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동성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전략, 기업 지배구조, 국가 경쟁력 및 디자인 전략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다각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후발 기업의 성공 전략, 외부 이사의 효과성, 한국의 경제 발전 모델, 그리고 디자인이 국가 및 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업의 성과 향상과 국가 수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용적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민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아연 이온 배터리와 리튬 금속 이차전지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표면 및界面 제어 기반의 혁신적 전해질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아연 금속 양극의 나노스케일 핵형성과 부식 방지를 위한 첨가제(예: HMPA, Sc³⁺)의 기여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수명 연장을 위한 원자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 나노입자의 3D 자기바이러스 구조와 그 집합 거동에 대한 전자 히올로그래피 및 수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자기 나노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원일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 및 췌장암과 같은 악성 종양에 대한 고선량 방사선 치료, 특히 스텔레오타틱 바디 방사선치료(SBRT)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병용 치료가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과 방사선 저항성 극복을 위한 천연물질(쿠르쿠민)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치료 결과와 부작용 관리 전략 수립을 목표로, 임상적 실용성과 기초 연구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정건욱 교수의 연구실은 고품질 게이아니드 산화물(III-V 반도체) 기반의 유연하고 박막형 광전자 소자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 서브스트레이트를 활용한 GaN 양자우물 구조 및 LED의 성장 기술과, 이들을 다양한 비결정성 기판(플라스틱, 유리, Si 등)으로의 전이 기술을 통해 유연한 디스플레이 및 고속 포토닉 회로에 응용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패터닝 및 국소적 스트레인 엔지니어링을 통한 색상 제어가 가능한 다색 픽셀형 LED의 단일 웨이퍼 통합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대사 장애, 특히 비만과 당뇨가 관련된 심장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심장에서 지방산 이용 메커니즘과 리포프로테인 리파아제(LPL)의 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AMPK, PKD, Hsp25 등 핵심 신호전달 분자의 역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신경 조절과 단백질 분해를 통해 심장 기능을 유지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비만 관련 심근병증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태윤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인적자원의 유동성과 성과 간 상관관계, 유연근무제의 경력 영향, 인간자본 손실이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구성원과 조직 간 관계가 팀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자원관리 전략과 보상 구조가 조직 성과 및 직원 행동에 미치는 다층적 영향을 분석하며, 사회구조적 관점에서의 조직-직원 관계 모델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실무 현장과 이론적 통합을 접목한 실증적 접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을 비롯한 암 치료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정신과 약물인 트리플로페라진 및 그 유사체가 암세포에 미치는 항암 작용을 기초 및 임상적 수준에서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신약 발굴의 기초가 되는 세포 및 동물 모델을 활용한 기전 연구와 함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상 환자의 생존율 예측 지표나 신체적 해부학적 지표의 임상적 의미 규명 등 다양한 의학적 문제에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허재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영상 이해와 딥러닝 기반의 고성능 비디오·이미지 처리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이산화된 이진 코드 기반 유사도 검색, 예측 가능한 스타일 전이, 비디오 순간 검색 및 하이라이트 탐지 등에서 효율적이고 정밀한 알고리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대규모 확산 모델과 트랜스포머 기반 아키텍처를 응용한 혁신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시간 처리와 병렬 아키텍처 최적화를 통한 성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동혁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대사성 이상이 심장혈관 질환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의 생체지표인 트리글리세리드-혈액포도당 지수(TyG), 혈관질환 위험을 반영하는 혈액지표(AIP), 간지방간 및 간기능지표와 심장동맥 석회화 간의 연관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갱년기 후 여성의 콜레스테롤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한약재인 한국홍삼의 임상적 효과에 대해서도 기초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김유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생물학 및 정밀의료를 중심으로, 특히 삼중음성유방암, 소립상선종양, 간염 치료 중 신기능 이상, 희귀종양의 분자기전, 지방세포 림프모세포성 암 등 다양한 암 종류와 만성 간질환의 분자기전과 치료적 표적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MET 수용체, NAB2-STAT6 유전자 융합, MDM2/CDK4의 발암 기전 등 암의 분자적 기초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바이오마커 및 타겟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분석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전임상 및 임상 연구를 통해 암 치료의 정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재료의 상호작용 메커니즘과 고분자-나노튜브 계면에서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고성능 복합재료의 제조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 고분자와 고분자 매트릭스의 조합을 통해 전기적, 기계적 성능을 향상시키는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기기 제어, 생체신호 기반 인터페이스, 그리고 응급의료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진단 모델 개발과 UAV를 활용한 응급구조 시스템 설계 등 기술 융합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obesity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성 천연물(녹차 유래 발효 추출물, 우르솔산, 타우린 등)과 장내 미생물, 염증 반응, 그리고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GLP-1 등)의 기능을 통해 체내 에너지 대사 균형을 회복시키는 생물학적 경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의 이색 수용체(ectopic olfactory receptors)와 대사 조절의 연관성 등 새로운 분자 기전을 탐색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사회경제적 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청소년기 외상 경험, 경제적 불안정, 비정규직 고용 상태 등 사회적 위험요인이 정신건강 및 자살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다수준 패널 분석과 구조적 생체모델링을 활용한 정신건강 영향 요인의 체계적 분석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용 불안정성과 정신건강 간의 지역적·시계열적 관계를 행정자료 기반으로 실증 분석함으로써 사회적 불안정의 심리적 영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자 합니다.
진광남 교수의 연구실은 흉부 영상의학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진단 보조 시스템의 임상 적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X선 촬영에서 종양, 기도폐렴, 기계성기흉 등의 주요 병변을 정밀하게 탐지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의 성능을 다수의 병원에서 검증하고 있으며, 임상 의사의 진단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CT를 활용한 혈관 및 폐포섬유증 등 병변의 정밀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희백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사 전문성 발달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과학 학습 환경, 인지적 사고 방식, 과학적 모델링 참여 양상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업 환경 측정 도구의 문화적 적합성 검증, 교수-학습 상호작용의 구조 분석, 창의성과 지능의 관계, 교사의 지식과 실천의 연계성 등 다각적 연구를 통해 과학교육의 이론적·실천적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전문성 개발 모델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조은석 교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과 이미징 생물학을 중심으로, 간세포생식암(HCC)의 정밀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MRI 영상 생물학적 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gadoxetic acid-enhanced MRI를 활용한 종양 특성 분석과 함께, 저선량 및 저방사선 영상 기술(예: 80 kVp 기반 CT 촬영법)의 최적화를 통해 환자 부담을 줄이는 영상 기반 진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데이터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UML 기반 모델링 및 검증 기법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과 재생의학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변이가 유발하는 비만성 심장병의 발병 메커니즘을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유래 심근세포 모델을 통해 다각도로 분석하며, 심장 기능의 다스케일 구조-기능 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약물 체계 평가 및 조직 공학적 접근을 통해 심장 및 평활근 조직의 기능적 재생을 위한 신소재 및 분석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병섭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및 신경계 질환에서의 생리적·약리적 반응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프리카인 유도 심장부전, 저혈당성 뇌손상, 뇌저온 효과, 전해질 및 호르몬 조절이 신경 및 순환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이는 향후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또한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만성 통증 등 신경질환과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한상만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과 정보 확산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마케팅 및 소비자 행동의 디지털 전환을 분석합니다. 특히 사회적 영향력자, 하위네트워크의 확산 특성, 그리고 고객의 무형가치 평가를 통한 시장 세분화와 예측 모델링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네트워크 분석과 확산 모델링을 통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정희경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조절과 세포 분화, 발달 및 암 발생에 관여하는 SWI/SNF 복합체의 기능과 분자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53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종양suppressing 기능을 수행하는 BAF60a 등 복합체 내 핵심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암 치료를 위한 천연물 유래 화합물(예: 워고닌)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전임상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