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창오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만성질환, 특히 고령층에서 흔한 대사증후군, 비타민 D 결핍, 낙상 및 공포, 감염성 질환(예: 아나이티로박터 베르마니아 감염)의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도시와 농촌 노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코hort 연구인 KURE(Korean Urban Rural Elderly)를 기반으로, 노화와 관련된 신체 기능, 생물학적 마커, 인지 기능 이상의 기전과 예방 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사회적 요소를 융합하여 노화 관련 질환의 예방 및 관리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신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과 소아 영상 진료의 정밀도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체질량조절 기반 AI 소프트웨어가 흉부 단층촬영의 진단 속도와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소아 환자의 영상에서의 병변 탐지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류관계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분자 기전(예: LCN2)이 신경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여, 신경영상 진단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최병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신호 전달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생물학적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일산화질소(NO)와 헴옥시게나제-1(HO-1)이 세포 생존과 사멸에 미치는 이중적 역할, 그리고 당뇨나 저혈당 상태에서의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 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생아의 혈역학적 의미가 있는 개방된 동맥관(PDA) 진단을 위한 생체마커(예: BNP)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과 기초 생물학의 다리 역할을 하는 연구 성격을 띱니다.
김상진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질환, 특히 화농성 망막병변과 신경영양성 망막병변의 발달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성 망막병변의 망막내 단백질 발현 프로파일링, 비만성 망막병변의 혈관신생 억제 치료, 조기 퇴행성 망막질환의 예후 예측 요소 분석 등 다양한 임상적 접근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혈관내피성장인자(VEGF) 억제제와 광동역치료, 레이저 치료의 병용 요법 등 혁신적인 치료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오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고성능의 무기 전자소자 및 옵토일렉트로닉스를 위한 나노구조 소재와 장치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2차원 물질 기반의 반도체 나노구조 성장, 특히 ZnO 나노튜브 및 h-BN 박막의 정밀한 비피에이트시(비공학적) 성장과 전이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센서, 유연 전자기기, 고감도 터치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한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강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의 무욕감과 우울증과 연관된 뇌기능 변화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방정부의 서비스 만족도와 주민 신뢰의 상호작용, 성능평가 제도의 조직적 도입 과정 등 공공기관의 정책 및 조직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며, 뇌기반 인지기능 평가 및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뇌 기능, 공공정책, 유전자 조절의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의료·사회·생명과학 분야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및 저장에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및 은비스무트 sulfide 기반의 초박막 광전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리간드 교환, 계면 안정성 향상, 수분에 대한 내구성 등 전기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표면화학적 제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고성능의 태양전지 및 에너지 수확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분산성 나노결정과 메세포러스 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광전 변환 소자 개발에도 성공적으로 진전되고 있습니다.
이은경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시신경의 구조적 변화를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을 활용해 분석하며, 특히 노화 관련 황반변성, 외상성 안구내 foreign body, 유리체 수술 후 망막 혈관 변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세밀한 신호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경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임상적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OCTA와 같은 첨단 영상 기반 분석을 통해 망막 미세혈관 변화를 정량화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권유욱 교수의 연구실은 재생의학과 에피제네틱스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세포를 난세포와 유사한 다능성 상태로 재프로그래밍하는 단일 단백질 전달 기반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생성 기술과, 염색체 구조와 전사 조절을 조절하는 CTCF 단백질의 기능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 산화 스트레스, 기도 재생 등 다양한 생물학적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여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특히 유전자 편집 기반의 이식용 면역 비반응성 iPSC 개발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보편적인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선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병과 경도인지장애의 눈운동 패턴 변화를 분석하여 조기 진단 기반의 생체표지물질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및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 설계와 약물 유효성 평가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신생아 선별검사에서의 근육손상 마커 검출 기술 개발을 통해 퇴행성 신경근병증의 조기 진단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물 임상시험의 질적 향상을 위한 평가 프로토콜 및 심층 분석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오세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질환과 대사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이차성 고혈압, 만성 신질환, 약물 유도성 신손상 등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소프라미드와 같은 이뇨제의 최적 사용 전략, 빌리루빈의 신장 보호 작용, 사이클로스포린 유도 신손상에서의 산화 스트레스 및 세포 사멸 조절 메커니즘 등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의 지침 준수도와 신질환 예후 간의 연관성, 신기능 저하의 예측 지표로서의 신장 과혈류 현상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장은선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세포암과 만성 간염의 조기 진단 및 생존율 향상을 목표로 하며, 혈액 생물표지자(예: AFP, DKK-1)와 간기능 검사, 간섬유화 평가 기법(예: ElastPQ)을 활용한 정밀의료 기반 진단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습관 요인인 커피 섭취, 흡연, 음주가 간 기능 및 간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예방적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환자의 삶의 질(HRQoL) 향상과 치료의 경제성까지 고려한 종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고재경 교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 약물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특히 고체지질나노입자(SLN)와 나노구조지질캐리어(NLC)를 활용한 뇌저자극 약물전달 및 혈뇌장벽 극복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경구적 투여 경로(예: 나역투여)를 통해 중추신경계 질환과 암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 전달을 실현하고자 하며, P-글리코프로테인 등 약물배출단백질의 조절과 비타민D 수용체의 신경혈관 보호 기전에 대한 기전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약 후보물질의 약동학 분석 및 생물학적 분석법 개발을 통해 translational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용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 기반 약물전달 시스템과 뇌조직 특이적 약물 전달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지질나노입자(SLN)와 나노구조지질캐리어(NLC)를 활용한 비경구적 투여 경로(예: 나역투여)를 통한 뇌전달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P-글리코프로테인 등 약물배출단백질의 기전적 기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후보물질의 약동학 분석 및 신경퇴행성질환에서의 수용체 기반 치료 전략 탐색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 기반 약물전달 시스템과 뇌조직 특이적 약물 전달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지질나노입자(SLN)와 나노구조지질캐리어(NLC)를 활용한 비만성 및 뇌질환 치료를 위한 약물 전달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뇌경색,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혈뇌장벽 극복 및 약물의 뇌내 침투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P-글리코프로테인 등 약물배출단백질 억제를 통한 약물 생체이용률 향상 전략과 신약의 약동학 분석 기술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윤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질환의 전기생리학적 평가 및 신경병리학적 기전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근육병변의 정량적 평가를 위한 MUNIX 기법의 신뢰성 향상과 신경퇴행성 질환, 예를 들어 암시성 경색성 뇌병변, 뇌경색 유사 증후군, 근병증 등에서의 전기생리학적 소견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성 신경근병증, 예를 들어 미오클라스틱 그라비스, 급성 인후부종 등에서의 항체 프로파일링과 임상 양상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홍기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다중 -오믹스 데이터 통합 분석을 핵심으로 하여 폐암, 간암, 알츠하이머병 등 주요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태생물학적 기반 규명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그래프 신경망, 딥러닝 기반의 단백질-화합물 상호작용 예측, 그리고 대규모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의 세포 기원 분석 등 정밀의료와 신약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적용에 적합한 저비용·고정확도의 머신러닝 모델 개발을 통해 의료 현장의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심혈관계 예후와 영양 상태, 체중 변화 간의 복잡한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석 환자에서 간헐적 체중 증가, 잔존 신기능, 지용성 대사 이상 등이 심혈관계 합병증과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전통 약재의 발효 제품이 체내 지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기초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흉부 X-ray를 활용한 단순한 영상 검사로도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 임상적 실용성과 과학적 타당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금현성 교수 연구실은 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투명 전자소자 및 광촉매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ND, ITO 등 투명 산화물 편성막을 이용한 고속 투명 트랜지스터와, 나노구조 지질(zeolite) 내에 반도체 양자점이나 금속 나노입자를 통합하여 초고감도 비선형 광학 특성을 확보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유기물의 효율적 분해 및 유용 화합물 전환을 위한 광촉매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물의학적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신약 개발과 병행해, 균류 감염의 치료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특히 치료 저항성과 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항진균제의 기초 연구와 함께, 3D 모델링 기반의 시각적 표현 기술을 활용한 의료 영상 해석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원체의 구조적 특성 분석과 함께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