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종은 교수의 연구실은 3D 프린팅 기반 치과 재료의 성능 향상과 생체적합성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 후처리 공정(후경화, 세척)이 치과용 수복물의 기계적 성질, 생체적합성, 색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딥 러닝 기반 영상 진단 기술을 활용한 임플란트 유형 자동 식별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임상에서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상국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자기소재에서의 스핀 동역학과 자기 구조체의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자기비틀림(vortex core)의 저전력·선택적 스위칭, 스핀파 기반 필터링, 그리고 자기 비틀림 기반 논리 연산 등 차세대 정보 저장 및 처리 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핀파의 정밀 제어와 자기 비틀림의 동적 제어를 통해 초소형·초저전력 자기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프트 엑스선 현미경 및 마이크로맥시컬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실험·이론 융합 연구를 수행합니다.
박정선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를 기반으로 한 갑상선 결절의 진단 및 관리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갑상선 결절의 정밀한 영상 진단과 열치료(라디오패>Welcome)를 통한 비수술적 치료 기법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갑상선암의 림프절 전이 탐지에 초음파와 CT의 조합이 유의미하게 뛰어난 성능을 보임을 규명하며 영상 기반 개인화 치료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라디오패Welcome 치료의 합병증 예방과 기술적 최적화를 위한 지침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승봉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특히 허혈성 심장병과 당뇨병이 연관된 혈관성 질환의 임상적 결과와 생체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과적 치료 후 예후 요인, 호르몬(예: 테스토스테론)과 체성분의 관계, 그리고 국가적 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임상 연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의 근거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질환군을 해부학적 특성에 따라 분류하여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제안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서학수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성장과 발달을 조절하는 호르몬 신호전달, 단백질 분해 및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스모닉산 유도체의 생합성, 광수용체의 분해 조절, 그리고 쌀의 종자 크기 조절을 위한 E3 리가아제 기반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기후 변화 대비 작물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박인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 및 신경근병증과 관련된 외과적 치료와 예후 요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소세포성 폐암의 국소 진행성 병변 및 흉벽 침범에 대한 수술적 결과와 예후 인자를 분석하며, 고도의 영상 유형과 수술 전후 영양관리 전략의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흉선 절제술을 통한 중증 근무력증 치료의 유효성과 장기 예후 요인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미세외과 및 로봇 수술을 활용한 내시경갑상선절제술의 기술 개발과 임상적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측 견갑-유선 접근법(BABA)을 통해 미용적 결과와 최적의 시야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으며, 수술 후 합병증과 재발 위험 요인에 대한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수술 후 흉터 형성 억제를 위한 레이저 치료 및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 개발 등 다학제적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장원 교수의 연구실은 네트워크 유용성 최적화(NUM)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무선 및 인터넷 환경에서의 자원 할당, 대역폭 제어, 전력 분배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비볼록성과 비분리성 등 복잡한 특성을 지닌 실제 시스템 환경에서의 효율적이고 분산형 알고리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용성 함수의 형태에 따라 효율성과 공정성의 트레이드오프를 제어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물리계층의 특성(예: 신호 품질, 전력 효율)을 고려한 종합적 자원 할당 전략 개발을 통해 현실성 있는 네트워크 운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윤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생체독성 평가와 위험성 예측을 핵심으로 하며, 나노입자의 세포 내 축적 메커니즘과 물리화학적 특성 간의 구조-활성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흡착 거동, 표면 특성, 환경 조건이 생체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며, 유기물-나노소재 인터페이스 상호작용과 관련된 표면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희귀한 생물학적 샘플에서의 병리학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분자 간 상호작용과 면역·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로지나제 억제제로 기능하는 플라보노이드의 구조-활성 관계와 장내 미생물군이 만성 염증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면역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한 척추 압박 골절 진단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질병의 기전 규명과 신약 개발,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강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광학적 센서 기반의 생체 및 환경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광결정 소재를 이용한 pH 및 이온 농도 감지, 금 나노입자 기반의 DNA 진단 기술, 그리고 양자점과 실리카 코ating을 통한 고효율 발광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 기능화 및 나노구조 제어 기법을 활용해, 생의학 진단 및 환경 모니터링에 응용 가능한 혁신적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광형 교수의 연구실은 이차원 반도체인 모리브데나 디 sulfide(MoS₂)를 활용한 고성능 전자 소자 및 페로일렉트릭 메모리 기반 유연 전자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MoS₂ 기반 광감지 트랜지스터,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페로일렉트릭 투명 트랜지스터, 유연한 플렉서블 메모리 소자 등에서 뛰어난 전기적 성능과 장기적 메모리 유지 특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 기반의 차세대 스마트 센서 및 저전력 통합 회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창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경 회로를 모방한 뉴로모픽 소자 기반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산화铪(HfO₂), 그래핀 양자점, MXene 등 신소재를 활용해 신경형 메모리 및 전자 시냅스 기반의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소자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양자점, 산화 티타늄 기반 2D 재료, 유기-무기 복합 소재를 활용한 초박막 페로일렉트릭 트랜지스터 및 저전력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하드웨어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뇌 기반 컴퓨팅의 구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임영운 교수의 연구실은 극한 환경과 토양 생태계에서의 미생물 군집, 특히 균류와 박테리아의 다양성 및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안 섬과 산림 생태계에서의 토양 균류, 마이코리자균, 그리고 균류-박테리아 상호작용을 메타유전체 분석 및 배양 기반 기법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태적 기능과 생물다양성 유지에 기여하는 미생물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홍창희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광전자 소자에서의 나노재료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그래핀 및 산화 그래핀을 활용한 GaN 기반 발광다이오드(LED)의 전기적·열적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노조직 구조(예: ZnO 나노로드, 나노시트)를 도입하여 광출력을 극대화하고, 저항 감소 및 열확산 개선을 통해 고출력 LED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응용 분야로는 정자혈장에 의한 알레르기 치료 및 면역조절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김선미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당뇨병, 인슐린 저항성, 비만과 연관된 신체 활동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이 체내 지방호르몬(адипوك인)과 염증 관련 단백질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생체지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인구기반 연구를 통해 당뇨병 및 고혈압의 유병률과 위험 인자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윤수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결합의 직접 기능화, 특히 C–N 결합 형성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라듐(III) 및 팔라듐(III) 기반 촉매를 이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C–H 아미nation 반응의 메커니즘 규명과 새로운 아미노 원천 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합성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4,2-다이옥사졸-5-온 유도체를 효율적인 아미노 원천으로 활용함으로써 반응의 안정성과 스케일업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바 있습니다.
예상규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 암 발생 및 신경 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특히 IL-6/STAT3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세포질암, 대장염, 당뇨성 뇌손상, 혈액암 등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STAT3의 활성화가 세포 생존, 면역 반응 및 종양 미세환경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STAT3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STAT3 억제제를 활용한 암 치료 및 피부 보호, 뇌 기능 보존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주위판암 등 소화기계 종양의 영상진단 및 병리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MRI와 CT를 활용한 정밀 진단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암의 점막성암과 비점막성암 구분, 림프절 상태 예측, 담도결석 진단 등에서 영상 영상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체 내 산화 방지 및 알레르기 반응 억제 작용을 가진 천연물질의 생리활성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장원혁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환자의 신경재활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보조 재활치료, 뇌자극 요법(rTMS), 신경보호제(세레브로라이신) 등의 병용 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 회복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자 뿐 아니라 간병인의 정서 상태와 장기적인 직업 회복까지 고려한 종합적 재활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기능 회복뿐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기능 회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종합 재활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