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임범진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당뇨병성 신손상, IgA 난소성 신염, 포만성 신우신증 등에서의 세포 신호전달 및 염증 반응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GLT2 억제제의 신장 보호 작용, 폴리머화된 IgA1에 의한 막세포 활성화, 피odor 세포의 발현 변화 등에서 분자 수준의 기전을 탐구하며, 신장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병리 영상 분석을 통한 분자표지자 예측 등 기술 융합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석우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회로의 시냅스 가소성, 특히 스테이트-특이적 시냅스 강화 및 감소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의 운동 조절과 인지 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스테리우스에서의 장기적 시냅스 감소(LTD)와 장기적 강화(LTP)의 분자적 기반을 규명하며, 시냅스 전위와 후위 기전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스트로시트 등 신경 glial 세포의 신호전달 기능과 알츠하이머병 초기 단계에서의 단백질체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뇌 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서은경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재료 합성과 생체적응성 표면 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정밀한 산화티타늄(티타니아) 필름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조립 단분자층을 이용한 선택적 증착 기반의 나노패턴링 기술을 통해 고해상도 나노소재를 설계하며, 이는 의료 기기, 센서 및 반도체 소자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식물 유래 천연물의 생리활성 성분 분離 및 신경보호 작용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약리학적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형우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특히 만성신질환과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중심으로 한 임상역학 및 생물학적 마커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와 관련된 요소(예: 칼륨 배설, 당뇨병,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역할을 규명하고, 특히 당뇨병성 신질환, 췌장암의 전이 양상 예측, 투석 환자의 치료 효도 예측 등에 머신러닝 기반 분석을 접목하여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술 후 합병증인 담석 형성 등 장기 기능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생리적·대사적 요인에 대해서도 종합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rofessor Sung-Joon Ahn'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vitreo-retinal diseases and infectious uveitis, with a strong focus on ocular toxocariasis, hypertensive retinopathy, and surgical outcomes in retinal disorders. The lab investigates the pathogenesis, diagnosis, and treatment of posterior segment diseases, particularly emphasizing serological diagnostics, intraocular drug kinetics, and surgical optimization in vitrectomized eyes. Key research directions include improving visual prognosis through early intervention and refining surgical techniques such as internal limiting membrane peeling in epiretinal membrane surgery.
박성규 교수의 연구실은 간염 바이러스, 특히 간염바이러스 B(VHB)의 복제 메커니즘과 숙주 인자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60, Hsp90 등 분자량서열 단백질이 바이러스 단백질의 기능적 활성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며, 바이러스 복제 억제를 위한 새로운 표적 약물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조절 세포(MDSC)와 NF-κB 신호 경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만성 간염 및 간세포암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기능성 조직 공학과 세포 기반의 기계적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소리파를 이용한 혈관조직 조립, 심장근세포의 핵 기계적 거동, 피부세포의 기계적 자극에 의한 염증 반응 조절 등 세포의 기계적 환경 반응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비침습적이고 생체친화적인 액oustic 자극 기술을 활용한 세포 이동 제어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영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담도계 질환, 특히 간세포암과 담도성 췌장염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감도 생물학적 마커(예: AFP-L3, PIVKA-II)와 내 endoscopic ultrasonography(IDUS), MRCP 등의 영상 유도 진단 기법을 활용한 정밀 진단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췌장암 환자의 증상 완화 및 생존율 향상을 위한 보존적 치료 전략과 심정지 후 증후군의 염증 반응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양형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의 생물학적 반응과 세포 독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용 합금 및 복합레진 수복재료에서 방출되는 금속 이온과 수지 단량체가 세포에 미치는 산화 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손상에 대한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치료재료의 생체적합성 향상과 치수 재생 촉진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와 산화환원 반응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치과 임상에서의 안전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현영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전자 수술 메쉬, 나노입자 기반 복합막, 치주염 치료의 정밀 평가 기법 등 첨단 소재와 의료 기술의 융합을 통해 수술 후 합병증 예방과 조기 진단 기반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뇌신경계에 미치는 미세먼지의 영향 및 선천성 횡격막호흡기의 예후 예측 모델링 등 건강 위협 요인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및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장기요양보험 제도 하에서의 종합적 노인평가 및 간병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의 종합적 노인평가 도구인 interRAI의 적합성과 신뢰도를 검증하며, 장기요양시설과 병원 간의 서비스 연계 및 환자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병 환경과 간병사의 전문성 간의 상관관계 및 만성질환을 동반한 노인 환자의 재입원 원인에 대한 다학제적 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교수의 연구실은 뇌내압 모니터링을 위한 초음파적 지표인 시신경鞘막 직경(Optic Nerve Sheath Diameter, ONSD)의 정상값과 영향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눈의 가로직경과의 비율을 통해 보다 정밀한 진단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간세포암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가옥산 에이전트 강화-MRI에서 병변의 탈색( Washout ) 반응을 다양한 영상 단계에서 평가하는 기준을 비교·개발하고 있다. 고도의 분자 구조, 특히 16중 교차를 가진 고차원 분자 링크( molecular knot )의 합성과 구조 규명을 통해 분자 기계 및 생체 모방 소재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뮤노모듈레이터인 IL-10 유전자 다형성과 이식 후 만성 GVHD의 연관성, CML의 발병 기전과 관련된 Apoptosis, Angiogenesis 등 다양한 유전자 다형성 연구도 진행 중이다.
우한민 교수의 연구실은 광합성 세균인 시네코박터 엘롱가투스를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학물질로 직접 전환하는 생태계 기반의 바이오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CO₂를 원료로 사용하는 대사공학과 합성생물학 기반의 유전자 조절 시스템을 통해 효소 경로를 최적화하고, 테르펜류 및 사쿠레인 등 유망한 생체활성물질을 고수율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특히, CRISPRi 기반의 유전자 억제 기술과 SyneBrick 벡터 플랫폼을 활용해 다중 유전자 조절이 가능한 고도화된 세포공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진단 시험 정확도 분석을 위한 고도화된 통계 모델링과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특히 이분법적 모델과 계량적 수용곡선 분석을 활용한 의료 영상 및 진단 기술의 정량적 평가에 전문성을 가진다. 또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에 따른 감성 표현 방식인 스티커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디지털 소통의 심리적·사회적 맥락을 탐구하며, 당뇨병성 신손상의 기전과 예방 전략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신장 기능 이상과 심혈관계 질환 간의 연관성, 간질환 환자의 암 발생 위험 모니터링 등 임상 epidemiology와 생체지표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장창희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환경에서의 내산성 및 내식성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금속 소재, 특히 FeCrAl 계 합금의 산화 거동과 산화막 형성 거시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임계 이산화탄소 환경에서의 고온 산화 거동과 알루미늄 농도가 산화막 조성 및 내구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나노미세구조 제어를 통한 내구성 향상 전략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화학적 도금 기술을 활용한 크롬 및 니켈 도금막의 고품질 제조 기술과 그 기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반의 유통 및 제조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개인화 추천 시스템, 소셜 프레SENCE와 신뢰, 재사용 의도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마케팅 및 소비자 행동 이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소비자 경험 향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 기반 적층 제조 기술(DMD)의 공정 제어 및 물리적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고성능 금속 부품의 정밀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기술 기반의 연구가 특징입니다.
신기철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관절염 및 자가면역성 관절염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마스터 세포(Mast Cells)의 면역조절 기능과 그 효소인 트립타제가 관절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 기반 치료법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도 탐색하며, 특히 태반 및 산모의 줄기세포를 활용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영상 진단 기술의 정밀도 향상도 함께 연구하여 조기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성우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간 상호작용과 단백질 접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내세망체 내에서 작용하는 단쇄화효소(PDI) 가족의 기능과 기전을 탐구합니다. 또한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의 병렬 처리 기법과 확률적 프로그래밍 언어, 신경망 기반 생성 모델 등 정보기술과 생명과학의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안정적인 GAN 아키텍처 개발과 분자 집합의 에너지 상태 분석을 통해 기체상에서의 이온 구조를 예측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분자인 단백질, 펩타이드, 대사물질 및 지방산의 정밀한 구조 분석을 목표로 하며, 고해상도 질량분석 기술을 활용한 분자 해부학을 수행합니다. 특히 전자 흡착 분해(ECD/ETD), 전자 유도 분해(EID), 그리고 고정밀 FT-ICR 질량분석을 응용해 단백질의 변형 상태나 대사물질의 이성질체 구조를 정량적·정성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생리적·병리적 상태에서의 대사 변화와 면역 반응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질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누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결정소재, 특히 반도체 나노막대 및 양자점의 합성, 특성 제어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광전기적 기능을 동시에 갖춘 이중기능성 디스플레이, 솔루션 프로세싱 가능한 양자점 필름의 패터닝 기술, 그리고 암 치료에 활용 가능한 나노입자의 매크로파지에서의 배출 메커니즘 등 응용 중심의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생체 내 행동과 생체 적합성, 에너지 및 정보 전달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신개념 나노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