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양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웨어 정확성 보장을 위한 정적 분석 기법, 특히 포인터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메모리 무결성을 보장하는 분리 논리(Separation Logic) 및 형태 분석(Shape Analysis)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복잡한 데이터 구조의 순환성, 중첩성, 메모리 누수 등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정교한 정의 및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며, 대규모 프로그램의 정적 검증에 응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실생활 환경에서의 소음 특성과 소리의 산란 메커니즘에 대한 실험적 분석을 통해 도시 환경의 음향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임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장벽 기능 향상과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 평가를 중심으로, 동물 실험 대체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돼지 피부를 활용한 ex vivo 모델과 인체 유사 피부 레이어(Reconstructed Human Epidermis)를 활용해 화학물질의 자극성 및 피부 장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락토바실러스 라크티스 등 미생물 유래 물질의 피부 보호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UV 손상에 의한 노화 메커니즘과 천연 화합물의 방어 작용에 대한 분자 생물학적 기전 규명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김관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강장성 흉부외과 수술, 특히 영상유도흉부외과술(VATS)과 식도절제술의 임상적 안정성 및 유효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VATS에서의 비계획적 흔증전환의 원인과 결과, 조기 및 만성 후유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고자 하며, 식도절제술 후 합병증 관리에 있어 내 endoscopic vacuum therapy(EVT)의 적용성과 효과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흉부외과 수술 후 폐기능 회복을 위한 신체요법 및 광역학 치료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예후 및 생존율 분석을 중심으로, IgA 난소염, 투석 환자, 신장 이식 수혜자 등 다양한 환자군에서의 장기적 임상 결과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장 기능 저하와 관련된 생체표지물질(예: 크레아티닌, 시스티아민 C, 요산)을 활용한 예측 모델 개발과 함께, 신장질환 환자의 전반적 생존과 합병증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임상 기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정보 및 센서 기술을 선도하는 고성능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카 카바이드 내에 존재하는 실리콘 비공석 중심(SiV⁻)을 활용한 초고해상도 양자 스펙트럼 및 장수명 스핀 공명 기반의 양자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양자 코herence 시간과 안정적인 광학적 선택성을 동시에 확보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또한, 양자 측정 및 과정 톰그래피를 위한 순차 약한 측정 기법과, 생체세포의 정량적 위상 영상 분석을 통한 생리학적 변화 분석 등 다학제적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형외과 및 관절역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고관절 및 무릎 관절의 염증성 질환, 특히 인공관절감염(PJI)의 조기 진단을 위한 생체막분석 biomarker의 진단 정확도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퇄형 인대 및 경부막의 복구, 무릎의 내측 반월상연골의 병변 치료와 수술적 재건 전략에 대한 기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관절 및 무릎의 해부학적 기능 회복을 위한 수술적 접근법의 기전과 결과를 분석하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선욱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의 조기 진단과 정밀의료를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FDG-PET를 통한 갑상선 임상적 발견(incidentaloma)의 유병률과 악성도 평가, BRAF(V600E) 유전자 변이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 환자의 장기 생존자 질환 관련 삶의 질(HRQOL)과 비만, 갑상선호르몬 수치의 상관관계 등 임상적· epidemiological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영상, 분자진단, 생존율 평가까지 다각도로 진행되어, 갑상선질환의 종합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박기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막 이온채널의 기능 조절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 신호 조절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벽 나노튜브(SWNT)와 같은 나노소재가 이온채널 기능을 비전기적 방식으로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신경 및 근육 기능 조절에 응용 가능한 새로운 생물의학적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육 수축성과 세포 내 칼슘 신호 전달 경로의 유전적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기 위한 고도화된 근육 기능 분석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원진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환경에서의 농약 노출과 암 발생 간의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한 인구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약 성분별(클로르피리포스, 알라클로르, 파라quat 등) 암 유병률과 뇌신경종과 같은 특정 암 유형과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정책적 영향 평가(예: 파라quat 금지 정책)도 함께 고려합니다. 장기적인 건강 영향 평가를 위해 대규모 코hort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한 통계 모델링과 회귀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장헌 교수 연구실은 체내 신호 전달 경로와 뇌-척수 축의 통증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천연물(예: 꿀벌독, 침술)의 통증 완화 및 항염증 효과를 생물학적 기전과 함께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척수에서의 NMDA 수용체 인산화, 스플라인 수용체, 일산화질소 등 신호 분자의 역할을 밝히며, 통증의 생리학적 기전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침술 치료와 천연물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기반으로 한 통증 치료 신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권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약물 후보 물질 개발과 간 섬유화 등 만성 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트리플네거티브유방암의 표적 치료제로 활용 가능한 테르피리딘 유도체 및 토포이소머라제 억제제를 설계하고, 간성 활성화된 성상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나노입자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발현 조절을 위한 인공 전사인자 설계와 같은 분자생물학적 접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은총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소재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신소재 및 신기기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의 전기적 제어 가능한 섬유 광학 장치, 고성능 압전 나노복합재, 그리고 의료 영상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알고리즘 개발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 내 병변 치료를 위한 초음파 기반 비침습적 치료 기술과 당뇨병 관련 신장병 예방을 위한 천연물질의 약리적 기전 규명 등 의료 응용을 겨냥한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동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 나노자기학, 그리고 첨단 네트워크 아키텍처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유전자 시퀀싱을 위한 효율적 시드링 알고리즘 개발과 마이크로스케일 자기 구조에서의 도메인 월드 및 스핀 웨이브 제어 기반의 신소재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미래형 인터넷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다중 주체 기반의 유연하고 진화 가능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적 혁신과 실용적 응용을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김규범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지질학과 수질환경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해안지역의 지하수 유출(서브머린 지하수 유출, SGD)과 그가 해양 영양염 순환 및 적조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듐 동위원소(224Ra, 226Ra)와 라돈(222Rn)을 활용한 새로운 측정 기법을 개발하여, 해안지역의 지하수 유출량과 영양염 유입량을 정밀하게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해양 생태계 관리 및 수자원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진행된 현장 연구를 통해 지하수 유출이 해양 영양염 공급의 주요 원천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서유택 교수의 연구실은 가스 수화물의 형성 메커니즘과 응용을 중심으로, 이산화탄소 포집, 메탄 수소화물의 탄소디옥사이드 치환, 그리고 수화물 억제제의 성능 평가를 다룹니다. 특히 수소화물의 상평형, 동역학, 구조 분석을 위해 NMR 및 X선 회절을 활용한 정밀한 분석 기법을 응용하며, 환경 친화적인 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고체상 수화물의 안정성 제고와 반응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형석 교수의 연구실은 혈압 조절과 고혈압 관련 유전적 변이, 특히 레닌-알도스테론-알도스테론계의 분자적 기전을 중심으로 생물학적·분자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과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유전자 발현 조절, 혈관 내피 기능 이상과 관련된 질환(예: 전신성 혈관염, 임신중독증 유사 증후군)의 분자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하는 연구를 통해 의료·보건 분야의 공공관계 및 미디어 인게이지먼트 이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 생물학에서 임상적 응용까지 이어지는 다학제적 연구 성향을 보입니다.
손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혁신 전략과 성과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픈 이노베이션, 정책 지원의 효과 분석, 데이터 기반 분류 모델링을 통해 기업 및 국가 차원의 혁신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분석 기법인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SEM)과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실무적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민병훈 교수의 연구실은 위장관 종양의 조기 진단과 생물학적 특성 규명을 중심으로, 위암, 대장암, 식도암 등 소화기 종양의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조기 암의 전조증상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 endoscopic 치료 후 재발 위험도 분석, 유전자 및 에피제네틱 변화를 통한 암 발생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내시경적 조직 채취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바이오마커 및 예측 모델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박성남 교수의 연구실은 광물리 및 분자 동역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광역학 치료를 위한 효율적인 광감광제 설계와 수용액 내 수소결합 네트워크의 초고속 동역학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초고속 2D IR 분광법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접목한 정밀한 분석 기법을 개발·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농도에 관계없이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생성하는 신소재 광감광제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이온 용액 내 수분의 수소결합 구조와 동역학의 시간 스킴을 해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양균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면역 반응 조절을 중심으로, Z-DNA 결합 단백질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과 바이러스-숙주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레트로바이러스 및 페오크바이러스에서의 단백질-핵산 상호작용, 프레임싱프레딩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마이크로캡슐화 기반의 세포 보호 기술 개발을 통해 바이러스학과 생물물리학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분자 분석 기법을 활용한 DNA 구조 전환 동역학 연구로, 생체 내에서의 단백질 기반 구조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