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박영민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신경종양학 분야에서 뚜렷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뇌신경외과 수술의 정밀성과 미세수술 기술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봇-assisted 수술 기술을 활용한 인두부 및 뇌간 종양의 조직절제술, 그리고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으로서 식물성 화합물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규명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암 치료에서의 생존율 향상과 미세수술 기반의 기능 보존 수술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조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관절 질환, 특히 퇄관 및 골관절염의 생물학적 치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가 지방유래 간엽줄기세포와 혈소판 giàu 혈장(PR P)을 활용한 관절내 주입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중단기 임상 결과와 영상학적 평가를 통해 검증하고 있으며, 퇴행성 힘줄 손상의 회복을 촉진하는 생물학적 보조 요법의 기전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퇴관절염과 어깨 힘줄 수술에서의 생체재생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지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에너지 시스템 분야에서 핵심이 되는 고성능 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펄서-유사 페로일렉트릭 펌프, 나노복합 소재, 그리고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구조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및 전환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효율, 고내구성 소재의 설계 및 제조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프린팅 기반 액체 금속 소재 및 박막 보호층 기술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스마트 소자 기반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 여성 신종암의 분자 기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장비비코딩 RNA, BRCA 유전자 변이, 사이클로틴 조절 미크로RNA 등 암의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혈액 내 순환 종양 세포(Circulating Tumor Cells)를 정밀하게 탐지할 수 있는 나노유체 기반 전기적 감지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바이오마커 발굴과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준상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조기 진단과 재발 방지를 위한 영상 유도 생체지표 개발 및 혈관재건 치료의 최적화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확산강화 MRI를 활용한 뇌경색 병변의 회복 양상 분석, 혈전 볼륨 및 밀도를 통한 혈류 재개 예측 모델 개발, 악성 종양을 동반한 뇌졸중 환자의 예후 요법 평가 등 임상적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뇌경색 환자에서 관상동맥질환의 유병률과 관련된 생체지표 탐색을 통해 뇌혈관질환과 심혈관계 질환의 연관성에 대한 통합적 접근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진호섭 교수의 연구실은 강한 전자상호작용과 스핀-오비탈 결합이 양자물질의 특수한 전자구조를 결정짓는 현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5d 전이금속 산화물에서의 Mott 절연체 상태와 효과적 각운동량 상태(Jeff)의 물리적 기초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를 활용한 3D 라슈바 효과 제어 및 반도체 소재의 경량화·고효율화를 위한 이론적 설계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소재 개발과 스핀트로닉스, 태양전지, 고에너지 방사선 검출기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며,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정호성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의 축삭에서 국소적 단백질 합성과 RNA 운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뇌와 신경계의 발달, 기능 유지, 질환 발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축삭의 국소 번역, CCR2 수용체 활성화, 신경 회로 형성과 관련된 시그널링 경로의 동역학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유전자 레이블링 기술을 개발하여, 신경 퇴행성 질환과 만성 통증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뇌와 말초 신경계에서의 국소 단백질 합성과 면역세포 이동 간의 상호작용도 연구하며, 신경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기우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시상하부, 특히 복측중부핵(Ventromedial Hypothalamus, VMH)이 체내 에너지 균형과 대사 호메오스타시스를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F-1, FOXO1, AMPK, 그리고 석추세포 등 다양한 전사인자와 세포 기관이 VMH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체중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자생물학적·신경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당뇨, 만성 염증성 대사질환의 신경기전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옥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실크 피브로인을 핵심 소재로 활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크 피브로인 기반 하이드로젤, 나노섬유, 자기성 수소겔 등을 개발하여 상처 치유, 피부 대체재, 세포 배양 환경 조절 등 다양한 의료 응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비열 플라즈마 치료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감염 억제와 조직 재생을 동시에 달성하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체적합성, 기계적 강도, 내구성 및 생체 분해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용적 생체재료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이형철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현장에서의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그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마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생체신호를 정밀하게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바이탈 레코더' 및 '바이탈DB'와 같은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암시적 병변 예측, 특히 간 이식 및 심장수술 후 급성 신손상(AKI)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의 약리동역학 모델링을 통해 마취 약물의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재료 과학과 에너지 기술, 의료 및 의공학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 양극재의 열역학적 안정성과 산화환원 특성, 나노복합 전극 소재의 개발을 통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및 유연한 전자소자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는 갑상선암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전략, 특히 문제 없는 갑상선암의 예후 요인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고도의 시뮬레이션 기반 간호 교육 모델 개발을 통해 실무 능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분자의 정밀 감지 및 병원성 미생물, 암 치료의 표적 단백질 등에 대한 고감도 색채도 센서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류, 유해 가스, 병원성 박테리아의 대사 산물 등을 정량적·정성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저비용·간편한 색채도 센서 어레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이는 감염병 조기 진단과 암 치료의 개인화에 기여합니다. 또한, 혈액에서 병원체를 빠르게 탐지하는 대사 프로파일링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종욱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발광소재 및 유기전계장치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청색 발광 재료의 설계 및 합성에 초점을 맞추며, 고도로 구조가 제어된 분자 설계를 통해 높은 발광 효율, 뛰어난 열 안정성(고Tg), 그리고 높은 색순도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다핵구조, 테트라-치환 에틸렌, 피리딘 유도체 등 혁신적인 핵 구조를 도입하여 OLED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민영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신경종양 분야에서 뚜렷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주로 뇌신경외과 수술의 최신 기술적 응용과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보조 수술 기술을 활용한 인두암 및 뇌신경종양의 보존성 치료법 개발과 함께, 식물성 화합물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암 치료의 새로운 약물 후보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는 종합적 접근을 기반으로 합니다.
고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방영상의학과 관련된 정밀 영상진단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적 contrast-enhanced MRI를 활용한 유방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반응 평가, 배경 조직 강화(BPE)의 생리적 영향 요인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방암 환자의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영상 생물학적 지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및 CT를 활용한 암의 혈관생성 및 조직 특성 분석을 통해 보다 정밀한 진단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박병국 교수 연구실은 스핀트로닉스 분야에서 핵심적인 전기적 스핀 제어 기반의 고성능 반도체 소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핀홀 효과와 스핀오르빗토크(SOT)를 활용한 전류 없는 스핀 트랜지스터, 필드프리 스위칭, 그리고 전자기적 제어를 통한 스핀 상태 제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속·저전력·고밀도의 차세대 메모리 및 논리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핀트로닉스 기반 하드웨어 보안 기술인 스피너닉스 PUF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혈관신생 및 미세환경 변화를 중심으로, 비만, 염증, 섬유화 등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췌장암, 뇌신생세포암, 간전이성 대장암 등에서 혈관내피성장인자(VEGF) 저항성의 메커니즘과 이에 대비한 이중 타겟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만이 암 치료에 대한 저항성을 유도하는 생물학적 기전을 밝혀내며, 임상적으로 이용 가능한 약물의 재도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암의 전이성장과 미세환경 변화를 조절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간질성 변화와 림프관 기능의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종수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 소재 및 2차원 물질을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 구조의 MoSe₂를 활용한 고이동도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개발과 함께, 낮은 열전도도와 높은 전기 전도도를 동시에 확보한 열전 소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정질 및 다결정 상태에서도 높은 열전 성능을 발현할 수 있는 나노구조적 설계 및 전자 구조 조절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은정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성 간질환, 특히 만성 간염 B와 지방간의 연관성, 항생제 내성에 의한 세균성 혈행감염의 임상적 영향, 그리고 바이러스 감염과 만성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인구기반 코hort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장 내 미생물군 변화와 면역 반응, SARS-CoV-2 항체 검사의 정량적 평가 등 분자생물학적 기반의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위험 유형 HPV와 심혈관계질환 간의 연관성 등 전염병과 만성질환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영록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이식, 특히 간 이식 분야에서의 임상적 성과와 수술 기술의 혁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파로스코픽 기반의 생체 기증자 간 절제술(PLDRH)의 안정성과 학습곡선 분석을 통해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간 이식 후 병변 예측 및 해부학적 특성과의 연관성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성 간염을 앓는 기증자에서 온 간 이식 graft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