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와키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생물과 균류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의 생합성 메커니즘과 생리활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해조류, 조류, 해면 및 해양 미생물에서 유래한 고유한 지질 및 펩타이드 구조물을 중심으로 생합성 경로와 생물학적 기능을 탐구합니다. 자연물의 핵심 구조인 테트라믹산 유도체, 아지리딘 유도체, 페닐프로파노이드 유사 구조 등 다양한 생활물질의 합성 및 기능 분석을 통해 약리학적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입자군집의 집단운동, 특히 Cucker-Smale 모델을 중심으로 한 파편적, 운동적, 확률적 상호작용을 수립하고 분석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입자 간 통신 강도, 초기 조건, 외부 노이즈 등이 군집행동(flocking)의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수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집중하며, 특히 비선형 상호작용, 무작위성, 평균장 근사 등 다양한 설정에서의 시간적 수렴성과 안정성을 연구합니다. 또한, 입자계에서의 동역학을 기반으로 한 히드로다이나믹스 및 킬레틱 모델링까지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및 눈의 색소 형성과 관련된 유전적 이상, 특히 P 유전자와 관련된 타입 II 난시성 색소부족증(oculocutaneous albinism)을 중심으로 유전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 특히 PTK7과 같은 수용체 타입 티로신 키나제의 발현 및 기능에 초점을 맞춰 피부 흑색세포의 생리학적 조절과 암 발생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도 평행세포암에서 PTK7의 발현 증가가 악천후 예후와 연관됨을 규명하며, 이는 새로운 치료 타겟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Kyung So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외 소포를 활용한 혁신적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과 면역조절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optogenetic 기반의 엑소좀 시스템(EXPLOR)을 통해 항염증 단백질을 고도로 탑재한 치료용 엑소좀을 설계하여 염증성 질환 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균성 패혈증 등 중증 질환에서의 대사 변화와 출혈성 장애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Kyoung-Duc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광학적 및 전자적 성질을 고해상도로 탐색하고자, 테이프-증폭 Raman 및 광발광 분광법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나노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이2D 반도체 물질, 특히 WSe₂ 및 MoS₂의 흡수, 발광, 엑시톤 이동 및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을 실시간·실공간적으로 제어하고 분석합니다. 특히 나노기계적 스트레인 엔지니어링, 플라스모닉 나노구조, 그리고 스캐닝 타포니를 이용한 동적 강결합 측정을 통해 나노소재의 기초 물성과 응용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Dong-Py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공학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화학공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PDMS 기반 마이크로유체 장치의 내약물성 향상, 고체 상태의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고분자를 통한 안정적 반응 매체 구축, 그리고 태양 에너지 변환을 위한 나노구조 촉매 시스템 설계 등 다재다능한 응용을 추구합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반응 설계와 고성능 마이크로리액터 기반 합성 전략을 통해 약물 및 첨단 소재의 효율적 생산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Jongun Moon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의 나노구조 제어와 기계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압 토크 가공을 통한 미세구조 제어와 비례 변형률 감도, 열적 활성화 거동에 기반한 변형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유전율 및 소결 특성을 조절하는 페로일렉트릭 및 페로이크티브 산화물 소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고온 구조재 응용을 위한 기초 소재 기술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인 촉매 및 전극 재료의 설계와 기반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발생 반응(OER), 수소 반응(HER/HOR),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CO2RR) 등에서 높은 활성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다기능 전기촉매, 단일원자 촉매, 나노구조 전극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법(예: in-situ XAS, Raman)과 전기화학적 재구성 기법을 융합한 기초-응용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Su Jeong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질환, 특히 노인성 황반변성(AMD)과 당뇨망막병변의 유병률, 위험인자 및 진단·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 망막질환 역학 연구와 함께, 신속한 진단을 위한 고해상도 영상 기술 및 표적 치료제의 임상적 적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전달 시스템 분야에서 효소 반응성 펩타이드 나노구조를 활용한 혁신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진국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스플라이스 조절 항체단백질(ASO) 기반의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 신경퇴행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N-of-1' 치료 연구를 통해 임상적 효과를 입증했으며, 유전적 변이 분석과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의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냉각수 시스템 최적화 및 CO₂ 포집 공정 설계 등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공정 시스템 통합 설계 및 레트로핏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Ryo Higuchi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물리학과 복합재료의 기계적 거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고 redshift 은하 집단의 형성과 진화를 탐색하는 천문학적 연구와 동시에, CFRP, CMC, PPS 등 고성능 복합재료의 미세구조적 손상 거동과 기계적 특성에 대한 수치 시뮬레이션 기반 분석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섬유-매트릭스 상호작용, 크랙 전파, 냉각 속도 영향 등 미세구조적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Yutaka Osuga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질환, 특히 난소내막증의 면역학적 기전과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세포 기능 이상, 특히 자연살해세포와 T세포의 기능 저하, 그리고 병변 형성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현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수용체의 기능 이상이 질환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초 연구는 난소내막증의 조기 진단 및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un Qian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와 생체신호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노령화 사회 대비 스마트 홈 환경에서의 노인 돌봄 및 건강 모니터링, 심장음 분류, 코골이 위치 식별, 조류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생체신호와 청각 신호를 활용한 지능형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과 신호 처리 기법을 융합한 초해상도 이미지 복원, 압축 감쇠 기반 데이터 복원, 그리고 해석 가능한 AI 모델 개발을 통해 실용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키요세이 타카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도로 기능화된 고분자 및 고리 구조를 가진 유기 화합물의 합성과 반응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그래핀 유도체, 아자울렌을 포함한 특수한 구조를 가진 탄소 기반 나노소재의 합성 및 전자적 성질 조절, 그리고 고선택성 촉매 반응을 통한 복잡한 생체 활성 화합물의 효율적 합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 개발과 신약 후보 물질 탐색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Motohiro Nishida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및 혈관 질환에서 세포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중심으로 한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운동 조절, 세분화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단백질 상호작용이 심부전, 심근경화 후 심장 취약성, 고혈압 등에서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 있습니다. TRPC3-Nox2 복합체나 Filamin A-Drp1 상호작용 등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의 정밀한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심장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 기능 재생과 인공간 기반 치료를 목표로 하며, 다세포 구형체(spheroids)를 활용한 고기능성 간세포 배양 기술과 고체 기질 기반 하이브리드 인공간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폴리우레탄 폼 기반 셀룰러 모듈을 이용한 간세포 생체외 유지 및 간부전 모델에서의 생존율 향상에 성공하였으며, 탈세포화된 간세포외기질(L-ECM)을 활용한 세포 기반 재생의학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인공간 지원 시스템 및 조직공학적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미키 후지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뇌경색 및 뇌혈관 질환에서 세포 사멸(apoptosis)의 분자 기전, 특히 미토콘드리아에서의 사이토크롬 c 방출이 뇌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허혈 상태에서 산화 스트레스와 슈퍼옥시드디소쿠타제(SOD)의 역할을 규명하며, 뇌혈류 개선 수술 후 과다혈류 반응과 같은 합병증의 기전을 밝혀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맥류 및 뇌저산소 상태에서의 세포 보존 메커니즘과 관련된 유전적 요인, 특히 RNF213 유전자 변이의 역할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의 신경 생물학과 농약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흡착효소(AChE)의 기능과 다양성, 농약에 대한 내성 유전자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꿀벌, 감자박테리아, 나무늘보기생선충 등 다양한 곤충 모델을 활용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정량과 내성 기전의 분자 기초를 규명하는 데 있어 분자 생물학적 기법과 분석 기술을 융합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Changho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생장과 품질을 최적화하기 위한 빛의 조합, 스펙트럼, 그리고 조명 조건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ED 조명의 파장 조절이 식물의 생장, 색소 합성, 단백질 함량 및 병원균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극한 환경 조건에서의 식물 반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병원균 오염 방지를 위한 오존 미세거품 수처리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한래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의 생존과 면역 기능 저하와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L-7 및 IL-15와 같은 사이토카인의 기능, IL-7 수용체 발현 조절 메커니즘(예: DNA 메틸화), 노화에 따른 CD8+ T세포 기능 저하와 관련된 분화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인 히어닝병의 분자 기전과 치료적 타겟으로서 CTRP3의 역할을 규명하며 면역 및 조직 병변 간의 연관성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