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영모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 연골 및 연부조직 손상, 그리고 특수 환경에서 생존하는 미생물의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방 fibrillation의 발병 기전에서 산화 스트레스와 NAD(P)H 옥시다제의 역할을 규명하고, 관절 내시경을 활용한 힘줄 및 연골 손상의 수술적 복구 기법을 개발하며, 일氧化성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극한미생물의 대사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과 신체 기능 회복 기술의 혁신을 위한 기초 연구입니다.
주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인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 기반 광트랜지스터와 도핑된 폴리아니린을 활용한 전자기간섭 차폐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 구조의 MoS₂에서 높은 광민감도와 우수한 전자 이동도를 확보하며, 고성능 광센서 및 전자소자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핑된 폴리아니린의 전기적·유전적 특성과 결정도, 구조적 정렬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전자기파 차폐 효율을 높이는 나노복합재료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유기 전도성 고분자 및 2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유기 전자소자 및 EMI 차폐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청 교수 연구실은 전립선의 구조적 특성과 신경조절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전립선 비만(비만성전립선비대, BPH) 및 전립선암의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 상피세포와 간질세포의 상호작용, 성장인자(TGF-β, EGF) 및 호르몬(안드로겐)의 조절 기전을 체외 배양 모델을 통해 분석하고 있으며, 신경조절 기전이 전립선 기능과 병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초 연구를 바탕으로 전립선암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윤호근 교수 연구실은 전사 조절과 에피유전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히스톤 아세틸화·디아세틸화 조절, 핵수용체 수용체 복합체의 기능, 그리고 프로스타테이트 치료의 핵심인 아드레날린 수용체(AR)의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DAC3, SMRT/N-CoR, NSD2, TBL1/TBLR1 등 핵심 조절 단백질들이 생식계 및 암 발생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경퇴행성 질환과 전이성 프로스타테이트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질환과 간질환 간의 유사성과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 다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천식 등 자가면역질환에서의 체내 대사 및 염증 반응, 예를 들어 어드포넥틴, 레프틴, TNF-α 등 생체마커의 역할을 분석하며, 영상의학적 기법(예: CT, 초음파 elastography)과 혈액 검사 지표를 결합한 조기 진단 및 예후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의 지방간 및 섬유화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기술적 접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스트레스 반응과 종양 생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p53 단백질의 post-translation modification과 ISG15 유사 단백질의 역할을 중심으로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곤충 유전체에서의 DNA 메틸화와 진화적 기능, 활성은하핵에서의 자기장 및 플라즈마 흐름의 물리적 특성에 대한 천체물리학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해상도 간섭계 기반 천체 관측 기술을 활용한 은하핵 구조 분석과 보안 암호화 알고리즘의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유도 생검, 유방영상 진단 및 인공지능 기반 영상진단 기술의 정밀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및 유방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 엑스레이, 유방단층촬영 등 다양한 영상 유형과 AI 알고리즘의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의 실용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진단 정확도 향상과 의료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경력의 영상의사가 동일한 기준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도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광표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숙주의 유전적·대사적 요인이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알코올성 간지확인(NAFLD), 대사증후군, 자궁경부암 관련 바이러스 감염 등에서 장내 미생물군의 역할과 그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및 비타민 A의 면역대사적 기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미생물군, 대사 상태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정밀의학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김준모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처리 및 생물의학 영상 분석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분할, 병변 구분, 의료 영상 기반 진단 보조 시스템 개발을 중심으로, 비모수적 정보 이론 기반 알고리즘과 딥러닝 기반 특징 추출 기법을 융합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변의 성질을 정밀하게 구분하고,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밀의료 기반 영상 해석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중심의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의료 영상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승범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및 피에조일렉트릭 물성과 관련된 나노스케일 물질의 설계, 특성 제어 및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페로일렉트릭 펌프, 유기 페로일렉트릭 소재, 산화물 헤테로구조의 전자적 상호작용과 전하 스크리닝 메커니즘을 원자력 현미경 기반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계적 압력에 의한 나노스케일 물성 제어 및 머신러닝 기반 역설계 기법을 접목해 고성능 전자소재의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안준용 교수의 연구실은 자폐성장애와 신경발달장애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기 위해 전장 염기서열 분석과 단일세포 유전자 발현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생 돌연변이와 비코딩 유전자 영역의 기능적 영향을 탐색하고, 뇌 발달 과정에서의 질병 관련 유전자 발현 동역학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페로프토시스와 같은 세포 사멸 경로가 뇌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유전자 수준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손석수 교수 연구실은 다핵소성합금(Medium- and High-Entropy Alloys)의 강도 및 연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레이티스 비정상성에 기인한 고강도 구조, 변형계단형 연성 메커니즘, 그리고 변형유도상전환에 기반한 기계적 거동 제어입니다. 특히 초미세다공구조, 고밀도 경계, 반공명상태의 나노입자 분포 등을 통해 1.5GPa 이상의 항복강도와 뛰어난 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혁신적 합금 설계를 이룩했습니다. 이는 고성능 구조재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박병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과 연관된 만성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irt6 단백질이 간세포와 매크로파지에서 염증 반응과 지방간, 인슐린 저항성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조작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염증 및 항암 작용을 보이는 천연물질(DADS, 플라보노이드 등)의 세포 신호전달 경로에 대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치료 타겟으로서 A20 단백질의 기능적 기전을 규명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홍진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기능성 막 및 코ating 기술을 중심으로 오일-물 분리, 약물 방출 제어, 생체재료 설계 등에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수성/초불착성 표면 설계, 그래핀 옥사이드를 활용한 다층막 및 허브 캡슐 구조의 개발을 통해 환경 및 의료 분야의 실용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오염 문제 해결과 맞물려 생체 적합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고성능 소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동완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주로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전기화학적 분해 기술과 리튬이온 및 리튬메탈 이차전지의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수 전기분해를 위한 내구성 있는 산소 발생 반응(OER) 촉매, 리튬-황 전지의 고용량 황 저장 소재, 그리고 리튬 도금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3차원 구조적 인터페이스 설계 등에서 혁신적인 나노구조 합성 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친화적이고 저비용인 생체모방 합성법부터 고성능 전극의 원자적 메커니즘 규명까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르페라인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관계 이론과 정책 분석을 기반으로 국제기구, 기후협력, 다자간 거버넌스의 기능과 한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기후협정에서의 국가 이탈 위험, 지역 정책의 자율성, 성별 불평등이 에너지 전환에 미치는 영향 등 실질적 정책 문제에 깊이 관여해 옵니다. 연구는 국제협력의 정치경제학적 기반을 분석함으로써, 제도적 설계와 권력 관계가 정책 성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재용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간질성 뇌신생물인 간질성 뇌신생물 및 간질성 뇌종양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제 저항성 극복을 위한 약물 조합 치료, 예를 들어 시렌지티프와 벨로테카브의 조합요법, 그리고 항경련제 레비티라세탐이 화학방사요법을 보조하는 체계적 기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궁경부암에서 저산소 상태와 세포자멸사의 관계를 규명하며 종양 미세환경의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해부학적 구조와 생체조직의 형태학적 특성에 기반한 정밀한 해부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얼굴 및 턱의 해부학적 변형, 혈관 및 근육의 구조적 배열, 그리고 미세외과적·비침습적 치료에 활용되는 표면지방과 피부 두께의 정량적 분석을 다룹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고해상도 3차원 스캐닝 기반의 해부학 데이터 구축과 함께, 임상적 적용에 유용한 해부학적 변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별 및 민족적 차이를 해부학적으로 규명하고, 수술적 안전성 향상을 위한 해부학적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윤석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의 상전이 제어와 페로일렉트릭 물질의 표면 및界面 거동을 중심으로 한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변환 소재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일렉트릭 물질의 표면 전위 변화, 스트레인을 통한 상전이 조절, 나노구조계면에서의 전하 분리 메커니즘을 원자력 현미경 기법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2D 전자소자, 비모어형 메모리, 광촉매 등 미래형 나노소자 설계에 기여합니다.
이은이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의 다형성과 제약 물질의 안정성, 생체 내 대사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직업 스트레스와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다각도의 생물의학적 문제를 탐구합니다. 특히 약물의 다형성 제어, 항균 물질에 대한 박테리아의 저항 메커니즘, 당뇨 환자 대상의 스피룰라 보조 치료 효과, 사회적 지위가 신체 인지에 미치는 영향, 폐 섬유화 질환에서 수용체 기반 치료 전략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약리학, 분자생물학, 임상의학, 심리학적 요소를 결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의료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