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홍윤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기반의 뇌질환 진단과 이해를 위한 첨단 딥러닝 기반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도파민성 손상과 아밀로이드 농도 평가를 위한 SPECT 및 PET 영상 해석 시스템 개발을 통해 임상 진료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구조적 MRI가 없는 조건에서도 정밀한 영상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생성적 신경망 기반 영상 복원 기술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외소체의 체내 이동 및 분포를 추적하는 영상 기반 분석 및 뇌조직의 세포 분포 공간 맵핑 기술 개발을 통해 뇌질환의 기전 규명과 신약 타겟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상국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유비쿼터스 통신 및 센서 기반 실내 위치정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가시광선 통신(VLC)과 연계된 정밀 3차원 위치 측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LED 기반 실내 위치 기반 서비스, 마이크로-LED 및 양자점 기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그리고 고도화된 광파이버 및 파장 분할 multiplexing 기반 광통신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곡면, 천, 피부 등)에 부착 가능한 유연한 광소자와 고성능 파장 선택 필터 기술도 함께 개발하여 미래형 웨어러블 및 스마트 인프라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기민 교수의 연구실은 딥 뉴럴 네트워크의 일반화 능력과 신뢰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오염된 데이터나 이상치 샘플에 대해 강인한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추론 기법과, 강화학습에서의 환경 간 일반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및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성 모델 기반 추론, 불확실성 기반 정책 선택, 그리고 랜덤화 기반 특징 학습 기법을 통해 이루어지며, 실제 응용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AI 모델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공윤 교수의 연구실은 기생충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진단을 위한 단백질 및 분자 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태니아 솔륨, 에히노카르포스, 파라곤이무스 등 기생충에서 분비되는 효소 및 항원 단백질의 기능과 면역원성을 분석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생충의 병원성에 기여하는 세포외 분비 단백질(ESP)과 지질 수용체 단백질의 기능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향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유전자 치료를 기반으로 한 조직공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척추디스크의 수복 및 재생을 위한 약물 및 성장인자 활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MP-2의 미세세포 및 핵심세포에서의 기능적 작용과 저용량 병용 유전자 치료 전략 개발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치료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대사질환 모델과 환경독소의 생체내 영향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응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과 안전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연식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전자소재와 생체 내에서 안전하게 분해되는 임플란트 기반 의료 기기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폴리안하이드라이드 기반 소재를 활용해 약물 방출, 심장 조율, 에너지 수확 등 다양한 임상 응용을 구현하는 투명한 임플란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술적 제거가 불필요한 일시성 의료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인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미래형 바이오전자 의료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정승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탈세포화된 세포외기질을 활용한 생체적합성 높은 생체모델링과 세포 치료를 위한 혁신적 플랫폼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간·심장 등 특정 조직의 세포외기질을 이용한 3차원 수화성 젤, 마이크로비드, 표면 기능화 기술을 통해 세포 생존과 기능을 극대화하는 생체재료 설계가 있습니다. 또한, 자가교차화 반응 기반의 비약물성 수화성 젤 및 생체 전자 센서를 활용한 빠른 상처 모니터링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주용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결석 및 요로결석 치료 분야에서 최신 내시경 수술 및 비침습적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 신우절개술(PCNL), 레이저 내시경 수술(RIRS), 충격파 분쇄술(SWL) 등의 수술법 간 비교를 바탕으로 환자의 치료 성공률과 재발률을 분석하며, 결석의 물리적 특성(예: 밀도, 이질성)이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만세포성 뇌종양 치료에 응용되는 광역학 치료의 새로운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 및 건강 관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이차성 병변의 조기 진단을 위한 영상 분석 기술 개발과 함께, 암 치료 반응 예측 모델링, 특히 유방암에서의 병리학적 완전반응 예측을 위한 MRI 및 임상병리학적 변수를 융합한 예측 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생리적 변화와 영양 상태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자가면역질환 및 전이성 암의 조기 발견에 기여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K-MOOC 기반 온라인 학습의 질적 향상과 학습자 유지도 향상을 위한 교육 기술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하며, 주로 태양광 변환, 수소 생산, 전기화학적 탈염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전기화학적 전극 개발을 중심으로, 니켈 질화물, 몰리브덴 카바이드, 희토류 산화물 등 다양한 복합 산화물 및 탄소 기반 전극 재료의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수소 생산, 고효율 탈염,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등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구조 설계와 표면 전기화학적 거동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김성일 교수의 연구실은 뇌 과학과 심리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인간의 동기 부여, 흥미, 학습 행동의 신경기반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학업 흥미 저하 원인 분석, 정보 탐색 동기(호기심)의 신경생리학적 기초, 그리고 수학 학습에서의 몰입과 동기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학습 환경 설계를 통해 학생의 내재적 동기와 흥미를 증진시키는 실천적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밀도함수이론(DFT)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밀도보정 DFT(DC-DFT) 기법을 핵심으로 하여, 전자 밀도의 정확도 향상으로 인해 기존 DFT가 예측하지 못하는 화학적 및 물리적 성질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분자, 이온 복합체 등 다양한 계에서의 전자 구조 및 스핀 상태 차이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데 성공했으며, 특히 철 이온 복합체의 고스핀-저스핀 상태 에너지 간격 예측에서 기존 방법으로는 실패했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복잡한 계에서의 동적 거동을 효율적으로 계산하는 몬테카를로 및 경로적분 기반의 고성능 계산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성회 교수의 연구실은 센서 네트워크 기반의 다중 타겟 추적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복잡한 환경에서의 데이터 연동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마르코프 체인 몬테카를로 기반의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관측 환경, 센서 오차, 패킷 손실 등 실시간 시스템의 도전 과제를 고려한 자율적이고 스케일러블한 추적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실시간 제어와 추정의 분리 원리를 적용한 히에라르키컬 제어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표의 수가 불확실하고 동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정확하고 신속한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알고리즘 기반의 자율 추적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현정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화학물질 생산을 위한 녹색생물공학 기반의 대사공학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시아노박테리아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합성 생물학적 경로 설계와 최적화를 연구하며, 특히 파프리카, 사과, 소나무 등에서 유래한 효소를 도입해 페르네센, 지방산에틸에스터, 아세톤 등 유용한 화합물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한우와 홀스타인 소의 유전적 특성과 럼엔 미생물군집이 우수한 마블링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축산의 지속 가능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성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아동 및 청소년의 정서 조절, 양육행동, 그리고 그들이 경험하는 정서적·사회적 적응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의 양육 방식이 자녀의 정서 조절 능력과 공격성, 학교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가정 내 정서 환경이 정서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소비자 행동과 감성 경험, 온라인 공동체 의식 등 사회적 상호작용과 정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다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남경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생물학적 분해 및 생태계 복원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토양과 수질 오염물질인 페나란트린과 중금속의 이동성, 생가용성 및 독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기물 함량, 토양 성분, 이온 농도 등 환경 조건이 오염물질의 생물학적 가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염 복원 기술과 자가치유 콘크리트 등 환경 친화적 소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분해, 생태계 기능 회복, 오염물질의 물리화학적 고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의 농도 조절 기전과 산화 스트레스,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삼투압 환경에서 신장 수질 세포가 생존하기 위해 유전자 조절을 통해 유기 산화물질을 축적하는 메커니즘과, 이 과정에서 작용하는 TonEBP/NFAT5 전사인자에 대한 기초 연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열충격 단백질(HSP70) 발현 조절, 이차성 고혈압 및 당뇨병성 신손상에서의 수분 조절 수단(예: 티아지드 계 항고혈압제)의 작용 기전 등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기전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의학 분야에서 시간적 요인과 생존율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외상성 심정지 환자에서 즉각적인 체외소생술(ECPR)의 중요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류의 전염성 림프성 질환 예방을 위한 유전자 백신 및 면역조절 단백질을 활용한 백신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나노입자 기반 고분자 복합체의 합성과 기계적 특성 분석을 통해 신소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형 베체트병의 희귀한 임상 양상과 그 치료 반응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통해 신경면역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백희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분자적 이질성과 치료 반응 예측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메시내일형(EP)과 간엽형(MP)으로 구분되는 분자 아형을 규명함으로써 예후와 화학요법 반응성을 예측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샤프 히드로젠(Shh) 신호전달 경로의 위암 전이 및 침습 메커니즘 규명과 함께, PI3K/Akt 경로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암 진행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AFLD와 동맥경화증의 동시 발생 메커니즘을 고지혈증 및 체내 염증 모델을 통해 탐색하며 간질환과 심혈관계 질환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기원 교수의 연구실은 뼈 대사와 대사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비만,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 및 유전자 다형성 등이 뼈질량과 골다공로피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어드립오신, 옥시프로테이저린(OG), RANKL 시스템, 그리고 유전자 다형성과 같은 생물학적 마커들이 뼈 건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구집단 연구를 통해 뼈와 대사, 심혈관 질환 간의 유전자 기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