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임수미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및 기능적 변화와 인지 기능, 특히 청소년기 뇌 발달과 지능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의 백질 미세구조 변화와 인지 기능 장애의 연관성, 파킨슨병 모델에서의 뇌 구조 변화, 신경성 혈관성 기형(예: 척수 동정맥 피스터리 등)의 영상학적 특성 및 치료 결과 분석 등 다양한 뇌신경영상 및 신경생물학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지적 역량의 뇌 네트워크 기반 기초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동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재생 및 뇌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신경줄기세포, 특히 인간 태반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한 뇌 손상(예: 뇌졸중) 치료 전략을 개발하며, 뇌 내 신경 발생을 촉진하고 이식 세포의 생존 및 기능을 향상시키는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퇴행성질환과 뇌졸중의 치료 범위를 넓히기 위한 세포기반 치료와 새로운 센서 기반 신경 진단 플랫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창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열 전도 메커니즘을 전자구조 이론과 양자역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분석하며, 특히 전반적인 밴드 구조와 포논 분산을 고려한 정밀한 열전 및 열전도도 예측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노스케일에서의 열전 성능 향상, 다공성 또는 박막 구조에서의 열전도 거동 분석, 그리고 고분자 및 나노복합재료의 열기계적 성질 예측을 위한 기계학습 기반 모델링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전통적인 물리기반 모델과 기계학습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링 기법을 통해 복잡한 재료 시스템의 설계 및 최적화를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한 편광성 압전 소자와 자가진동형 센서 기반의 스마트 인터페이스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음성 인식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융합한 고감도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음성과 체성 운동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자가전원형 압전 센서의 이론적 기반과 응용 기술을 연구하며, 향후 개인화된 AI 비서, 생체인증, 스마트 홈 기기 등 초연결 사회를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반재료의 시간 의존 거동과 입자 파손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프라 설계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인지과학과 뇌 기능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시각적 인식의 시간적·공간적 구조화, 뇌의 시각 피질 반응, 그리고 인지적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운동 변화의 동기화에 의한 시각적 구조 인식, 이중시각에서의 뇌 활성화 패tern, 그리고 운동 적응이 뇌 반응에 미치는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공 반사 측정을 통한 인지적 과정 분석과 뇌간 신호가 시각 시스템의 리듬 조절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생리적 기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재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공광원 노출이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특히 수면 장애와 암 발생 위험과 같은 생체리듬 관련 질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유행 시기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예방 행동 수칙의 심리적 요인 분석을 통해 공중보건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닉 초기 단계에서의 예방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요인과 건강 인식 이론을 기반으로 한 실증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문화심리학과 사회인지심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개인의 자아 개념, 시간 인식, 자기조절, 그리고 문화적 소속감이 인간의 인지 및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다문화 환경에서의 관계 유형, 자아구성 방식(독립적 vs. 상호의존적)이 시간 간격 인식과 업무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국제 협상 현장에서의 문화적 애착과 위험 인식의 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행동 패턴과 온라인 도덕성, 자율주행 드론의 시각 기반 자동 착륙 기술 등 응용 분야까지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서수홍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면역세포 기반의 암 치료 및 백신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갈라진 줄기세포(MSC)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제 전달과, 사이토토르릭 T 림프구(Cytotoxic T-lymphocyte, CTL) 반응을 유도하는 감염병 백신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병변, 특히 수술 흉터 치료에 대한 레이저 치료법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와 감염병 예방뿐 아니라 피부질환의 정밀의료를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하는 연구입니다.
김우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및 신경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각각 각막 상피 손상이 각막 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우울·불안 등 정서적 문제와 관련된 정서 인식 장애(예: 알렉시티미아)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노인의 수면 장애, 인지 기능 저하, 당뇨병과 같은 대사질환과 신경퇴행성 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생체정보 기반의 장기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노인 및 직업군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네트워크, 심리적 요인, 뇌 구조 변화와 건강 결과 간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조홍백 교수의 연구실은 박테리아의 세포 분열, 세포벽 생합성 및 병원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tsZ와 SlmA를 통한 세포분열 조절, Rod 시스템과 PBP2를 통한 세포형태 유지, 그리고 MltG가 글리칸 사슬의 길이 조절에 관여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 탐색 등 세균의 세포벽 생합성 및 구조 조절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성 박테리아인 버크홀더스 셴세피아의 쿼orum sensing 시스템과 항생제 저항성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순영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계 및 Abdominal 영상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복부 혈관 이상, 복강내 종양, 소화기계 질환의 영상적 특징과 병리적 연관성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뢰도 높은 영상 진단을 위한 기반 모델 구축과 함께, Behçet 병 등 희귀질환에서의 혈관 이상에 대한 최신 치료 전략의 유효성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T를 활용한 복부 비만과 소화기 질환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새로운 위험 인자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조직의 인적 자원 관리와 조직 효과성에 초점을 맞추며, 퇴직 의사결정 이론(엑시트, 보이스, 로열티)과 자원기반관점의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정부 기관의 효율성과 직원 이직 예측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는 심장 밸브 치료 및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적용과 제조 공정 최적화에 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 내 정서적 유대감과 보상 체계가 직원 이직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유전자형에 따른 매운 음식 섭취 반응 차이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공공성과 의료 혁신을 연결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석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뇌의 구조적 변화, 특히 외상성 유아기 스트레스와 억압적 경험의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우울증, 갈등성 정서 장애, 인지 기능 저하 등 정서적 및 인지적 장애의 뇌 기반 기전을 밝히기 위해 영상 유전자 분석과 심리평가를 융합한 임상 연구를 수행합니다. 또한, 노인기 인지저하의 조기 진단을 위한 가상현실 기반 평가 도구와 신체적 생물학적 마커(예: DHEA)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장은화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에서의 염증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일산화질소(NO)의 생리적 기능과 그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성 일산화질소합성효소(nNOS)가 심장 기능 조절, 특히 수축 및 이완 기능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단백질 수준의 후성변형 메커니즘과 연계하여 규명하고 있으며, 고혈압, 심부전, 전임신증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에서 NO의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심장세포 내 칼슘 조절 메커니즘과 NO의 상호작용을 통해 심장 기능 이상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문두철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재무정보 품질과 회계투명성의 핵심 요인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사의 경력, 기업지배구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여부 및 연속성, CEO 소유지분 등이 이익조정과 이익지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부채 수준이 earnings quality에 미치는 비선형적 영향과 투자 결정에 영향을 주는 주주권리 구조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무정보의 신뢰성과 투자자 인식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합니다.
강철희 교수의 연구실은 기부행동, 자원봉사, 사회적 자본 및 전문직 이미지 등 시민 참여와 사회적 안정성을 중심으로 한 사회복지 및 시민사회 분야의 실증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부의 동기, 기부행동의 유형화, 행복감·신뢰 등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분석을 통해 기부 충성도 제고 및 사회복지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국민 여론조사, 복지패널조사 등 대규모 정부 및 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한 고도의 통계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합니다.
이주흥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과 치아 생체재료의 기계적 특성에 초점을 맞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의 내인성과 외인성 유형 간의 기능적 차이, 비만성 화이트헤어의 유병률 분석, 그리고 한국인 환자에 적합한 여드름 평가 체계 개발 등 지역적 특성과 임상적 요구에 부합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아의 에나멜과 디뉴클라의 기계적 거동 분석을 통해 구강생체재료의 생체역학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충만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물질의 전자구조와 표면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자, 생체 분자 조립, 나노유기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기기의 핵심 소재인 알루미나 산화막의 결함 구조와 전하 손실 거동을 원자층 증착 기반의 정밀 제어로 분석하며, 나노구조에서의 전자적 성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내에서 기능하는 단백질 기반의 상분리 구조(콘덴세이트)를 광학적 방법으로 제어하고, DNA 기반의 선택적 이동성 제어 기술을 개발하여 생물학적 분자 시스템의 정밀 조작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성지혜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기계적 환경이 생물학적 신호로 전환되는 메커니즘, 즉 '기계전도(mechanotransduction)'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부착, 이동, 생존과 같은 생리적 기능과 암 등 질병의 진행에 관여하는 신호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유전자로 설계된 형광 생체감지기( biosensor )를 개발하여, FAK, PDGFR 등 핵심 단백질의 활성 동역학을 고해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빛으로 단백질 기능을 제어하는 옵토바이오케미스트리 기법을 활용해 세포 내 신호 전달의 시공간적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인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에서의 미세혈관 순환과 세포 수준의 생리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고해상도 내시적 영상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폐의 미세혈관 기능 이상과 혈관 내피 장벽의 기능 장애를 이해하기 위해 동물 모델을 활용한 실시간 생체 내 영상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균성 패혈증 등 급성 기능 이상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로봇공학과 융합된 의료영상 기술 및 생체 모사형 액추에이터 개발을 통해 의료 및 우주공학 분야의 응용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