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신성관 교수의 연구실은 위장관 종양, 특히 소장·대장·위의 선종성 병변과 악성 종양의 내 endoscopic 치료 및 병리학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 치질성 암, 미세위암, 고위상 위암의 분자표적 특성과 예후 인자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내 endoscopic 치료 후 합병증 관리 및 병변 재발 예방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JC 바이러스와 위암의 연관성 등 바이러스 기반 암 발생 메커니즘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손요환 교수의 연구실은 산림 생태계의 영양소 순환과 탄소 순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비료 적용, 갈림 처리, 석회 처리 등 산림 관리 조치가 토양 생물학적 활성과 생태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동맹성 질소 고정, 토양 미생물 생물량 및 효소 활성, 탄소 배출 등 산림 생태계의 기초 생태 과정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기후 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온대 산림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림 생태계에서 수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압축성 유동과 반응유동의 정밀 수치 해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난류 반응유동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 해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고도화된 경계조건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접 수치 시뮬레이션(DNS)을 활용해 수소 연소 플레임의 안정화 메커니즘과 열화학적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고해상도 유동 해석과 반응기구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표면활성제가 첨가된 액체 방울의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패턴 형성 메커니즘을 라티스 가스 모델과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여, 표면장력과 물질 이동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병윤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성 청각장애, 특히 내이 기능 이상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LC26A4 유전자와 펜드린 단백질의 기능 이상이 확장된 내과성 수로(Enlarged Vestibular Aqueduct, EVA)와 청력 손실과 연관됨을 규명하며,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고 진단 및 상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속 유전자 스크리닝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과 함께, 청각신경장애 스펙트럼 장애(ANSD) 및 GJB2, ATP1A3 등 특정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역할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정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환자의 수술 전 불안을 줄이기 위한 가상현실(VR)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VR을 활용한 예방적 교육 프로그램이 수술 전 불안과 유출성 혼란의 유발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는 임상 연구와 메타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을 활용한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신경세포 기능 회복에 기여하는 단백질(NRG1)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분야에서 기술 기반 의료 혁신과 임상적 적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권호근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과 면역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조절성 T세포(Treg) 유도와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캐신민 추출물이 면역 반응을 조절하고 암, 신경정신질환, 만성염증성 질환 등에 미치는 영향을 생물학적·면역학적 기전으로 밝혀내고 있습니다. 장-면역-뇌 축의 기전을 통해 신체 전반의 균형 유지와 질병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밴더발스 힘으로 결합된 이차원 물질과 계면에서의 전자 구조, 전도성 및 위상적 성질을 밀도함수이론을 기반으로 한 첫 번째 원리 계산을 통해 연구합니다. 특히, 전하 밀도파, 위상적 에지 상태, 금속-절연체 전이, 그리고 나노스케일에서의 대칭성 파괴 현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전자소자 및 에너지 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실험 결과와의 정밀한 비교를 통해 이론적 예측의 신뢰성을 높이며,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 및 회절 분석과 같은 실험 기법과도 유기적으로 융합됩니다.
임정묵 교수의 연구실은 생식생물학과 줄기세포 생물학을 중심으로, 난소 기능과 난세포 성숙, 배아 발달, 자궁내막의 결정화 과정 등 생식 및 임신 유지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특히, 배아 공학, 체세포핵이식, 3차원 세포 배양 환경 조절을 통한 난소 포말의 생장 조절 등 첨단 생식공학 기술을 응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ERK1/2 신호전달 경로와 대사 인자들이 생식질환과 임신 성공률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특히 생체막 단백질, 효소, 전사 조절 단백질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고해상도 생물물리적 기법을 통해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OmpA와 같은 외막 단백질의 세포벽 인식 메커니즘, 히알루론산 분해효소의 작용 기전, 암 전이 관련 단백질 PRL-3의 구조적 특성 등에서 생물학적 기초를 제공합니다. NMR, X선 결정학, 구조 생물학 기반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질병 치료 타겟으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단백질의 기능을 해독하고 있습니다.
박세은 교수의 연구실은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간과 지방세포, 근육 등 대사 타겟 장기에서의 신호전달 경로와 생체마커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혈성 간질환(NAFLD), 제2형 당뇨병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을 위해 지방호르몬(아드립온, 미오콘, 헤파토콘)과 Sirt1/AMPK 경로를 중심으로 한 약리적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TyG 지수와 같은 대사 건강 지표를 활용한 질병 예측 모델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손병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와 블록코폴리머 미세구조를 이용한 정밀 나노패터닝 및 다층 나노구조의 제어적 구축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금속 나노입자와 고분자 미세구조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성, 전기적 특성 및 전이 가능성까지 확보한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저장, 전기화학 센서, 메모리 소자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입자의 위치 제어, 배열 제어, 그리고 기능성 표면의 구현을 목표로 하며, 고도화된 나노소재 설계를 추구합니다.
조동현 교수 연구실은 망막 혈액망막장벽의 기능 장애와 관련된 염증 반응, 특히 미세아교세포와 망막 pigment 상피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편집 기술(CRISPR/Cas9, 베이스 에디팅)을 활용해 유전성 망막퇴행성 질환(예: Leber 선천성 암아우로시아)과 망막종양(망막모세포종)의 치료적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입자를 이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통해 망막에 특이적으로 약물을 도달시키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이고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한 유전자 치료 전략의 임상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경학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산화물 촉매, 특히 세리아 기반 촉매와 퍼보브스카이트 계 촉매의 표면 구조 및 전자적 특성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화환원 반응, 메탄 건조 개질, 질소산화물 전환 반응 등 환경 및 에너지 전환 반응에서의 고성능 촉매 설계를 목표로 하며, 이론적 계산(DFT)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공여체의 생성과 제어, 금속 이탈 현상, 표면 구조 최적화를 통한 촉매 활성 향상 전략이 핵심입니다.
조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형성과 혈관 안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혈관 내피세포의 생존과 기능 조절에 기여하는 Angiopoietin-1 및 그 유사체인 COMP-Ang1의 기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병리 상태인 당뇨병성 병변, 방사선 손상, 망막 혈관 장벽 파손 등에서 혈관 기능 회복을 위한 신약 개발과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며, 특히 혈관 형성, 면역세포 유도, 세포외기질 분해효소(MMPs)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혈관 안정화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 및 전이성 림프계 종양, 특히 히스티오시트 및 도우체세포계 종양의 분자유전자 기반 진단과 병리학적 특성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RAF 유전자 변이, EBV 감염과 연관된 종양, 그리고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조절 메커니즘(예: IDO, T세포 억제)에 대한 기전적 분석을 통해 암의 진행 및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방암의 탐식저항성과 갑상선암의 갈변화 기전 등 종양 생물학의 핵심 문제를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NRF2/ARE 신호 경로를 중심으로 한 질병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신경퇴행성 질환 등 산화적 손상과 연관된 만성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우울증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건강행태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지역사회 기반의 예방 전략을 제안하며, 임상 영상(예: FDG-PET)을 활용한 종양 및 폐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변 구분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병원균 저항성 메커니즘에 대한 단백질체 분석을 통해 농업 생물학적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안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과 관련된 심혈관 합병증, 특히 간경화 환자에서의 무증상 심장병 및 비정상 혈관 순환(예: 자발적 문맥-정맥 샤프트)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염 바이러스와 암 발생 간의 연관성, 노인기의 인지기능과 심혈관 질환 사망 간의 상관관계 등 장기적 건강 결과를 분석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영상 및 전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열역학과 기상현상의 수치모의를 중심으로, 특히 대기순환 모델에서의 대기권성 대류 및 구름 형성 과정을 정밀하게 기술하는 파rameterization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상적인 대류 플럼과 수직 확산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모의할 수 있는 새로운 대류모델(UNICON)과 함께, 해양 표면온도 변화에 따른 열리드백 메커니즘 분석 등 기후변화의 기초 과학을 다룹니다. 이들의 연구는 기후모델의 정확도 향상과 장기 기후 예측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동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재활용 및 자원 회수를 위한 지능형 제조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폐기물에서 부품을 효율적으로 분해하고 재사용·재생산하는 데 최적화된 스케줄링 및 경로 설계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병렬 분해 환경에서의 비용 최소화, 작업 순서 최적화, 환경 영향 고려 등 실용적인 제약 조건을 반영한 정량적 모델링과 휴리스틱 기반 해법 개발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자동화된 분해 및 재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제조 시스템 통합 기술도 함께 다룹니다.
이용하 교수의 연구실은 컴퓨터 비전과 기계학습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턴스 인식 세그멘테이션, 비전-언어 모델의 해석 가능성 향상, 다중 에이전트 실시간 운동 계획 등에서 혁신적인 딥러닝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는 수학 교육에서의 오개념 분석과 Pedagogical Content Knowledge(PCK) 기반의 수업 설계 방법론을 탐색하며 교육 기술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고속 객체 검출 모델 및 실시간 다중 에이전트 협동 계획 기술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