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효선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설계 최적화와 스마트 구조 health 모니터링을 융합한 첨단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복합적인 설계 코드 조건을 고려한 고성능 병렬 최적화 알고리즘과, 신경망 기반의 응답 복원 및 예측 기술을 통해 센서 장애나 데이터 손실 상황에서도 정확한 구조 반응을 추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풍하중 및 지진 하중에 대한 응답 예측 모델을 개발하여 고층 건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문형곤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전임상적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삼중음성유방암(TNBC)의 3차원 염색체 구조 변화, 지방세포가 종양 미세환경에서 수행하는 역할, 그리고 NFIB 유전자와 같은 핵심 유전자 기반의 종양 진행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 환자의 체중 상태가 생존에 미치는 영향과 초음파를 활용한 갑상선 종양의 악성도 예측에 관한 임상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 생물학의 기초 메커니즘과 임상 적용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정효지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과 영양소의 섭취 패턴이 만성질환과 체형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인의 식이요법, 항산화물질(플라보노이드, 이소플라보네 등) 섭취와 관련 질환 예방 효과, 초과처리 식품의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영양평가 및 보정 모델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epidemiologic적 접근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건강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철구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영양 제한, 약물(라파마이신), 전기자극침술 등 다양한 간섭 요법이 세포 및 유전자 수준에서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과 대사체 분석을 통해 노화와 수명 연장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들의 연구는 노화 억제 전략 개발에 기초가 되는 기초 생물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신종화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과 나노구조를 기반으로 광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코폴리머 자가조립을 활용한 나노패턴 제작 기술을 통해 가시광역에서의 굴절률을 넓게 제어할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인식, 통합 광학 소자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합니다. 또한 알루미늄 기반 플라스모닉 나노소재의 안정화 및 효율적 에너지 수확을 위한 생체모방적 코ating 기술과 플라스모닉 나노구조를 활용한 고감도 분광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현선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메모리 아키텍처와 에너지 효율 최적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DRAM과 비휘발성 메모리(예: PRAM)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메모리 시스템의 실시간 전력 관리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의 리프레시 에너지 절감과 데이터 접근 지연 최소화를 위한 혁신적 하드웨어 기법(예: ZeroSkip)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기반의 최적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질환(예: 루푸스성 지방염, 습진, 탈모)의 분자 기전과 신약 후보 물질의 효과를 평가하는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메모리 기술의 실용화와 함께 생명공학 분야의 융합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다학제적 접근입니다.
김영한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교정학과 산부인과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전치 개방편측의 정확한 진단 및 비수술적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산모 및 조산과 관련된 병리적 요인, 예를 들어 Ureaplasma urealyticum 감염과의 연관성, 그리고 전신성 염증 반응 지표인 hsCRP와 혈소판 지표를 활용한 임신중독증의 조기 진단 및 예후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임상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박선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및 혈관세포의 이온채널 기능과 그 기능 장애가 관련된 질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독성과 혈관 수축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예: 엔도테린-1, 알도스테론)과 신호 분자의 작용 메커니즘을 이온채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혈관평활근세포 유도 및 기능 분화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부전, 고혈압, 폐동맥고혈압 등 혈관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석준희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질병 모델링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 인간과 마우스의 염기서열 반응의 유사성과 차이를 체계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인자 활성 예측, 대량 유전자 발현 데이터 분석, 그리고 전사적 다형성(스포티팅) 이벤트의 시각화 도구 개발을 통해 생명과학의 정밀의료 응용을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소자 설계에 머신러닝을 접목한 신속한 시뮬레이션 및 역설계 기술 개발을 통해 공학 분야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연종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프린크1(PINK1)과 파킨 단백질이 조절하는 미토콘드리아 품질 제어 경로를 중심으로 파킨슨병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PARIS 단백질의 인산화 및 프레니릴화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도파민성 뉴런의 생존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새로운 타겟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이 신경퇴행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황광연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특히 엑소좀과 효소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을 중심으로 한 분자생물학 및 구조생물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소좀의 생체 내 추적을 위한 생체적합성 레이저 레이블링 기술과, 단백질의 구조-기능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고해상도 결정학적 분석을 통해 암 진단 및 약물 타겟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열안정성 기반 설계 및 mTORC1 신호전달 경로의 구조적 메커니즘 규명 등 응용생물학적 응용을 겨냥한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암의 약물 내성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아미노산 대사, 특히 글루타민 대사의 세포 내 분포와 기능적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DNA 손상에 대한 세포 반응에서 p53를 조절하는 AIMP2 단백질의 신호전달 기능과, tRNA 합성효소 복합체가 단순 단백질 합성 외에도 세포 신호 전달에 기여하는 다기능적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세포의 대사 재편성과 약물 내성 유도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세포 내 대사 경로와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 시스템의 비선형 동역학 제어 및 실시간 신뢰성 있는 제어기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신경망 기반 최적 제어기(특히 MLPN과 RBFN 기반 퍼지 및 히وري스틱 동적 프로그래밍 기법)를 활용해 동역적 안정성과 오차 수렴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동역학적 변화가 큰 전력 시스템 환경에서의 성능 유지를 위해 비선형 최적 제어 이론과 온라인 학습 기반 신경망 구조를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시드 데이터 처리 및 비정상적 측정 데이터의 보정 기법을 통해 실시간 시스템 모델링의 정확도를 높이는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탄소 나노튜브, 그래핀, 산화아연 등 신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투명 전도체 및 광전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판 상에서의 다층 구조 형성과 표면 처리 기법을 통해 전도성, 투명성, 기계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소자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스마트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및 고감도 광감지기 등 미래형 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 가 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G 단백질 결합 수용체(GPCR)의 구조적 다이나믹스와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해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β-아드레날린 수용체와 β-아드레날린 수용체 결합 단백질의 기능적 다이나믹스를 19F NMR, HDX-MS, SAXS 등의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통해 정밀하게 규명하고 있으며, 수용체-효소 상호작용의 구조적 기반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나트륨-칼슘 교환단백질의 스플라이싱 유전자 변형이 신호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동적 구조 분석을 통해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장원석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초음파 기반 신경외과적 치료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유도 집중 초음파( MRgFUS )를 활용한 체성 뇌조직 손상, 혈뇌장벽 개방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병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경재생 및 통증 신경생물학 분야에서도 기초적 메커니즘 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적용에 적합한 안전성과 효능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장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두께가 나노미터 수준인 2차원 물질과 생분해성 전자소재의 열전도 및 에너지 전환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비대칭 구조를 가진 물질(예: 블랙 포스포러스, ReS₂)의 이방성 열전도 메커니즘을 고해상도 실험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전자소재의 저비용·고성능 제작 기술과 환경에 친화적인 항생성 생물막 방지 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전자소재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측정과 이론 모델링을 융합하여 나노스케일 열역학과 물질 설계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권영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 및 응용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로 이종 금속 나노입자, 메조구조 산화티타늄,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그리고 그래핀 기반 나노복합체를 활용한 고성능 촉매 및 에너지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탄올 산화 반응을 위한 고효율 촉매, 정밀 제어된 나노입자 구조, 이온 액체를 이용한 새로운 합성 경로 등에서 혁신적인 접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정미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질의 녹색·효율적 추출 기술과 생물학적 대사 경로, 특히 폴리아민 생합성 경로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색소균(Vibrio cholerae)과 다양한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유형의 아미노산 탈카복실화 효소와 그 기능적 기전을 분석하며, 생물학적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화학 공정 개발을 추구합니다. 또한, 심층적 공액 용매의 안전성에 대한 재고를 통해 생물학적 응용에서의 안전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은수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 복합 농도 합금, 금속 유리 및 생체모방 세라믹스 등 첨단 금속 및 세라믹 재료의 원자 구조와 거시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밀도함수이론과 실험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원자적 압력 근사법과 전자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량적 합금 설계 기법을 개발하여 고강도, 고내열성 재료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리 형성 능력과 연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금속과 세라믹스 간의 융합 공정 기술을 통해 고강도·고 toughness 재료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