미치는 영향, 장시간 노동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메커니즘, 고용 형태의 변화가 정서적 건강에 끼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실증적 기초를 제공합니다.
이영기 교수의 연구실은 유도기반 센서리스 제어 기술과 고성능 전기기계 시스템의 정밀 제어를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부 자석형 영구자석 유도기(MPMSM)의 고정밀 위치 제어, 자기포화 및 교차자화 영향을 고려한 최적 토크 제어, 그리고 고전압 직류송전 시스템의 고장 내성 제어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험적 검증과 수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신뢰도 높은 제어 알고리즘 설계가 특징입니다.
홍석철 교수의 연구실은 역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환경, 사회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와 병원체 환경이 개인의 신체적 발달과 면역력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밝혀내며, 이는 현대의 기후 변화 대비 전략 수립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재난, 이벤트 충격, 사회적 상호작용이 개인의 정서적 안정성과 경제적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역사적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의 정책적 과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권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 신장결석 치료를 위한 최신 내시경 수술 기법인 실시간 동시 병합 내신경절개술(ECIRS)의 임상적 적용과 성과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뢰도 높은 3D DRAM 반도체 기술의 개발을 통해 향후 메모리 반도체의 고성능·저소모 전력 구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신장결석 치료와 반도체 기술의 두 분야에서 임상적 유효성과 기술적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을 중심으로, 복부 비만, 인슐린 저항성, 갑상선 기능 이상 등 대사 상태와 신체 구성 간의 상호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검사 지표인 HbA1c와의 괴리도인 HGI, 복부 권태비율(WC) 등 생체지표를 기반으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도 고혈당과 같은 약물 유도 대사 이상의 메커니즘과 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규모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후향적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고일현 교수의 연구실은 손과 정형외과 질환의 미세수술 및 관절경수술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카르팔 터널 증후군, 비골비탈성 비골, 손목 골절 등에 대한 내시경적 수술과 전통적 수술 방식의 비교를 통해 환자의 기능 회복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결과뿐 아니라 초음파 영상 등을 통한 신경 및 연골의 해부학적 변화 분석까지 확장되어 있어, 정밀한 수술 전후 평가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육 및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M) 융합 교육, 멀티모달 대화 모델링, 프로그래밍 통합 교육(TEPAC-P) 등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기술 기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성능 소프트웨어 라우팅 및 의료 영상 분석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처리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과 교육, 의료, 네트워크 아키텍처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을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권영남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근육질환인 사르코페니아의 신경생리학적 기전과 신경근계 전반의 기능 저하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에서 신경근접합부까지의 신경조절 이상이 사르코페니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신경근 신호 전달의 변화와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자극성 질환, 특히 MOG 항체 관련 질환의 조기 치료가 장기적인 병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임상적 접근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한국의 국경 형성과 지방 통치 체계를 백악기 시대의 유적과 유물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라와 고구려의 국경 변화와 함께, 영남지역의 초기 토성성 요새의 건축과 국가 형성 과정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최신 의료 기술과 융합한 수술 유도 시스템 개발 등 의공학 분야의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고대 사회의 정치적·군사적 구조와 현대 의료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노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뇌 신경세포의 발달과 생존을 조절하는 전사 인자, 특히 REST/NRSF를 중심으로 신경계 질환과 뇌 손상에서 나타나는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혈성 뇌손상 시 신경세포가 선택적으로 사멸되는 메커니즘과, 이를 억제하는 전기적·세포내 신호전달 경로(예: PI3K/Akt 경로)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난세포를 이용한 체세포 핵 재프로그래밍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히스톤 변형체 H3.3의 기능과, 유전자 조절에 관여하는 이입성 CpG 아일랜드의 에피제네틱적 기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신경퇴행성 질환 및 줄기세포 응용 분야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김수정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의료 접근성과 아동의 초기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저소득층의 과부담 의료비 지출과 미충족 의료 경험의 원인을 분석하며, 특히 소득, 가구 구성, 건강 상태 등 사회경제적 요인이 정책적 대안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증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어머니의 양육태도, 아동의 기질 특성, 문제행동 등 심리적·가정적 요인이 아동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젠더와 복지정책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사회적 돌봄 정책의 방향성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동혁 교수의 연구실은 성서어문학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적·윤리적 사고, 특히 안식일 신학의 역사적 발전과 사회적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언어학적 접근을 통해 성서 텍스트의 시대적 분류와 언어적 다양성을 분석하고, 공공정책과 사회불평등의 상관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종교 텍스트의 현대적 해석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또한, 기술과 사회의 변화가 기부 문화 및 공공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콘크리트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을 실험과 유한요소 해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초고강도 콘크리트(ultrahigh-performance concrete, UHPC)의 접합부 성능과 철골 연결부의 지진응답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선형 유한요소 해석 기법과 변분원리 기반의 정밀한 수치해법을 활용해 구조물의 동적 거동과 소성거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시간-공간 통합 유한요소법과 고차원 시간적 근사 기법을 응용한 고정밀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물의 내진성능 평가 및 설계 최적화에 기여하는 학문적·공학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기철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임상응용생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뇌신경외과 수술의 정밀성 향상과 함께, 림프절 전이나 종양 재발과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 및 조직학적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땀샘 종양(예: 흉선, 췌선)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의 특성과 기능, 그리고 SARS-CoV-2의 구강 내 침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외과적 질환 치료 및 감염병의 구강적 발현 기전 이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현민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과 대사·면역 관련 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탈모, 레이저 치료, 신경염성 피부질환, 그리고 미네랄 요법이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염(헤르페스 제라티쿠스)과 뇌졸중, 심장질환 간의 상호관계에 대한 대규모 데이터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