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심효섭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을 중심으로 유전적 변이와 단백질 발현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ER2, ALK, ROS1, RET, MET 등 타겟 치료가 가능한 유전자 이상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면역형광염색, 유전자 분석, 조직형태소견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안남영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리간드 첨가를 통한 결정성 제어, 전하 이동 메커니즘 분석, 전계 및 전하 캡처가 유도하는 열화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TCO-free 및 유연성 있는 구조의 태양전지 개발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스케일의 전기적 특성 분석과 표면 공학을 접목해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금화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신장질환과 중환자 치료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소아 만성 신부전, 신부전 치료를 위한 연속 혈액 투석(크레아틴 릴리즈 테라피), 그리고 소아 신장질환과 관련된 빈혈, 고혈압 등의 합병증에 대한 기전과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소아 질환인 불완전한 질막(Imperforate Hymen)이나 IgA 혈관염과 같은 자가면역성 혈관염의 임상 양상과 치료 반응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중환자에서의 고위험 질환 관리 및 약물 치료의 유효성에 대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준민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소재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와 스마트 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 세라믹 콘덴서(Multilayer Ceramic Capacitors, MLCC)의 고용적 효율성 향상과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저전압 저항성 스위칭 소자, 나노구조 촉매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화학합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피부(e-skin) 기반의 비접촉·비전력·장기적 신체 상태 모니터링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호흡기 질환,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천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미세소환경 및 면역 반응 차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흡연과 장내미생물군의 상관관계, TNF-알파와 박테리아 성장 간의 상호작용, 만성 기침과 위식도역류질환(GERD)의 연관성 등 다양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질환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생체마커(예: NLR)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홍성규 교수 연구실은 전립선암 및 신장세포암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임상 예후 예측 생물학적 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PSA 유사 단백질, 간기능 지표인 De Ritis 비율, 조직학적 병리 소견 등 다양한 생체지표를 활용해 암의 병행성 및 예후를 정밀하게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술 전 영상 및 생화학적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신장질환과 전립선비대의 연관성 등 비종양성 비뇨기계 질환에 대해서도 임상적 유의미성을 갖는 인자들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조주연 교수의 연구실은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간세포암의 발달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간염 환자에서의 간세포암 발생 위험 요소 분석과 함께, 대사체 분석을 활용한 조기 간세포암 진단 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약물 유도성 간 기능 평가 및 항염증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생물학적 지표 발굴과 신약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태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암 치료를 위한 고도로 정교한 RNA 기반 나노플랫폼 개발과 함께, 암세포의 유전자 발현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비침습적 유전자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오크시지지드 바이러스에서 유래한 pRNA 3-way-junction을 기반으로 한 다가치 립리드 나노입자(FA-pRNA-3WJ RNP)를 활용해 뇌종양 세포에 정확히 표적화된 siRNA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뇌내 암세포 억제에 있어 획기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또한, 암의 분자적 기전을 밝히기 위해 miRNA, DNA 복제 프로그램, 대사질환 관련 신호전달 경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유전체학을 기반으로 한 신약 타겟 발굴 및 개인화 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자궁근종성 폐경암, 간세포암, 신경내분비성 자궁경부암 등 희귀·악성도가 높은 암 종양에서 유전적 변이와 비정상적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며, PARP 억제제, BET 억제제, PI3K 억제제 등의 표적치료 전략을 실험모델을 통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신경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밝혀내기 위한 반복서열 분석과 한국인 집단의 유전자 분포 분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진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응용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마취 시 안전한 체위 선정을 위한 해부학적 기준 설정, 소아 마취 중 발생하는 폐쇄성 폐쇄 및 기도 관리 최적화, 마취 유도 후 합병증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리적 치료법의 기전 및 효과 분석을 통해 심혈관계 이상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과 임상 치의학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치과 임플란트의 생체역학적 안정성과 표면 처리 기술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응용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니임플랜트의 회전 모멘트 저항성, 표면 처리 방식(예: SLA, 머신드)의 영향, 그리고 CBCT 기반의 정밀한 뼈-임플랜트 상호작용 분석을 통해 임플란트 치료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 자동 랜드마크 식별 및 CAD/CAM 기반 맞춤형 치열 보조 장치 제작 기술을 접목해 정밀한 치료 계획 수립과 임상 적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서동우 교수의 연구실은 고강도 철강 소재의 거칠기 제어 및 수소 연화 방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타늄, niobium, 몰리브덴 등 미량 합금 원소가 탄화수소 상의 형성과 거칠기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원자적 수준에서 규명하며, 고강도·고내구성 철강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망간 오스테니틱 스틸에서 알루미늄의 첨가가 수소 유발 연화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기계적 편향과 고온에서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손현 교수 연구실은 뇌의 신경 발생과 시냅스 가소성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포크암프스의 시냅스 강화(장기 강화, LTP), 신경세포의 형상 변화, 그리고 항우울제의 작용 메커니즘(예: 리튬, 케타민)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예: cGMP, HDAC5, MEF2, neuritin)를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한 뇌 구조적 변화와 이에 대한 저항성 메커니즘(예: TRPV1 수용체 기반 조절)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헌중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을 중심으로 신규 화합물의 구조 규명과 생리활성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해류산, 코ati, 해면류 등에서 분리된 고유한 구조를 가진 알칼로이드, 부텐올라이드, 벤조페논 유도체 등 다양한 자연물의 생합성 경로와 약리적 기전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스펙트로스코픽 기법(NMR, MS, CD 등)과 생물학적 스크리닝을 융합하여 진행되며, 항균, 항당뇨, 항염증 등 임상적 응용 가능성이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최종일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과 관련된 전기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중, 당뇨병, 음주 습관 등 생활습관 요인이 심방세동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비만, 당뇨, 음주 패턴 등 다양한 위험 인자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심장 리모트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과 방사선 치료 후 재발 위험 예측 요소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형진 교수의 연구실은 병변의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목표로 체질적 영상 영역에서의 응용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 CT를 활용한 폐암 및 코로나19 진단 성능 평가, 영상 유전자학적 특징 추출 및 딥러닝 기반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영상의 질적 향상과 측정 정확도 향제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다양한 영상 재구성 알고리즘과 독립적 측정의 일관성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상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약물 유발 부작용, 특히 알로푸리놀과 아스피린에 의한 중증 피부과민반응, 천식 등에 관여하는 유전적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토르컴패티티브 항원(HLA) 유전자와 Wnt/β-카테니ン 신호전달 경로, 그리고 약물 대사 유전자(NAT2, PTGER 등)의 다형성이 질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유전적 소인과 약물 안전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예: 코로나19)이 신규 천식 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백신의 예방 효과에 대해서도 대규모 데이터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한성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전기화학 장치의 핵심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주로 슈퍼커퍼시터와 연료전지 등에서 활용 가능한 고성능 산화물-탄소 복합 소재의 설계 및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망가니즈 산화물, 백금 촉매, 질소 doping된 그래프트 펠트, 그리고 다공성 그래핀 등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고출력 특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 부식 방지 및 촉매 분포 최적화를 위한 신소재 및 표면 기능화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응주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염증성 기전과 대사 변화를 중심으로, 뇌경색, 만성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 환자의 대사 활성도를 PET-CT를 활용해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맥경화증과 간지방증의 연관성, 고콜레스테롤과 체내 염증 반응이 동시에 작용하는 병태를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혈관 내 염증 세포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영상 진단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심장 기능과 산소 소비량의 정확한 평가 방법 개선을 위한 운동 능력 평가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태헌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기반 치료법과 신소재 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도라지, 꿀벌독 치료 등 전통의학적 요법의 임상적 효과를 랜덤화 대조 시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있으며, 나노소재 기반의 안정성 향상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의 임상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