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정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 로봇의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위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단일 레이저 레인지 파인더를 활용한 인간 다리 탐지 및 추적, 충돌 회피를 위한 가림된 동적 장애물 고려 기반 주행 제어, 실내 환경에서의 자율 문 열기 등 실생활 서비스 로봇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특히 인간과 공존하는 비구조적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운동 불확실성 모델링 및 변혁적 리더십이 직무 만족에 미치는 영향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용적인 로봇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제민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의 활성화 및 분화 메커니즘, 특히 NFAT 및 PPAR와 같은 전사인자와 Chi3l1과 같은 신호분자들이 면역 반응과 자가면역질환, 암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의 항원 비특이적 반응( bystander T세포)과 혈뇌장벽을 통한 단백질 전달 기술을 활용한 뇌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면역조절 기전의 기초 이해와 신약 타겟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 손상과 신경퇴행성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환경 유해물질(농약 등)이 유도하는 산화적 스트레스, 염증 반응, 세포 사멸(apoptosis) 및 자가분해(apoptosis)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C12 세포와 신경병세포를 이용한 모델을 통해 다이쿼트, 히프로닐, 델타메트린 등의 농약 유도 신경독성에서 세포 신호전달 경로(PI3K/Akt/mTOR, Ras-ERK 등)와 자가포식, 산화적 손상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신경줄기세포의 생존과 분화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PTEN의 기능 또한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김판기 교수의 연구실은 비국소적 마르코프 과정, 특히 분수라프라시안과 보조 브라운 운동을 중심으로 한 확률적 해석학과 잠재이론을 연구합니다. 주로 경계가 둥근 C¹,¹ 또는 κ-지성 열린 집합에서 정의된 비국소적 연산자의 열핵 및 그린 함수에 대한 정밀한 이중 추정을 제공하며, 이는 비국소적 편미분 방정식의 해석적 성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정규화된 비틀림 함수와 관련된 정규화된 레이비 프로세스의 전이 밀도와 생존 확률에 대한 명시적 표현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영미 교수의 연구실은 체계적인 감염병 역학 및 바이러스 감시를 중심으로, 메르스, 코로나19, SFTS, 노로바이러스 등 주요 감염병의 유전자 특성 분석과 전파 역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전 세계적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기준 기반의 역학적·분자생물학적 감시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식중독 원인 미생물의 빠르고 민감한 검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현장 중심의 실증적 데이터 수집과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김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및 생체영상 기반의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기 경련성 간질(JME) 환자에서 백질 영역의 미세구조적 손상과 그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의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녹내망과 각막 감각 회복에 관한 수술적 요법의 영향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안과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족관계, 성별 불평등, 정서 조절 등 사회심리적 요인과 건강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원효 교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비만증후군(NAFLD)과 비알코올성 간염(NASH)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간내 면역세포( macrophage, neutrophil)와 간세포 간의 상호작용, 산화 스트레스 및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산과 프럭토스가 유도하는 간염 및 간섬유화 과정에서의 TLR4, NOX, ROS, 엑스오스포좀 등이 관여하는 신호전달 경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알코올성 간세포암 발생과 관련된 ALDH2 결핍의 역할도 다룹니다. 이들의 연구는 간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및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의 임상적·기전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탈모증후군(Alopecia areata)과 비타민 D 결핍의 연관성, 심장 부정맥 예방을 위한 실시간 심장 모니터링 및 전기 자극 기반의 생체적합성 장치 개발, 그리고 심장내 혈관성 종양 등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의 수술적 치료 및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기능의 동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수술 후 기능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임상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김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수술 후 합병증 평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수술 합병증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인 Clavien-Dindo 분류와 종합합병증지수(CCI)의 임상적·경제적 의미를 비교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을 활용한 정밀 가공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기계적 오차 보정 및 치수 보조 장치 개발을 통해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나노입자와 금속 이온의 토양 생태계 영향 평가 및 안구 질환 수술 기법의 최적화에 관한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종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 제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건식 공정 기반의 전극 제조와 탄소 나노튜브, 고니켈 정활성물질, 고분자 수소화제를 활용한 전극 성능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탄올에서 올레핀을 만드는 촉매 반응과 같은 나노다공성 소재의 합성 및 촉매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은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신경망이 체내 에너지 및 혈액포도당 조절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장 축소통로, 호르몬 및 영양소 신호의 통합 조절, 그리고 비만과 당뇨병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와 관련된 근감소증 및 비만 병합 증후군(sarcopenic obesity)의 신경대사 기전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체 에너지 균형 유지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생의학과 나노소재, 전자물성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소판-rich 플라즈마(프리즘)를 활용한 조직재생 기술과, 산화아연 기반 박막트랜지스터, 2차원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의 촉매성능 최적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자 이동도 최적화 등 응용 중심의 전자기반 재료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의료용 생체재료부터 고성능 전자소재에 이르기까지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우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자, 특히 이산화탄소를 유효하게 활용하는 전기화학적 촉매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밀도의 에지 결함과 고면적 피로를 가진 움푹 들어간 밀도 높은 구리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CO₂를 에탄올 등 유용한 연료로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VD 기반 나노구조 제어 기법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저비용 나노리소그래피 기법을 통해 센서 및 전자소자 응용 분야의 기초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준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액행동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골수성 혈액암(AML, MDS), myeloproliferative neoplasms(MPN), 혈전색전증(VTE) 등에 대한 기전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타민 C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DNMT 억제제가 유도하는 바이러스 유사 반응, 그리고 항암제 부작용(예: 나 nail 변화)에 대한 생물학적 기전 탐색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기반의 메타분석 및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융합한 정밀의료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임영효 교수의 연구실은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인파르-유레어드 밀리미터파 레이더(IR-UWB)를 활용한 심장 및 호흡 운동의 비침습적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심전도와의 정확도 비교를 바탕으로 심박수, 심률 변동성, 호흡률 등 다양한 생체지표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심부전, 심근경색, 당뇨병성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병 전파 위험을 고려한 비접촉 모니터링 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전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의 고성능 산화물 반도체 및 유기-무기 복합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고밀도 통합 전자소자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공정 기술과 물성 제어 기반의 전도성 산화막, 특히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고성능 다층막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의 웨이퍼 스케일 고속 합성, ZrO₂, Al₂O₃, ATO 등 고k 절연막의 전기적 특성 최적화 및 손상 복구 기술, 그리고 MIM 커패시터 및 다이오드 소자의 초박막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메모리, 태양전지, 고속 전자소자 등에 응용 가능한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권혁태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과 대사질환의 기전과 진단, 예방에 초점을 맞춘 인체 대사 및 예방의학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장지방과 간지방증, 호르몬 이상이 대사증후군 및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한 장기적 코hort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질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의 의료 현장 적용을 통해 질병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성진 교수의 연구실은 노령 환자에서의 하부요로증후군과 요실금의 기전 및 임상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노인성 요근육기능저하(저항력성 요근실금)와 전립선절제술 후 요실금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해부학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요도배액부위 위치(VUAL)와 요실금 회복 간의 연관성, 다양한 요도역학 기준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 등 실용적인 진단 기준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이 프로스타타스코어(PSA)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통해 조기 암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오동렬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에서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 직장암, 간세포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방사선 치료 후 발생하는 골절(부족성 골절)과 방사선 유발 부작용(예: 방사선성 폐질환)의 메커니즘과 예측 요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암 환자의 근육량 감소(근육감소증)가 생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임상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유정일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과 유방암의 치료적 접근을 중심으로, 특히 전이성 병변과 혈관침범을 동반한 고위험도 환자군에서의 방사선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VTT(간문맥 종양 혈전)가 동반된 HCC 환자에게서 방사선 치료의 예후 모델링과 국소 제어 효과를 규명하며, 프로톤 치료와 히스톤 디아세틸화 효소 억제제의 조합 치료 효과를 실험적으로도 검증하고 있습니다. 신약 치료와 방사선의 조합요법, 특히 PD-1 억제제(nivolumab)와 방사선의 상호작용에 대한 임상적 분석을 통해 종양 미세환경 변화를 이해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