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혁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바이오센서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포좀 및 히알루론산 기반 나노구조물의 설계를 통해 간세포(간세포 및 간내피세포)나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RISPR-Cas9 기반 유전자 편집을 활용한 혈우병 치료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자가조립 나노미셀, 수소겔 기반 생체감지기 등 혁신적인 나노소재를 활용한 진단 및 치료 플랫폼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이광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와 마이크로유체기술을 융합한 조직공학 및 바이오디바이스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알긴산 및 케이틴 기반의 마이크로섬유를 활용해 혈관 유사 구조를 재현하고, 세포가 생존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인공간엽 및 혈관조직 모델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MEMS 기반 생체모방 시스템을 통해 세포의 미세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이와 연계된 뇌경색 진단 영상 기술 및 세포 사멸 경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충식 교수 연구실은 내연기관의 고효율 및 저배출 기술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수증기 및 첨가제를 이용한 연소 제어, 직접분사 시스템의 최적화, 고압 연소 환경에서의 연료 분포와 Ignition Delay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압 연소실에서의 연료 분사 및 연소 특성 분석을 위해 정적 부피 용기와 자동차용 엔진을 활용한 실험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특히, 높은 압축비 조건에서의 폭발 방지 및 배기가스 저감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정희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영상 기반 갑상선 결절의 정밀 진단과 개인화된 관리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유사 신경망(Deep CNN)을 활용한 자동 진단 알고리즘 개발과 함께, 유전자 변이 분석(예: BRAF V600E)과 세침주 생검(US-CNB)을 융합한 진단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생물학적 행동 예측 및 재발 여부 구분을 위한 영상 소견 기반 정밀의료 기반 기반의 진단 기준 마련이 주요 연구 목표입니다.
정인경 교수의 연구실은 3차원 게놈 구조와 에피제네틱스가 면역 반응 및 질병 발생 메커니즘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단일세포 RNA 시퀀싱과 Hi-C를 활용한 게놈 전역적 분석을 통해 감염성 질환과 암에서의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해독하고 있으며, 특히 히스톤 수정과 슈퍼엔하encer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능유전체학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질병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승철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예측 유지보수, 고엔트로피 합금의 상 예측, 생체 영상 초해상도 재구성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진동 모니터링과 병변 조기 진단 기술, 생체 내 점도 감지 분자의 설계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정밀도와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산업 현장의 지능화와 의료 진단의 정밀화를 목표로 하며,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승철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예측 유지보수, 고체상태 물질의 상 예측, 생체 영상 초해상도 재구성, 그리고 생물학적 환경에서의 점도 감지 등 다학제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고성능 모델 개발을 통해 산업 현장의 장비 진단, 신소재 설계, 심장질환 조기 진단, 생체 이미징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데이터 기반 접근과 기계학습 기반 설계 원리를 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임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친화적이고 고효율의 인간화합물 기반 양자점(이노포스포라이드 QDs)을 핵심으로 하여, 고성능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 소자의 설계 및 응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하 수송 최적화, 비방사 재결합 억제, 열 및 광안정성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접목해, 고광도·고안정성 QLED의 실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루션 프로세서블 공정과 인쇄 기반 패널 제작 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 라이팅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박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에서 장내 미생물군과 혈액 소포체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뇌졸중 환자의 신체 기능 회복을 위한 미러 테라피 적용과 망막 질환 등에서의 유전자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챗봇, 장내 미생물, 혈액 소포체를 활용한 비침습적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예방의학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현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MRI, CT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병변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뇌 및 Abdomen의 확률적 암거 구축, 유방암 환자의 무병 생존율 예측을 위한 레이디오믹스 서명 개발, 그리고 약물 전달 시스템의 설계와 최적화까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기반 생물학적 특성 분석과 약물 공식화 기술의 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주파 전자 설계 및 전자기적 간섭 제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3D 통합 회로에서의 TSV(Through-Silicon Via) 노이즈 분석과 스케일러블 전기모델링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전력 전송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과 자기장 간섭 저감을 위한 코ils 설계 및 자기장 차폐 기술에 대한 응용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전력 분배 네트워크 설계와 전자기적 간섭 최소화 기술은 현대 반도체 및 전자패키지 시스템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성갑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제어된 기상 합성 기반의 박막 소재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기 전도성 고분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내구성 향상, 고굴절률 고분자 필름, 신경줄기세포의 분화 유도를 위한 다중스케일 패턴링 기술, 그리고 초소수성 섬유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열민감성 소재에 적합한 온도 저감 공정인 이니시에이터 화학 기상 증착(iCVD) 기반의 혁신적 표면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에너지, 바이오, 나노소재 분야의 응용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계적 내구성과 광학적 투명도를 동시에 확보한 고성능 필름 개발이 두드러집니다.
김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지방세포 분화 및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EBPβ, SREBP1c, PPARγ, C/EBPα 등 핵심 전사인자들의 기능과 인산화, 산화 상태, 단백질 상호작용 등이 지방세포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질환과 관련된 혈액 생체지표(NLR, PLR)의 임상적 의미를 평가하는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방세포 발달의 분자 기전과 대사 질환의 기전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합니다.
이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적 회복력, 직업적 burnout, 조직 내 역동적 역량 등 개인과 조직의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서적 안정과 직업적 복원력을 높이기 위한 보호 요인, 사회적 지지, 부모 양육 방식의 영향 등 심리적·사회적 요인의 역할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기업의 공급망 회복력 및 정신건강 전문가의 직무 복귀를 위한 정책적 대안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메타분석과 장기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증적 접근을 통해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백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적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고성능 트라이보일렉트릭 나노발전기(TENG)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수성 스폰지 및 다공성 구조를 활용한 TENG,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섬유 기반 발전기, 그리고 나노미세 구조 제어를 통한 전기적 성능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의복, 웨어러블 기기, 생체의료 장치 등 실생활 응용 분야로의 상용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Professor Hye Ran Lee'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the development of advanced fluorescent probes for biomedical imaging, with a focus on near-infrared (NIR) pH-activatable dyes for targeting acidic tumor microenvironments such as lysosomes and endosomes. The lab also investigates centromeric satellite DNA organization and epigenetic regulation in plant genomes, particularly in rice and wild Oryza species, using chromatin immunoprecipitation and molecular cloning techniques. A key research direction involves designing water-soluble, highly fluorescent heptamethine cyanine dyes with robust chemical stability for bioconjugation and in vivo imaging applications. The lab integrates synthetic chemistry, molecular biology, and fluorescence spectroscopy to advance tools for cancer diagnostics and functional genomics.
김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경색의 병태생리와 예후 예측을 위한 고해상도 혈관벽 영상 기반의 생체지표 탐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 병변의 유형과 병변 발생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뇌경색 재발을 예측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영상 기반의 뇌혈관 병변 분석과 함께, 뇌혈류 역학 및 뇌경색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윤미진 교수의 연구실은 암 대사 및 신경퇴행성 질환의 분자 영상 기반 진단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18F-FDG PET를 활용한 암 병소의 정밀 분류와 간암, 위암 등 특정 종양에서의 대사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질환에서 활성화된 별상세세포의 대사 변화를 11C-아세트산 및 FDG PET로 기능적으로 시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신경염증 및 신경대사 이상의 비침습적 모니터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영상학적 기법과 분자생물학, 대사체 분석을 융합하여 종양 및 뇌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백남종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환자의 신경재활을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치료 기반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로 가상현실(VR), 모바일 기반 재활 프로그램, Kinect 기반 비침습적 뇌자극 기술을 활용해 하지 및 상지 운동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원격 재활 및 홈 기반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여 접근성과 환자 참여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 평가 도구의 정교화와 실생활 기반의 재활 효과 평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남천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발달과 환경 스트레스 적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벼의 잎 형성, 노화 조절, 갈라진 뿌리 형성 등 생식과 생장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 기반 분자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으며, 가뭄 내성, 색소 합성, 호르몬 신호 전달 경로 등 식물 생장 조절의 핵심 요소를 다룹니다. 이와 함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기능유전체학적 접근을 통해 농업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유전자 기반 품종 개량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