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오기용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풍력 기초 구조물의 설계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지반-구조물 상호작용 해석과 함께,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실시간 구조적 건강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메커니즘을 다중물리장 기반 신경망으로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LFP 배터리의 열안정성 향상을 위한 설계 및 운영 기준을 제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시스템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 기반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메모리 소자인 RRAM(저항성 스위칭 메모리)의 전도 메커니즘과 노이즈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아모르피아스 툠타늄 산화물 기반 RRAM에서의 열전자 방출, 저주파수 노이즈 및 랜덤 텔레그래프 노이즈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차원 위치 추정 알고리즘과 기체 감지 소자에 대한 신소재 응용 연구까지 다각도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메모리 소자 개발과 동시에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제 개발과 재생의료 기반 기술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스톤 디아세틸화 억제제를 활용한 새로운 합성 항암제의 제작과 그 기전 분석을 통해 암세포의 성장 억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아미니오틱액 추출 유전자공학적 유래 갈라진 세포(AMSC)를 활용한 세포배양 조건화액의 항염증 및 조직재생 효과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프린팅을 활용한 티타늄 임플랜트를 통한 구강악 연조직 재건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어, 암 치료 후 유착된 구강기형의 기능적 회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허준 교수의 연구실은 3D 레이저 스캐닝 및 원격 탐사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모델링을 핵심으로 하며, 터널, 건물 내부, 도시 환경 등 복잡한 실내 및 실외 구조물의 정밀 3D 모델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중심선과 단면을 추출하고, BIM(빌딩 인포메이션 모델)과 융합하는 기술적 접근을 통해 건설 및 시설 관리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다중 시기 영상의 반사도 보정 및 스마트 홈 환경에서의 스탠바이 전력 절감 기술 등 환경 및 에너지 효율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일호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뇌염성 비부비동염(CRS)과 관련된 조직 리모델링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GF-β1, HDAC, HSP47, 항산화 작용 및 염증 매개물질이 세포 및 조직 수준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비낭포립 및 비염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메트포르민, 항히스타민제, 항산화제 등 기존 약물의 새로운 기전을 규명함으로써 약물 재창출 전략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곤충 모델(Drosophila melanogaster)과 세균, 면역 반응, 대사 조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신호전달(ecdysone), 미세소RNA 및 엔도-시아rna 경로가 스트레스 저항성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과 대사 경로의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균에서 유래한 효소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경로의 기초 생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유경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분야에서 당뇨병 관련 세포 독성 메커니즘과 그 치료적 대안을 탐색하며, 특히 글루코사민의 인슐린세포 독성과 GLP-1의 보호 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복합재료 개발과 전도성 나노섬유의 합성 및 탄소화 공정에 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5G 환경에서의 모바일 악성코드 탐지 및 사이버보안 기술에 대한 기계학습 기반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 그룹'과 관련된 사이버 공격 사례 분석을 통해 국가 차원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연구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박상후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압에서 발생하는 약하게 이on화된 플라즈마의 기초 물리 현상과 응용 기술을 동시에 탐구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전자 밀도 및 온도 측정을 위한 빛의 방출 메커니즘 분석, 전기풍의 기계적 기원 규명, 플라즈마를 이용한 오존 및 질소산화물의 비열 제어 기술 개발 등 응용 중심의 과학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농업, 식품 분야에서의 플라즈마 응용을 위한 고도화된 플라즈마 진단 기술과 반응 제어 전략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김유천 교수의 연구실은 광역학 치료, 면역세포 사멸 유도, 이온 호환성 조절 및 스마트 약물 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는 첨단 생체의학 나노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를 표적으로 삼는 광소재 개발과 ER 스트레스를 유도하는 헬리컬 폴리펩타이드를 활용한 암세포 사멸 전략, 그리고 당화학적 반응에 의해 작동하는 스마트 나노겔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약물 방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다낭난소증후군(PCOS)의 유전적 기반과 대사 이상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전장 게놈 연관 연구(GWAS)를 통해 새로운 유전자 마커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PCOS와 관련된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으로서 인슐린저항성, 고안드로겐혈증, 비만, 간지방증과 같은 대사 이상 요인의 역할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그널링 RNA인 미크로RNA(miRNA)를 이용한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진단 및 조기 간병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분자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병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의 면역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레르기성 천식, 만성기침,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서 면역세포 및 상피세포의 손상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예를 들어 IFN-γ, FGF2, α-헤모리신 등 특정 단백질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균 유래 외소포체(EVs)와 같은 병원체 유래 물질이 조직 손상 및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임상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비특이적 만성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석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발달생물학과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며, 특히 zebrafish 모델을 활용한 유전자 기능 분석과 세포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RP 채널, 프로스타글란딘 신호전달, 자가분해 작용, 리보솜 생합성 등 다양한 생리적 과정에서 핵심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 염증성 대사질환 등 인간 질환과의 연관성 연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변형 뇌파이어드, 행동 분석,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융합한 고차원적 연구 설계가 특징입니다.
임성빈 교수의 연구실은 확률적 과정과 비국소적 확산 현상, 특히 분수 Brown 운동 및 일반화된 가우시안 과정을 중심으로 이론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비정상적 확산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수학적 구조를 탐구하며, 특히 분수 차수와 자기유사성, 장기 의존성 등의 특성을 갖는 과정들이 물리적 현상(예: 열역학적 자유 에너지, 비정상적 확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연구합니다. 또한, 신경망의 데이터 증강 기법 등 응용 분야에서도 효율적인 알고리즘 설계에 기여하는 통계적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윤선 교수의 연구실은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특히 말기 환자의 가족 간병인(Family Caregivers, FCs)의 정서적 고통과 환경적 요인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스피스 및 팔리아티브 케어의 정착과 공공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 체계 개발, 진료 현장에서의 종합적 돌봄 접근법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과 혈액학적 지표의 연관성, 소아기 가정환경과 정서적 건강 간의 상관관계 등 다양한 의학적·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헌석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 특히 CRISPR/Cas 시스템을 핵심 도구로 활용하여 유전적 변이의 기능 평가와 질병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변이의 의미가 불확실한 변종(VUS)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암세포, 면역세포, 동물 모델에서의 유전자 기능을 탐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거리 염기서열 분석 및 고속 유전자 스크리닝 기술을 접목해, 유전자 기능과 질병 간의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용성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생체역학적 유체의 거동을 중심으로 한 실험적·이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상 유체의 점탄성 거동, 예를 들어 카르보폴 용액과 점성 진흙 밀도층 내의 파동 유동을 분석하여 유체의 비탄성 및 유변학적 특성이 생체 및 환경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을 목표로 한 의료 기기 및 백신 개발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담도 결석 제거 기법 개발과 함께 바이오센서 기반의 면역반응 유도 백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남훈 교수의 연구실은 4D 프린팅과 스마트 소재를 중심으로, 형태 기억 고분자를 활용한 다기능성 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빛에 의한 원거리 제어가 가능한 다색 4D 프린팅 기술과 이중 안정성(이중 안정성)을 가진 3D 프린팅 구조물을 통해 재구성 가능한 기계적 동작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적층 제조 공정의 최적화 및 복합 생산 시스템의 복잡도 분석을 통해 스마트 제조 시스템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김용휘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뇌간 및 척추기저부에 위치한 난치성 종양, 특히 척추기저부 종양(CNP), 뇌간 림프종, 척추기저부 악성 종양 등에 대한 미세외과적 및 내시경적 접근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신경통, 뇌종양의 방사선외과적 치료(라우팅 레이저 수술, Gamma Knife) 및 뇌전이성 종양의 다학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장기적인 신경학적 예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뇌종양의 분자표적치료 및 레지온 기반 치료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윤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감염병 및 전염병의 유전자 기반 역학과 병원성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메트라볼로믹스와 분자유전자 분석을 활용해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예: ESBL 생성 대장균, 페니실린내성 화농균)의 전파 양상과 임상적 결과를 연구하며, 소아 호흡기 바이러스(예: hMPV, RSV)의 유전적 변이와 임상적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업적 스트레스와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사회의학적 연구까지 다각적 접근을 통해 소아 건강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진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소각선형 X선 산란(SAXS) 및 그라지어 인cidenece GISAXS를 활용한 나노구조 물질의 실시간 구조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생체 분자(예: 페리틴, i-모티프 DNA, SMC 복합체)의 pH 및 환경 변화에 따른 구조적 다이나믹스를 규명하고, 나노포orous 재료의 편성 메커니즘과 히드로젤의 온도·광 자극 반응성 제어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기광원 기반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통해 나노스케일에서의 물질 구조-기능 관계를 규명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